{"product_id":"105475","title":"식량위기 대한민국","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VZOmpel7pILR16AuTep.png?v=1764959297\"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식량위기 대한민국\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10024840\/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table\u003e \u003ctbody\u003e \u003ctr\u003e \u003ctd\u003e \u003cdiv\u003e \u003cdl\u003e \u003cdt\u003eMD 한마디\u003c\/dt\u003e \u003cdd\u003e \u003cdiv\u003e 기후 위기 시대 식량 안보 \u003c\/div\u003e \u003cdiv\u003e 기후 위기가 초래할 급격한 변화는 식량이다.\u003cbr\u003e밀과 쌀을 비롯한 곡물 생산에 문제가 생긴다.\u003cbr\u003e곡물의 80%를 수입하는 대한민국은 기후 위기에 취약하다.\u003cbr\u003e식량 안보 관점에서 기후 위기를 분석한 이 책은 대한민국의 현재와 파국을 피하기 위해 취해야 할 대책을 논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span\u003e사회 정치 PD 손민규\u003c\/span\u003e \u003c\/div\u003e \u003c\/dd\u003e \u003c\/d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식량 대란, 원자잿값 상승… 유례없는 기후파국의 시작\u003cbr\u003e 국내 최초, 식량 안보의 관점에서 풀어내다!\u003cbr\u003e\u003cbr\u003e “이미 식량난 대비를 마친 미국, 유럽, 호주…\u003cbr\u003e 한국은 준비조차 되지 않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 * 장대익, 조천호, 이유진 강력 추천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인도의 밀과 설탕 수출 제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곡물 수확량 감소, 미국 남서부의 극심한 가뭄과 곡물 가격 상승 등 연일 우리의 식탁을 위협하는 뉴스가 나온다.\u003cbr\u003e전쟁 장기화가 아니더라도 기후변화와 인구 증가로 전 세계는 갈수록 심각한 식량난을 마주할 수밖에 없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곡물의 80퍼센트를 수입하는 우리나라는 특히 해외 의존도가 높다.\u003cbr\u003e대대적인 식량 부족 사태가 일어났을 때 한국이 OECD 국가 중 가장 선제 타격을 받게 될 것은 명확하다.\u003cbr\u003e미국, 유럽, 호주 등은 이미 식량난 대비를 마쳤고, 중국도 이에 대한 준비에 들어갔다.\u003cbr\u003e우리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 유엔 기후변화 전문가이자 코이카 농업 ODA 전문가 남재작 박사는 “탄소중립과 식량 안보 없이는 더 나은 미래를 논할 수 없다”라고 말한다.\u003cbr\u003e특히 식량자급률이 매우 낮은 한국은 이 위기에 가장 취약함에도 전혀 준비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국내 최초로 기후변화와 식량난을 같이 풀어낸 《식량위기 대한민국》은 우리가 외면하고 싶어 하는 기후 위기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함께 여섯 번째 대멸종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답을 모색해 나간다.\u003cbr\u003e1.5도의 상승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 기후변화로 일어날 식량 위기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한국은 탄소중립에 도달할 수 있을지 등 통찰력 있게 이야기한다.\u003cbr\u003e예전으로는 이제 되돌아갈 수 없는, 앞으로 30년은 지금까지 인류가 살아보지 못한 전혀 다른 지구를 경험할 것이다.\u003cbr\u003e그럼에도 세계가 함께 노력하고, 한국이 대안을 논의하고, 개인이 위기를 인식한다면 아직 희망은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td\u003e \u003c\/tr\u003e \u003c\/tbody\u003e \u003c\/table\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추천의 글\u003cbr\u003e프롤로그: 뜨거운 지구, 배고픈 식탁\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장 식량난 임박, 지구에 도대체 무슨 일이?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하늘을 쳐다보지 마 │ 이미 변해버린 것에 언제 변할지를 묻다 │ IPCC 제6차 보고서의 의미 │ 세계가 기후변화를 인정해 온 과정 │ 1.1도의 지구에서 바라본 미래의 지구 평균기온 │ 기후변화 시나리오의 이해 │ 작은 차이, 큰 영향 1.5도 vs 2도 │ 기후변화는 약한 고리부터 공격한다 │ 해수면 상승이 초래한 기후 난민 │ 생활 속의 기후변화 │ 다음 여정을 위한 준비: 갈림길에 서서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장 우리가 만들어온 기후 위기의 발자취\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인구수의 딜레마 │ 지구 주인은 누구일까? │ 시그모이드 곡선 │ 공기로 빵을 만들다 │ 고삐 풀린 인구와 농업의 발전 │ 수확체감의 법칙 │ 토양과 문명 │ 지속 가능성 위기 │ 지구의 항상성과 가이아 이론 │지구의 탄소순환 │ 양성 되먹임과 티핑 포인트 │ 지구 기후의 지뢰밭 │ 질소비료가 기후변화의 원인? │화학비료를 위한 변명 │ 우리나라 질소순환의 변화 │ 녹색혁명 │ DDT와 환경운동의 태동 │ 육류 소비 증가의 영향 │ 소는 새로운 석탄일까? │ 움직이는 과녁 │ 네 번째 파도 │ 생물 다양성의 붕괴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3장 한국은 탄소중립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위기를 인식하기까지 │ 탄소 시계와 탄소 예산 │ 온실가스 배출원에 대한 이해 │ 산업별 배출량과 재생에너지 생산 │ 토지이용 변화의 영향 │ 재생에너지 시대의 시작 │ 전기 요금은 인상할 수 있을까? │ 답답한 재생에너지 전환 │ 재생에너지를 둘러싼 갈등 │ 에너지 전환 │ 간헐성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들 │ 미래의 전력망, 마이크로그리드 │ 검은 연기에 뛰던 가슴은 검은 패널에도 뛸까? │ 징검다리로 등장한 메탄 1 │ 농축산 분야의 메탄, 줄일 수 있을까? │ 늙어가는 산림 │ 논쟁의 중심에 선 산림 경영 │ 산불, 기후변화의 결과이자 원인 │ 식량 공급망의 안정화와 지속 가능성 │ 우리 농업의 탄소중립 │ 딜레마, 우리는 탄소중립에 도달할까?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4장 식량 안보 없이 미래는 없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먼저 온 미래 │ 기후와 식량 │ 식량과 문명의 종말 │ 위기의 벼농사 │ 아프리카에서 만난 벼 │ 풍성한 식탁, 위기의 식량 │ 식량의 경제학 │ 식량자급률은 높아질 수 있을까? │ 개방형 또는 고립형 식량 구조 │ 식량 위기가 초래한 파국 │ 미세먼지는 잊어버려, 기후가 진짜 문제 │ 글로벌 식량 공급망의 다변화 │ 일본과 호주의 농업 협력 사업 │ 새로운 생산,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라 │ 식품 낭비를 인식하기 위한 노력들 │ 식량 안보를 위한 조건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5장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회는 아직 있다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기후는 변했다 │ 아직 기회가 남아 있다 │ 무엇을 해야 할까? │ 불평등은 기후를 악화시킨다 │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을까? │ 기후정의와 정의로운 전환 │ 됭케르크와 노르망디 │ 대지에 입맞춤을 │ 좋은 토양은 좋은 음식을 만든다 │ 토종과 종 다양성 │ 농업의 다양성을 위한 노력들 │ 유럽의 관점에서 본 식량의 미래 │ 아리아드네의 실 │ 미래를 위한 변명 │ 우리가 해야 할 일 │ 더 나은 미래를 위해 \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 지금의 세계와 30년 후 세계는 같지 않다\u003cbr\u003e주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3863\/MidCate003\/386228844.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수많은 과학자와 시민운동가는 이 보고서가 발표될 때마다 회의장 밖에서 숨죽이며 기다린다.\u003cbr\u003e그 사이 지구 기후는 또 얼마나 변했을까? 마치 시험 결과 발표를 기다리는 수험생처럼 긴장한다.\u003cbr\u003e나 역시 마찬가지였다.\u003cbr\u003e2021년 8월 9일, 드디어 BBC 뉴스의 헤드라인이 올라왔다.\u003cbr\u003e“인류에게 적색 경보 발령”.\u003cbr\u003e기후 위기의 심각성이 전해지는 듯했다.\u003cbr\u003e지구 평균기온은 산업화 이전 대비 1.09도 더 높아졌고, 지난 5년은 기록상 가장 더웠고, 해수면의 상승 속도는 거의 3배나 빨라졌다.\u003cbr\u003e폭염과 고온은 더 심각해졌고 한랭 현상은 완화되었다.\u003cbr\u003e북극의 얼음이 2050년까지 모조리 녹는 모습을 한 번은 볼 것이다.\u003cbr\u003e---「IPCC 제6차 보고서의 의미」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멸치와 꿀벌처럼 우리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생물과는 달리 지금 사라지고 있는 생물종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아직은 알지 못한다.\u003cbr\u003e생태계를 구성하는 복잡한 먹이사슬에 혼란을 초래해 파국에 이를지도 모른다.\u003cbr\u003e우리가 모른다고 그 위협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u003cbr\u003e이처럼 기후 위기는 생물 다양성의 위기뿐만 아니라 식량 위기와 밀접하게 연관된다.\u003cbr\u003e설사 탄소중립을 이루고 기후가 다시예전으로 회복한다고 하더라도 인류가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리라고 확신할 수는 없다.\u003cbr\u003e그것은 전적으로 우리가 생물 다양성을얼마나 보존하느냐에 달려 있다.\u003cbr\u003e---「생물 다양성의 붕괴」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지구의 마지막 빙하기였던 2만 년 전 지구의 평균기온은 지금보다 약 4도가 낮았다.\u003cbr\u003e2만 년 전부터 1만 년 동안 급격한 지구온난화가 시작되면서 지구 평균기온은 4도가 올랐고, 인류는 농경시대로 진입했다.\u003cbr\u003e그런데 최근 100년 동안 지구 평균기온은 1도가 올랐다.\u003cbr\u003e자연이 낼 수 있는 최대 속도보다 25배나 빠른 속도이다. IPCC는 이대로 가면 100년 내에 4~5도가 오를 수가 있다고 추정한다.\u003cbr\u003e자연 상태보다 100배나 빠른 속도이다.\u003cbr\u003e인류는 지구온난화 덕분에 지구 생태계의 최고 포식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u003cbr\u003e그럼 또다시 4~5도가 더 오른다고 문제가 될까?\u003cbr\u003e---「먼저 온 미래」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앞으로 우리가 고민해야 할 부분은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이다.\u003cbr\u003e우리는 성장에 매몰되어 속도를 중요시했다.\u003cbr\u003e그렇지만 지금부터는 오히려 문제의 복잡성을 인식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의 위계와 층위를 구분하고, 기후 불평등을 완화할 합리적 접근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u003cbr\u003e민간에서도 우리나라 탄소중립을 위한 가장 합리적인 경로를 찾아가는 노력을 시작했다.\u003cbr\u003e정부 역시 이러한 움직임에 호응하면서 함께 상승작용을 일으킬 것이다.\u003cbr\u003e이런 접근을 통해서 전체적인 자원의 소모와 갈등을 줄이고, 목표에 이르는 시간을 단축해 나갈 것이다.\u003cbr\u003e탄소중립과 이어지는 생물 다양성을 높이는 경로를 지나면서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더 나은 미래를 위해」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식량난 적색 경보 발령,\u003cbr\u003e한국이 첫 번째 희생국이 될 것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의 식탁도 결코 안전하지 않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앞으로 세계는 곡물을 두고 경쟁하게 될 것이며, 최악으로는 식량 전쟁까지 이어질 것이다.\u003cbr\u003e인구는 곧 100억 명에 도달하겠지만, 문제는 부족한 식량으로 세계가 난리인 지금보다 30퍼센트 더 생산해야 모두 부양할 수 있다는 것이다.\u003cbr\u003e이미 예견되었던 일임에도 위기를 인식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렸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기후변화에 따른 식량 안보, 식량 주권의 중요성을 설파하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독자들과 함께 찾고자 한다.\u003cbr\u003e10여 년 동안 유엔 국제회의 참석, 코이카 농업 ODA 전문가 활동 등 다양한 국제 경험에서 얻은 통찰을 토대로 기후변화가 초래한 생물 다양성 붕괴와 식량 위기를 살펴보고 대안으로 제시된 경로를 알아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장에서 현재 지구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이야기하고, 지구 평균기온 1.5도와 2도 상승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준다.\u003cbr\u003e2장에서는 우리가 기후 위기를 어떻게 초래했는지 그리고 이에 따른 식량난의 실체가 무엇인지 밝히며, 3장에서는 한국의 탄소중립에 이르는 여정과 온실가스로 촉발된 생태계 붕괴를 벗어나는 방법을 살펴본다.\u003cbr\u003e4장에서 한국이 직면한 위기 앞에 식량 안보와 농업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u003cbr\u003e마지막 5장에서는 기후정의가 무엇인지 그리고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실현 가능한 유효한 대안들을 제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식량위기 대한민국》은 기후 위기와 식량문제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우리에게 인지시켜 주는 책이다.\u003cbr\u003e또한 미래를 어떻게 예측하느냐에 따라 위기에 대한 대처가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u003cbr\u003e점점 더 뜨거워지는 지구 속 우리의 식탁을 지키고 더 나아가 기후변화의 위기를 헤쳐갈 필독서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030까지 온실가스 40% 감축 약속, \u003cbr\u003e한국의 탄소중립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탄소중립을 달성하지 못하면, 인류는 말라 죽을 것이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과 같은 속도로 온실가스 배출이 지속된다면 우리는 어떤 지구를 맞이하게 될까? 너무 덥거나 추워서 화들짝 놀라는 일도 많아지고, 가뭄과 태풍이 찾아오는 날도 부쩍 늘어날 것이다.\u003cbr\u003e그리고 세계 식량 최대 수출 지역 중 두 곳 이상에서 2년 이상 흉작이 들면서 세계 식량난이 크게 고조되는 경험을 겪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지구 평균온도 상승 폭을 산업화 이전 대비 2도 이하로 유지하고, 더 나아가 온도 상승 폭을 1.5도 이하로 제한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한다.”\u003cbr\u003e-파리협약의 합의 내용\u003cbr\u003e\u003cbr\u003e실패로 끝난 교토 의정서와는 달리 파리협약은 선진국에 대한 감축 의무를 별도로 두지 않고 각 국가가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감축량을 약속하도록 했다.\u003cbr\u003e의무가 아닌 인류의 양심에 맡긴 것이다.\u003cbr\u003e한국은 2030년까지 40퍼센트 온실가스 감축을,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약속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탄소중립에 이르는 여정은 당연히 쉽지 않다”라고 말한다.\u003cbr\u003e육식을 줄이고, 비행기를 타는 여행을 줄이고, 물 사용량을 줄이는 등 개인의 양심에 호소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미래의 일자리와 경제가 탄소중립이라는 전환기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달린 만큼 탄소중립은 매우 중요하다.\u003cbr\u003e저자는 이를 계속 강조하며, 명징한 해법들을 이 책에 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예전에는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기후변화와 식량 위기가 이제는 피부로 느껴진다.\u003cbr\u003e대부분 사람의 인식이 바뀌어야 한 나라의 정책이 달라지듯, 우리는 계속해서 위기를 바라보고 미래를 도모해야 한다.\u003cbr\u003e이 책은 차악조차 선택할 수 없는 미래가 우리에게 당도하지 않도록 이끌어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2년 06월 20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340쪽 | 560g | 145*210*3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92097237\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92097238\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4498295850,"sku":"105475","price":28.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fa2f9b2e75974117b378dee62417c259.jpg?v=1765435854","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05475","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