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09088","title":"난처한 클래식 수업 1","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X2sBxfe0vW6wYO9FtnzI3FY8qsyJ.png?v=1765111759\"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난처한 클래식 수업 1\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66820363\/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table\u003e \u003ctbody\u003e \u003ctr\u003e \u003ctd\u003e \u003cdiv\u003e \u003cdl\u003e \u003cdt\u003eMD 한마디\u003c\/dt\u003e \u003cdd\u003e \u003cdiv\u003e 이렇게 술술 읽히는 클래식이라니!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쉽고도 깊이 있는 내용으로 사랑받는 〈난처한 시리즈〉의 클래식 편.\u003cbr\u003e클래식이라면 마냥 어렵거나, 들으면 좋지만 왜 좋은지 이해하고 표현하기는 힘든 초보 감상자에게 맞춤한 책이다.\u003cbr\u003e생생하고 친절한 강의가 클래식을 오래 곁에 두고 자주 만나고 싶은 좋은 친구로 소개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span\u003e2018.11.23.\u003c\/span\u003e \u003cspan\u003e예술 PD 박형욱\u003c\/span\u003e \u003c\/div\u003e \u003c\/dd\u003e \u003c\/d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음악도 책으로 배운다! 지식의 질은 높이고, 배움의 문턱은 낮춘 ‘난처한 시리즈’ \u003cbr\u003e 『난처한 미술이야기』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가다! 귀로 듣듯 술술 읽히는 친절한 일대일 강의 \u003cbr\u003e 본문에 QR코드 삽입, 책과 스마트폰만 있다면 어디서든지 나만을 위한 클래식 강의가 완성! 따로 음악을 찾아봐야 하는 불편을 덜었다!\u003cbr\u003e \u003cbr\u003e “왜 클래식음악은 바이블이 없을까?”\u003cbr\u003e \u003c\/b\u003e\u003cbr\u003e 웬만한 교양 분야마다 전통적인 입문자용 ‘바이블’들이 있다.\u003cbr\u003e예를 들어 미술에서는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와 같은 책이다.\u003cbr\u003e하지만 클래식음악 분야에서는 놀라울 정도로 그런 책이 만들어지지 못했다.\u003cbr\u003e당장 클래식음악을 제대로 들어보려는 사람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될 때 별 고민 없이 집어들 수 있는 책이 마땅치 않다는 것이다.\u003cbr\u003e물론 그동안 주목할 만한 책이 아예 없진 않았지만, 독자들의 아쉬운 목소리는 늘 잇따랐다.\u003cbr\u003e음악을 따로 찾아 들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거나, 흥미 위주의 에피소드만이 나열되어 있거나, 개인적인 감상에 불과하거나, 지나치게 학술적이라 일반 사람들의 삶과 동떨어진 내용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었다.\u003cbr\u003e \u003cbr\u003e 『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이하 ‘난처한 클래식 수업’)의 기획은 이 같은 문제의식이 있던 저자 민은기 교수와 출판사 사회평론의 만남으로 이루어졌다.\u003cbr\u003e저자 민 교수는 1995년부터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꾸준히 연구 활동을 해왔던 국내 1세대 음악학자다.\u003cbr\u003e그동안 클래식음악과 관련해 다수의 책을 출간해왔지만, 이 『난처한 클래식 수업』 시리즈야말로 본격적으로 대중을 위해서 낸 첫 책이라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 \u003cbr\u003e \u003cb\u003e역사상 가장 사랑받은 천재, 모차르트\u003c\/b\u003e\u003cbr\u003e \u003cbr\u003e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은 모차르트이다.\u003cbr\u003e“한번 들은 음악은 절대로 잊지 않았고 그대로 악보에 옮겨 적을 수 있었던 경이로운 기억력의 소유자, 엄청난 예술적 재능에도 불구하고 궁핍함 속에서 레퀴엠을 쓰다가 세상을 떠난 비운의 인물.” \u003cbr\u003e \u003cbr\u003e 모차르트는 영화 ‘아마데우스’ 덕에 비교적 인생사가 잘 알려져 있는 작곡가이다.\u003cbr\u003e하지만 그에는 여러 오해와 편견이 들어가 있다.\u003cbr\u003e강의는 모차르트의 인생 흐름을 좇아가면서도 그 실제 모습까지 남겨진 자료들을 통해 세심하게 살펴본다.\u003cbr\u003e하지만 그러면서도 모차르트의 위인전으로 흐르는 게 아니라 전반적인 클래식음악에 대한 지식까지 놓치지 않고 꼼꼼히 짚어 나간다.\u003cbr\u003e책을 읽다 보면 모차르트에 대해 은연중에 갖고 있었던 오해와 편견을 걷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젠 사라지고 없는 18세기 잘츠부르크와 빈에 울려 퍼지던 선율이 마치 귓가에 들리는 것만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td\u003e \u003c\/tr\u003e \u003c\/tbody\u003e \u003c\/table\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Ⅰ 이야기가 노래가 될 때 - 인류 역사와 음악\u003cbr\u003e 01 음악은 삶이 되고, 삶은 음악이 되고 \u003cbr\u003e 02 “가장 위대한 마법은 음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Ⅱ 천재의 탄생 - 음악성과 음악 교육\u003cbr\u003e 01 모차르트의 능력은 무엇이었나 \u003cbr\u003e 02 아들에게 날개가 되어준 아버지\u003cbr\u003e\u003cbr\u003eⅢ 진정한 작곡의 세계로 - 음악의 기술적 조건\u003cbr\u003e 01 무모한, 그러나 부딪혀봐야 했던\u003cbr\u003e 02 소나타의 아름다움은 단순함에 깃든다 \u003cbr\u003e\u003cbr\u003eⅣ 청년, 운명을 거부하다 - 예술가와 자의식\u003cbr\u003e 01 부유한 하인에서 불안한 음악가로 \u003cbr\u003e 02 화려한 도시의 젊은 스타 \u003cbr\u003e\u003cbr\u003eⅤ 영원한 빛으로 울려 퍼지다 - 모차르트의 영향 \u003cbr\u003e 01 비통함 속에서 써낸 오페라 \u003cbr\u003e 02 영혼을 배웅하는 노래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2063\/MidCate003\/206222144.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난생처음 클래식 공부를 하게 된 여러분에게 무엇부터 알려드릴까 고민하다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u003cbr\u003e서양음악 역사상 가장 사랑받는 작곡가가 바로 모차르트이기 때문입니다.\u003cbr\u003e--- 「시리즈를 시작하며」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레오폴트는 훌륭한 음악가는 훌륭한 장인이 되어야 한다고 믿었어요.\u003cbr\u003e그래서 독창성이나 영감보다 기술을 강조했습니다.\u003cbr\u003e다만 과도한 기술은 천박하니 고급스러운 취향을 띤 진정한 기술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했죠.\u003cbr\u003e그런 기술이 그냥 나오진 않겠죠? 첫째도 훈련, 둘째도 훈련입니다.\u003cbr\u003e--- p.113\u003cbr\u003e\u003cbr\u003e자기 감정에 도취되어 작곡을 하면 군더더기가 많고 어설픈 곡이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u003cbr\u003e하지만 모차르트의 음악은 그렇지 않아요.\u003cbr\u003e가장 가난하고 힘들던 시기에 만든 음악조차 사뿐사뿐 경쾌합니다.\u003cbr\u003e유별나게 길거나 복잡하지도 않고요.\u003cbr\u003e모차르트 음악의 멋진 점이죠.\u003cbr\u003e듣는 사람을 압박하거나 허세를 부리지 않습니다.\u003cbr\u003e--- p.181\u003cbr\u003e\u003cbr\u003e장소도 지금의 음악회장을 생각하면 안 됩니다.\u003cbr\u003e유럽의 유명 음악회장은 대부분 19세기 이후에 건립되었어요.\u003cbr\u003e모차르트가 살아 있을 때는 지금처럼 방음 시설이나 음향 장치가 잘 갖추어진 음악회장이 없었습니다.\u003cbr\u003e지금의 체육관이나 건물 로비 같은 곳에서 음악회를 한다고 생각해보세요.\u003cbr\u003e엄청 소란스러웠을 겁니다.\u003cbr\u003e--- p.158\u003cbr\u003e\u003cbr\u003e현악4중주는 각 악기마다 역할이 뚜렷해요.\u003cbr\u003e1바이올린은 선율을 주도하고 2바이올린은 그 선율을 보조하면서 1바이올린과 다른 악기들을 연결하죠.\u003cbr\u003e첼로는 흐름의 균형을 잡는 뿌리 같은 역할을 합니다.\u003cbr\u003e그리고 비올라가 두 바이올린의 높은 음역과 첼로의 낮은 음역 사이를 메워주지요.\u003cbr\u003e역할 배분이 이렇다 보니 주로 1바이올린에게 스포트라이트가 가게 됩니다.\u003cbr\u003e대부분이 1바이올린을 하고 싶어 하겠네요.\u003cbr\u003e그런데 모차르트는 현악4중주를 하면서 놀 때 가장 주목받지 못하는 비올라를 맡았다고 합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 p.274\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인류 문화의 고전, 클래식음악\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다른 책처럼 ‘흐르는 선율에 몸을 맡기고 느끼면 된다’는 식으로 낭만적인 감상만 늘어놓지 않는다.\u003cbr\u003e오히려 그 반대다.\u003cbr\u003e저자는 “우리가 들을 음악은 좀 까다로운 음악이고, 그건 바꿀 수 없는 사실입니다.\u003cbr\u003e쉽다고 하면 거짓말이죠.”라고 클래식이 듣기에 까다롭다는 사실을 부인하지 않는다.\u003cbr\u003e하지만 그렇다고 까다롭게 가르쳐주는 건 아니다.\u003cbr\u003e대화 형식으로 어렵지 않게, 누구나 즐겁고 쉽게 클래식의 치밀한 세계를 즐길 수 있도록 차근차근 하나하나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나간다.\u003cbr\u003e\u003cbr\u003e대체 왜 클래식음악인가? 저자의 말에 따르면 클래식음악은 인류 문화유산, 즉 고전이기 때문에 들을 만한 가치가 있다.\u003cbr\u003e“클래식은 꼭꼭 씹을수록 깊은 감동을 얻을 수 있는 음악이에요.\u003cbr\u003e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들을 수 있습니다.\u003cbr\u003e고전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다른 것들이 으레 그렇듯 말입니다.” 어차피 우리가 무언가 들으면서 살아야 하는 존재라면, 가장 유행 타지 않는 고전은 아마 가장 오래 들을 수 있는 장르일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음악 감상하며 강의를 들을 수 있어\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국내기획 미술 교양서로는 유례없는 성공을 거둔 『난처한 미술 이야기』가 책장을 넘기지 않고도 그림을 읽을 수 있게 했다면, 『난처한 클래식 수업』은 독자들이 음악을 찾아 들어야 하는 수고를 덜 수 있도록 QR코드로 음악을 연결했다.\u003cbr\u003e그 외의 부분에서도 『난처한 미술 이야기』에서 호평 받았던 장점을 그대로 살렸다.\u003cbr\u003e교수가 강의를 하고 독자가 답하는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일대일 과외를 받는 것처럼 이해가 편하며, 감각적인 50장의 일러스트, 50장의 사진이 들어가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u003cbr\u003e문어체보다 구어체에 익숙하고 활자보다 영상에 더 익숙한 세대를 고려한 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18년 11월 19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364쪽 | 563g | 153*224*23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62730256\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62730250\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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