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09267","title":"난처한 미술 이야기 1","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X2sGLvSgB59TFEEIi6gnm6jw0mXT.png?v=1765020134\"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난처한 미술 이야기 1\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27098761\/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table\u003e \u003ctbody\u003e \u003ctr\u003e \u003ctd\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쉽게 읽고 제대로 배우는 미술사의 모든 것!\u003c\/b\u003e\u003cbr\u003e \u003cbr\u003e 길고 긴 역사를 지닌 미술을 공부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u003cbr\u003e가장 트렌디한 현대미술 작품에도 인류 4만 년 역사가 녹아 있기에 미술사를 모르면 개별 작품을 이해하기도 쉽지 않다.\u003cbr\u003e게다가 어렵게 쓰인 기존 미술사 책들은 읽으려 해도 채 열 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br\u003e 그러나 『미술 이야기』는 일대일 강의 형식의 구어체로 구성되어 마치 재미난 이야기를 듣는 듯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u003cbr\u003e또한 책장을 앞뒤로 넘겨가며 그림을 찾을 필요 없이 독자의 시선의 흐름에 맞추어 배치한 도판, 소장 가치가 있는 엄선한 작품 사진과 일러스트, 머릿속에 떠오르는 의문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적절한 질문이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br\u003e 그렇다고 책의 수준이 낮은 것은 아니다.\u003cbr\u003e책의 저자이자 미술사학계의 권위자인 양정무 교수는 한 권의 책 안에 방대한 정보와 다양한 관점을 모두 담아냈다.\u003cbr\u003e꼭 알아야 하는 기초적인 미술 지식은 물론 학계를 선도하는 최신 이론을 소개하고, 유명한 미술 작품부터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한국의 미술까지 최대한 다양하고 새로운 정보와 이론을 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br\u003e 인기 대중 강연자이기도 한 저자의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이 모든 방대한 지식이 자연스레 이해된다.\u003cbr\u003e독자들은 어느 순간 친절하고 박식한 가이드와 함께 미술의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td\u003e \u003c\/tr\u003e \u003c\/tbody\u003e \u003c\/table\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원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 미술하는 인간이 살아남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I 원시미술 - 미술을 아는 인간이 살아남는다\u003c\/b\u003e\u003cbr\u003e01 섹시한 돌멩이의 시대\u003cbr\u003e02 그들은 동굴에서 무엇을 했을까\u003cbr\u003e03 동굴벽화에 숨겨진 미스터리 코드\u003cbr\u003e04 인류가 4만 년 동안 그려온 이야기\u003cbr\u003e05 우리 가까이의 원시미술\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II 이집트 미술 - 그들은 영생을 꿈꿨다\u003c\/b\u003e\u003cbr\u003e01 3000년 동안 최강대국의 지위를 누린 나라\u003cbr\u003e02 변하지 않는 완벽한 세계를 그리다\u003cbr\u003e03 피라미드가 들려주는 불멸의 꿈\u003cbr\u003e04 네바문에서 투탕카멘까지, 고대 문명의 르네상스\u003cbr\u003e05 너무나 화려했던 황혼의 빛\u003cbr\u003e06 미술의 영원한 주제, 삶과 죽음\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III 메소포타미아 미술 - 삶은 처절한 투쟁이다\u003c\/b\u003e\u003cbr\u003e01 수로가 열어준 문명의 강\u003cbr\u003e02 신전을 짓고 제물을 빚어 번영을 기원하다\u003cbr\u003e03 광야에서 도시혁명이 시작되다\u003cbr\u003e04 권력의 목소리, 권력의 얼굴\u003cbr\u003e05 페르시아,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결정판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804\/MidCate008\/80379527.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미술은 아름답습니다.\u003cbr\u003e그러나 4만 년 전의 원시시대부터 이집트, 메소포타미아를 여행하며 당시를 살았던 이들이 남긴 미술을 보면 혹독한 자연과 그것보다 더 혹독한 인간들 간의 경쟁의 결과물이 바로 미술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1권에 부쳐 ‘생존, 영생 그리고 권력의 이야기’」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현대미술뿐 아니라 모든 미술 작품은 그 작품을 둘러싸고 있는 구체적인 환경과 함께 봐야 합니다.\u003cbr\u003e어떤 곳에 어떤 재료로 그려졌느냐에 따라 그 이미지가 주는 메시지가 180도 달라지거든요.\u003cbr\u003e어떤 이미지가 사진으로 나타날 때, 회화로 나타날 때, 조각으로 나타날 때 각기 다른 메시지가 있다는 뜻이죠.\u003cbr\u003e캔버스 위에 매끄럽게 그려진 황소와 울퉁불퉁한 자연 암반 위에 그려진 황소는 완전히 다른 미술이에요.\u003cbr\u003e---「1부 원시미술 2장 ‘그들은 동굴에서 무엇을 했을까’」중에서\u003cbr\u003e \u003cbr\u003e동굴벽화를 감상하고 나면 “인류는 2만 년 동안 나아진 게 없다.”라고 했던 피카소의 말이 참 와 닿아요.\u003cbr\u003e처음 현지에 가서 동굴벽화를 봤을 때는 한동안 다른 모든 미술 작품이 하찮게 보이기까지 했습니다.\u003cbr\u003e현대 화가들과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조악한 도구들만 사용해서, 손바닥 찍기나 입으로 불기 같은 초보적인 방법으로 이런 어마어마한 걸작을 만들어냈다는 게 믿기지가 않았지요.\u003cbr\u003e---「1부 원시미술 2장 ‘그들은 동굴에서 무엇을 했을까’」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잔잔하게 흐르는 나일 강은 여유롭게 뱃놀이를 즐기며 이집트의 풍광을 만끽하기 좋은 관광지다.\u003cbr\u003e하지만 5000년 전 이집트인은 매년 반복되는 나일 강의 범람처럼 인간의 삶도 생과 사를 오가며 영원하리라 믿었다.\u003cbr\u003e범람이 잦아들면 비옥해지는 토지처럼 사후의 삶도 풍요로우리라 생각했다.\u003cbr\u003e---「2부 이집트 미술 프롤로그」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이집트 미술이 마련해준 생각의 재료는 무엇보다도 죽음입니다.\u003cbr\u003e이집트인은 죽음이라는 주제에 대해 고민했고 그 고민을 나름의 미학으로 승화시켰습니다.\u003cbr\u003e그렇다면 현대 문명이 만들어내는 ‘죽음의 예술’은 어떤 의미와 고민을 담고 있을까요? 어쩌면 우리는 고대 이집트인이 만들어낸 죽음이라는 거대한 백과사전 안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쓰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2부 이집트 미술 6장 ‘미술의 영원한 주제, 삶과 죽음’」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메소포타미아의 미술은 도시의 미술입니다.\u003cbr\u003e도시를 지배하던 군주들은 백성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주변의 다른 도시들에 위압감을 안겨줄 수 있는 수많은 조각상과 부조를 남겼습니다.\u003cbr\u003e이렇게 메소포타미아의 미술은 도시의 흥망성쇠와 함께했다고 볼 수 있는데, 그런 만큼 미술도 도시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었습니다.\u003cbr\u003e---「3부 메소포타미아 미술 2장 ‘신전을 짓고 제물을 빚어 번영을 기원하다’」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미술 작품이 전해주는 이야기를 읽어내려면 훈련이 필요합니다.\u003cbr\u003e외국어를 이해하려면 그 언어의 문법과 어휘, 발음을 익혀야 하듯 미술이라는 시각적 언어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배우고 익히는 과정이 필요한 거죠.\u003cbr\u003e쉬운 과정이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u003cbr\u003e하지만 한 가지는 약속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외국어를 배우면 새로운 세상 하나를 더 읽어낼 수 있게 되듯 미술 언어에 익숙해지고 나면 문자 언어 이상의 풍성하고 생생한 소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3부 메소포타미아 미술 5장 ‘페르시아,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결정판’」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 ‘인문학의 꽃’ 미술사로 배우는 인류의 영광과 좌절 그리고 도전 \u003c\/b\u003e\u003cbr\u003e … 역사, 정치, 경제, 예술의 흐름을 한 장의 그림, 하나의 조각으로 읽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 ‘귀로 듣는 듯 술술 읽히는’ 일대일 미술 강의\u003c\/b\u003e\u003cbr\u003e … 미술사학계의 권위 있는 저자가 구어체 문장과 핵심을 찌르는 문답, 현장감 넘치는 사진과 풍부한 일러스트로 미술의 재미와 감동, 깊이를 모두 전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 미술 이야기의 시작, 원시, 이집트, 그리고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 \u003c\/b\u003e\u003cbr\u003e … 원시 동굴벽화부터 영생불멸의 비밀을 간직한 이집트 미술, 최초의 도시를 발명한 메소포타미아 미술까지 고대 인류의 삶을 통해 미술하는 인간이 어떻게 지구의 지배자가 되었는지 파헤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미술 얘기만 나오면 난처한 당신을 위한 비밀 과외, \u003cbr\u003e『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u003cbr\u003e먹고살기도 바쁜 이 때, 왜 미술사까지 읽어야 할까\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대형 미술 전시회, 해외 유명 화가의 초청전이 자주 열리고 관람객들의 반응도 뜨겁다.\u003cbr\u003e국내 미술품 경매에서 수 억 원이 넘는 가격에 낙찰되는 미술품들이 속속 등장하는 등 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하지만 미술을 제대로 공부하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엄두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u003cbr\u003e미술을 여전히 여유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로 여기는 시선도 적지 않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런 이들을 위해 미술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는 법은 물론 미술에 담긴 역사, 정치, 경제, 예술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또한 깊이 있게 다룬 책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가 출간됐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소위 선진국을 방문하면 영국의 대영박물관,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 미국의 메트로폴리탄박물관 등 그 나라를 대표하는 박물관과 미술관을 필수 코스처럼 찾는다.\u003cbr\u003e세계 역사를 이끌었던 국가에는 미술관과 박물관이 가득하고, 사회지도층은 미술에 열광한다.\u003cbr\u003e그들이 미술관에 투자하고, 화가들을 후원하며, 미술품을 수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한 돌덩이나 그릇, 어린아이의 낙서 같은 작품에 ‘예술’이라는 이름이 붙고 천문학적 가격이 매겨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이에 대해 미술은 과거를 보여주는 창이며 미래를 이끄는 해답이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답한다.\u003cbr\u003e미술 평론가 존 러스킨은 “위대한 국가는 자서전을 세 권으로 나눠쓴다.\u003cbr\u003e한 권은 행동, 한 권은 글, 나머지 한 권은 미술이다.\u003cbr\u003e어느 한 권도 나머지 두 권을 먼저 읽지 않고서는 이해할 수 없지만, 그래도 그중 미술이 가장 믿을 만하다.”고 말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미술을 본다는 것은 그것을 낳은 시대를 정면으로 마주한다는 말이며, 미래를 이끌어갈 통찰을 얻는 길이기도 하다.\u003cbr\u003e그래서 미술을 역사, 정치, 경제, 예술 등 모든 학문의 정수가 모인 ‘인문학의 꽃’이라고 부른다.\u003cbr\u003e\u003cbr\u003e전체 8권으로 기획된 『미술 이야기』는 1권 원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 2권 그리스·로마 문명과 미술을 시작으로 중세기독교, 르네상스, 근대와 현대 미술까지 인간과 함께한 미술의 모든 면모를 살펴볼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쉽게 읽고 제대로 배우는 미술사의 모든 것!\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길고 긴 역사를 지닌 미술을 공부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u003cbr\u003e가장 트렌디한 현대미술 작품에도 인류 4만 년 역사가 녹아 있기에 미술사를 모르면 개별 작품을 이해하기도 쉽지 않다.\u003cbr\u003e게다가 어렵게 쓰인 기존 미술사 책들은 읽으려 해도 채 열 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나 『미술 이야기』는 일대일 강의 형식의 구어체로 구성되어 마치 재미난 이야기를 듣는 듯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u003cbr\u003e또한 책장을 앞뒤로 넘겨가며 그림을 찾을 필요 없이 독자의 시선의 흐름에 맞추어 배치한 도판, 소장 가치가 있는 엄선한 작품 사진과 일러스트, 머릿속에 떠오르는 의문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적절한 질문이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그렇다고 책의 수준이 낮은 것은 아니다.\u003cbr\u003e책의 저자이자 미술사학계의 권위자인 양정무 교수는 한 권의 책 안에 방대한 정보와 다양한 관점을 모두 담아냈다.\u003cbr\u003e꼭 알아야 하는 기초적인 미술 지식은 물론 학계를 선도하는 최신 이론을 소개하고, 유명한 미술 작품부터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한국의 미술까지 최대한 다양하고 새로운 정보와 이론을 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인기 대중 강연자이기도 한 저자의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이 모든 방대한 지식이 자연스레 이해된다.\u003cbr\u003e독자들은 어느 순간 친절하고 박식한 가이드와 함께 미술의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미술 이야기 1권 : 호모 그라피쿠스, 미술하는 인간이 살아남는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1권은 미술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인류의 생존에 필요한 기술이었음을 이야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최초의 문자는 기원전 3000년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만들어졌다.\u003cbr\u003e인류는 그로부터 약 5천 년 동안 문자를 써 왔다.\u003cbr\u003e5천 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운 까마득한 기간이지만, 미술은 무려 그 여덟 배인 4만 년 동안이나 인류의 정신세계를 지배했다.\u003cbr\u003e1부 ‘미술을 아는 인간이 살아남는다’에서는, 미술은 4만 년 전부터 인류가 숱한 라이벌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필요로 했던 핵심기술이었다는 점을 짚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2부 ‘그들은 영생을 꿈꿨다’에서는 이집트 미술을 다룬다.\u003cbr\u003e고대 이집트인들은 죽음의 문제에 깊이 몰두했다.\u003cbr\u003e그들은 미라를 만들었고, 외계 문명이 갑자기 지구 위에 착륙했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한 장신구들을 만들었고, 지금까지도 불가사의로 남은 거대 무덤 피라미드를 만들었다.\u003cbr\u003e우리는 이집트 미술을 통해 삶과 죽음이라는 영원한 수수께끼에 필사적으로 내놓은 가장 아름답고도 완벽한 답을 볼 수 있다.\u003cbr\u003e3부 ‘삶은 처절한 투쟁이다’에서는 메소포타미아 미술을 살펴본다.\u003cbr\u003e현대의 이라크와 이란 지역에 자리 잡았던 메소포타미아의 군주들은 강력한 권력을 선전하기 위해 처절한 영상 광고를 성벽에 새겨놓았다.\u003cbr\u003e그들은 일찍부터 미술이 선전물로서 굉장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u003cbr\u003e현대 문명의 기초 단위인 ‘도시’를 건설한 메소포타미아 미술은 모든 미술은 프로파간다, 즉 정치 선전물일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준다.\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16년 05월 09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544쪽 | 830g | 154*225*35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64358290\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64358295\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1773734954,"sku":"109267","price":35.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db033142b457f8ec59af1ac200d69c7e.jpg?v=1765342111","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09267","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