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09401","title":"행복한 클라시쿠스","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uOoBLh7wjEjIhhFji0zIX6zrk8x.png?v=1765113831\"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행복한 클라시쿠스\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6694689\/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당신의 책상 위에 놓일 단 한 권의 클래식음악 안내서! \u003cbr\u003e“클래식에 눈 뜬 순간, 삶은 자유가 된다”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클래식음악은 지금으로부터 몇 세기 전 작곡된 음악들을 지칭한다.\u003cbr\u003e클래식음악이 지니는 의미는 바로 그 ‘오래됨’에서 비롯된다.\u003cbr\u003e아주 먼 옛날, 우리가 책과 영화로나 접할 수 있는 과거에 작곡된 음악이 여전히 건재하다는 것, 변화의 파도 속에 휘말려 좌초되는 일 없이 그 생명력을 유지한다는 것, 바로 거기에 클래식의 진정한 의미와 효용이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클래식을 일상에 흐르게 한다는 것, 그것은 시간이 흐를수록 빛을 발하는 어떤 생명력을 불어넣는 일이라고도 할 수 있다.\u003cbr\u003e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정신의 수혈이요, 국경을 넘고 나이를 초월해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는 영혼의 이식이다.\u003cbr\u003e그렇기에 클래식 멘토 7인은 일상에 클래식이 흐를 때, 삶은 더욱 다채롭고 풍요로워진다고 고백한다.\u003cbr\u003e \u003cbr\u003e피아니스트이자 전 예술의전당 사장 김용배, 음악 평론가 장일범(〈오페라스타〉 심사위원), 정준호(〈그라모폰 코리아〉 전 편집장), 정만섭(〈월간 레코드리뷰〉 전 편집장), 음악 칼럼니스트이자 흉부외과 전문의 유정우(〈명작스캔들〉 패널), 클래식 방송 진행자 유정아(서울대 초빙연구위원), 이미선(〈당신의 밤과 음악〉 DJ) 등, 클래식 멘토 7인이 전하는 클래식 대화법.\u003cbr\u003e그들이 클래식을 접하며 얻은 깨달음, 클래식으로 더욱 풍성해진 삶의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클래식을 진정 음미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프롤로그 \u003cbr\u003e누구에게나 클래식은 행복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악장 \u003c\/b\u003e\u003cbr\u003e어느 날, 클래식이 말을 걸기 시작했다│이미선 \u003cbr\u003e- 어느 날, 클래식이 내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 \u003cbr\u003e- 가끔은 '눈'으로 음악을 듣는다 \u003cbr\u003e- 음악과 음악 사이, 그곳에 사람이 있었다 \u003cbr\u003e- 음악을 듣는 일이란 자신과 대화를 나누는 일 \u003cbr\u003eTip.\u003cbr\u003e이제 막 클래식과 첫인사를 나눈 당신을 위한 추천음반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악장 \u003c\/b\u003e\u003cbr\u003e우리 안의 클래식│유정아 \u003cbr\u003e- 아버지 \u003cbr\u003e- 나, 그리고 내가 만난 음악가들 \u003cbr\u003e- 아이들 \u003cbr\u003e- 음악 안에 해답이 있을 수 있다 \u003cbr\u003eTip.\u003cbr\u003e클래식과 감정, 경험을 공유하기 시작한 당신을 위한 추천음반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3악장 \u003c\/b\u003e\u003cbr\u003e음악은 또 하나의 세상이다, 달콤하지만 치열한│정준호 \u003cbr\u003e- 완벽한 또 하나늬 세상과의 조우 \u003cbr\u003e- 음악이란, 다른 예술의 토양 위에서 피어난 꽃 \u003cbr\u003e- 내게 음악은 공부가 아니라 삶 \u003cbr\u003e- 동정을 통해 깨달음을 얻은 순수한 바보 \u003cbr\u003e- 말러의 음악 속에서 일어나는 장르의 융ㆍ복합 \u003cbr\u003e- 내 이름을 불러줘 \u003cbr\u003e- 거만한 귀, 겸손한 귀 \u003cbr\u003eTip.\u003cbr\u003e클래식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 당신을 위한 추천음반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4악장 \u003c\/b\u003e\u003cbr\u003e누구나의 삶에는 저마다의 클래식이 흐른다│정만섭 \u003cbr\u003e- '스굴드'가 전한 가르침, 그저 음악이라 좋은 것을...\u003cbr\u003e\u003cbr\u003e- 전 재산을 잃은 그가 결코 잃을 수 없었던 한 장의 음반 \u003cbr\u003e- 나와 그녀와 슈만의 삼각관계 \u003cbr\u003e- 마니아란, 자신을 사로잡는 것에 대해서 솔직한 사람 \u003cbr\u003eTip.\u003cbr\u003e클래식이 곧 삶이요, 삶이 곧 클래식인 당신을 위한 추천음반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5악장 \u003c\/b\u003e\u003cbr\u003e클래식은 특별하지 않다, 그래서 더욱 특별하다│유정우 \u003cbr\u003e- 자유의 다른 이름, 오보이스트 알브레히트 마이어 \u003cbr\u003e- 현재진행형인 음악가와 함께 성장하는 기쁨, 베이스 연광철 \u003cbr\u003e- 21세기 클래식음악의 존재 이유? 서동시집 오케스트라를 보라! \u003cbr\u003e- 클래식은 더 이상 그들만의 리그가 아니다 \u003cbr\u003e- \"조바심 내지마.\u003cbr\u003e나는 그저 음악이 듣고 싶을 뿐이야.\" \u003cbr\u003eTip.\u003cbr\u003e순수하게 '듣기'의 매력을 깨달은 당신을 위한 추천음반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6악장\u003c\/b\u003e \u003cbr\u003e클래식을 듣는다는 것│장일범 \u003cbr\u003e- 클래식은 어떻게 내 삶의 일부가 됐나 \u003cbr\u003e- 클래식은 특별하다! 그러나 누구나 즐길 수 있다 \u003cbr\u003e- 클래식과 함께 여행하는 법 \u003cbr\u003e- 클래식은 공부하는 음악이다?! \u003cbr\u003eTip.\u003cbr\u003e누군가와 함께 클래식을 즐기고 싶은 당신을 위한 추천 DVD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7악장 \u003c\/b\u003e\u003cbr\u003e나는 클래식처럼 살고싶다│김용배 \u003cbr\u003e- 운명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문을 두드린다 \u003cbr\u003e- 연주는 청중과 함께 완성된다 \u003cbr\u003e- 때로는 음악가들도 감동받고 싶다 \u003cbr\u003eTip.\u003cbr\u003e클래식을 듣는 것을 넘어 클래식처럼 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추천음반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샤프란, 그가 연주하는 첼로의 울림은 낮은 저음으로 유명한 러시아 베이스의 노래처럼 원초적인 흙냄새로 나를 사로잡는다.\u003cbr\u003e겨울나무들은 한가롭고 일견 쓸쓸해 보이지만 사실은 햇살과 바람을 통해 양분을 저장해가며 새 생명을 준비하느라 어느 계절보다 바쁘고 치열한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u003cbr\u003e겨울은 휴식의 계절이자 준비의 계절이다.\u003cbr\u003e그래서일까.\u003cbr\u003e겨울에 듣는 바흐의 음악은 황량한 겨울 풍경을 배경으로 어느 때보다 깊은 사색과 에너지로 나를 겹겹이 채워준다.\u003cbr\u003e그것이 나와 바흐가 나누는 대화다.---p.1악장 〈어느 날, 클래식이 말을 걸기 시작했다〉\u003cbr\u003e \u003cbr\u003e이러한 질문에 답함에 있어 음악 안에 해답이 있다.\u003cbr\u003e인간은 아무리 망가지고 부패하고 오만해도 결정적인 순간에 이런 아무 대가 없는 아름다움을 만들 수 있고 누릴 줄 알고 나눌 수 있는 존재라는 것.\u003cbr\u003e음악정신의 본질이 아름다움을 나누는 데 있다면 그 안의 악함은 결국 극복될 수 있다는 자랑스러운 자각.\u003cbr\u003e그것이 인생의 다음 단계로, 지친 하루 중 쓰라리고 쳐진 마음을 다잡고 다음을 준비할 수 있게 해주는 음악의 힘이다.---p.2악장 〈우리 안의 클래식〉\u003cbr\u003e \u003cbr\u003e모든 예술은 시대를 대변한다.\u003cbr\u003e새로운 음악으로부터 목마름을 풀었다면 새로 찾은 기쁨을 즐거워할 일이지 옛 우물 입구에 못을 박을 필요는 없다.\u003cbr\u003e만일 이런 감상자가 늘어난다면 그만큼 우리의 귀가 척박하고 거만해졌음을 뜻한다.\u003cbr\u003e소박하고 겸손한 귀가 행복하다.\u003cbr\u003e‘겸손한 귀’는 젊은 시절 순수한 피를 끓어오르게 했던 음악을 늘 소중히 간직하며, 저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을 감동의 순간을 찾아 거대한 산맥을 넘던 순간을 기억한다.---p.3악장 〈음악은 또 하나의 세상이다, 달콤하지만 치열한〉\u003cbr\u003e \u003cbr\u003e나를 이끄는 음악, 이유를 알 수 없는 그 사로잡힘에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며 그저 내 속에서 원하는 것에 가장 귀를 기울이는 것.\u003cbr\u003e그리고 다시금 그 소리에 질문해서 답을 얻는 것, 그렇게 나만의 음악 세계를 점점 키워나가는 것이다.\u003cbr\u003e음악 세계가 커지는 것이 꼭 레퍼토리의 확장일 필요도 없고 소장음반의 개수가 많아지는 것일 필요도 없다.\u003cbr\u003e나와 음악이 주고받는 이야기가 많아진다면, 그것이 곧 나만의 음악 세계가 커지는 일이 아닐까.---p.4악장 〈누구나의 삶에는 저마다의 클래식이 흐른다〉\u003cbr\u003e \u003cbr\u003e음악은 감성적인 것이다.\u003cbr\u003e진정으로 위대한 음악은 지식이나 배경, 그딴 것은 다 몰라도 가슴에 슬며시 스며든다.\u003cbr\u003e클래식음악의 초보 딱지를 떼게 되면 우리는 흔히 남들이 다 알고 좋아하는 음악들에 대해서는 어느새 ‘초보용’이라는 굴레를 씌우고는 애써 외면하려 한다.\u003cbr\u003e그런데, 클래식음악 강좌를 하다보면 발견하게 되는 단순한 진리가 있다.\u003cbr\u003e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작품에는 역시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u003cbr\u003e몰라도 잘 들리는 음악이야말로 진정 위대한 음악이 아닐까? 그래서 요즘 자꾸 드는 생각은 ‘아는 만큼 들린다’가 아니라 ‘듣다보면 알게 된다’다.---p.5악장 〈클래식은 특별하지 않다, 그래서 더욱 특별하다〉\u003cbr\u003e \u003cbr\u003e음악 해석에 대해 절대적인 기준을 자신이 정해 거기에 너무 얽매이지 말자.\u003cbr\u003e음악 해석에는 이런 해석도 저런 해석도 있을 수 있다.\u003cbr\u003e세상의 사람들이 나라와 인종에 따라 다 다르듯 다름을 인정하고 비교 감상하면서 즐기는 것, 그것이 가장 좋은 클래식음악 감상법이라고 하겠다.---p.6악장 〈클래식을 듣는다는 것〉 \u003cbr\u003e \u003cbr\u003e연주자는 작품을 넘어설 수 없다.\u003cbr\u003e넘어설 수도 없고 넘어서서도 안 된다.\u003cbr\u003e자신을 과시하려는 연주를 하는 이들은 연주자로서의 겸손함을 상실한 것이다.\u003cbr\u003e하지만 악보라는 형태를 가지고 있는 작품 안에 담긴 모든 것을 최대한 뽑아, 소리라는 형태로 가공할 수 있는 사람이 또 연주자다.\u003cbr\u003e그래서 결국 그 곡이 얼마나 훌륭한가를 보여줄 수 있는 존재가 바로 연주자다.\u003cbr\u003e이렇게 겸손함과 자부심 사이에서, 연주자들은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p.7악장 〈나는 클래식처럼 살고 싶다〉\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당신의 책상 위에 놓일 단 한 권의 클래식음악 안내서! \u003cbr\u003e- “클래식에 눈 뜬 순간, 삶은 자유가 된다”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피아니스트이자 전 예술의전당 사장 김용배, 음악 평론가 장일범(〈오페라스타〉 심사위원), 정준호(〈그라모폰 코리아〉 전 편집장), 정만섭(〈월간 레코드리뷰〉 전 편집장), 음악 칼럼니스트이자 흉부외과 전문의 유정우(〈명작스캔들〉 패널), 클래식 방송 진행자 유정아(서울대 초빙연구위원), 이미선(〈당신의 밤과 음악〉 DJ) 등, 클래식 멘토 7인이 전하는 클래식 대화법.\u003cbr\u003e그들이 클래식을 접하며 얻은 깨달음, 클래식으로 더욱 풍성해진 삶의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클래식을 진정 음미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u003cbr\u003e 다양한 삶의 방식이 있는 것처럼 클래식을 듣는 방식 또한 다양하다.\u003cbr\u003e공부하면서 듣는 사람들, 업무로 지친 영혼을 달래기 위해 듣는 직장인들, 청소하고 빨래하며 듣는 주부들까지.\u003cbr\u003e이 책은 어느 하나 틀린 방식은 없다고 말한다.\u003cbr\u003e단 한 곡의 작품을, 단 한 사람의 연주를 듣고 행복을 느끼는 순간이 온다면 그것이 바로 ‘행복한 클라시쿠스’라는 것이다.\u003cbr\u003e클래식은 고대 로마에서 시민 계급을 여섯 등급으로 나누어 최상급을 클라시쿠스라고 칭한 데서 유래했다.\u003cbr\u003e하지만 이 책에서 클라시쿠스는 최고의 계층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u003cbr\u003e클래식과 동행하는 사람들, 클래식과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이라는 새로운 의미다.\u003cbr\u003e이제 막 클래식에 관심을 가진 입문자부터 클래식에 조예가 깊은 애호가까지를 모두 아우르는 단계별 구성을 취하는 이 책은 각 장마다 단계별 클래식 추천곡을 삽입해 독자의 이해도를 높였다.\u003cbr\u003e \u003cbr\u003e\u003cb\u003e마음이 한없이 허기질 때, \u003cbr\u003e일상이 메말라간다고 느낄 때, \u003cbr\u003e복잡한 세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나고 싶을 때, \u003cbr\u003e그때가 바로 “클래식이 필요한 시간”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클래식음악은 지금으로부터 몇 세기 전 작곡된 음악들을 지칭한다.\u003cbr\u003e클래식음악이 지니는 의미는 바로 그 ‘오래됨’에서 비롯된다.\u003cbr\u003e아주 먼 옛날, 우리가 책과 영화로나 접할 수 있는 과거에 작곡된 음악이 여전히 건재하다는 것, 변화의 파도 속에 휘말려 좌초되는 일 없이 그 생명력을 유지한다는 것, 바로 거기에 클래식의 진정한 의미와 효용이 있다.\u003cbr\u003e클래식을 일상에 흐르게 한다는 것, 그것은 시간이 흐를수록 빛을 발하는 어떤 생명력을 불어넣는 일이라고도 할 수 있다.\u003cbr\u003e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정신의 수혈이요, 국경을 넘고 나이를 초월해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는 영혼의 이식이다.\u003cbr\u003e그렇기에 클래식 멘토 7인은 일상에 클래식이 흐를 때, 삶은 더욱 다채롭고 풍요로워진다고 고백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음악과 관련해 계속하고 싶은 일이라면, 음악 속에서 음악처럼 사는 일이다.” - 김용배 \u003cbr\u003e\u003cbr\u003e“아버지에게 음악은 이런 것이었으리라.\u003cbr\u003e돈을 벌고 밥을 벌면서 그것만으로는 지탱할 수 없는 이 알 수 없는 인생길의 굽이굽이에서 쓰라린 몸과 마음을 다독여준 한 줄기 바람.” - 유정아 \u003cbr\u003e\u003cbr\u003e“진정으로 위대한 음악은 지식이나 배경, 그딴 것은 다 몰라도 가슴에 슬며시 스며든다.\u003cbr\u003e‘아는 만큼 들린다’가 아니라 ‘듣다 보면 알게 된다’.” - 유정우 \u003cbr\u003e\u003cbr\u003e“음악에 마음을 열면 우리는 또 하나의 언어를 갖게 되는 셈이다.\u003cbr\u003e우리가 갖고 있는 언어의 한계,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소통할 수 있는 언어 말이다.” - 이미선 \u003cbr\u003e\u003cbr\u003e“음악 해석에 대해 절대적인 기준을 정해 거기에 너무 얽매이지 말자.\u003cbr\u003e사람들이 나라와 인종에 따라 다 다르듯 다름을 인정하고 비교감상하면서 즐기는 것이 가장 좋다.” - 장일범 \u003cbr\u003e\u003cbr\u003e“음악을 듣는다는 것은 나를 이끄는 음악, 이유를 알 수 없는 그 사로잡힘에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는 것, 그저 내 속에서 원하는 것에 가장 귀를 기울이는 것.” - 정만섭 \u003cbr\u003e\u003cbr\u003e“소박하고 겸손한 귀가 행복하다.\u003cbr\u003e‘겸손한 귀’는 순수한 피를 끓어오르게 했던 음악을 소중히 간직하며, 저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을 감동을 찾아 거대한 산맥을 넘던 순간을 기억한다.” - 정준호 \u003cbr\u003e \u003cbr\u003e사람들은 클래식이 어렵다고 생각한다.\u003cbr\u003e하지만 살다보면 누구나 한 번쯤 클래식에 위로받는 순간이 있다.\u003cbr\u003e그때의 클래식은 감동적으로 본 영화 속에서 흐르던 배경음악일 수도 있고, 울적한 기분을 달래러 들어간 술집에서 흘러나오던 음악일 수도 있다.\u003cbr\u003e어떤 지식이나 정보 없이, 우연히 듣게 된 선율이 가만히 나를 다독여주는 순간이 있다.\u003cbr\u003e그렇기에 클래식은 ‘공부하는’ 음악이 아니라 ‘듣고 느끼는’ 음악일 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KBS클래식FM 개국 33주년 기념도서 출간! \u003cbr\u003e- 클래식 멘토 7인이 전하는 클래식 대화법 \u003cbr\u003e- “나는 이렇게 클래식을 듣고, 느끼고, 감동해왔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KBS클래식FM’은 24시간 종일 클래식음악만을 틀어주는 클래식 전문 방송으로, 클래식 애호가들 사이에서 사랑받고 있는 채널이다.\u003cbr\u003e2012년 4월 2일, 개국 33주년을 기념하여 출간한 이 책은 클래식FM 33년의 지식? 정보, 음악과 이야기를 한 권에 농축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u003cbr\u003e진행자로, 패널로, 클래식FM과 함께해온 클래식 멘토 7인이 자신만의 클래식 대화법을 소개한 이 책은 독서광의 독서노트를 훔쳐보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u003cbr\u003e바흐, 베토벤, 모차르트부터 말러, 쇤베르크, 굴드, 서동시집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작곡과와 연주자, 그리고 음악의 이야기가 저자들의 개인적인 경험과 씨줄과 날줄로 얽혀, 하나의 감동적인 하모니를 선사한다.\u003cbr\u003e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그리고 점점 깊숙이 클래식의 세계에 발을 들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12년 04월 02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52쪽 | 447g | 155*217*2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96792932\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96792934\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4803136554,"sku":"109401","price":22.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95f74988f97537c105f1010691c720cc.jpg?v=1765446717","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09401","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