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09410","title":"다시 집을 순례하다","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X2sGN12YM87UKHI1YyDrgtIgNILX.png?v=1765123274\"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다시, 집을 순례하다\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160\/MidCate05\/15944931.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일본을 대표하는 주택 전문 건축가가 안도 다다오, 필립 존슨, 찰스 무어 등 \u003cbr\u003e20세기 건축의 거장들이 지은 주택의 명작을 찾아 떠난 7년간의 순례기!\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인 나카무라 요시후미는 일본을 대표하는 주택 전문 건축가로 자신의 처녀작인 부모님의 집이 실패작이었단 사실을 깨닫고 카메라와 스케치북 하나 들고 '주택순례'를 떠났다.\u003cbr\u003e20세기 건축의 거장들이 전 세계에 지은 집 30여 채를 견학했고, 그 중 17채의 집을 선별했다.\u003cbr\u003e전편인 『집을 순례하다』에서는 그 중 9곳을, 이 책 『다시, 집을 순례하다』에서는 나머지 8개의 집을 소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안도 다다오, 루이스 바라간, 찰스 무어 등을 비롯한 20세기 중후반 건축의 거장 8명의 집을 소개하면서 전편에 비해 저자는 시코, 이탈리아, 덴마크까지 그 범위를 넓혔고, 찰스 무어와 그의 동료들이 만든 집합주택까지 포함시켰다.\u003cbr\u003e건축 자체가 거대한 주인공이 되어버린 작품이 아니라 거주자가 주인공이 되어 생활인으로서 그 집에서 일상을 평화롭게 누릴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춘 집을 위주로 독자들에게 펼쳐놓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직접 방문해서 찍은 200컷의 현장사진과, 직접 손으로 그린 80컷의 스케치, 평면도, 직접 만든 축척 모형, 독자들을 위한 주택순례 안내지도 등 다양한 시각자료도 함께 실어 독자들의 흥미를 더욱 충족시켜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1.\u003cbr\u003e안도 다다오 \/ 스미요시 연립주택 \/ 일본 \u003c\/b\u003e\u003cbr\u003e안도 다다오의 손편지 \u003cbr\u003e과묵한, 작은 상자와 같은\u003cbr\u003e그윽한 콘크리트 동굴\u003cbr\u003e“얘야, 이 집 말이다??.”\u003cbr\u003e이 집의 주인공은 누구인가요\u003cbr\u003e거주자가 키워내는 집\u003cbr\u003e신발을 신은 채로\u003cbr\u003e“가구에 인색하지 마세요!”\u003cbr\u003e자신의 그릇에 맞게\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장 찰스 임스+레이 임스 \/ 임스 부부의 집 \/ 미국\u003c\/b\u003e\u003cbr\u003e논짱, 구름을 타다\u003cbr\u003e장난감 기차\u003cbr\u003e케이스 스터디 하우스\u003cbr\u003e생활을 집어넣을 수 있는 간소한 상자\u003cbr\u003e암갈색의……, 페이드아웃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3.\u003cbr\u003e찰스 무어와 동료들 \/ 시 랜치 \/ 미국\u003c\/b\u003e\u003cbr\u003e아버지\u003cbr\u003e춥고 황폐한 언덕 위에\u003cbr\u003e시 랜치 열병\u003cbr\u003e상자 안에 상자, 그리고 또 상자\u003cbr\u003e거친 나무들의 축제\u003cbr\u003e그 집에서 잠을, 깨보다\u003cbr\u003e건축적이며, 동시에 생활적인 \u003cbr\u003e헛간이 있는 풍경\u003cbr\u003e“그걸로도 좋고말고!”\u003cbr\u003e몽상을 키우는 집\u003cbr\u003e월광욕\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4장.\u003cbr\u003e피에르 샤로 \/ 메종 드 베르 \/ 프랑스\u003c\/b\u003e\u003cbr\u003e높은 문턱\u003cbr\u003e오래된 건물을 개축한\u003cbr\u003e병원 위에 놓인 집\u003cbr\u003e빛의 기적, 빛의 궁전\u003cbr\u003e모눈종이 유리렌즈\u003cbr\u003e움직이고, 움직이는\u003cbr\u003e계단을, 캐스팅하다\u003cbr\u003e대장간의 우두머리\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5장 루이스 바라간 \/ 루이스 바라간의 집 \/ 멕시코\u003c\/b\u003e\u003cbr\u003e멕시칸 컬러\u003cbr\u003e로즈핑크색 벽, 그리고 전화기\u003cbr\u003eserenided=평온\u003cbr\u003e정사각형과, 추억에 바쳐진 공간들\u003cbr\u003e옥상의 무언극\u003cbr\u003e옴니버스 영화\u003cbr\u003e집은, 고독한 내 마음이 살 수 있는 곳\u003cbr\u003e색을 만지는 사람\u003cbr\u003e졸졸졸 떨어지는, 물\u003cbr\u003e두 명의 루이스\u003cbr\u003e그에게 보석은??, 추억\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6장 안젤로 만자로티+브루노 모라스티\/ 까사 그랑데 \/ 이탈리아\u003c\/b\u003e\u003cbr\u003e지나온 날들\u003cbr\u003e조립식으로 지은 집\u003cbr\u003e“허허, 1층이 아니었네!”\u003cbr\u003e“휴, 이 의자가 있어 다행이다!”\u003cbr\u003e쌍둥이 산장\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7장 한네 키에르홀름+파울 키에르홀름 \/ 키에르홀름의 집 \/ 덴마크 \u003c\/b\u003e\u003cbr\u003e무대 뒤 이야기\u003cbr\u003e도로에서 몸을 숨긴\u003cbr\u003e한네 아주머니\u003cbr\u003e건축과 생활이 서로 침투하여\u003cbr\u003e“월출이라??, 그렇군요.”\u003cbr\u003e남편, 가구, 그리고 침실\u003cbr\u003e창고의 반전\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8장 필립 존슨 \/ 글라스 하우스 \/ 미국\u003c\/b\u003e\u003cbr\u003e한 권의 책\u003cbr\u003e풍경건축+건축놀이\u003cbr\u003e글라스 하우스\u003cbr\u003e브릭 하우스\u003cbr\u003e파빌리온\u003cbr\u003e그림 갤러리\u003cbr\u003e조각 갤러리\u003cbr\u003e서재\u003cbr\u003e고스트 하우스\u003cbr\u003e링컨 커스틴 타워\u003cbr\u003e다 몬스타\u003cbr\u003e에필로그: 하늘로 향하는 글라스 하우스\u003cbr\u003e\u003cbr\u003e글을 닫으며\u003cbr\u003e독자들을 위한 주택순례 안내도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160\/MidCate05\/15945082.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일본을 대표하는 주택 전문 건축가가 안도 다다오, 필립 존슨, 찰스 무어, 루이스 바라간, 피에르 샤로, 찰스 임스 등 20세기 건축의 거장들이 지은 주택의 명작을 찾아 떠난 7년간의 순례기.\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주택이라는 이름의 화려한 〈대형 전시관〉이 아닌, 달고 따듯한 삶의 체온이 담긴 20세기 주택의 명작 8채 이야기\u003c\/b\u003e\u003cbr\u003e일본을 대표하는 주택 전문 건축가인 나카무라 요시후미가 안도 다다오, 필립 존슨, 찰스 무어, 루이스 바라간, 피에르 샤로, 찰스 임스와 레이 임스, 한네 키에르홀름, 안젤로 만자로티 등 20세기 중후반 건축의 거장 8명이 전 세계에 지은 주택의 명작 8곳을 방문하여 그들이 그 집에 담고 있는 철학과 이야기를 담아 펴낸 『다시, 집을 순례하다』가 사이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u003cbr\u003e특히 이 책은 2011년 상반기에 출간되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집을, 순례하다』 그 후속편으로, 전편에서 소개된 9개의 집에 이어 이번에는 8개의 집을 추가로 소개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7년간의 〈주택순례〉, 30여 채의 명작 주택 견학, 그 중 17채의 집 이야기\u003c\/b\u003e\u003cbr\u003e건축가를, 그것도 주택 설계 전문가가 되고자 한 저자는 20대 청년 시절에 자신의 부모님 집을 처녀작으로 지으면서 젊은 초보 건축가의 자의식과 경쟁의식, 시행착오로 인해 결국 부모님 집이 실패작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u003cbr\u003e그 일로 인해 〈체험으로 건축을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대학시절부터 자신을 매료시킨 20세기 주택의 명작을 찾아 카메라와 스케치북 하나 들고 떠난 〈주택순례〉를 시작하게 되어 어느덧 7년 동안 해왔다.\u003cbr\u003e그 동안 20세기 건축의 거장들이 전 세계에 지은 집 30여 채를 견학했고, 그 중 17채의 집을 선별해 〈집을, 순례하다〉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했다.\u003cbr\u003e여행일기 같기도 한, 건축 안내서 같기도 한, 직접 그리고 찍은 스케치와 사진 등을 담은 수첩 같기도 한 〈집을, 순례하다〉 시리즈는 맛깔스럽고 다정다감한 문체와 따뜻한 감성과 친절한 해설로 그의 대표 저서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르 코르뷔지에, 알바 알토, 마리오 보타, 루이스 칸,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등이 지은 9개의 〈작은 집〉이 소개된 〈집을 순례하다〉 시리즈 1권, 『집을, 순례하다』\u003c\/b\u003e\u003cbr\u003e이 책의 전편격인 『집을, 순례하다』에서는 르 코르뷔지에가 연로하신 어머니를 위해 지은 18평의 〈어머니의 집〉과 거장이라는 이름과는 걸맞지 않게 놀랄 정도로 작지만 그 어떤 작품보다도 자랑스러워해 르 코르뷔지에의 삶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한 4평 원룸의 〈작은 별장〉을 비롯해, 루이스 칸의 〈에시에릭 하우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낙수장〉, 한국의 강남교보타워와 리움 미술관을 설계한 마리오 보타의 〈리고르네토의 집〉, 필립 존슨의 〈타운 하우스〉, 에릭 군나르 아스플룬드의 〈여름의 집〉, 게리트 토머스 리트벨트의 〈슈뢰더 하우스〉, 알바 알토의 〈코에타로〉 등 8명의 거장이 지은 9개의 〈작은 집〉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건축물 자체가 주인공이 되어버려 〈건축의 안색〉을 살피며 조심스레 사는 집이 아닌, 건축가가 아닌 〈거주자가 주인공인 집〉, 〈일상의 삶이 주인공이 되는 집〉을 다룬, 〈집을 순례하다〉 시리즈 2권, 『다시, 집을 순례하다』\u003c\/b\u003e\u003cbr\u003e이 책은 『집을, 순례하다』의 후속편으로, 안도 다다오, 루이스 바라간, 찰스 무어 등을 비롯한 20세기 중후반 건축의 거장 8명이 지은 8개의 집을 다루고 있다.\u003cbr\u003e이번에는 멕시코, 이탈리아, 덴마크까지 그 범위를 넓혔고, 찰스 무어와 그의 동료들이 만든 집합주택까지 포함시켰다.\u003cbr\u003e특히 이번 책에서는 건축가의 주의주장과 미의식이 강하게 표현되어 건축 자체가 주인공이 되어버린 〈파빌리온(대형 전시관) 스타일의 집〉이 아닌, 거주자가 주인공이 되어 생활인으로서 그 집에서 일상을 평화롭게 누릴 수 있는 〈살아 숨 쉬는 인간의 집〉에 초점을 맞춘 집들이 소개되고 있다.\u003cbr\u003e즉, 〈건축적 시점〉과 〈생활적 시점〉이라는 두 가지 개념이 전혀 대립하지 않고 부드럽게 융화되어 있는 집을 중점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u003cbr\u003e이번 책에 소개된 집은 〈집이라는 무대〉 위에 서 있는 〈등장인물〉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편히 살 수 있도록, 그래서 그들의 달고 따듯한 〈삶의 체온〉이 고스란히 담겨지도록 만든 집들이다.\u003cbr\u003e2권 『다시, 집을 순례하다』에 소개된 8개의 집은 다음과 같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8명의 건축의 거장들이 지은 8개의 집 \u003c\/b\u003e\u003cbr\u003e-안도 다다오 \/ 스미요시 연립주택 \/ 일본\u003cbr\u003e완성 당시에는 건축가의 횡포라며 엄청난 비난을 받았지만, 개축 한 번 하지 않은 채 25년 동안 거주자가 애지중지하며 보물처럼 키워낸 작은 콘크리트 상자와 같은 집.\u003cbr\u003e\u003cbr\u003e-찰스 임스+레이 임스 \/ 임스 부부의 집 \/ 미국\u003cbr\u003e“주택에 세밀한 건축적 세공은 필요 없습니다.\u003cbr\u003e단지 잘 만들?진 〈용기〉이기만 하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라며, 흔하디흔한 기성품 건축자재를 이용해 만든 일직선의 집.\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찰스 무어와 동료들 \/ 시 랜치 \/ 미국\u003cbr\u003e춥고 황량한 벼랑 끝에서 거친 해풍에 저항하듯 바다를 응시하며 묵직하게 자리 잡고 있는, 세련됨을 야유라도 하듯 거친 나무들로 만든 〈헛간〉과도 같은 몽상의 집.\u003cbr\u003e\u003cbr\u003e-피에르 샤로 \/ 메종 드 베르 \/ 프랑스\u003cbr\u003e일명 〈유리의 집〉으로 불리는, 오래된 건물의 1,2층을 보수하여 곡예와 같은 공사를 통해 세 개 층의 바닥을 만들고, 그곳에 유리렌즈를 통해 자연광을 최대한 끌어들인 집.\u003cbr\u003e\u003cbr\u003e-루이스 바라간 \/ 루이스 바라간의 집 \/ 멕시코\u003cbr\u003e집이란, 〈고독한 내 마음이 편히 살 수 있는 곳〉이어야 함을, 자기 자신과 곧바로 대면하는 곳이어야 함을, 또한 어린 시절의 추억이 아로새겨져야 함을 들려주는 집.\u003cbr\u003e\u003cbr\u003e-안젤로 만자로티+브루노 모라스티 \/ 까사 그랑데 \/ 이탈리아\u003cbr\u003e전나무가 무성한 해발 1,500미터의 한랭지에 현지에서 나는 돌로 벽을 쌓아 올리고 기성부품을 활용해 〈조립식 건축〉을 적극적으로 추구한 집.\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한네 키에홀름+파울 키에르홀름 \/ 키에르홀름의 집 \/ 덴마크 \u003cbr\u003e덴마크를 대표하는 여류건축가가 29세 때 설계하여 〈36년째 살고 있는〉, 해안의 낮은 단구 위에 지어진, 장식적인 요소를 일절 배제한 채 사람의 온기를 흐르게 하는 집.\u003cbr\u003e\u003cbr\u003e-필립 존슨 \/ 글라스 하우스 \/ 미국\u003cbr\u003e〈3년 동안 27번이나 설계도를 고친 끝에 완성〉한 존슨의 주말주택.\u003cbr\u003e반세기 이상 주말마다 오가는 생활을 계속하면서 그 집의 침대에서 마지막 숨을 거둔, 20세기 건축의 거장과 함께 해로한 집.\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저자가 직접 방문해서 찍은 200컷의 현장사진과, 직접 손으로 그린 80컷의 스케치와 평면도, 직접 만든 축척 모형, 그리고 독자들을 위한 주택순례 안내지도까지 첨부\u003c\/b\u003e\u003cbr\u003e이 책 안에는 저자가 직접 그 집들을 방문해서 찍은 사진 200여 컷과, 저자가 직접 손으로 정감 있게 그린 각 집의 다양한 풍경과 가구들의 스케치,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해서 그린 평면도 등 다양한 시각자료들이 함께 실려 있다.\u003cbr\u003e특히 일반인들에게는 좀처럼 개방하지 않는 피에로 샤로의 〈메종 드 베르〉의 경우 저자 자신이 직접 그 집의 내부 모형을 축척 20분의 1 크기로 만들어 그것을 사진으로 찍어 독자들에게 소개할 정도로 열의를 쏟았다.\u003cbr\u003e또한 책 말미에는 이 책에 소개된 주택의 명작을 직접 방문해보길 원하는 독자들을 위한 주택순례 안내도도 함께 실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12년 01월 07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304쪽 | 592g | 170*220*3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93178135\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93178135\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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