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에서 음악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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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책소개
『파리에서 음악을 만나다』는 ‘유럽 음악의 수도’인 파리의 거리에서 프랑스 음악사 또는 서양음악사를 찾아가고 있는 책이다
파리는 지난 1천여 년 동안 서양음악의 형성과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해왔으며, 21세기인 오늘날에도 유럽의 음악을 이끌어가는 세계 예술의 중심지이다.
‘파리에서 만나는 서양음악사의 현장’이라는 부제처럼, 저자는 파리 곳곳에서 륄리와 모차르트, 쇼팽, 로시니, 리스트, 드뷔시, 사티 등이 살던 집이나 일하던 장소들을 발견한다.
책은 이렇게 서양음악사의 중요한 현장을 찾아 그들의 삶과 예술을 되돌아보며 프랑스음악사와 서양음악사를 새롭게 기술하고 있다.
지도와 사진을 풍부하게 수록해서, 음악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파리의 거리와 뒷골목을 세세히 알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파리는 지난 1천여 년 동안 서양음악의 형성과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해왔으며, 21세기인 오늘날에도 유럽의 음악을 이끌어가는 세계 예술의 중심지이다.
‘파리에서 만나는 서양음악사의 현장’이라는 부제처럼, 저자는 파리 곳곳에서 륄리와 모차르트, 쇼팽, 로시니, 리스트, 드뷔시, 사티 등이 살던 집이나 일하던 장소들을 발견한다.
책은 이렇게 서양음악사의 중요한 현장을 찾아 그들의 삶과 예술을 되돌아보며 프랑스음악사와 서양음악사를 새롭게 기술하고 있다.
지도와 사진을 풍부하게 수록해서, 음악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파리의 거리와 뒷골목을 세세히 알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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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머리말/ 파리에서 만나는 서양음악의 역사
◆ 세계 오페라의 수도, 파리
- 프랑스 오페라의 전당, 파리 오페라 극장
- 프랑스 오페라의 향연
피렌체에서 베네치아까지
베르사유 궁전에 핀 오페라
파리의 이탈리아 작곡가 3인
프랑스의 영광, 그랑 오페라
◆ 프랑스 음악을 찾아서
- 신과 왕을 위한 음악
그레고리오 성가에서 베르사유 악파까지
프랑스 최대의 음악가 집안, 쿠프랭
모차르트의 우울한 파리
- 프랑스혁명의 바람
프랑스혁명과 음악가들
파리음악원의 두 기둥, 케루비니와 포레
- 낭만주의에 핀 화원
파리의 ‘아름다운 영혼’, 쇼팽
낭만주의의 이단아, 베를리오즈
프랑스인의 자부심, 구노
낭만주의 시대의 음악 수도사, 프랑크
‘파리의 음악 신동’, 생상스
- 20세기의 음악을 찾아서
20세기 음악의 개척자, 드뷔시
스위스 시계 제조공의 음악, 라벨
몽마르트르에 핀 전설, 사티
◆ 부록/ 파리의 주요 공연장과 교회
◆ 세계 오페라의 수도, 파리
- 프랑스 오페라의 전당, 파리 오페라 극장
- 프랑스 오페라의 향연
피렌체에서 베네치아까지
베르사유 궁전에 핀 오페라
파리의 이탈리아 작곡가 3인
프랑스의 영광, 그랑 오페라
◆ 프랑스 음악을 찾아서
- 신과 왕을 위한 음악
그레고리오 성가에서 베르사유 악파까지
프랑스 최대의 음악가 집안, 쿠프랭
모차르트의 우울한 파리
- 프랑스혁명의 바람
프랑스혁명과 음악가들
파리음악원의 두 기둥, 케루비니와 포레
- 낭만주의에 핀 화원
파리의 ‘아름다운 영혼’, 쇼팽
낭만주의의 이단아, 베를리오즈
프랑스인의 자부심, 구노
낭만주의 시대의 음악 수도사, 프랑크
‘파리의 음악 신동’, 생상스
- 20세기의 음악을 찾아서
20세기 음악의 개척자, 드뷔시
스위스 시계 제조공의 음악, 라벨
몽마르트르에 핀 전설, 사티
◆ 부록/ 파리의 주요 공연장과 교회
책 속으로
파리는 수많은 음악가들이 마지막 안식처로 삼은 곳이기도 하다.
페르 라셰즈와 몽파르나스, 몽마르트르 등 파리의 주요 묘지에는 쇼팽을 비롯해서 벨리니, 케루비니, 오펜바흐, 드뷔시 등 수많은 음악가들이 잠들어 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음악 애호가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가의 무덤을 찾아 존경과 경의를 표시하곤 하는데, 이때 이들이 만들어내는 그 ‘숙연한 일체감’ 속에서도 삶의 많은 부분을 배우게 된다.
음악 때문에 가능한 그 깊고 넓은 공감(共感)의 세계를 새삼 느끼게 되는 것이다.
페르 라셰즈와 몽파르나스, 몽마르트르 등 파리의 주요 묘지에는 쇼팽을 비롯해서 벨리니, 케루비니, 오펜바흐, 드뷔시 등 수많은 음악가들이 잠들어 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음악 애호가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가의 무덤을 찾아 존경과 경의를 표시하곤 하는데, 이때 이들이 만들어내는 그 ‘숙연한 일체감’ 속에서도 삶의 많은 부분을 배우게 된다.
음악 때문에 가능한 그 깊고 넓은 공감(共感)의 세계를 새삼 느끼게 되는 것이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세계의 중심지가 나를 이끌었다.
바로 파리였다.”라는 스트라빈스키의 말처럼, 파리는 지난 1천여 년 동안 서양음악의 형성과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중세 시대 노트르담 악파 등이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하였으며, 모차르트와 쇼팽, 로시니, 베를리오즈, 바그너, 드뷔시, 라벨, 스트라빈스키 등도 이 도시에서 세계 음악의 새로운 변화를 배울 수 있었다.
저자는 몇 년 전 파리 몽마르트르 지역에 관한 자료를 조사하던 중, 파리가 유럽 예술의 중심지로서, 서양음악의 형성과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 후 저자는 파리를 찾을 때마다 카메라와 지도를 들고 거리로 나섰으며, 모차르트를 비롯해서 쇼팽과 리스트 등 유명 음악가들이 살았던 집이나 활동하던 장소 등을 찾아가, 오랜 시간을 보냈다.
당시 저자의 관심은 ‘이들 음악가들에게 파리는 과연 무엇인가’ 하는 것이었다.
그 후 저자는 유명 음악가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 등 파리를 중심으로 전개된 프랑스 음악사와 서양 음악의 역사를 나름대로 정리하고 싶었다는 것이다.
“음악을 통해 파리의 진면목을 알게 되었다”는 저자의 이야기처럼, 독자들 역시 이 를 통해, 파리의 거리와 뒷골목을 산책하면서 자연스럽게 서양음악사의 ‘살아있는 현장’과 만나게 될 것이다.
바로 파리였다.”라는 스트라빈스키의 말처럼, 파리는 지난 1천여 년 동안 서양음악의 형성과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중세 시대 노트르담 악파 등이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하였으며, 모차르트와 쇼팽, 로시니, 베를리오즈, 바그너, 드뷔시, 라벨, 스트라빈스키 등도 이 도시에서 세계 음악의 새로운 변화를 배울 수 있었다.
저자는 몇 년 전 파리 몽마르트르 지역에 관한 자료를 조사하던 중, 파리가 유럽 예술의 중심지로서, 서양음악의 형성과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 후 저자는 파리를 찾을 때마다 카메라와 지도를 들고 거리로 나섰으며, 모차르트를 비롯해서 쇼팽과 리스트 등 유명 음악가들이 살았던 집이나 활동하던 장소 등을 찾아가, 오랜 시간을 보냈다.
당시 저자의 관심은 ‘이들 음악가들에게 파리는 과연 무엇인가’ 하는 것이었다.
그 후 저자는 유명 음악가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 등 파리를 중심으로 전개된 프랑스 음악사와 서양 음악의 역사를 나름대로 정리하고 싶었다는 것이다.
“음악을 통해 파리의 진면목을 알게 되었다”는 저자의 이야기처럼, 독자들 역시 이 를 통해, 파리의 거리와 뒷골목을 산책하면서 자연스럽게 서양음악사의 ‘살아있는 현장’과 만나게 될 것이다.
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08년 05월 07일
- 쪽수, 무게, 크기 : 311쪽 | 676g | 188*254*30mm
- ISBN13 : 9788996022923
- ISBN10 : 899602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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