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09542","title":"건축학교에서 배운 101가지","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X2sGEksWKvfzHOelPkq8HGiMDxwY.png?v=1765115021\"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건축학교에서 배운 101가지\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2857129\/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건축가 매튜 프레더릭이 건축과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하고 고민한 일에 대한 해결책을 풀어놓았다.\u003cbr\u003e첫 번째 항목으로 내놓은 “선은 이렇게 그린다”라는 설계의 가장 기초부터 “건축가는 대기만성형이다”라는 마지막 101번째 항목까지 건축학도들이 알아야 할 것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간단명료한 문장과 그림으로 설명하였다.\u003cbr\u003e책 속에는 색채 이론, 방위에 따른 상징, 설계할 때 주의할 점, 건축물을 찾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요령,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게 하는 프리젠테이션 법, 남들보다 눈에 띄는 도면 작성법 등이 담겨있다.\u003cbr\u003e눈에 띄는 그래픽 자료를 만들기 위한 레터링 방법, 스케치하는 법, 색의 의미와 사용 방법에 대한 설명은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청운의 꿈을 안고 진학한 건축학과!\u003c\/b\u003e\u003cbr\u003e드라마 속 갖출 것 다 갖춘 멋진 캐릭터, 시선을 끄는 어깨에 둘러멘 도면 통, 곧 집이 될 멋진 스케치, 누군가 생활할 공간을 만들어주는 환상적인 직업인 건축가! \u003cbr\u003e\u003cbr\u003e청운의 꿈을 안고 건축과에 입학해 첫 설계수업을 받고는 이내 당황하고 만다.\u003cbr\u003e수업시간 내내 선 긋기만 한다.\u003cbr\u003e선 긋는 것이 뭐 그리 어렵다고 과제까지 내준다.\u003cbr\u003e제출한 과제는 이내 퇴짜다.\u003cbr\u003e왜 그런지 설명도 해주지 않는다.\u003cbr\u003e두 번째 수업에서는 부지를 선정하고 분석하란다.\u003cbr\u003e어떤 부지를 선정해야 하는지, 분석은 어떻게 하는지 설명도 없이 또 과제를 내준다.\u003cbr\u003e간혹 설명해주는 교수님이 있긴 하지만 무슨 말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다.\u003cbr\u003e분명 알고 있는 말이고 들어 본 단어인데 내가 알고 있는 의미가 아닌 것 같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해되지 않아 질문을 하면 답변은 더 어렵다.\u003cbr\u003e어쩌다 이해 가는 부분이 있어 그것을 바탕으로 설계를 시작하면 이내 다시 미궁이다.\u003cbr\u003e여차저차 어렵게 밤샘 작업해 과제를 제출하고 프리젠테이션을 하면 쏟아지는 교수님의 질문들, “자네의 설계 개념은 무엇인가? 그 공간이 자네의 설계 개념에 맞는다고 생각하나? 자네가 선택한 부지가 자네 프로젝트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나? 어느 잡지에서 보고 그려왔나? 도면 이름은 어디에 있나? 왜 그런 타이포를 썼나?……” \u003cbr\u003e\u003cbr\u003e학교에서 힘들게 공부했다고 직장에 들어가서 바로 실무에 투입되지도 못한다.\u003cbr\u003e온갖 잡무에, 하루를 멀다하고 해야 하는 밤샘에 철야까지.\u003cbr\u003e언제나 꿈에 그리던 멋진 건축가가 될 수 있을지, 어떻게 해야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지 갈 길은 멀기만 하다.\u003cbr\u003e \u003cbr\u003e\u003cb\u003e“선은 이렇게 그린다”부터 “건축가는 대기만성형이다”까지\u003c\/b\u003e\u003cbr\u003e건축과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하고 고민한 일일 것이다.\u003cbr\u003e이 책은 이런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위해 나왔다.\u003cbr\u003e첫 번째 항목으로 내놓은 “선은 이렇게 그린다”라는 설계의 가장 기초부터 “건축가는 대기만성형이다”라는 마지막 101번째 항목까지 건축학도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간단명료한 문장과 센스 있는 그림으로 설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101항목에 특별한 순서는 없다.\u003cbr\u003e그저 설계할 때, 수업 듣다가 답답하면 아무 페이지나 펼쳐보면 된다.\u003cbr\u003e색채 이론, 방위에 따른 상징, 설계할 때 주의할 점, 건축물을 찾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요령,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게 하는 프리젠테이션 법, 남들보다 눈에 띄는 도면 작성법 등등.\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언제 어디서든지 아무 페이지나 펼쳐 보아라!\u003c\/b\u003e\u003cbr\u003e자신이 프리젠테이션만 하면 집중도가 떨어진다고 생각된다면 57번째 항목, “설계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발표하려면 일반적인 내용으로 시작하여 구체적인 내용으로 진행한다”와 67번째 항목, “그래픽 자료를 이용해 발표를 잘 하려면 3m 법칙을 준수하라”를 펼쳐보면 된다.\u003cbr\u003e그럼 자신의 오류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u003cbr\u003e다른 사람보다 눈에 띄는 스케치를 하고 싶다면, 36번째 항목을 보면 된다.\u003cbr\u003e“명암과 그림자를 넣은 스케치가 선으로만 그린 스케치보다 다양한 감정을 전달한다.” 또한 어떤 좋은 생각이 떠올라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적용시키려고 하는데 잘 되지 않을 때는 “좋은 건축가는 괜찮은 아이디어라도 미련 없이 버릴 수 있다”는 28번째 항목을 보고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건축가들의 모호한 말들을 배우지 말라는 충고도 한다.\u003cbr\u003e“자신의 아이디어를 할머니가 이해하는 말로 설명할 수 없다면 여러분은 그 주제를 잘 모르는 것이다.” 이 항목에 동의하지 않는 건축가들도 있을 것이다.\u003cbr\u003e그러나 이 항목은 사람들이 왜 건축가와 얘기하는 것을 꺼리는지, 건축을 왜 어렵게 생각하는지 정확하게 짚어주는 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런 구체적인 항목 이외에도 근대건축의 거장 미스 반 데어 로에가 좋아 그의 설계 지침을 배우고 싶다면 “간결한 것이 더 풍요로운 것이다”라는 주장을 담은 61번째 항목을 보고, 이와 반대라면 62번째 항목인 “간결할수록 지루해질 뿐이다”라는 로버트 벤투리의 주장을 볼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좋은 건물은 그렇게 만들어진 이유가 있다!\u003c\/b\u003e\u003cbr\u003e대중교통을 이용해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을 가본 사람이라면 미술관 입구가 엄청 멀리 있다는 것을 안다.\u003cbr\u003e정류장에서 미술관까지 최단거리의 길을 만들 수도 있었을텐데 건축가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u003cbr\u003e그 이유는 10번째 항목, “건축 공간의 경험은 그곳에 어떻게 도착하느냐에 크게 좌우된다”와 11번째 항목,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공간 환경을 지나는 경로를 풍요롭게 하려면 ‘거절과 보상’을 이용하라”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u003cbr\u003e53번째 항목인 “좋은 건물은 보는 거리에 따라 드러내는 모습이 다양하다”는 것도 이유 중 하나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정류장에 내리자마자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산 속에 얌전히 앉아 있는 미술관의 전체 모습이다.\u003cbr\u003e미술관을 바라보며 어느 정도 걷다 보면 축대만 보일뿐 건물은 보이지 않게 된다.\u003cbr\u003e잠시 후 정류장에서 봤을 때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규모의 커다란 미술관이 보이지만 우리의 눈은 이미 호수나 다리, 주변 조각들로 가 있다.\u003cbr\u003e이들을 만끽한 후 미술관으로 들어가기 위해 입구에 섰을 때 비로소 자신이 새로운 공간 경험을 했음을 알게 되고 청계산의 아기자기한 조그마한 능선들을 눈 속에 가득 담고 왔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u003cbr\u003e그리고 많이 걸었다는 피로감은 잊은 채 만족하며 미술관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u003cbr\u003e이 모든 것은 건축가의 의도이다.\u003cbr\u003e건축가는 우리에게 ‘거절과 보상’을 이용해 아주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 것이다.\u003cbr\u003e \u003cbr\u003e좋은 건물은 이처럼 다양한 공간 경험을 제공할 뿐 아니라 형태, 입구의 방향, 땅위에 서있는 모양까지 모두 분명한 이유가 있다.\u003cbr\u003e이 책에서는 이런 이유들을 하나의 문장으로 잘 설명한다.\u003cbr\u003e책을 보고 나면 건축을 공부하지 않은 사람들도 거리를 지나다니며 각 건물들이 왜 저런 모양으로 그렇게 서있는지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어떤 사람은 자신이 건축가가 되어 볼 수도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눈에 띄는 그래픽 자료를 만들기 위한 레터링 방법, 스케치하는 법, 색의 의미와 사용 방법에 대한 설명은 생활 속에서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나처럼 평범한 한 건축가의 조언\u003c\/b\u003e\u003cbr\u003e저자 매튜 프레더릭은 대가나 거장이 아닌 그저 평범한 미국의 한 건축가이다.\u003cbr\u003e남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대학에서 강의한 경험이 있다는 점이다.\u003cbr\u003e하지만 자신의 사무실을 운영하는 웬만한 건축가라면 대학에서 설계 수업 한번쯤은 하게 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새로울 것도 없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 얘기해주는 101가지의 항목들이 상당히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고민을 담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u003cbr\u003e만일 널리 이름을 알린 건축가의 말이라면 다소 부담스러웠을 것이다.\u003cbr\u003e우리가 따라 할 수 없는 항목들, 저자 자신의 유명세를 내세우는 항목들이 많이 있을테니 말이다.\u003cbr\u003e거장까지는 아니더라도 유명한 건축가를 꿈꾸는 평범한 학생들에게 하는 평범한 한 건축가의 조언은 저자 자신도 똑같은 오류를 경험했기 때문에 더욱 와 닿는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08년 03월 10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판형 : \u003c\/strong\u003e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101쪽 | 404g | 196*135*2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72975625\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72975621\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4807789610,"sku":"109542","price":21.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ae124f23f69d74e35d0dc194727d53e4.jpg?v=1765446896","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09542","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