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11963","title":"위험한 미국사","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5xS0ZXPpHDAEghUjk3B.png?v=1764958033\"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위험한 미국사\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51852257\/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l\u003e \u003cdt\u003eMD 한마디\u003c\/dt\u003e \u003cdd\u003e \u003cdiv\u003e 트럼프 너머의 진짜 미국을 읽다 \u003c\/div\u003e \u003cdiv\u003e 고관세, 이민자 통제, 트럼프주의… 미국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우리는 그동안 미국의 진짜 모습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 것은 아닐까? 미국사 권위자인 김봉중 교수는 정치·경제·문화 전반을 낱낱이 짚어내며, 트럼프 시대의 미국을 이해하기 위한 거대한 역사적 흐름을 추적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span\u003e2025.09.23.\u003c\/span\u003e \u003cspan\u003e역사 안현재 PD\u003c\/span\u003e \u003c\/div\u003e \u003c\/dd\u003e \u003c\/d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 tvN 「벌거벗은 세계사」 최다 강연자 ★\u003cbr\u003e★ 미국인에게 미국사를 가르친 미국사 최고 권위자 ★\u003cbr\u003e★ 미국 대학생이 선정한 ‘올해의 교수상’ 수상자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국내 최고의 역사 스토리텔러, 김봉중 교수의 신작! \u003cbr\u003e예측 불가의 시대를 꿰뚫는 미국사 명강의!\u003cbr\u003e\u003cbr\u003e미국에 대한 대표적인 세 가지 오해가 있다.\u003cbr\u003e이 오해들은 다음과 같다.\u003cbr\u003e첫째, 미국은 세계 질서를 수호하는 ‘정의로운 나라’다.\u003cbr\u003e둘째, 미국은 타국에 ‘합리적인 관세를 부과’해왔다.\u003cbr\u003e셋째, 미국은 ‘이민자의 나라’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미국은 독립할 때부터 고립주의를 표방했다.\u003cbr\u003e경제적으로는 다른 나라와 교류하되 정치적·군사적으로는 동맹을 피하려 했다.\u003cbr\u003e자국의 이익을 노골적으로 앞세우는 이러한 기조는 2016년 트럼프 당선 후 ‘미국 우선주의’로 이어졌다.\u003cbr\u003e연일 요란하게 언론을 장식하는 ‘고관세 정책’도 마찬가지다.\u003cbr\u003e미국은 자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1828년 관세부터 시작해 여러 차례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는 무역 정책을 펼쳤다.\u003cbr\u003e‘멕시코 장벽’ 하면 떠오르는 반(反)이민 정책은 어떨까? 19세기 말~20세기 초, ‘누가 먼저 미국 땅을 밟았나?’를 따지던 이민 제한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었고 1924년에는 엄격한 이민 규제법이 제정되기도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벌거벗은 세계사」에 출연하며, 쉽고 흥미진진한 강연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국내 최고의 역사 스토리텔러이자 미국인에게 미국사를 가르쳤던 미국사 최고 권위자 김봉중 교수는 ≪위험한 미국사≫에서 미국 역사의 이면을 뒤집어 보이며, 다소 위험한 사실들까지 낱낱이 파헤쳤다.\u003cbr\u003e미국 정치, 경제, 외교, 사회, 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훑으며 트럼프라는 ‘결과’가 탄생하게 된 미스터리를 해부한다.\u003cbr\u003e미국 역사를 통해 지금의 미국이 탄생하게 된 원인을 짚고, 전례 없는 혼돈과 불확실성을 마주한 현재의 우리에게 이 혼란한 시대를 헤쳐나갈 통찰을 전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프롤로그_트럼프 현상은 250년 전 미국 건국 시기부터 싹터왔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장.\u003cbr\u003e트럼프 2기의 탄생 배경과 역사\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미국 정치계의 이단아가 일으킨 기적\u003cbr\u003e- 트럼프는 어떻게 다시 승리했는가\u003cbr\u003e- 승리 배경에 깊게 새겨진 양극화\u003cbr\u003e2.\u003cbr\u003e누가, 왜 트럼프를 지지했을까?\u003cbr\u003e- 단단히 결집한 백인 보수주의자들의 역사\u003cbr\u003e- 대통령 당선을 좌우하는 스윙 스테이트\u003cbr\u003e- 새로운 소셜 미디어와 정보 생태계의 변화\u003cbr\u003e3.\u003cbr\u003e미국의 현재를 들여다보다: 경제와 사회\u003cbr\u003e- 인플레이션과 경기 둔화라는 공포\u003cbr\u003e- 고관세로 치솟는 인플레이션을 잡는다?\u003cbr\u003e- 부정적 결과를 초래했던 미국 역사 속 고관세 정책\u003cbr\u003e- 불법 이민을 막으면 거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u003cbr\u003e4.\u003cbr\u003e미국의 현재를 들여다보다: 민주주의\u003cbr\u003e- 때아닌 좌파 마르크스 이념 논쟁\u003cbr\u003e- 건국 때부터 시작된 풀리지 않는 갈등, 지역주의\u003cbr\u003e5.\u003cbr\u003e트럼프 1기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u003cbr\u003e- 부익부 빈익빈의 가속화, 무역 적자를 부른 경제 정책\u003cbr\u003e- 분열과 갈등을 심화시킨 국내 정책\u003cbr\u003e- 미국의 리더십에 의문을 품게 만든 외교 정책\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장.\u003cbr\u003e민주주의의 위기인가, 새로운 전환점인가\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건국 이래 엄격히 작동해온 ‘견제와 균형’ 원칙\u003cbr\u003e- 피할 수 없는 싸움, 연방 정부 v.\u003cbr\u003e주 정부\u003cbr\u003e- 미국 정치계의 견고한 두 첨탑, 양당 제도\u003cbr\u003e2.\u003cbr\u003e‘트럼프의 공화당’으로 추락한 링컨의 공화당\u003cbr\u003e- 공화당 창당의 역사와 링컨의 당선\u003cbr\u003e- 변화의 갈림길에 놓인 공화당\u003cbr\u003e- 경제 대공황을 맞이한 공화당의 변화\u003cbr\u003e3.\u003cbr\u003e뉴딜 정책과 새로운 민주주의\u003cbr\u003e- 건국과 함께 시작된 자유방임주의 전통\u003cbr\u003e- 미국 진보-민주주의의 대들보, 뉴딜 정책\u003cbr\u003e- 보수의 역공과 트럼프의 대반격\u003cbr\u003e4.\u003cbr\u003e민주당의 진화와 오바마의 미국\u003cbr\u003e- 프랭클린 루스벨트부터 빌 클린턴까지의 민주당\u003cbr\u003e- 차이의 수용, 다름의 포용을 추구한 오바마\u003cbr\u003e- 오바마 행정부가 남긴 유산\u003cbr\u003e5.\u003cbr\u003e트럼프, 미국 민주주의의 이단아인가?\u003cbr\u003e- 정치계에 돌풍처럼 등장한 도널드 트럼프\u003cbr\u003e- 자본주의와 소셜 미디어가 낳은 이단아\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3장.\u003cbr\u003e미국 외교 전통을 파괴한 트럼프\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미국의 전통 외교 방침, 고립주의\u003cbr\u003e- 최초의 외교 정책이자 본보기가 된 모델 조약\u003cbr\u003e- 먼로 독트린, 구세계로부터의 독립을 천명하다\u003cbr\u003e- 서쪽으로 가라, 젊은 그대여!\u003cbr\u003e2.\u003cbr\u003e세계 전쟁, ‘미국의 세기’를 열다\u003cbr\u003e- 저무는 고립주의, 드리우는 제국주의\u003cbr\u003e- 세계 무대에 미국을 드러낸 계기, 1차 세계 대전\u003cbr\u003e- 미국의 세기를 연 신호탄, 2차 세계 대전\u003cbr\u003e3.\u003cbr\u003e냉전과 탈냉전, 이념 대립으로 세게 질서를 이끌다\u003cbr\u003e- 냉전, 미국의 새로운 외교 원칙을 탄생시키다\u003cbr\u003e- 베트남 전쟁에서 레이건 시대까지\u003cbr\u003e- 탈냉전이 뒤바꾼 미국의 역할\u003cbr\u003e4.\u003cbr\u003e9·11 테러가 촉발한 새로운 질서\u003cbr\u003e- 명분만 내세운 전쟁, 실패로 기록된 전쟁\u003cbr\u003e- 오바마, 미국이 맡은 역할을 재정의하다\u003cbr\u003e- 트럼프 1기와 바이든의 외교\u003cbr\u003e5.\u003cbr\u003e냉전으로의 회귀: 미-중 ‘신냉전’의 태동\u003cbr\u003e- 탈냉전 이후 급부상한 신흥 강국 중국\u003cbr\u003e- 중국의 세계무역기구 가입이 불러온 관계의 변화\u003cbr\u003e- 트럼프는 미국 외교 전통을 깨뜨린 파괴자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4장.\u003cbr\u003e제2의 남북 전쟁은 불가피할까?\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미국 다문화주의의 전통과 특징\u003cbr\u003e- 멜팅 팟과 샐러드 볼 중 미국이 선택해야 할 길은?\u003cbr\u003e- 누가 먼저 미국 땅을 밟았나?\u003cbr\u003e- 무엇이 진정한 미국 다문화주의인가?\u003cbr\u003e2.\u003cbr\u003e다문화주의 v.\u003cbr\u003e지역주의\u003cbr\u003e- 골드 러시가 불러온 서부 해안의 다문화 물결\u003cbr\u003e- 산악 서부 지역의 보수화, 도시와 농촌의 정치적 격차\u003cbr\u003e- 뿌리 깊은 지역주의의 본질, 남과 북의 분열\u003cbr\u003e3.\u003cbr\u003e평등의 시작과 보수의 반격\u003cbr\u003e- 분노한 보수주의자들, 공화당으로 향하다\u003cbr\u003e- 레이건에서 깅리치, 보수 반동의 시대\u003cbr\u003e- 공화당의 영웅, 조지 W.\u003cbr\u003e부시의 딜레마\u003cbr\u003e4.\u003cbr\u003e인권 보호와 차별할 권리를 둘러싼 문화 전쟁\u003cbr\u003e- 여성과 남성의 결합만 인정하는 결혼 방어법\u003cbr\u003e- 총기 규제는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일까?\u003cbr\u003e- 더 이상의 ‘아메리칸 드림’은 없다, 불법 이민 문제\u003cbr\u003e5.\u003cbr\u003e극단으로 치닫는 양극화 현상\u003cbr\u003e- 점점 격화되는 ‘우리’와 ‘그들’이라는 이분법\u003cbr\u003e- 불안과 분노의 무대가 된 2016년 선거\u003cbr\u003e- 미국 민주주의 위기의 날, 1·6 의사당 사태\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5장.\u003cbr\u003e트럼프의 미국은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트럼프를 둘러싼 환상과 허상\u003cbr\u003e- 미국 외교 전통을 파기한 이단아\u003cbr\u003e- 자유무역 전통을 파기한 이단아\u003cbr\u003e2.\u003cbr\u003e꺼지지 않는 불씨, 진영 갈등은 어떻게 전개될까?\u003cbr\u003e- 위기와 영웅, 반복되는 진영 갈등의 역사\u003cbr\u003e- 진영 간 감정 싸움의 중심에 선 트럼프\u003cbr\u003e3.\u003cbr\u003e트럼프는 미국의 히틀러가 될까?\u003cbr\u003e- 수정 헌법 제1조, ‘표현의 자유’라는 장벽\u003cbr\u003e- ‘견제와 균형’이라는 굳건한 기둥\u003cbr\u003e- 불의에 저항하는 ‘내부 고발자’라는 전통\u003cbr\u003e- 트럼프 시대, 민주주의의 마지막 보루는 무엇일까?\u003cbr\u003e4.\u003cbr\u003e3차 세계 대전은 일어날까?\u003cbr\u003e- 미-중 신냉전은 어디로 치달을 것인가?\u003cbr\u003e- 만약 신냉전이 무력 충돌로 이어진다면?\u003cbr\u003e5.\u003cbr\u003e트럼프 시대의 미래와 우리의 자세\u003cbr\u003e- 분열과 갈등으로 얼룩진 극단의 시대\u003cbr\u003e- 대한민국은 이 위기를 어떻게 넘겨야 할까?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5672\/MidCate005\/567140078.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트럼프의 등장은 세상을 뒤흔드는 폭풍이었다.\u003cbr\u003e미국 최고의 대통령 선거 역사학자조차 2024년에 벌어진 선거 결과를 정확히 예측하지 못했다.\u003cbr\u003e모두가 혼란에 빠졌다.\u003cbr\u003e앞으로 트럼프가 미국과 세계를 회복 불가능한 혼돈으로 몰아넣을지, 아니면 뜻밖의 변화를 이끌어낼지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u003cbr\u003e지금 우리는 전례 없는 혼돈과 불확실성의 한가운데에 서 있다.\u003cbr\u003e--- p.4\u003cbr\u003e\u003cbr\u003e오바마 대통령은 경기 부양책과 긴급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 위기를 극복하는 데 기여했다.\u003cbr\u003e실업률은 점차 감소하였고,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었고, 경제는 서서히 안정세로 돌아섰다.\u003cbr\u003e그럼에도 기성 정치 세력과 엘리트에 대한 대중의 불만은 계속되었고 더욱 심화되었다.\u003cbr\u003e이 점이 의문이다.\u003cbr\u003e오바마 행정부의 업적과는 상관없이 왜 양극화는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증폭되었을까?\u003cbr\u003e--- p.23\u003cbr\u003e\u003cbr\u003e인플레이션과 관세 사이에는 복잡한 상관관계가 존재한다.\u003cbr\u003e물론 트럼프가 추진한 고관세 정책이 무역 적자를 줄이고 국내 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가능성도 존재하지만 이는 아직 가정 단계에 머무른다.\u003cbr\u003e오늘날 미국 경제는 세계 경제와 깊이 연동되어 있어서 관세 정책만으로 경기 회복을 기대하는 것은 현실을 지나치게 단순화하는 일이다.\u003cbr\u003e--- p.36\u003cbr\u003e\u003cbr\u003e마침내 1860년, 초대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나선 에이브러햄 링컨이 당선되었다.\u003cbr\u003e그의 당선은 운명의 칼날처럼 미국을 두 동강냈다.\u003cbr\u003e남부는 즉시 링컨의 승리에 반발했고 그들의 불만은 곧 전쟁의 불씨로 번졌다.\u003cbr\u003e남북 전쟁은 잔인했다.\u003cbr\u003e형제는 형제를 적으로 돌리고 땅은 피로 물들었다.\u003cbr\u003e가족들은 남과 북으로 갈라져 서로 칼끝을 겨눴으며, 링컨 대통령의 두 처남조차 남부 연합군에 몸을 담아 링컨과 싸웠다.\u003cbr\u003e무려 60만 명이나 사망했다.\u003cbr\u003e당시 전쟁에 참가한 병사 4명 중 1명꼴로 목숨을 잃었다.\u003cbr\u003e그만큼 치열하고 참혹한 전쟁이었다.\u003cbr\u003e--- p.77\u003cbr\u003e\u003cbr\u003e뉴딜 정책은 단지 경제적 구원이 아니었다.\u003cbr\u003e미국인들의 마음속에 체제에 대한 자부심을 불러 일으키는 정책이었다.\u003cbr\u003e국가적 신뢰를 회복시키고, 환경을 보호하며, 노동권을 수호하고, 사회 복지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이었다.\u003cbr\u003e특히 사회 보장법은 노인과 실업자, 빈곤층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했으며 실업 보험, 노령 연금, 장애인 및 빈곤층 지원 제도를 도입했다.\u003cbr\u003e이 법은 사회 복지에 대한 정부의 역할을 강화하고 현대 복지 민주주의의 토대를 마련했다.\u003cbr\u003e미국의 민주주의는 루스벨트의 뉴딜 정책 전후로 크게 나뉜다.\u003cbr\u003e--- p.88~89\u003cbr\u003e\u003cbr\u003e전쟁 발발 후 1년도 채 되지 않아 프랑스는 히틀러에게 점령당했다.\u003cbr\u003e영국은 독일과의 전쟁에서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 있었다.\u003cbr\u003e영국의 처칠 총리는 미국의 참전을 절박하게 호소했지만 미국의 고립주의는 흔들리지 않았다.\u003cbr\u003e전국적으로 ‘미국 우선 운동’이 확산되면서 미국인들은 다시 한번 유럽의 전쟁에 개입하지 않아야 한다고 외쳐댔다.\u003cbr\u003e--- p.137~138\u003cbr\u003e\u003cbr\u003e9·11 테러 이전부터 신보수주의자(네오콘)들은 이라크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었다.\u003cbr\u003e그들은 후세인 정권을 제거하지 않고는 중동의 불안은 계속될 것이며, 이는 미국의 이익에 치명적인 화근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u003cbr\u003e일부는 ‘새로운 진주만 공습’과 같은 재앙적 사건이 이러한 정책을 지지하기 위해 필요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u003cbr\u003e9·11 테러는 그들에게 기회였다.\u003cbr\u003e그들은 미국의 힘을 세상에 보여줘야 한다고 믿었다.\u003cbr\u003e--- p.150\u003cbr\u003e\u003cbr\u003e한편 서부 해안 지역에서는 또 다른 혐오의 불씨가 타올랐다.\u003cbr\u003e서부 팽창으로 일자리가 풍부해지자 중국인 노동자들이 미국에 건너와 금광에서 일하고 철도를 건설하며 땀을 흘렸다.\u003cbr\u003e백인들보다 낮은 임금을 받는 중국인들은 아일랜드인들과 같은 새로운 이민자들에게조차 눈엣가시였다.\u003cbr\u003e백인들의 일자리를 빼앗고, 임금을 깎아내리며, 도덕적이지 못하고, 비위생적이며, 미국 사회에 섞일 수 없는 존재로 낙인찍혔다.\u003cbr\u003e결국 1882년, 중국인 노동자들의 미국 입국을 금지하는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이민을 제한하는 법이 만들어지기까지 했다.\u003cbr\u003e--- p.178~179\u003cbr\u003e\u003cbr\u003e이에 트럼프는 2016년 ‘미국 우선주의’와 ‘무역 불공정 타파’를 내걸었다.\u003cbr\u003e중국에 대한 경계심을 부추기고, 미국 내 불안과 불만을 정치적 자산으로 삼으려는 계산된 전략이었다.\u003cbr\u003e트럼프 1기 시작부터 트럼프는 무역 전쟁이라고 불릴 만큼 강도 높은 관세를 부과하면서 중국을 압박했다.\u003cbr\u003e이 정책은 미국 내 반중 정서와 경제적 불만을 반영한 동시에, 글로벌 무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의도도 담고 있었다.\u003cbr\u003e2024년 대선에서도 트럼프는 미국인의 불안, 불신, 분노를 부채질하며 지지 기반을 다졌다.\u003cbr\u003e이제 미국 정치는 논리와 정책보다는 감정, 특히 특정 집단에 대한 증오를 토대로 움직인다.\u003cbr\u003e--- p.242\u003cbr\u003e\u003cbr\u003e그럼에도 전쟁이란 언제나 논리로만 예측되지 않기에 걱정을 모두 떨쳐내긴 어렵다.\u003cbr\u003e대만과 남중국해라는 뜨거운 화약고가 순간의 오판으로 폭발할 가능성은 결코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u003cbr\u003e만약 이 화약고가 터지고 미-중 간에 국지전이 발발한다면 어떤 상황이 펼쳐질까? 앞서 언급한 미국의 동맹국들이 예상대로 참전해 미국을 지원할까? 트럼프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이 같은 전망에 의문을 제기하는 전문가가 거의 없었다.\u003cbr\u003e하지만 상황이 달라졌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259~260\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지금 미국은 우리가 알던 ‘그 미국’이 맞는가”\u003cbr\u003e트럼프 너머의 ‘진짜 미국’을 다시 분석하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미국발 50% 관세, 기계까지 확대… 한국 철강·기계 산업 타격”, “미국 정부 등에 업고 인텔·마이크론 약진… ‘아메리카 퍼스트’ 시대, K 반도체의 생존법”, “불법 이민자 추방하면 연봉 1억”, “트럼프 설득하러 총출동, 유럽 정상들 대거 미국행” 등 실시간으로 떠들썩한 보도가 쏟아져 나온다.\u003cbr\u003e그 어느 때보다 미국의 향방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으며, 트럼프의 말 한마디에 세계가 뒤집어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지금, 왜 미국사를 들여다봐야 할까? 미국은 우리의 거울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미국 역사를 살펴본다는 건 우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들여다보는 일이다.\u003cbr\u003e민주주의, 경제, 외교, 사회, 문화까지 밀접하게 엮여 있기 때문에 미국의 일은 곧 우리의 일이 된다.\u003cbr\u003e모두가 혼란에 빠진 이때, 앞으로 미국과 세계가 회복 불가능한 수렁으로 빠져들지, 뜻밖의 변화를 맞이할지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다만 우리는 역사의 흐름 속에서 길어 올린 파편들을 통해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u003cbr\u003e지나간 역사와 그 흐름을 어떻게 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우리 삶도 달라진다.\u003cbr\u003e이 책을 통해 2025년 현재의 미국이 왜, 이러한 모습이 되었는지 살펴보고 앞으로의 미국과 한국, 세계의 모습을 조망해보자.\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미국사를 읽는 가장 쉽고 흥미로운 방법,\u003cbr\u003e한 권에 압축한 미국 정치, 경제, 문화의 역사!\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평생 미국사를 연구해온 김봉중 교수는 “100년 뒤 미국 역사에서 기억하는 트럼프는 그냥 하나의 해프닝일 것”이라고 진단했다.\u003cbr\u003e역사와 문명이라는 흐름 속에서 트럼프 시대를 조명할 필요를 절감한 그는 현재의 미국을 이해하기 위해 역사의 거대한 흐름을 추적해봐야 한다고 설명한다.\u003cbr\u003e지금 벌어지고 있는 현상들도 실은 250여 년 전 미국 건국 시기부터 이미 싹트고 있던 것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최근 더욱 격렬해진 ‘반이민 정책’이 특히 그렇다.\u003cbr\u003e요즘 논란인 강력한 이민자 추방 정책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서야 나타난 기현상이 아니다.\u003cbr\u003e미국은 꾸준히 이민자를 수용하면서도 배척해왔다.\u003cbr\u003e1840년대 아일랜드인의 이민을 막고 공직 진출을 금지해야 ‘미국을 미국답게 만들 수 있다’라고 주장한 반이민주의 정치 집단인 미국당(American Party)의 등장, 1882년에 통과되어 중국인 노동자들의 입국을 금지했던 ‘중국인 배척법’이 대표적이다.\u003cbr\u003e‘나와 너’를 구분하며 타인을 배척하고 차별하던 역사가 생생하게 전해져 내려와 현재를 이루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 외에도 ‘남북 전쟁에서 수십 만 명의 사상자를 내고 160년이 지났음에도 왜 남과 북의 지역 갈등은 여전히 봉합되지 않을까?’, ‘고립주의를 선언한 미국은 왜 1\u0026amp;2차 세계 대전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을까?’, ‘중국과 신냉전 구도를 이루고 있는 미국.\u003cbr\u003e왜 미국은 끊임없이 외부의 ‘적’을 만들어내고 힘겨루기를 할까?’, ‘수백 만 명의 무보험 미국인들에게 의료 혜택을 준 오바마케어는 왜 정치적 양극화의 불씨가 되었을까?’, ‘과연 세계 3차 대전은 일어날까?’ 등 이 책은 지금 미국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이해할 역사적 단초를 제시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미국사에 기록된 이야기들, 의문을 품기만 하던 이야기들에 생생한 숨을 불어넣고, 다시 우리 눈앞에서 파편화된 이야기들을 한데 모아 보여준다.\u003cbr\u003e가깝지만 멀게만 느껴졌던 미국이라는 나라를 제대로 들여다보게 한다.\u003cbr\u003e그동안 우리가 읽어내지 못했던 역사 속 이야기, 그리고 그 이면의 그림자를 뚜렷하게 내보였다.\u003cbr\u003e방대한 미국사를 가장 간결하게 읽고 싶다면, 미국이라는 나라를 가장 쉽고 흥미롭게 알고 싶다면, 분열과 갈등의 역사를 극복하고 변화무쌍하고 불확실한 시대를 견뎌내고 싶다면, 250년 미국사를 한 권에 담아낸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5년 09월 26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68쪽 | 388g | 148*210*17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25573175\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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