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11968","title":"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EgE64FyHR11rSzxp71zijSYLC5l.png?v=1765125051\"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24937700\/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120억의 인구가 먹고도 남을 만큼의 식량이 생산되는데 왜 하루에 10만 명이, 5초에 한 명의 어린이가 굶주림으로 죽어가는가?\u003cbr\u003e이런 불합리하고 살인적인 세계질서는 어떠한 사정에서 등장하는 것일까?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학교에서도 언론에서도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기아의 진실!\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이 시대의 실천적 지식인 장 지글러는 빈곤과 사회구조 사이의 관계에 대해 엄밀하지만 결코 인도적 관점을 잃지 않는 글로 주목을 받아왔다.\u003cbr\u003e세계 곳곳에서 기아를 극복하기 위해 온힘을 쏟고 있는 장 지글러는 불평등한 구조를 뛰어넘어 인류가 연대하고 서로 돕는 구조를 만들기를 희망한다.\u003cbr\u003e그런 간절한 염원이 담겨 있는 이 책은 한국의 여러 기관과 단체에서 추천하고 소개하여 많은 독자들에게 읽히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한국의 많은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혹독한 기아의 참상을 알게 되었고, 저자의 따뜻한 인류애에 공감하였다.\u003cbr\u003e특히 자라나는 세대들에게는 비참하게 살아가는 세계의 이웃들을 돌아보게 함으로써 세계시민의 자세를 일깨워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2007년 출간된 이후 9년간 독자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온 이 책은 세계의 정치 상황과 통계 자료의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다.\u003cbr\u003e이번 개정판에서는 장 지글러의 최신 글과 가장 최근의 자료를 추가 보완하여 시의성을 높였다.\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2016년판 서문 기아의 고통 앞에서 무심해지지 않기를 \u003cbr\u003e2011년판 서문 우리가 하지 않으면 아무도 하지 않을 것이다 \u003cbr\u003e한국어판 서문 희망은 어디에 있는가? \u003cbr\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일상풍경이 된 굶주림 \u003cbr\u003e2.\u003cbr\u003e8억 5,000만의 굶주리는 사람들 \u003cbr\u003e3.\u003cbr\u003e기아는 자연도태? 아니면 어쩔 수 없는 운명? \u003cbr\u003e4.\u003cbr\u003e문제가 집중되는 나라, 소말리아 \u003cbr\u003e5.\u003cbr\u003e생명을 선별하다\u003cbr\u003e6.\u003cbr\u003e긴급구호로 문제해결? \u003cbr\u003e7.\u003cbr\u003e부자들의 쓰레기는 가난한 사람들의 먹을거리 \u003cbr\u003e8.\u003cbr\u003e이름도 없는 작은 이들의 무덤\u003cbr\u003e9.\u003cbr\u003e자금부족으로 고민하는 국제기구 \u003cbr\u003e10.\u003cbr\u003e소는 배를 채우고, 사람은 굶는다? \u003cbr\u003e11.\u003cbr\u003e시장가격의 이면 \u003cbr\u003e12.\u003cbr\u003e세계에서 식량을 가장 쓸모없게 만드는 남자 \u003cbr\u003e13.\u003cbr\u003e기아에 관해 가르치지 않는 학교 \u003cbr\u003e14.\u003cbr\u003e설상가상의 전쟁 \u003cbr\u003e15.\u003cbr\u003e무기로 변한 기아 \u003cbr\u003e16.\u003cbr\u003e기아를 악용하는 국제기업\u003cbr\u003e17.\u003cbr\u003e국가 테러의 도구가 된 기아 \u003cbr\u003e18.\u003cbr\u003e사막화로 인한 환경난민 \u003cbr\u003e19.\u003cbr\u003e삼림 파괴\u003cbr\u003e20.\u003cbr\u003e사막화 대처에 430억 달러?\u003cbr\u003e21.\u003cbr\u003e르 라이으를 찾아서 \u003cbr\u003e22.\u003cbr\u003e계속 늘어나는 도시 인구 \u003cbr\u003e23.\u003cbr\u003e치유되지 않는 식민지 정책의 상흔 \u003cbr\u003e24.\u003cbr\u003e토마스 상카라와의 만남 \u003cbr\u003e25.\u003cbr\u003e메말라가는 대지, 사헬 \u003cbr\u003e26.\u003cbr\u003e용기 있는 개혁자, 상카라 \u003cbr\u003e27.\u003cbr\u003e상카라의 최후 \u003cbr\u003e28.\u003cbr\u003e진정한 활로를 찾아서 \u003cbr\u003e에필로그 \u003cbr\u003e후기 \u003cbr\u003e\u003cbr\u003e해제 기아에 관한 어느 국제 전문가의 비망록 \u003cbr\u003e부록 신자유주의를 말한다 \u003cbr\u003e옮긴이의 말 \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현재로서는 문제의 핵심이 사회 구조에 있단다.\u003cbr\u003e식량 자체는 풍부하게 있는데도,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그것을 확보할 경제적 수단이 없어.\u003cbr\u003e그런 식으로 식량이 불공평하게 분배되는 바람에 안타깝게도 매년 수백만의 인구가 굶어 죽고 있는 거야.--- p.51\u003cbr\u003e\u003cbr\u003e이렇게 선별작업을 해야 하는 간호사의 마음이 어떨지 상상해볼 수 있겠니? 간호사는 엄마들에게 이렇게 말해야만 해.\u003cbr\u003e“댁의 아이는 너무 약하고, 우리의 배급량은 너무 빠듯해요.\u003cbr\u003e그래서 아이에게 손목팔찌를 채워줄 수가 없어요.” 그럴 때 엄마의 마음은 어떻겠니?--- p.69~70\u003cbr\u003e\u003cbr\u003e카림, 그런데 더욱 비참한 것은 배고픔의 저주가 세대에서 세대로 대물림된다는 거야.\u003cbr\u003e심각한 영양실조에 걸린 수백만의 엄마들이 매년 지구 곳곳에서 수백만의 건강하지 않은 아이들을 낳고 있어.--- p.77\u003cbr\u003e\u003cbr\u003e아빠는 구호단체의 방침에 동의해.\u003cbr\u003e구호단체는 극단적인 조건에서 활동하고, 갖가지 모순들과 싸워야 해.\u003cbr\u003e그러나 어떤 대가도 한 아이의 생명에 비할 수는 없단다.\u003cbr\u003e단 한 명의 아이라도 더 살릴 수 있다면 그 모든 손해를 보상받게 되는 것이지.\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107\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2007년 출간된 이후 30만 부 이상 판매된 장기 베스트셀러\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다수 기관과 저명인사들이 추천한 빈곤과 기아에 대한 최고의 책, 개정증보판 출간\u003cbr\u003e유엔 인권위원회 식량특별조사관을 지낸 저명한 기아문제전문가 장 지글러는 세계 곳곳을 누비며 굶주리는 어린이를 돕기 위해 온 힘을 쏟아온 실천적 지식인이다.\u003cbr\u003e지글러는 이 책에서 120억 명을 먹이고도 남을 식량이 있는데도 왜 세계의 절반이 굶주리는지를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 형식으로 알기 쉽게 조목조목 설명한다.\u003cbr\u003e전쟁과 정치적 무질서로 인해 구호 조치가 무색해지는 현실, 국제구호기구 활동의 딜레마, 부자들의 쓰레기로 연명하는 사람들, 소는 배불리 먹고 사람은 굶는 현실, 사막화와 삼림파괴로 인한 환경난민, 도시화와 식민지 정책의 영향, 특히 불평등을 가중시키는 금융과두지배 같은 정치, 경제적 관계가 ‘먹고 사는 문제’와 어떻게 얽혀 있는지 잘 보여준다.\u003cbr\u003e학자이자 활동가로서 실제 기아 현장에 깊이 관여해온 지글러의 이 책은 기아 문제에 관해서 가장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확보한 책이면서 어른과 청소년이 함께 읽기에 문제없을 만큼 쉽게 쓰인 책이기도 하다.\u003cbr\u003e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기아의 현장에서 어떤 사람들이 부당하게 이득을 보고 있고, 그런 이득들이 어떻게 재생산되며 더욱더 많은 어린이들을 굶주림으로 내몰고 있는가를 상세하게 알 수 있다.\u003cbr\u003e2007년 출간된 이후 사회과학 분야 스테디셀러이자 장기 베스트셀러가 된 이 책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빈곤과 기아 문제를 다루면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쓰여 간행물윤리위원회, 책따세, 국립중앙도서관 등 다수 기관에서 추천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유시민, 이동진, 한비야 등 저명인사들이 추천하였다.\u003cbr\u003e이 책을 통해 한국의 많은 독자들은 혹독한 기아의 참상을 알게 되었고, 저자의 따뜻한 인류애에 공감하였다.\u003cbr\u003e특히 자라나는 세대들에게는 비참하게 살아가는 세계의 이웃들을 돌아보게 함으로써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세를 가지게 해줄 것이다.\u003cbr\u003e2007년 출간된 이후 9년간 독자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온 이 책은 세계의 정치 상황과 통계 자료의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다.\u003cbr\u003e이번 개정판에서는 장 지글러의 최신 글과 가장 최근의 통계자료가 추가 보완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기아의 고통 앞에서 무심해지지 않기를\u003cbr\u003e우리가 기아에 맞서지 않는다면 아무도 그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장 지글러는 새로 덧붙인 글에서 여전히 참담한 기아 상황에 대해 말하며 부가 넘쳐나는 지구상에서 해마다 수백만 명이 기아로 인해 떼죽음을 당하는 현실은 우리 시대가 낳은 수치스러운 스캔들이라 규정한다.\u003cbr\u003e이 책이 출간되고 나서 시간이 꽤 흘렀지만, 그럼에도 아직도 기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u003cbr\u003e다국적 기업의 남반구 농경지 약탈, 식량투기꾼들의 주식을 대상으로 한 투기, 어마어마한 양의 곡물을 태워 만드는 농업연료, 유럽 연합이 세계 식량 시장에서 자행하는 농업 덤핑 정책 등 이 세계를 지배하는 살인적 체제와 구조적 폭력성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u003cbr\u003e오히려 이로 인한 희생자들만 증가했다.\u003cbr\u003e지글러는 온 인류를 먹이고도 남을 식량이 있는 지금, 기아로 인한 죽음에는 어떠한 필연성도 없으며 기아로 죽는 어린아이는 살해당하는 것이라 말한다.\u003cbr\u003e기아 희생자들과 우리의 차이는 출생의 우연뿐이다.\u003cbr\u003e지글러는 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 민주 시민들이 분연히 떨쳐 일어서기를 촉구한다.\u003cbr\u003e우리들이 조직적으로 행동에 나서 농업 덤핑이나 주식을 대상으로 하는 거래소발 투기, 농업연료 제조업자들로 인한 식량 파괴, 금융자본 포식자들에 의한 빈곤국가에서의 경작지 남획 금지 조치를 얻어낸다면 굶주림으로 죽어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u003cbr\u003e이렇듯 다국적 기업과 강대국 위주로 돌아가는 냉엄한 시장질서와 그로 인한 파괴적 상황을 극복하고 기아를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정치개혁이 필요하다.\u003cbr\u003e지글러는 기아의 고통 앞에서 무심해지지 말아달라고 호소하며, 이 책을 통해 인류가 불평등한 구조를 넘어서기 위해 서로 돕고 연대하기를 희망한다.\u003cbr\u003e우리가 하지 않으면 아무도 그 일을 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u003cbr\u003e인간만이 다른 사람이 처한 고통에 함께 아파할 수 있는 유일한 생물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16년 03월 21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32쪽 | 145*210*2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87038030\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87038032\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3985968170,"sku":"111968","price":26.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362e91c8313469f783647cc834cb9311.jpg?v=1765428237","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11968","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