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12870","title":"이 땅에 태어나서","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Eg5vu6qp349syS9whEhu4ZBKTwl.png?v=1765125338\"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이 땅에 태어나서\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22419794\/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정주영 탄생 100주년 기념\u003cbr\u003e생각하는 불도저\u003cbr\u003e현대그룹을 일궈낸 \u003cbr\u003e성실과 신용의 노동자 정주영 이야기\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현대그룹의 창업주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일대기를 그의 담담하고 활달한 육성으로 들려주는 책이다.\u003cbr\u003e‘고향과 부모님, 현대의 태동, 나는 건설인, 현대자동차와 현대조선, 중동 진출의 드라마 그리고 1980년, 서울올림픽과 제5공화국, 금강산과 시베리아 개발, 애국애족의 길, 나의 철학, 현대의 정신’을 9개 장으로 나누어 자신의 열정적 일생과 현대의 발전 과정을 세세하게 보여준다.\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글을 시작하며 \u003cbr\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고향, 부모님 \u003cbr\u003e 그리운 고향 통천 \u003cbr\u003e 나의 소년 시절과 고향 탈출 \u003cbr\u003e\u003cbr\u003e2.\u003cbr\u003e‘현대’의 태동 \u003cbr\u003e 인천부두 노동자에서 쌀집 주인까지 \u003cbr\u003e 아도서비스, 불, 아도서비스\u003cbr\u003e 흘동광산의 전화위복 \u003cbr\u003e 돈암동의 해방 시대 \u003cbr\u003e 현대자동차공업사와 현대토건사의 출발 그리고 6·25 \u003cbr\u003e 고령교의 덫 \u003cbr\u003e 그러나 고령교 덕분에 \u003cbr\u003e 시간과 행동이 성패 좌우 \u003cbr\u003e 아우 신영이 \u003cbr\u003e\u003cbr\u003e3.\u003cbr\u003e나는 건설인 \u003cbr\u003e 근대화의 주역은 건설업 \u003cbr\u003e 해외로 나가자 \u003cbr\u003e 모욕을 받으면서 시작한 소양강댐 \u003cbr\u003e 대동맥 경부고속도로 \u003cbr\u003e 나는 건설인 \u003cbr\u003e\u003cbr\u003e4.\u003cbr\u003e현대자동차와 현대조선 \u003cbr\u003e 파란만장한 현대자동차 \u003cbr\u003e 조선소 꿈은 1960년대 전반부터 \u003cbr\u003e 돈 좀 빌려 주시오 \u003cbr\u003e 나보다 더 미친 사람 \u003cbr\u003e 세계 조선사에 기록을 남기고 \u003cbr\u003e 울 수도 웃을 수도 없었던 일들 \u003cbr\u003e 오일 쇼크와 현대상선 \u003cbr\u003e\u003cbr\u003e5.\u003cbr\u003e주베일의 드라마 그리고 1890년 \u003cbr\u003e 죽을 뻔도 하고 \u003cbr\u003e 중동으로 가자 \u003cbr\u003e 중동 진출의 드라마 \u003cbr\u003e 산 넘어 산을 넘고 또 산을 넘어 \u003cbr\u003e 비웃을 테면 비웃어라 \u003cbr\u003e 생각하는 불도저 \u003cbr\u003e 아산재단은 소외된 사람을 위해서 \u003cbr\u003e 전경련 회장 10년 \u003cbr\u003e 심란했던 1970년대 후반 \u003cbr\u003e 국보위에 강탈당한 현대양행 \u003cbr\u003e 경제 논리가 통하지 않은 시대 \u003cbr\u003e\u003cbr\u003e6.\u003cbr\u003e서울올림픽 유치와 제5공화국 \u003cbr\u003e 올림픽 유치는 박대통령의 의지였다 \u003cbr\u003e 바덴바덴의 전력투구 \u003cbr\u003e 대한체육회장 2년 2개월 \u003cbr\u003e 수출 주도 산업으로 '현대전자'를 \u003cbr\u003e 국토는 넓을수록 좋다 \u003cbr\u003e 아웅산 비극과 일해재단의 탄생 \u003cbr\u003e 나라 없으면 일터도 없다 \u003cbr\u003e 청문회도 나가보고 \u003cbr\u003e\u003cbr\u003e7.\u003cbr\u003e금강산과 시베리아 개발 \u003cbr\u003e 금강산 공동 개발은 추진되었어야 했다 \u003cbr\u003e 고르바초프와 만나서 \u003cbr\u003e 시베리아를 잡아야 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8.\u003cbr\u003e애국애족의 길 \u003cbr\u003e 인적 자원이 가장 큰 재산 \u003cbr\u003e 내가 부자가 아니라 '현대'가 부자다 \u003cbr\u003e 기업가는 기업 활동으로 애국애족한다 \u003cbr\u003e 기업은 커질수록 좋다 \u003cbr\u003e 민간주도형 경제는 언제쯤 \u003cbr\u003e 호들갑 떨지 말고 내실을 \u003cbr\u003e\u003cbr\u003e9.\u003cbr\u003e나의 철학, 현대의 정신 \u003cbr\u003e 현대의 정신 \u003cbr\u003e 부패는 이제 그만 \u003cbr\u003e 돈만이 부가 아니다 \u003cbr\u003e 근검절약, 신용이면 작은 부자는 될 수 있다 \u003cbr\u003e 긍정적인 사고가 행복을 부른다 \u003cbr\u003e 행복해질 수 있는 조건 \u003cbr\u003e 평범한 아내 \u003cbr\u003e 나라를 구하고 싶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 이 땅에 태어나서-글을 마치며 \u003cbr\u003e 정주영 연보 \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3257\/MidCate006\/325651689.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지는 자본금’이라는 말을 한 사람이 있다.\u003cbr\u003e참으로 옳은 말이다.\u003cbr\u003e한 분야에서 내가 성공한 사람 가운데 하나라고 한다면, 나는 신념의 바탕 위에 최선을 다한 노력을 쏟아부으며 이 ‘평등하게 주어진 자본금’을 열심히 잘 활용했던 사람 중의 한 사람일 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글을 시작하며」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대개의 사람들은 좀 어렵다 싶은 일은 해보겠다는 시도도 안 해보고 미리 그냥 간단하게 ‘안 된다’, ‘불가능하다’로 끝나버리고 만다.\u003cbr\u003e그렇게 싼값으로 고속도로를 어떻게 놓느냐, 현대때문에 한국건설업자 다 망했다, 우리 형편에 조선소 건설이 웬 말이냐, 큰일 낼 소리다, 그 엄청난 물량을 바지선에 실어 울산에서 주베일까지 해양 수송이라니 당치않다 등등으로 무엇인가 잘못된 사람 취급을 받은 것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u003cbr\u003e상식의 토대위에서, 상식 안에서밖에 생각할 줄 모르는 대부분의 사람들한테 모험을 마다하지 않는 내 스타일이 얼마나 황당하고 무지하게 보였을까 짐작이 가지 않는 것은 아니다.\u003cbr\u003e---「생각하는 불도저」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정직과 성실로 주인의 신뢰를 얻어 쌀가게를 물려받았고, 믿을 만한 청년이라는 신용 하나로 자금을 얻어 사업을 시작했으며, 상품에서의 신뢰와 모든 금융 거래에서의 신뢰, 공급 계약에서의 신뢰, 공기 약속 이행에서의 신뢰, 공사의 질에서의 신뢰, 그 밖의 모든 부분에 걸친 신뢰의 총합으로 오늘날의 ‘현대’를 이룬 것이다.---「근검절약, 신용이면 작은 부자는 될 수 있다」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성실과 신용을 좌우명으로 삼고 오로지 일하는 보람 하나로 평생을 살았다.\u003cbr\u003e일하는 것 자체가 그저 재밌어 일에 묻혔고 그러다보니 일과 한 몸이 되어 살았다.\u003cbr\u003e좋은 옷이나 음식이나 물건에 한눈 팔 겨를도 없이 그저 일이 좋아 일과 함께 살았다.\u003cbr\u003e타고난 일꾼으로 열심히 일한 결과가 오늘의 나일 뿐이다.\u003cbr\u003e일꾼으로서 지금의 나는 아직 늙었다고 생각지 않는다.\u003cbr\u003e일에는 늙음이 없다.\u003cbr\u003e최상의 노동자에겐 새로운 일감과 순수한 정열이 있을 뿐이다.\u003cbr\u003e… 이 땅에 태어나서 내가 물려줄 유산은 이러한 노동에 대한 소박하다면 더없이 소박한 내 생각이다.\u003cbr\u003e우리 젊은이들이 앞날을 개척해가는 데 이러한 내 생각과 지나온 삶이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글을 마치며」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나는 신념의 바탕 위에 최선을 다한 노력을 쏟아 부으며 \u003cbr\u003e‘평등하게 주어진 자본금’인 시간을 잘 활용했던 사람일 뿐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확고한 신념 위에 최선의 노력을 쏟아부은 불굴의 화신, \u003cbr\u003e남다른 시간 활용자 정주영과 마주하다!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타고난 부지런함과 검약정신을 가진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한국 굴지의 재벌그룹 '현대'를 일궈낸 정주영 회장의 삶을 만나보자.\u003cbr\u003e국졸인 그가 현대 일가를 이루기까지 겪었던 파란만장한 에피소드는 확고한 신념 위에 최선을 다한다면 성공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찾아온다는 희망을 전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그의 출생부터 성장, 가출에서 시작된 고생담, 그에 뒤이은 성공담이 담담하면서도 활달한 어투로 그려져 있다.\u003cbr\u003e특히 부모님에 대한 애틋한 효심이나, 아우들에 대한 각별한 형제애, 막노동판을 전전하다가 쌀가게와 광산에 손을 대게 되는 청년기 정주영을 통해 그의 인간적인 품성과 남다른 열정을 엿볼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총 9장으로 나뉘어 정주영 회장의 일대기를 전한다.\u003cbr\u003e정주영 회장의 부모님과 소년시절을 다룬 ‘고향, 부모님’, 고향을 떠나 사업의 기반을 만들어 가던 때의 ‘현대의 태동’, 근대화의 주역 건설업을 시작과 발전과정인 ‘나는 건설인’, 자동차와 조선 산업에 도전해 성공을 이끌던 에피소드인 ‘현대자동차와 현대조선’, 중동 진출로 새 시대를 연 정주영을 만나는 ‘중동 진출의 드라마 그리고 1980년’, 정치, 문화가 급변하던 역경의 시기 ‘서울올림픽 유치와 제5공화국’, 불모지 금강산과 북한을 새롭게 인식한 ‘금강산과 시베리아 개발’, 인적 자원과 기업자의 제대로 된 가치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애국애족의 길’, 현대의 정신과 평범하지만 잊기 쉬운 행복의 조건들을 다룬 ‘나의 철학, 현대의 정신’, 서민적인 감성과 불굴의 의지로 한평생을 살아온 정주영의 히스토리가 펼쳐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 땅에 태어나서’ 경부고속도로 건설, 중동 진출과 외화벌이(사우디아라비아의 주베일 산업항 건설은 국내 중공업의 동반 발전을 꾀하는 계기였다), 원자력 발전소 건설, 세계 최대의 조선소 건설, 자동차 산업 중흥 등 한국 경제사에 굵직한 획을 그은 기업인 정주영의 정신과 일생을 세세하게 그려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한국 전쟁의 폐허 속에서, 그야말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한강의 기적’을 창출해낸 정주영의 경제적 감각과 불도저식 추진력을 접하다 보면, 그의 거인적 풍모에 매료된다.\u003cbr\u003e특히 한국의 다른 대기업들과는 달리, 현대의 창업과 발전의 과정이 곧 한국 경제의 성장과 발전 과정 그 자체임을 뚜렷이 확인하게 된다.\u003cbr\u003e이는 현대그룹이 소비재 생산이나 수입 위주의 경제 활동 혹은 당시에 흔했던 탈법적 수단을 통해 기업을 일으킨 것이 아니라, 국가기간산업에 주력하면서 국가와 함께 성장해왔음을 보여준다.\u003cbr\u003e그의 헌신적인 기업 경영은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과 국민들의 삶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u003cbr\u003e정주영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업적을 다시 돌아보며 그의 혼을 기리고자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15년 04월 24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437쪽 | 612g | 152*225*3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81332686\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81332681\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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