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16412","title":"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프랑스사","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5IGXz2FGn0kNY2LrwqQ.png?v=1764954558\"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프랑스사\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59213066\/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무겁고 지루한 역사책은 안녕!\u003cbr\u003e한 손에 쏙, 가장 가볍게 읽는 단 하나의 역사 교양서!\u003cbr\u003e100가지 역사 속 주요 장면으로 여행의 차원을 높이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다른 나라로 여행을 떠나 낯선 길 위를 걷다 보면 문득 “이곳은 왜 이렇게 생겼을까?”, “이 사람들은 왜 이런 방식으로 살아갈까?” 같은 질문이 떠오르는 순간이 있다.\u003cbr\u003e하지만 대부분은 금세 그 궁금증을 뒤로한 채 다음 관광지를 향해 발걸음을 옮긴다.\u003cbr\u003e결국 우리의 여행은 지도 위 동선을 따라 움직이다가 끝나버리고, 그 나라를 ‘진짜로’ 이해하지 못한 채 돌아오곤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세계사’ 시리즈는 그런 여행자들에게 한 가지 제안을 건넨다.\u003cbr\u003e떠나기 전에, 혹은 여행 중에 잠시 이 나라가 걸어온 길을 들여다보면 어떻겠느냐고.\u003cbr\u003e역사를 알고 떠나는 여행은 단순한 관광지 투어를 넘어 하나의 문명과 사회를 깊이 있게 만나는 기회를 열어 줄 것이다.\u003cbr\u003e낯선 도시의 풍경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지금의 국가를 만든 역사적 순간들이 어땠는지를 안다면 여행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경험으로 다가온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이야기를 친절하게 풀어서 전하는 역사 교양서이다.\u003cbr\u003e공항에서, 기내에서, 기차 안에서 펼치기에 부담 없는 분량과 구성으로 각 국가 역사의 주요 흐름을 100가지 장면으로 나누어 소개한다.\u003cbr\u003e또한, 그림과 지도를 함께 수록하여 당시의 상황과 변화가 머릿속에 선명하게 그려지도록 도왔다.\u003cbr\u003e마지막에 수록된 연표는 이 책에서 소개한 100가지 장면들과 세계적으로 유의미한 사건들을 병치하여 시대의 흐름을 넓게 조망할 수 있게 해 준다.\u003cbr\u003e짧지만 깊이 있는 역사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을 몸소 느끼게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프랑스사》는 프랑스가 오늘날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걸어온 역사적 여정을 따라간다.\u003cbr\u003e절대왕정과 혁명, 제국과 공화국을 거치며 프랑스는 끊임없이 자유와 평등,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질문을 던져 왔다.\u003cbr\u003e예술과 사상, 정치가 뒤얽힌 역사의 흐름 속에서 프랑스라는 나라의 정체성과 세계에 남긴 흔적을 함께 살펴본다.\u003cbr\u003e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 ‘교양 있는 여행자’가 된 당신의 시선은 더 깊고 풍부해져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들어가며 ｜ 프랑스사를 조망하다\u003cbr\u003e알수록 놀라운! 프랑스의 4가지 비밀\u003cbr\u003e프롤로그 ｜ 세계에서 가장 매력 넘치는 나라\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1 새 질서를 맞이한 갈리아 시대\u003cbr\u003e001 선사시대의 흔적\u003cbr\u003e002 켈트인과 갈리아인\u003cbr\u003e003 로마의 침공\u003cbr\u003e004 로마 지배하의 갈리아\u003cbr\u003e005 로마 지배의 끝\u003cbr\u003e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① 베르킨게토릭스\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2 중세 유럽을 연 프랑크 왕국\u003cbr\u003e006 프랑크 왕국의 대두\u003cbr\u003e007 메로베우스 왕조가 시작되다\u003cbr\u003e008 로마 교회와의 협력\u003cbr\u003e009 신하에게 나라를 빼앗기다\u003cbr\u003e010 대제에 의한 영토 확장\u003cbr\u003e011 프랑크 왕국의 분열\u003cbr\u003e012 서프랑크 왕국의 혼란\u003cbr\u003e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② 롤랑\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3 프랑스의 시작\u003cbr\u003e013 로베르 가문의 대두\u003cbr\u003e014 카페 왕조의 시초\u003cbr\u003e015 십자군 원정\u003cbr\u003e016 프랑스 왕을 섬기는 잉글랜드 왕\u003cbr\u003e017 잉글랜드 내분에 개입\u003cbr\u003e018 사자심왕에게 고전하다\u003cbr\u003e019 앙주 제국의 쇠락\u003cbr\u003e020 프랑스 역사상 굴지의 명군\u003cbr\u003e021 신앙심이 깊은 왕\u003cbr\u003e022 냉철한 왕의 정치 개혁\u003cbr\u003e023 카페 왕조의 몰락\u003cbr\u003e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③ 엘레오노르\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4 공격받고 공격하고\u003cbr\u003e024 발루아 왕조가 시작되다\u003cbr\u003e025 백년전쟁의 발발\u003cbr\u003e026 흑사병이 기승을 부리다\u003cbr\u003e027 왕태자 샤를의 활약\u003cbr\u003e028 집안싸움의 격화\u003cbr\u003e029 두 명의 왕\u003cbr\u003e030 전쟁의 판국을 뒤바꾼 소녀\u003cbr\u003e031 백년전쟁이 끝나고\u003cbr\u003e032 이탈리아에 대한 야심\u003cbr\u003e033 이탈리아를 둘러싼 싸움\u003cbr\u003e034 르네상스가 가져온 것\u003cbr\u003e035 교회보다 국왕의 권력이 우선\u003cbr\u003e036 가톨릭과 프로테스탄트의 대립\u003cbr\u003e037 축일에 일어난 참극\u003cbr\u003e038 세 앙리에 의한 싸움\u003cbr\u003e039 주권 국가의 확립으로\u003cbr\u003e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④ 파레\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5 부르봉가의 영화\u003cbr\u003e040 가톨릭으로 개종\u003cbr\u003e041 대외 전쟁으로 일치단결\u003cbr\u003e042 국력 회복에 힘쓰다\u003cbr\u003e043 선량왕이 죽은 후의 혼란\u003cbr\u003e044 어머니와 아들의 갈등\u003cbr\u003e045 종교보다 국익을 선택하다\u003cbr\u003e046 재정난이 불러온 반란\u003cbr\u003e047 연이은 반란 이후의 왕권 강화\u003cbr\u003e048 친정을 시작하다\u003cbr\u003e049 대륙 최강의 군사력\u003cbr\u003e050 중상주의 중심의 재정 정책\u003cbr\u003e051 후세에 전해진 궁정 문화\u003cbr\u003e052 빚더미에 앉은 프랑스\u003cbr\u003e053 부르봉 왕조의 쇠퇴\u003cbr\u003e054 ‘외교 혁명’으로 대항\u003cbr\u003e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⑤ 데카르트\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6 혁명을 거쳐 제국으로\u003cbr\u003e055 ‘Non’이라 하지 않는 국왕\u003cbr\u003e056 미국 독립 전쟁에 개입\u003cbr\u003e057 오랜만의 삼부회\u003cbr\u003e058 바스티유 요새 습격\u003cbr\u003e059 민주주의의 원점\u003cbr\u003e060 빵을 달라!\u003cbr\u003e061 왕은 배신자다\u003cbr\u003e062 프랑스 역사상 최초의 헌법\u003cbr\u003e063 제1공화정이 시작되다\u003cbr\u003e064 루이 16세의 최후\u003cbr\u003e065 온건파와 급진파의 대립\u003cbr\u003e066 로베스피에르의 공포 정치\u003cbr\u003e067 공포 정치의 주모자도 단두대로\u003cbr\u003e068 나폴레옹이 역사의 전면으로\u003cbr\u003e069 불충분한 장비로도 승리\u003cbr\u003e070 혁명은 끝났다\u003cbr\u003e071 가톨릭과의 화해\u003cbr\u003e072 후세에 영향을 준 법전\u003cbr\u003e073 프랑스 인민의 황제\u003cbr\u003e074 자충수가 된 대륙봉쇄령\u003cbr\u003e075 프랑스 제국의 끝\u003cbr\u003e칼럼 프랑스의 국기와 국가\u003cbr\u003e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⑥ 루소\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7 변화하는 정치 체제\u003cbr\u003e076 나폴레옹의 백일천하\u003cbr\u003e077 제2차 복고왕정\u003cbr\u003e078 다시 왕위에서 쫓겨난 부르봉가\u003cbr\u003e079 신왕정은 ‘연회’로 무너졌다\u003cbr\u003e080 유럽 각국에 튄 정변의 불씨\u003cbr\u003e081 예상 밖의 초대 대통령\u003cbr\u003e082 국민투표로 부활한 제정\u003cbr\u003e083 인프라를 구축하다\u003cbr\u003e084 제정, 또다시 붕괴\u003cbr\u003e085 끝나지 않은 정치적 혼란\u003cbr\u003e086 프랑스인의 결속과 그림자\u003cbr\u003e087 해외 진출과 식민지\u003cbr\u003e088 기술과 문화를 꽃피우다\u003cbr\u003e칼럼 파리 중심가의 역사적 건물\u003cbr\u003e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⑦ 쥘 베른\u003cbr\u003e\u003cbr\u003eChapter 8 대전 끝에\u003cbr\u003e089 세계대전으로 잠깐의 일치단결\u003cbr\u003e090 지난한 전쟁\u003cbr\u003e091 유럽 강대국끼리의 평화\u003cbr\u003e092 국민에게 미친 전쟁의 여파\u003cbr\u003e093 세계 불황과 나치스의 등장\u003cbr\u003e094 두 달 반 만에 함락된 파리\u003cbr\u003e095 굴욕의 독일 점령 시대\u003cbr\u003e096 전후 ‘영광의 30년’\u003cbr\u003e097 이민과 식민지를 둘러싼 마찰\u003cbr\u003e098 드골과 제5공화정\u003cbr\u003e099 좌파와 우파가 공존하는 정권으로\u003cbr\u003e100 세계화 속의 프랑스\u003cbr\u003e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프랑스의 위인 ⑧ 코코 샤넬\u003cbr\u003e\u003cbr\u003e프랑스사 연표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5853\/MidCate006\/585259449.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왕이라고 하면 광활한 국토를 구석구석 지배하는 절대 권력자를 떠올리기 쉽지만 실제로 각 지역을 지배했던 사람은 영방 군주였습니다.\u003cbr\u003e이 시대의 영방 군주가 왕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왕이 영방 군주를 보호해 주는 관계를 ‘봉건제’라고 부릅니다.\u003cbr\u003e왕은 봉건제를 바탕으로 각 지역을 간접적으로 지배했던 것입니다.\u003cbr\u003e카페 왕조가 시작됐을 때는 위그 카페를 왕으로 인정하지 않는 영방 군주도 있어 왕이긴 하지만 눈치가 보이는 부분이 있었습니다.\u003cbr\u003e--- p.52 「014 카페 왕조의 시초」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1429년 어느 날 한 소녀가 샤를 7세를 찾아옵니다.\u003cbr\u003e신의 심부름꾼이라고 칭하는 소녀는 오를레앙을 해방시키고 샤를 7세를 성별토록 하라는 신의 명령을 받았다고 말합니다.\u003cbr\u003e이 인물이 바로 ‘오를레앙의 처녀’라는 호칭으로 알려진 잔 다르크입니다.\u003cbr\u003e잔은 샤를 7세에게서 인수받은 군의 사기를 고양시켜 오를레앙을 해방으로 이끌고 잉글랜드군을 물리칩니다.\u003cbr\u003e이후 샤를 7세는 잔의 요청으로 랭스에서 대관식을 치르고 정식으로 프랑스 국왕이 됐습니다.\u003cbr\u003e잔의 개입이 계기가 되어 샤를 7세의 진영은 기세를 회복하게 됩니다.\u003cbr\u003e--- p.82 「030 전쟁의 판국을 뒤바꾼 소녀」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파리의 마을 정비도 진행됐습니다.\u003cbr\u003e시내를 흐르는 센강에 있는 시테섬에 새로운 석조 다리를 만들어 ‘퐁네프’라고 이름 붙인 것도 그중 하나입니다.\u003cbr\u003e프랑스어로 ‘퐁’이 다리, ‘네프’가 새롭다는 뜻으로 현재 센강에 있는 다리로는 가장 오래된 다리입니다.\u003cbr\u003e이외에도 루브루궁전을 개축하고 왕태자 루이의 탄생을 기념하여 조영한 광장을 ‘루아얄 광장(왕의 광장)’(현재의 보주 광장)이라고 이름 짓습니다.\u003cbr\u003e새로운 건축물은 왕의 권력을 알리기 위함이기도 했습니다.\u003cbr\u003e--- p.107 「042 국력 회복에 힘쓰다」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시민들이 화가 난 배경에는 루이 16세가 선언을 인정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몇 년 동안 지속된 흉작으로 파리의 식량 사정이 악화한 것도 관련이 있었습니다.\u003cbr\u003e1789년 10월 5일 아침, 파리 시청사 앞에는 6천~7천 명이나 되는 여성이 모여 누가 처음 시작했는지 모르는 ‘빵을 달라!’라는 구호와 함께 베르사유로 행진하기 시작했습니다.\u003cbr\u003e국민 위병이 그 뒤를 따랐습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143 「060 빵을 달라!」 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교양 있는 여행자의 작은 습관!\u003cbr\u003e여행의 설렘에 교양을 더하는 세계사 시리즈\u003cbr\u003e‘알고’ 떠나는 여행은 깊이가 다르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낯선 나라를 여행하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u003cbr\u003e“이곳은 왜 이렇게 생겼을까?”, “이 사람들은 왜 이런 방식으로 살아갈까?” 하지만 대개는 그 궁금증을 가볍게 흘려보낸 채 다음 목적지로 향한다.\u003cbr\u003e그러다 보면 여행은 그저 지도를 따라 움직인 흔적만 남기고, 그곳의 진짜 이야기는 미처 열어보지 못한 채 일상으로 돌아오게 된다.\u003cbr\u003e‘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세계사’ 시리즈는 그런 여행자들에게 조심스럽게 말을 건넨다.\u003cbr\u003e여행을 떠나기 전, 혹은 여행 중 짧은 여유를 내어 이 나라가 걸어 온 길을 함께 들여다보면 어떨까, 하고.\u003cbr\u003e그 땅에 깃든 역사를 알고 나면 무심코 지나쳤던 풍경이 다르게 보이고, 낯선 골목에서 마주치는 한 장면에서조차 그 안에 깃든 오랜 시간의 결을 느낄 수 있게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시리즈는 기존의 어렵고 무거운 역사책에서 벗어나 누구나 선뜻 읽을 수 있도록 쓰였다.\u003cbr\u003e방대한 연대기나 어려운 이론 대신 각 나라의 역사를 100가지 장면으로 나누어 짧고 선명하게 담았다.\u003cbr\u003e꼭 교과서처럼 읽지 않고 공항에서, 기내에서, 카페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펼쳐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u003cbr\u003e다만 결코 가볍기만 한 것은 아니다.\u003cbr\u003e당시를 보여 주는 그림과 지도가 이야기에 생생함을 더하고, 각 장면은 그 나라가 어떤 흐름 속에서 변화해 왔는지를 놓치지 않고 짚어 준다.\u003cbr\u003e또한 책 말미에는 연표를 수록해 각 나라의 주요 사건들이 세계의 굵직한 흐름 속에서 어떤 위치에 놓여 있었는지를 함께 살필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같은 시대, 다른 나라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는지를 비교해 보는 것만으로도 독자는 문명의 흐름과 발전의 속도를 자연스럽게 체감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알고 떠나는 여행은 여행자에게 더 깊이 있고 풍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u003cbr\u003e이 책은 바로 그런 여행의 동반자가 되기를 꿈꾼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찬란한 귀족 문화와 예술, 그리고 유럽을 뒤흔든 혁명의 나라\u003cbr\u003e프랑스를 이해하는 가장 흥미로운 역사 여행!\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프랑스’ 하면 무엇이 먼저 생각나는가? 에펠탑과 루브르 박물관, 크루아상과 샹젤리제 거리, 예술과 낭만의 도시 파리….\u003cbr\u003e익숙하게 떠오르는 이미지들 뒤에는 격변의 역사가 숨어 있다.\u003cbr\u003e절대왕정 아래에서 절정을 누렸던 궁정 문화, 혁명으로 탄생한 시민의 나라, 프랑스를 제국으로 만들었던 나폴레옹의 시대, 그리고 두 차례의 세계대전과 유럽 통합을 향한 길까지.\u003cbr\u003e그 여정은 오늘날의 프랑스 정치, 사상, 문화에 깊이 스며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을 읽고 난 후 만나는 프랑스의 풍경은 이전과는 다를 것이다.\u003cbr\u003e오래된 건물, 회화 속 장면, 먹고 마시는 음식들과 사람들의 삶까지 모두 그 땅에 쌓여 온 역사의 산물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프랑스사》는 프랑스가 오늘날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걸어온 역사적 여정을 따라간다.\u003cbr\u003e절대왕정과 혁명, 제국과 공화국을 거치며 프랑스는 끊임없이 자유와 평등,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질문을 던져 왔다.\u003cbr\u003e예술과 사상, 정치가 뒤얽힌 역사의 흐름 속에서 프랑스라는 나라의 정체성과 세계에 남긴 흔적을 함께 살펴본다.\u003cbr\u003e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 ‘교양 있는 여행자’가 된 당신의 시선은 더 깊고 풍부해져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5년 10월 20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42쪽 | 129*198*2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94793021\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94793029\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4288121898,"sku":"116412","price":30.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b6d53e03e5da6c88a42bc09cdc206e11.jpg?v=1765430631","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16412","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