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23529","title":"자본론 1 (상)","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VsWTGeez0nURxKVWBCp.png?v=1764959811\"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자본론 1 (상)\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23262866\/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table\u003e \u003ctbody\u003e \u003ctr\u003e \u003ctd\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도서] 자본론 1 (상) : 정치경제학 비판 (2015년 개역판 )\u003c\/b\u003e\u003cbr\u003e지난 여름 갑작스럽게 타계한 한국의 대표적 마르크스 경제학자 고 김수행 교수가 마지막까지 심혈을 기울인 마르크스 『자본론』의 전면 개역판(별책 포함 전6권)이 출간되었다.\u003cbr\u003e이번 개역판은 그동안 김수행 교수가 자신의 마지막 『자본론』 개역으로 계획하고 2013년부터 개정에 착수하여 준비해오던 것으로, 기존 번역본에서 지적되었던 어색한 표현들과 오역, 오탈자를 꼼꼼히 수정했음은 물론, 번역용어의 선택과 표현에서 한자식, 영어식 표현을 대폭 쉬운 우리말로 바꾸어 젊은 세대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는 데 가장 큰 노력을 기울였다.\u003cbr\u003e또한 각국의 『자본론』 출판 작업의 최신 성과들을 반영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도서] 자본론 1 (하) : 정치경제학 비판 (2015년 개역판 )\u003c\/b\u003e\u003cbr\u003e지난 여름 갑작스럽게 타계한 한국의 대표적 마르크스 경제학자 고 김수행 교수가 마지막까지 심혈을 기울인 마르크스 『자본론』의 전면 개역판(별책 포함 전6권)이 출간되었다.\u003cbr\u003e이번 개역판은 그동안 김수행 교수가 자신의 마지막 『자본론』 개역으로 계획하고 2013년부터 개정에 착수하여 준비해오던 것으로, 기존 번역본에서 지적되었던 어색한 표현들과 오역, 오탈자를 꼼꼼히 수정했음은 물론, 번역용어의 선택과 표현에서 한자식, 영어식 표현을 대폭 쉬운 우리말로 바꾸어 젊은 세대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는 데 가장 큰 노력을 기울였다.\u003cbr\u003e또한 각국의 『자본론』 출판 작업의 최신 성과들을 반영하고 있다.\u003cbr\u003e이번 개역에서는 『자본론』의 최신 영어판인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집(MECW; Marx-Engels Collected Works) 제35~37권과 일본의 新日本出版社 판 『자본론』을 주로 참조했는데, 영어판은 마르크스-엥겔스 전집(MEGA; Marx-Engels Gesamtausgabe) 출판작업의 성과를 반영하고 있으며, 일본어판은 『자본론』의 원문인 독어판뿐 아니라 각국 언어로 출판된 여러 판본의 번역자와 편집자들이 원문의 이해와 수정에 기여한 사항들을 총망라하고 있다.\u003cbr\u003e이번 개역판에는 이 성과들을 취합해서 책 전체에 걸쳐 본문과 역자주에 반영함으로써 지금까지 출판된 어떤 『자본론』보다도 충실하고 올바른 이해가 가능한 번역본으로 만들고자 했다.\u003cbr\u003e『자본론』 전3권을 한꺼번에 출간하면서 각 권의 참고문헌과 인명해설, 찾아보기 등을 통합, 별도의 책으로 펴냄으로써, 일반 독자들은 물론 전문 연구자들도 더 쉽게 참조, 연구할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도서] 자본론 2 : 정치경제학 비판 (2015년 개역판 )\u003c\/b\u003e\u003cbr\u003e지난 여름 갑작스럽게 타계한 한국의 대표적 마르크스 경제학자 고 김수행 교수가 마지막까지 심혈을 기울인 마르크스 『자본론』의 전면 개역판(별책 포함 전6권)이 출간되었다.\u003cbr\u003e이번 개역판은 그동안 김수행 교수가 자신의 마지막 『자본론』 개역으로 계획하고 2013년부터 개정에 착수하여 준비해오던 것으로, 기존 번역본에서 지적되었던 어색한 표현들과 오역, 오탈자를 꼼꼼히 수정했음은 물론, 번역용어의 선택과 표현에서 한자식, 영어식 표현을 대폭 쉬운 우리말로 바꾸어 젊은 세대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는 데 가장 큰 노력을 기울였다.\u003cbr\u003e또한 각국의 『자본론』 출판 작업의 최신 성과들을 반영하고 있다.\u003cbr\u003e이번 개역에서는 『자본론』의 최신 영어판인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집(MECW; Marx-Engels Collected Works) 제35~37권과 일본의 新日本出版社 판 『자본론』을 주로 참조했는데, 영어판은 마르크스-엥겔스 전집(MEGA; Marx-Engels Gesamtausgabe) 출판작업의 성과를 반영하고 있으며, 일본어판은 『자본론』의 원문인 독어판뿐 아니라 각국 언어로 출판된 여러 판본의 번역자와 편집자들이 원문의 이해와 수정에 기여한 사항들을 총망라하고 있다.\u003cbr\u003e이번 개역판에는 이 성과들을 취합해서 책 전체에 걸쳐 본문과 역자주에 반영함으로써 지금까지 출판된 어떤 『자본론』보다도 충실하고 올바른 이해가 가능한 번역본으로 만들고자 했다.\u003cbr\u003e『자본론』 전3권을 한꺼번에 출간하면서 각 권의 참고문헌과 인명해설, 찾아보기 등을 통합, 별도의 책으로 펴냄으로써, 일반 독자들은 물론 전문 연구자들도 더 쉽게 참조, 연구할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도서] 자본론 3 (상) : 정치경제학 비판 (2015년 개역판 )\u003c\/b\u003e\u003cbr\u003e지난 여름 갑작스럽게 타계한 한국의 대표적 마르크스 경제학자 고 김수행 교수가 마지막까지 심혈을 기울인 마르크스 『자본론』의 전면 개역판(별책 포함 전6권)이 출간되었다.\u003cbr\u003e이번 개역판은 그동안 김수행 교수가 자신의 마지막 『자본론』 개역으로 계획하고 2013년부터 개정에 착수하여 준비해오던 것으로, 기존 번역본에서 지적되었던 어색한 표현들과 오역, 오탈자를 꼼꼼히 수정했음은 물론, 번역용어의 선택과 표현에서 한자식, 영어식 표현을 대폭 쉬운 우리말로 바꾸어 젊은 세대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는 데 가장 큰 노력을 기울였다.\u003cbr\u003e또한 각국의 『자본론』 출판 작업의 최신 성과들을 반영하고 있다.\u003cbr\u003e이번 개역에서는 『자본론』의 최신 영어판인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집(MECW; Marx-Engels Collected Works) 제35~37권과 일본의 新日本出版社 판 『자본론』을 주로 참조했는데, 영어판은 마르크스-엥겔스 전집(MEGA; Marx-Engels Gesamtausgabe) 출판작업의 성과를 반영하고 있으며, 일본어판은 『자본론』의 원문인 독어판뿐 아니라 각국 언어로 출판된 여러 판본의 번역자와 편집자들이 원문의 이해와 수정에 기여한 사항들을 총망라하고 있다.\u003cbr\u003e이번 개역판에는 이 성과들을 취합해서 책 전체에 걸쳐 본문과 역자주에 반영함으로써 지금까지 출판된 어떤 『자본론』보다도 충실하고 올바른 이해가 가능한 번역본으로 만들고자 했다.\u003cbr\u003e『자본론』 전3권을 한꺼번에 출간하면서 각 권의 참고문헌과 인명해설, 찾아보기 등을 통합, 별도의 책으로 펴냄으로써, 일반 독자들은 물론 전문 연구자들도 더 쉽게 참조, 연구할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도서] 자본론 3 (하) : 정치경제학 비판 (2015년 개역판 )\u003c\/b\u003e\u003cbr\u003e지난 여름 갑작스럽게 타계한 한국의 대표적 마르크스 경제학자 고 김수행 교수가 마지막까지 심혈을 기울인 마르크스 『자본론』의 전면 개역판(별책 포함 전6권)이 출간되었다.\u003cbr\u003e이번 개역판은 그동안 김수행 교수가 자신의 마지막 『자본론』 개역으로 계획하고 2013년부터 개정에 착수하여 준비해오던 것으로, 기존 번역본에서 지적되었던 어색한 표현들과 오역, 오탈자를 꼼꼼히 수정했음은 물론, 번역용어의 선택과 표현에서 한자식, 영어식 표현을 대폭 쉬운 우리말로 바꾸어 젊은 세대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는 데 가장 큰 노력을 기울였다.\u003cbr\u003e또한 각국의 『자본론』 출판 작업의 최신 성과들을 반영하고 있다.\u003cbr\u003e이번 개역에서는 『자본론』의 최신 영어판인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집(MECW; Marx-Engels Collected Works) 제35~37권과 일본의 新日本出版社 판 『자본론』을 주로 참조했는데, 영어판은 마르크스-엥겔스 전집(MEGA; Marx-Engels Gesamtausgabe) 출판작업의 성과를 반영하고 있으며, 일본어판은 『자본론』의 원문인 독어판뿐 아니라 각국 언어로 출판된 여러 판본의 번역자와 편집자들이 원문의 이해와 수정에 기여한 사항들을 총망라하고 있다.\u003cbr\u003e이번 개역판에는 이 성과들을 취합해서 책 전체에 걸쳐 본문과 역자주에 반영함으로써 지금까지 출판된 어떤 『자본론』보다도 충실하고 올바른 이해가 가능한 번역본으로 만들고자 했다.\u003cbr\u003e『자본론』 전3권을 한꺼번에 출간하면서 각 권의 참고문헌과 인명해설, 찾아보기 등을 통합, 별도의 책으로 펴냄으로써, 일반 독자들은 물론 전문 연구자들도 더 쉽게 참조, 연구할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도서] 자본론 부록 : 정치경제학 비판 (2015년 개역판 )\u003c\/b\u003e\u003cbr\u003e지난 여름 갑작스럽게 타계한 한국의 대표적 마르크스 경제학자 고 김수행 교수가 마지막까지 심혈을 기울인 마르크스 『자본론』의 전면 개역판(별책 포함 전6권)이 출간되었다.\u003cbr\u003e이번 개역판은 그동안 김수행 교수가 자신의 마지막 『자본론』 개역으로 계획하고 2013년부터 개정에 착수하여 준비해오던 것으로, 기존 번역본에서 지적되었던 어색한 표현들과 오역, 오탈자를 꼼꼼히 수정했음은 물론, 번역용어의 선택과 표현에서 한자식, 영어식 표현을 대폭 쉬운 우리말로 바꾸어 젊은 세대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는 데 가장 큰 노력을 기울였다.\u003cbr\u003e또한 각국의 『자본론』 출판 작업의 최신 성과들을 반영하고 있다.\u003cbr\u003e이번 개역에서는 『자본론』의 최신 영어판인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집(MECW; Marx-Engels Collected Works) 제35~37권과 일본의 新日本出版社 판 『자본론』을 주로 참조했는데, 영어판은 마르크스-엥겔스 전집(MEGA; Marx-Engels Gesamtausgabe) 출판작업의 성과를 반영하고 있으며, 일본어판은 『자본론』의 원문인 독어판뿐 아니라 각국 언어로 출판된 여러 판본의 번역자와 편집자들이 원문의 이해와 수정에 기여한 사항들을 총망라하고 있다.\u003cbr\u003e이번 개역판에는 이 성과들을 취합해서 책 전체에 걸쳐 본문과 역자주에 반영함으로써 지금까지 출판된 어떤 『자본론』보다도 충실하고 올바른 이해가 가능한 번역본으로 만들고자 했다.\u003cbr\u003e『자본론』 전3권을 한꺼번에 출간하면서 각 권의 참고문헌과 인명해설, 찾아보기 등을 통합, 별도의 책으로 펴냄으로써, 일반 독자들은 물론 전문 연구자들도 더 쉽게 참조, 연구할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td\u003e \u003c\/tr\u003e \u003c\/tbody\u003e \u003c\/table\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제Ⅰ권 자본의 생산과정(상)\u003cbr\u003e\u003cbr\u003e[2015년의 개역에 부쳐]\u003cbr\u003e[제2차 개역에 부쳐](2001)\u003cbr\u003e[제1차 개역에 부쳐](1991)\u003cbr\u003e[한글 초판 번역자의 말](1989)\u003cbr\u003e제1독어판 서문 ?1867? \u003cbr\u003e제2독어판 후기 ?1873? \u003cbr\u003e불어판 서문 ?1872? \u003cbr\u003e불어판 후기 ?1875? \u003cbr\u003e제3독어판 서문 ?1883? \u003cbr\u003e영어판 서문 ?1886? \u003cbr\u003e제4독어판 서문 ?1890? \u003cbr\u003e\u003cbr\u003e제1편 상품과 화폐 \u003cbr\u003e제1장 상 품 \u003cbr\u003e 제1절 상품의 두 요소: 사용가치와 가치(가치의 실체, 가치의 크기) \u003cbr\u003e 제2절 상품에 체현되어 있는 노동의 이중성 \u003cbr\u003e 제3절 가치형태 또는 교환가치 \u003cbr\u003e A.\u003cbr\u003e단순한, 개별적 또는 우연적 가치형태 ?제1형태? \u003cbr\u003e 1.\u003cbr\u003e가치표현의 두 끝: 상대적 가치형태와 등가형태 \u003cbr\u003e 2.\u003cbr\u003e상대적 가치형태 \u003cbr\u003e (a) 상대적 가치형태의 내용 \u003cbr\u003e (b) 상대적 가치형태의 양적 규정 \u003cbr\u003e 3.\u003cbr\u003e등가형태 \u003cbr\u003e 4.\u003cbr\u003e전체로 본 단순한 가치형태 \u003cbr\u003e B.\u003cbr\u003e전체적 또는 전개된 가치형태 ?제2형태? \u003cbr\u003e 1.\u003cbr\u003e전개된 상대적 가치형태 \u003cbr\u003e 2.\u003cbr\u003e특수한 등가형태 \u003cbr\u003e 3.\u003cbr\u003e전체적 또는 전개된 가치형태의 결함 \u003cbr\u003e C.\u003cbr\u003e일반적 가치형태 ?제3형태? \u003cbr\u003e 1.\u003cbr\u003e가치형태의 변화한 성격 \u003cbr\u003e 2.\u003cbr\u003e상대적 가치형태와 등가형태의 상호의존적 발전 \u003cbr\u003e 3.\u003cbr\u003e일반적 가치형태가 화폐형태로 이행 \u003cbr\u003e D.\u003cbr\u003e화폐형태 ?제4형태? \u003cbr\u003e 제4절 상품의 물신적 성격과 그 비밀 \u003cbr\u003e제2장 교환과정 \u003cbr\u003e제3장 화폐 또는 상품유통 \u003cbr\u003e 제1절 가치의 척도 \u003cbr\u003e 제2절 유통수단 \u003cbr\u003e (a) 상품의 탈바꿈 \u003cbr\u003e (b) 화폐의 유통 \u003cbr\u003e (c) 주화coin.\u003cbr\u003e가치의 상징 \u003cbr\u003e 제3절 화 폐 \u003cbr\u003e (a) 퇴장화폐 \u003cbr\u003e (b) 지불수단 \u003cbr\u003e (c) 세계화폐 \u003cbr\u003e\u003cbr\u003e제2편 화폐가 자본으로 전환\u003cbr\u003e제4장 자본의 일반공식 \u003cbr\u003e제5장 자본의 일반공식의 모순 \u003cbr\u003e제6장 노동력의 구매와 판매 \u003cbr\u003e\u003cbr\u003e제3편 절대적 잉여가치의 생산\u003cbr\u003e제7장 노동과정과 가치증식과정 \u003cbr\u003e 제1절 노동과정?사용가치의 생산? \u003cbr\u003e 제2절 가치증식과정valorisation process?잉여가치의 생산? \u003cbr\u003e제8장 불변자본과 가변자본 \u003cbr\u003e제9장 잉여가치율 \u003cbr\u003e 제1절 노동력의 착취도 \u003cbr\u003e 제2절 생산물 가치의 구성부분들을 생산물 자체의 해당 부분들로 표시 \u003cbr\u003e 제3절 시니어의 ‘최후의 한 시간last hour’ \u003cbr\u003e 제4절 잉여생산물 \u003cbr\u003e제10장 노동일 \u003cbr\u003e 제1절 노동일의 한계들 \u003cbr\u003e 제2절 잉여노동에 대한 탐욕.\u003cbr\u003e공장주와 보야르 \u003cbr\u003e 제3절 착취의 법적 제한이 없는 영국의 산업부문 \u003cbr\u003e 제4절 주간노동과 야간노동.\u003cbr\u003e교대제 \u003cbr\u003e 제5절 표준노동일을 얻기 위한 투쟁 : 14세기 중엽에서 17세기 말까지 노동일을 강제로 연장시키는 입법 \u003cbr\u003e 제6절 표준노동일을 얻기 위한 투쟁 : 법률이 노동시간을 강제로 제한.\u003cbr\u003e1833~1864년의 영국 공장법 \u003cbr\u003e 제7절 표준노동일을 얻기 위한 투쟁 : 영국 공장법이 타국에 준 영향 \u003cbr\u003e제11장 잉여가치율과 잉여가치량 \u003cbr\u003e\u003cbr\u003e제4편 상대적 잉여가치의 생산\u003cbr\u003e제12장 상대적 잉여가치의 개념 \u003cbr\u003e제13장 협업 \u003cbr\u003e제14장 분업과 매뉴팩처 \u003cbr\u003e 제1절 매뉴팩처의 두 가지 기원 \u003cbr\u003e 제2절 부분노동자와 그의 도구 \u003cbr\u003e 제3절 매뉴팩처의 두 가지 기본형태 : 이질적 매뉴팩처와 유기적 매뉴팩처 \u003cbr\u003e 제4절 매뉴팩처 안의 분업과 사회 안의 분업 \u003cbr\u003e 제5절 매뉴팩처의 자본주의적 성격 \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지난 여름 갑작스럽게 타계한 한국의 대표적 마르크스 경제학자 고 김수행 교수가 마지막까지 심혈을 기울인 마르크스 『자본론』의 전면 개역판(별책 포함 전6권)이 출간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 개역판은 그동안 김수행 교수가 자신의 마지막 『자본론』 개역으로 계획하고 2013년부터 개정에 착수하여 준비해오던 것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u003cbr\u003e첫째, 기존 번역본에서 지적되었던 어색한 표현들과 오역, 오탈자를 꼼꼼히 수정했음은 물론, 번역용어의 선택과 표현에서 한자식, 영어식 표현을 대폭 쉬운 우리말로 바꾸어 젊은 세대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는 데 가장 큰 노력을 기울였다.\u003cbr\u003e이전의 번역을 많은 부분 새로 개역하였고, 내용상 동일한 문장들도 일일이 다시 손질해서 독자가 읽기 편하도록 배려했다.\u003cbr\u003e또한 이 과정에서 후학들과 제자들의 의견과 제안을 적극적으로 수용함으로써, 수십년간 『자본론』을 연구하고 강의해 온 김수행 교수 본인의 연구성과에 젊은 세대들의 기여가 더해진 21세기 판 『자본론』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둘째, 각국의 『자본론』 출판 작업의 최신 성과들을 반영하고 있다.\u003cbr\u003e이번 개역에서는 『자본론』의 최신 영어판인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집(MECW; Marx-Engels Collected Works) 제35~37권과 일본의 新日本出版社 판 『자본론』을 주로 참조했는데, 영어판은 마르크스-엥겔스 전집(MEGA; Marx-Engels Gesamtausgabe) 출판작업의 성과를 반영하고 있으며, 일본어판은 『자본론』의 원문인 독어판뿐 아니라 각국 언어로 출판된 여러 판본의 번역자와 편집자들이 원문의 이해와 수정에 기여한 사항들을 총망라하고 있다.\u003cbr\u003e이번 개역판에는 이 성과들을 취합해서 책 전체에 걸쳐 본문과 역자주에 반영함으로써 지금까지 출판된 어떤 『자본론』보다도 충실하고 올바른 이해가 가능한 번역본으로 만들고자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셋째, 『자본론』 전3권을 한꺼번에 출간하면서 각 권의 참고문헌과 인명해설, 찾아보기 등을 통합, 별도의 책으로 펴냄으로써, 일반 독자들은 물론 전문 연구자들도 더 쉽게 참조, 연구할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비록 김수행 교수는 자신의 마지막 업적이 된 『자본론』의 새로운 출간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지만, 우리는 그 성과를 누릴 수 있는 값진 기회를 얻었다.\u003cbr\u003e자본주의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비판을 통해 착취와 억압의 체제를 넘어선 새로운 사회를 향해 나아가고자 했던 마르크스의 이론적, 사상적 정수를 담은 『자본론』의 최신 개역판이 출간된 것이 그것이다.\u003cbr\u003e자신이 처한 현실에 실망하고 분노하는 모든 사람들, 주어진 환경에 안주하거나 타협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모든 사람들이 새로운 『자본론』을 읽고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이 고인의 뜻과 공헌에 대한 보답이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15년 11월 20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판형 : \u003c\/strong\u003e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532쪽 | 906g | 153*224*35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37604324\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37604329\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4506782762,"sku":"123529","price":37.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71dfb8d61aae37b8c3c6401a31081d78.jpg?v=1765436468","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23529","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