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29224","title":"모리와 함께한 화요일","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gpSs3hoeA3Qp1uq8lfD.png?v=1764865312\"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모리와 함께한 화요일\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43868967\/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한국 독자들에게\u003cbr\u003e출간 10주년 기념 서문\u003cbr\u003e출간 20주년 기념 서문\u003cbr\u003e감사의 말\u003cbr\u003e\u003cbr\u003e수업의 커리큘럼\u003cbr\u003e생애 마지막 프로젝트\u003cbr\u003e졸업 후 나의 이야기\u003cbr\u003e코펠의 첫 번째 인터뷰\u003cbr\u003e졸업 후 첫 만남\u003cbr\u003e숨쉬기와 숨 헤아리기\u003cbr\u003e신문사 파업과 새로운 시작\u003cbr\u003e세상 첫 번째 화요일\u003cbr\u003e자기 연민 두 번째 화요일\u003cbr\u003e후회 세 번째 화요일\u003cbr\u003e코펠의 두 번째 인터뷰\u003cbr\u003e모리의 어린 시절\u003cbr\u003e죽음 네 번째 화요일\u003cbr\u003e가족 다섯 번째 화요일\u003cbr\u003e감정 여섯 번째 화요일\u003cbr\u003e모리의 삶\u003cbr\u003e나이 드는 두려움 일곱 번째 화요일\u003cbr\u003e돈 여덟 번째 화요일\u003cbr\u003e사랑의 지속 아홉 번째 화요일\u003cbr\u003e결혼 열 번째 화요일\u003cbr\u003e우리의 문화 열한 번째 화요일\u003cbr\u003e코펠의 마지막 인터뷰\u003cbr\u003e용서 열두 번째 화요일\u003cbr\u003e완벽한 하루 열세 번째 화요일\u003cbr\u003e작별 인사 열네 번째 화요일\u003cbr\u003e나의 졸업, 모리의 장례식\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u003cbr\u003e옮기고 나서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죽음이라는 어두운 미지의 세계를 들여다보고 삶에 대한 환한 빛을 끄집어내는 교수님의 능력은 이 세상에 주어진 커다란 선물이었습니다.\u003cbr\u003e저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말입니다.\u003cbr\u003e특히 그중에서도 한국의 독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u003cbr\u003e미국 다음으로 이 책이 처음 출판된 나라가 바로 한국이었거든요.\u003cbr\u003e처음으로 다른 나라 언어로 인쇄된 책을 보니 제 스승님이 아주 자랑스러웠습니다.\u003cbr\u003e그는 바다 건너에까지 가르침을 주었다는 생각으로 환하게 미소를 지을 겁니다.\u003cbr\u003e--- p.9\u003cbr\u003e\u003cbr\u003e“아직 단언하긴 뭐하지만……, 이 모든 것들을 전부 우연이라고 믿기에는 우주란 너무나 조화롭고 웅장하고 압도적이군.”\u003cbr\u003e한때 무신론자였다는 분이 무슨 소릴 하시는 걸까요? 모든 것들을 우연이라고 믿기에는 우주가 너무 조화롭고 웅장하고 압도적이라니.\u003cbr\u003e기억하건대 교수님이 이 말씀을 하셨을 때 그분의 신체는 이미 텅 빈 나무와 같았고 누군가 대신 씻겨 주고 입혀 주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습니다.\u003cbr\u003e또 누군가 대신 그의 코를 풀어 주고 밑을 닦아 줘야만 했습니다.\u003cbr\u003e그런데 이 세상이 조화롭고, 웅장하다니요? 그는 이처럼 고단하게 썩어 가면서도 세상의 장엄함을 발견했습니다.\u003cbr\u003e그렇다면 남은 우리에게 과연 그것이 어렵기만 한 일일까요? --- p.17~18\u003cbr\u003e\u003cbr\u003e“의미 없는 생활을 하느라 바삐 뛰어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u003cbr\u003e자기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느라 분주할 때조차도 그 절반은 자고 있는 것과 같지.\u003cbr\u003e엉뚱한 것을 좇고 있기 때문이야.\u003cbr\u003e인생을 의미 있게 보내려면 자신을 사랑해 주는 사람들을 위해서 살아야 하네.\u003cbr\u003e자기가 속한 공동체에 봉사하고 자신에게 생의 의미와 목적을 주는 일을 창조하는 것에 헌신해야 하네.”\u003cbr\u003e그 순간 나는 그의 말이 옳다는 것을 깨달았다.\u003cbr\u003e다만 그동안 알면서도 그렇게 하지 못했을 뿐이었다.\u003cbr\u003e--- p.92~93\u003cbr\u003e\u003cbr\u003e“그럼, 우린 화요일의 사람들이군.”\u003cbr\u003e“화요일의 사람들이죠.”\u003cbr\u003e나도 똑같이 말했다.\u003cbr\u003e모리 교수님은 미소를 지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미치, 어떻게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마음에 걸리느냐고 물었지? 내가 이 병을 앓으며 배운 가장 큰 것을 말해 줄까?”\u003cbr\u003e“그게 뭐죠?”\u003cbr\u003e“사랑을 나눠 주는 법과 사랑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거야.”\u003cbr\u003e그는 소곤거리는 것처럼 나지막한 목소리로 말했다.\u003cbr\u003e--- p.104\u003cbr\u003e\u003cbr\u003e“묘비에 뭐라고 적으면 좋을지 결정했네.”\u003cbr\u003e교수님이 말했다.\u003cbr\u003e“묘비 얘기 같은 건 듣고 싶지 않아요.”\u003cbr\u003e“왜, 마음이 초조해지나?”\u003cbr\u003e나는 어깨를 으쓱했다.\u003cbr\u003e“그럼 그 얘긴 관두지 뭐.”\u003cbr\u003e“아니에요.\u003cbr\u003e말씀해 보세요.\u003cbr\u003e뭐라고 쓰실 거예요?”\u003cbr\u003e교수님은 입술을 지그시 깨물고서 대답했다.\u003cbr\u003e“이런 글귀를 생각했네.\u003cbr\u003e‘마지막까지 스승이었던 이.’”\u003cbr\u003e그는 내가 그 말을 마음에 새길 때까지 기다렸다.\u003cbr\u003e“……마지막까지 스승이었던 이.” --- p.204\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가 아기로 삶을 시작할 때는 누군가 우릴 돌봐 줘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어.\u003cbr\u003e그리고 나처럼 아파서 삶이 끝나 갈 무렵에도 누군가 돌봐 줘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어.\u003cbr\u003e그렇지 않은가?”\u003cbr\u003e그의 목소리가 작게 사그라졌다.\u003cbr\u003e“여기에 비밀이 있네.\u003cbr\u003e아이 때와 죽어 갈 때 이외에도, 즉 살아가는 시간 내내 사실 우린 누군가가 필요하네.” \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p.232\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한국 독자들을 위한 모리와의 특별한 화요일\u003cbr\u003e“당신에게도 진정으로 그리운 스승이 있나요?”\u003cbr\u003e\u003cbr\u003e전 세계 독자가 사랑한 인생 수업 \u003cbr\u003e『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20주년 기념 저자 서문 수록 특별판!\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죽음은 생명을 끝내지만 관계까지 끝내는 건 아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는 전 세계 4,000만 독자가 사랑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주인공인 모리 슈워츠 교수가 그의 제자에게 가르쳐 주고자 한 모든 것을 함축한 말이다.\u003cbr\u003e그리고 그의 제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미치 앨봄은 전 세계인에게 이 가르침을 전달해 주었다.\u003cbr\u003e1997년의 일이다.\u003cbr\u003e그 후로 20년이 흘러 세기가 바뀌고 세상이 변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미국에서 처음으로 이 책이 출간된 다음 두 번째로 모리 교수의 인생 수업이 알려진 곳은 다름 아닌 한국이었다.\u003cbr\u003e이에 저자는 한국의 독자들을 위해서 모리 교수와의 오랜 기억을 다시 한 번 꺼내 놓았다.\u003cbr\u003e산뜻하게 새 단장한 이 책의 맨 앞에 그가 우리에게 특별히 전하고 싶어 하는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u003cbr\u003e이 책을 통해 인생에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해 온 한국의 독자들에게는 무척 반가운 소식일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죽음을 앞둔 노교수와 그의 제자가 ‘인생의 의미’에 대해 나누었던 열네 번의 대화는 지금까지 국내에서만 150만 부를 돌파하며 진정한 휴머니즘이 담긴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다.\u003cbr\u003e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한 중앙일간지를 통해서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으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꼽기도 했다.\u003cbr\u003e1995년 11월, 세상을 떠난 지 벌써 20여년이 지난 모리 교수의 이야기에 아직도 많은 이들이 눈물을 흘리고 감동받으며 희망을 얻는 이유는 뭘까?\u003cbr\u003e \u003cbr\u003e\u003cb\u003e화요일, 잃어버린 것들을 찾으러 갑니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루게릭병을 앓으며 죽음을 앞두고 있는 한 저명한 사회학 교수가 있다.\u003cbr\u003e보스턴의 어느 교외 지역, 그는 히비스커스 화분이 있는 서재에 앉아 숨을 들이쉬고 다음 내쉴 때까지 숫자를 헤아리면서 자신의 죽음이 어디까지 가까워졌는지를 가늠해 본다.\u003cbr\u003e그리고 디트로이트의 한 신문사에서는 대학 시절 그의 수업을 하나도 빠짐없이 수강하며 열정적인 꿈을 꾸던 제자가 있다.\u003cbr\u003e그는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때문에 졸업식 이후에도 계속 연락하겠다던 스승과의 약속을 저버린 채 일에 끌려 다니며 하루하루를 보낸다.\u003cbr\u003e우연히 텔레비전을 통해 삶을 끝마쳐 가는 옛 은사의 모습을 발견하지 못했더라면 그는 아마 지금도 사회적 성공과 야망을 향해 질주하고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br\u003e이 책은 영혼의 결핍을 느끼던 그 제자 미치가 옛 스승을 찾아감으로써 시작된다.\u003cbr\u003e미치는 서너 달에 걸쳐 매주 화요일마다 모리 교수와 함께 인생을 이야기한다.\u003cbr\u003e그들의 대화 주제는 세상, 가족, 죽음, 자기 연민, 사랑 등이다.\u003cbr\u003e이는 미치뿐만 아니라 이 세상 모두가 치열한 삶으로 인해 잃어버린 것들을 되찾아 가는 과정이기도 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스승이 지닌 능력의 비밀은 인간을 변모시킬 수 있다는 확신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미국의 시인인 에머슨의 이 말은 모리 교수가 가진 스승으로서의 가치를 제대로 설명한다.\u003cbr\u003e위대한 스승이란 인생의 의미를 깨우쳐 주고 상대를 변화하게 만드는 사람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모리 교수는 인생의 스승으로서, 죽음 후에도 많은 사람의 삶과 관계를 맺고 있다.\u003cbr\u003e이들이 삶에서 놓치고 있는 많은 것들을 되찾아 주는 교두보 역할을 하면서 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요컨대, 이 책은 우리가 삶에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가는 과정이다.\u003cbr\u003e어느 때보다도 치열하고 경쟁적인 문화 속에서, 죽어 가는 모리 교수는 살아 있는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신경숙, 조혜련, 김창완 등 휴머니즘을 말하는 이들의 서재에 꽂힌 책\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작가 신경숙은 우연히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펼쳐 들었다가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손에서 놓을 수 없었고, “이토록 아름다운 작별 방법은 인간만이 가능하다.”고 말했다.\u003cbr\u003e방송인 조혜련 씨는 일본에서 활동하던 시기에 언어의 장벽, 무명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설움 속에서 이 책을 읽으며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생각하게 됐다고 한다.\u003cbr\u003e또한 오랫동안 인간적인 가수 겸 배우로 인정받아 온 김창완 씨는 ‘떠나는 사람과의 영원한 만남을 이야기하는 책’이라는 평을 내리며 일독을 권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에게 휴머니즘을 말하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에 감동받고, 다른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뭘까? 그것은 이 스승과 제자의 이야기가 억지스러운 눈물을 유도하는 대신에 헤어짐과 죽음을 통해 삶에 대한 진실하고 영원한 깨달음을 말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998년 IMF 시대에 따뜻한 위로가 되었던 이 책은 13년이 지나 금융 위기를 겪은 사람들의 지친 가슴에 또 한 번 힘이 되었고, 2017년 장기화된 불황으로 메말라버린 마음에 새로운 용기를 전파하고 있다.\u003cbr\u003e아마 시간이 흘러도 모리 교수의 가르침은 우리의 삶을 어루만지는 고전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달할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17년 06월 16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판형 : \u003c\/strong\u003e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80쪽 | 129*189*2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52236753\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52236750\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0258509866,"sku":"129224","price":28.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58b747615ad6651540f6ed6f20758565.jpg?v=1765292615","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29224","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