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29273","title":"마음을 두고 온 곳 세계의 구멍가게 이야기","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gpSs249TeMrLp1Dqh5h.png?v=1764869460\"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마음을 두고 온 곳, 세계의 구멍가게 이야기\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47852496\/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구멍가게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글 쓰는 화가\u003cbr\u003e이미경 작가의 5년만의 신작! \u003cbr\u003e\u003cbr\u003e10여 년 동안 아시아와 유럽 19개국 여행하며 만난\u003cbr\u003e따스하고 정겨운 세계의 구멍가게 \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25년 넘게 그려온 정겨운 구멍가게 그림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화가 이미경.\u003cbr\u003e2017년 첫 책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출간 이후 그의 아름다운 작품은 국내는 물론 영국 BBC를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 주목받았으며, 프랑스, 대만, 일본에 번역 출간되기도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 책에서 작가는 지난 10여 년간 영국, 프랑스, 모로코, 튀르키예, 몽골, 네팔, 인도네시아 등 19개국에서 만난 이국적이고도 친숙한 세계의 구멍가게 작품을 글과 함께 담았다.\u003cbr\u003e프랑스, 대만, 일본에서 책이 출간되었을 때, 그 나라의 구멍가게를 하나씩 그려 책에 담은 것을 계기로 작가의 작품은 세계의 구멍가게로 확장되었다.\u003cbr\u003e한국에서 골목골목 옛 모습을 그대로 담은 구멍가게를 부러 찾아갔듯 이번에도 세계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마을의 사랑방이자 삶의 현장이 되어 주는 구멍가게를 찾았다.\u003cbr\u003e세계의 구멍가게에서 마주한 따스함과 향수, 그곳에 두고 올 수밖에 없었던 마음을 한층 더 깊어진 글로 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나라라고 해도 \u003cbr\u003e사람 사는 건 다 거기서 거기인 듯 우리와 다르지 않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세상이 작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u003cbr\u003e지구라는 마을에서 우리는 모두 친구이고 이웃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또한 책 말미에 대한민국 구멍가게 최신작을 담았는데 마을의 삶 속으로 스며들기 시작한 구멍가게 풍경으로 변화하는 작가의 작품을 통해 한층 깊고 넓어진 작가의 작품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u003cbr\u003e더불어 작품을 보다 크고 세밀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판형을 키우고, 화집과 도록에 주로 사용되는 고급종이에 평량도 높여 비침 없는 두께감으로 소장가치를 한층 높였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프롤로그 세계의 구멍가게를 찾아서 \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낯선 길에서 발견한 익숙함\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조지아의 상인 \u003cbr\u003e파리의 크고 작은 가게들 \u003cbr\u003e봉주르 에피세리에 \u003cbr\u003e청색 시대 \u003cbr\u003e키오스크에서 만나요! \u003cbr\u003e로스 온 와이에 가면 \u003cbr\u003e발 디딘 곳 어디에나 \u003cbr\u003e배낭여행 \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어디서나 그 자리를 지키고 선 나무 한 그루\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자카란다 나무 아래 \u003cbr\u003e시드니 19세기 뉴타운에서 \u003cbr\u003e구불구불 고랑, 고랑 \u003cbr\u003e올드타운 \u003cbr\u003e너를 만난 건 행운이었어! \u003cbr\u003e새벽을 여는 가게 \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구멍가게, 여행자의 쉼터\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잘 지내셨어요? 마사오 할머니 \u003cbr\u003e낯선 길 익숙한 시선 \u003cbr\u003e물 자판기 \u003cbr\u003e미리사의 꿈 \u003cbr\u003e초원에서 \u003cbr\u003e솔롱고스 \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세월이 지나 흐려져도 사라지지 않을 이름\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카사블랑카의 한 장면 \u003cbr\u003e푸른 걸음을 내딛고 \u003cbr\u003e한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u003cbr\u003e바위에 새긴 의지 \u003cbr\u003e고즈넉한 가게 \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시간이 쌓인 풍경\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물 위에 머문 하루 \u003cbr\u003e더 바랄 게 없는 풍경 \u003cbr\u003e블루라군 가는 길 \u003cbr\u003e눈이 쌓이면 더 \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다시 돌아온 다정한 나의 마을\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그림이 된 향매슈퍼 \u003cbr\u003e가게가 이어 준 인연들 \u003cbr\u003e가화만사성 \u003cbr\u003e닮는다는 것 \u003cbr\u003e평상 \u003cbr\u003e고향집이 그리워 \u003cbr\u003e봄을 알리는 소리 \u003cbr\u003e미로마을 \u003cbr\u003e내 마음 속 유토피아 \u003cbr\u003e외진 산골 마을 \u003cbr\u003e창신동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 경계를 넘어서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5380\/MidCate003\/537924063(1).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각 나라의 가게들은 종교, 문화와 기후, 경제적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특징과 독특한 매력을 지녔습니다.\u003cbr\u003e몇 대를 이어오며 지금도 구멍가게의 전성기를 누리는 나라들도 있었고 가끔은 힘들게 찾아간 가게가 이미 문을 닫아 아쉬운 마음으로 겉모습만 담아 오기도 했습니다.\u003cbr\u003e추우면 추운 대로 더우면 더운 대로 구멍가게의 온도와 시간의 초침은 나라마다 다르게 흐르고 있었습니다.\u003cbr\u003e그럼에도 구멍가게가 지닌 정서적 공감대는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 p.7\u003cbr\u003e\u003cbr\u003e대만 남부 타이난시 원주민 부락에는 시라야족 할머니가 운영하는 ‘그루터기’라고 불리는 오래된 가게가있다.\u003cbr\u003e가게 앞 커다란 잎사귀의 인디언 아몬드 나무는 풍성하게 그늘을 담고 모두 시원하게 쉴 만큼 품이 넓다.\u003cbr\u003e지역의 특색을 고스란히 지닌 이곳은 이른 새벽부터 가마에 불을 피워 대만 전통 아침 식사를 판다.\u003cbr\u003e식사 시간이 지나면 그때부터 물건을 파는 정겨운 잡화점의 시간이 된다.\u003cbr\u003e오고 가는 사람들이 편히 머물다 가는 곳, 이곳은 마을의 그루터기다.\u003cbr\u003e\u003cbr\u003e--- p.49\u003cbr\u003e\u003cbr\u003e막탄 골목길 가게 앞에 처음 보는 자판기가 있다.\u003cbr\u003e가져간 물병이나 작은 비닐봉지를 대고 동전을 넣으면 미지근한 물이 나온다.\u003cbr\u003e더운 나라라서 그런지 커피 자판기 대신 물 자판기를 흔히 볼 수 있었다.\u003cbr\u003e(…) 냉장고가 없는 집이 많아 음식을 장시간 보관하기 어렵단다.\u003cbr\u003e주민 대부분 자전거나 오토바이로 이동하기 때문에 도심의 대형마트를 가기보다 집 앞 구멍가게에서 샴푸, 비누, 세제 같은 생필품을 일회용으로 구입해서 쓴다고 한다.\u003cbr\u003e그곳에선 구멍가게가 삶의 현장이고 생계의 터전이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 p.56\u003cbr\u003e\u003cbr\u003e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수상가옥, 활기찬 상인들의 얼굴, 다채로운 빛깔의 열대과일을 보며 천천히 노를 젓다가 소란이 한 걸음 물러난 곳에서 작은 가게를 만났다.\u003cbr\u003e물결에 몸을 맡긴 채 잠시 배를 멈췄다.\u003cbr\u003e강물에 비치는 삶의 잔상들은 눈부신 햇빛을 받아 수면 위에 반짝이고 손님을 기다리는 가게의 시간은 잔잔하고 조용히 흐른다.\u003cbr\u003e\u003cbr\u003e--- p.87\u003cbr\u003e\u003cbr\u003e칠다리슈퍼 작품을 본 어느 관람객이 블로그에 남긴 후기 글을 봤다.\u003cbr\u003e‘생을 갈아 만든 작품’엔 따뜻한 구멍가게와 뜨거운 생명 한 덩이가 담겼다.\u003cbr\u003e--- p.105\u003cbr\u003e\u003cbr\u003e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나라라고 해도 사람 사는 건 다 거기서 거기인 듯 우리와 다르지 않습니다.\u003cbr\u003e세상이 작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지구라는 마을에서 우리는 모두 친구이고 이웃입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139\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지구 반대편에서 만난\u003cbr\u003e낯설면서도 그리운, 우리네와 닮은 풍경들…\u003cbr\u003e세계의 구멍가게들이 건네는 따듯한 위로\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고즈넉한 시골 마을, 시선이 잘 닿지 않는 골목까지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누비며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는 구멍가게를 찾아 화폭에 담아 온 이미경 화가.\u003cbr\u003e낯선 나라에서도 그의 행보는 한결같았다.\u003cbr\u003e관광객으로 붐비는 여행지가 아니라, 도심의 뒷골목, 찾아가기 어려운 시골 오지마을 등 그 나라의 문화와 삶이 살아 있는 곳으로 향했다.\u003cbr\u003e그곳에는 관광객을 상대로 흥정하고 기념품을 판매하는 상인이 아니라 동네 사람의 일상을 함께하는 구멍가게가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세계의 구멍가게는 저마다 독특한 특징이 있다.\u003cbr\u003e나라마다의 문화나 종교, 기후를 품은 이국적인 건축 양식과 진열된 상품은 한국과 다른 매력이 있다.\u003cbr\u003e그러나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지구 반대편으로 향해도 늘 발견하는 것이 있다.\u003cbr\u003e찾아온 손님을 향한 친절한 인사와 따스한 마음 같이, 우리네 구멍가게와 무엇 하나 다른 게 없는 정이 세계의 구멍가게에 있다.\u003cbr\u003e그곳이 바로 삶의 현장이자 마을의 중심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도시가 발전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긴 시간 지역 공동체의 삶을 공유해 온 오래된 가게들을 점점 잃어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u003cbr\u003e비록 세상의 빠른 변화를 붙잡아 두진 못하더라도 공통된 상실감이 애정 어린 관심으로 이어지고 모두가 공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세계의 구멍가게를 찾아 그리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책 속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먼 길을 돌고 돌아 찾아간 구멍가게가 문을 닫아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을 때가 있어도, 이미경 화가는 구멍가게를 찾는 여정에서 힘을 얻고 희망을 발견한다고 말한다.\u003cbr\u003e아름답게 나이 든 가게들에게 더욱 깊이 주목하며 응원하는 이들이 많아지는 세상을 꿈꾸며...\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5년 06월 27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판형 : \u003c\/strong\u003e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144쪽 | 644g | 195*215*18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93027509\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93027500\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0306121770,"sku":"129273","price":37.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0f067ace73dafb8adebb9e5c4c7eb495.jpg?v=1765295081","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29273","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