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29321","title":"나로 살아가는 기쁨","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gpSoAlulBUFMC8ThQkJ.png?v=1764873357\"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나로 살아가는 기쁨\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41146124\/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 어려서부터 배워온 잘못된 신념들, 그리고 거기에서 깨어나는 법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행한 대로 받는다.”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이기적이다.”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다 주어라.” “내 안의 무언가가 잘못되었으니 고쳐야 한다.” “의료 체계가 내 건강을 책임진다.” “그건 단지 우연일 뿐이다.” “죽으면 죄과를 받는다.” “영적인 사람은 에고가 없다.” “여자는 남자에 비해 열등하다.” “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동서양을 막론하고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익숙한 신념들이다.\u003cbr\u003e열 가지 모두 혹은 예닐곱 개 이상 동의가 되거나 어려서부터 그렇게 믿고 자란 사람이 많을 것이다.\u003cbr\u003e말할 것도 없이 아니타는 이 열 가지 모두 거짓 신념이라고 말한다.(이 열 가지 거짓 신념들은 순서대로 이 책의 목차이기도 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각 장에서 아니타는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의 경험, 강연장에서 만나거나 심지어 공항이나 시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무심코 진실이라고 받아들이는 열 가지 신념들을 하나씩 살핀다.\u003cbr\u003e각 장의 끝에는 ‘바로 지금 천국에 살기’ 코너를 붙여, 각 장에서 탐구한 거짓 신념들의 이면에 있는 진실을 밝히고, 이 거짓 신념에서 벗어나 진실에 따른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방법들도 요약해서 보여준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서문\u003cbr\u003e첫 번째 신념: 행한 대로 받는다\u003cbr\u003e두 번째 신념: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이기적이다\u003cbr\u003e세 번째 신념: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다 주어라\u003cbr\u003e네 번째 신념: 내 안의 무언가가 잘못되었으니 고쳐야 한다\u003cbr\u003e다섯 번째 신념: 의료 체계가 내 건강을 책임진다\u003cbr\u003e여섯 번째 신념: 그건 단지 우연일 뿐이다\u003cbr\u003e일곱 번째 신념: 죽으면 죄과를 받는다\u003cbr\u003e여덟 번째 신념: 영적인 사람은 에고가 없다\u003cbr\u003e아홉 번째 신념: 여자는 남자에 비해 열등하다\u003cbr\u003e열 번째 신념: 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u003cbr\u003e후기\u003cbr\u003e감사의 말\u003cbr\u003e옮긴이의 말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이 세상에 태어날 때 나는 웃고 사랑하고 내 안의 빛을 환하게 밝히는 법밖에 몰랐다.\u003cbr\u003e그런데 사람들이 나에게 그만 웃으라고 했다.\u003cbr\u003e“인생은 심각한 거야.\u003cbr\u003e남들보다 앞서가려면 말이야.” 그래서 나는 더 이상 웃지 않았다.\u003cbr\u003e사람들이 또 말했다.\u003cbr\u003e“아무나 사랑하면 안 돼.\u003cbr\u003e상처받고 싶지 않으면 말이야.” 그래서 나는 더 이상 사랑하지 않았다.\u003cbr\u003e사람들은 또 말했다.\u003cbr\u003e“너의 빛을 드러내지 마.\u003cbr\u003e주목을 많이 받아서 좋을 건 없지.” 그래서 나는 더 이상 빛을 밝히지 않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리고 시들고 쪼그라들더니 죽었다.\u003cbr\u003e죽어서야 삶에서 중요한 것은 웃고 사랑하고 내 안의 빛을 환하게 밝히는 것임을 배웠다! --- p.8\u003cbr\u003e\u003cbr\u003e 끊임없이 자신을 칭찬하고 멋지다고 말해주는 것이 자기 사랑의 전부는 아니다.\u003cbr\u003e진정한 당신, 남모르는 약점도 갖고 있고 비판 받으면 무너지기도 하고 실패도 하고 실망스럽기도 한 인간적인 당신, 그 당신 전부를 사랑하는 것이 진정으로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다.\u003cbr\u003e진정한 자기 사랑은 모두가 등을 돌릴 때도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하지 않으면 죽을 것처럼 자신을 사랑하라고 말할 때 내가 의미하는 것이 바로 것이다.\u003cbr\u003e그리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정말로 죽을 것임을 나는 너무도 잘 알고 있다! --- p.57\u003cbr\u003e\u003cbr\u003e “본인이 어떤 사랑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u003cbr\u003e‘이 관계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가 아니면 속박하는가?’ 그리고 정직하게 대답해 보세요.\u003cbr\u003e조건 없는 사랑에 기반한 관계라면 서로를 자유롭게 해줍니다.\u003cbr\u003e이런 관계의 연인이라면 발목이 잡혀서가 아니라 선택에 의해 함께 사는 것입니다.”--- p.69\u003cbr\u003e\u003cbr\u003e “저는 평생 자신을 조건 없이 사랑하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사랑받을 가치가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계속 하면서, 다른 사람이 저를 조건 없이 사랑할 수 있는 기회까지 박탈해 버렸던 거예요!\u003cbr\u003e이 깨달음 하나만으로도 대니(남편)와의 관계가 크게 바뀌었어요.\u003cbr\u003e왜냐하면 대니가 원할 것 같은 제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저 자신이 될 수 있었으니까요.\u003cbr\u003e그러자 대단한 해방감이 느껴졌죠! 그리고 그렇게 저 자신으로 살기 시작하자 우리 관계도 더 즐거워지고 산뜻해졌어요!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 없이 저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게 되니까, 대니를 바꾸고 싶은 마음도 완전히 사라져서 그 사람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었고요.”--- p.77\u003cbr\u003e\u003cbr\u003e “우리는 영성spirituality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u003cbr\u003e그래서 인생을 되레 더 즐기지 못해요.\u003cbr\u003e이 세상에서 가능한 가장 영적인 행위는 자기 자신으로 사는 것, 자신을 사랑하는 것, 그리고 자기 삶을 사랑하는 것입니다.\u003cbr\u003e그렇게 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이 바로 즐겁게 웃고 지내는 것이고요! 더 영적이 되고자 괜히 걱정하고 애쓰지 말아요.\u003cbr\u003e우리는 이미 더할 수 없이 영적이에요! 우리는 지금 바로 그 모습 그대로 완벽합니다.\u003cbr\u003e그런 사실을 알고 축하 파티를 열어요!” --- p.81\u003cbr\u003e\u003cbr\u003e 죽었다 살아났을 때 나는 즐길 수 없거나 나에게 옳은 일이 아닌 건 절대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었다.\u003cbr\u003e--- p.93\u003cbr\u003e\u003cbr\u003e 나는 우리의 몸이 전쟁터가 아니라는 것과 몸을 전쟁터처럼 다루는 짓을 그만둬야 한다는 것만큼은 분명히 말하고 싶다.\u003cbr\u003e무찔러야 할 적은 어디에도 없다.\u003cbr\u003e(중략) 질병은 우리 몸이 우리와 소통하는 하나의 방식이다.\u003cbr\u003e우리 몸은 질병을 통해 우리에게 더 나은 방식이 있음을 보여주려고 한다.\u003cbr\u003e물론 우리는 암이나 다른 셀 수도 없이 많은 질병으로 죽을 수도 있다.\u003cbr\u003e그리고 우리는 모두 어느 시점이 되면 무엇으로든 죽을 것이다.\u003cbr\u003e하지만 죽음 또한 물리쳐야 할 적이 아니다.--- p.122\u003cbr\u003e\u003cbr\u003e “저는 내면의 안내 시스템 같은 것이 있어서 늘 저를 안내하고 있다고 믿고 있어요.\u003cbr\u003e이 안내 시스템은 누구나 갖고 있고, 항상 우리와 소통하려고 하지요.\u003cbr\u003e하지만 서로 모순되는 정보들에 짓눌려 있거나 신경이 너무 곤두서 있으면 이 안내 시스템과 소통하기가 어려워집니다.\u003cbr\u003e특히 요즘같이 정보가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는 세상에서는 정보에 압도되는 경우가 훨씬 많이 생기죠.\u003cbr\u003e그런 일이 생기면 저는 정보 금식에 들어갑니다.\u003cbr\u003e(중략) 하루나 이틀 정도 밥을 먹지 않듯이, 하루 이틀 정도 외부로부터 새로운 정보를 전혀 받지 않는 겁니다.\u003cbr\u003e더 길게 하면 더 좋고요.\u003cbr\u003e그렇게 머리를 비우면 내면의 안내 시스템이 저에게 하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해요.”--- p.129\u003cbr\u003e\u003cbr\u003e “내가 한 선택 때문에 누군가 화가 날지도 모른다는 걱정은 하지 마세요.\u003cbr\u003e나를 사랑하고 내 선택을 지지하고 또 나에게 힘이 되는 사람들을 가까이 할 필요가 있어요.\u003cbr\u003e결국 당신의 삶이고 당신의 건강이니까요.”--- p.138\u003cbr\u003e\u003cbr\u003e 저는 자신을 알아차리는 것이 우리가 자신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믿고 있어요…… 그리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도요! 자신을 안다는 것은 무엇이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불행하게 하는지 안다는 뜻이에요.\u003cbr\u003e또 어떤 길이 진정한 사랑과 안녕으로 향하는 길인지 알고 그 길을 선택할 줄 안다는 뜻이기도 하고요.\u003cbr\u003e그동안 배운 것보다 우리가 훨씬 더 크고 힘 있고 장엄한 존재임을 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u003cbr\u003e자신을 온전히 알고 또 사랑할 때 그 사랑과 알아차림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달할 수 있어요.\u003cbr\u003e두려움 가득하고 무언가 결핍되어 있고 기능도 못하는 자아가 아니라 온전히 깨어 있고 충분히 보살핌받고 최고 볼륨에 맞춰져 있으며 기쁨으로 가득한 자아를 지니고 사는 것이 우리 자신을 위해서 또 다른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입니다.”--- p.218\u003cbr\u003e\u003cbr\u003e 임사 체험을 하는 동안, 중요한 것은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으로 사는 것임을 깨달았다.\u003cbr\u003e나는 나의 부정적인 생각들을 제거할 필요가 없었다.\u003cbr\u003e나는 다만 다른 사람이 원하는 내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사랑하기만 하면 되었던 것이다! 그 사실을 알았더라면 절대 내 생각을 두려워하지 않았을 것이다.\u003cbr\u003e부정적인 내 생각도 나의 일부임을 알았을 테니까 말이다.\u003cbr\u003e내 부정적인 감정을 부인하고 그러한 부정성이 나쁘다고 믿었던 탓에 상황은 더 나빠지기만 했다.--- p.278\u003cbr\u003e\u003cbr\u003e 나는 절대 끌어당김의 법칙이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u003cbr\u003e긍정적인 생각과 자세는 분명 도움이 된다.\u003cbr\u003e하지만 우리의 생각과 자세 못지않게 있는 그대로의 우리 자신도 인생의 여러 사건과 상황을 끌어당긴다.\u003cbr\u003e우리는 진정으로 우리에게 속하는 것이라면 반드시 끌어당기게 되어 있다.\u003cbr\u003e다시 말해 긍정적인 것이든 부정적인 것이든 그 순간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라면 어떻게 든 다 끌어당기게 되어 있다.\u003cbr\u003e우리 자신을 더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길수록 기쁘게 사는 것이 점점 더 자연스러운 일이 되고, 더 자주 자신이 가치 있는 존재라고 느낄수록 그 느낌들을 더 많이 부르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u003cbr\u003e이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상태에 도달할 것이다.\u003cbr\u003e이것이 억지로 긍정적이 된 상태보다 훨씬 더 건강한 상태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 상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더 이상 특정 방식으로 생각하거나 느끼려고 애쓰지 말아야 한다.\u003cbr\u003e그리고 실망, 좌절, 고통, 슬픔, 비탄을 포함한 모든 감정들을 있는 그대로 포용해야 한다.\u003cbr\u003e이것들이 우리 인간성의 깊은 속성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 p.282\u003cbr\u003e\u003cbr\u003e 웨인 다이어는 무대에 설 때면 오렌지 하나를 소품으로 쓰곤 했는데, 비유적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 유용했기 때문이다.\u003cbr\u003e강단에서 요지가 전달되었다 싶을 때면 그는 오렌지를 청중에게 던져주곤 했다.\u003cbr\u003e사실 그 오렌지에 대한 가르침이 그가 죽기 전 페이스북에 올린 마지막 포스팅이었다.\u003cbr\u003e“오렌지를 짜면 오렌지 주스가 나옵니다.\u003cbr\u003e그 주스는 오렌지 안에서 나오는 것이지요.\u003cbr\u003e당신에게도 이와 똑같은 논리가 적용됩니다.\u003cbr\u003e누군가가 당신에게 압박을 가해오면, 다시 말해 듣기 싫은 말이나 비판을 가해오면, 당신 속으로부터 분노와 미움과 원한과 긴장과 우울과 불안이 나올 겁니다.\u003cbr\u003e당신이 사람들에게 주고 또 받고 싶은 것이 사랑과 기쁨이라면 당신 내면을 바꾸세요.\u003cbr\u003e그럼 당신의 삶도 바뀔 겁니다.” --- p.289\u003cbr\u003e\u003cbr\u003e 당신의 가슴이 하는 말을 잘 듣고 우주가 펼쳐 보여주는 화려한 색상들을 신나게 조합해 당신만의 걸작을 만들어내기 바란다.\u003cbr\u003e그러면 당신이 만들어낸 창조물에 스스로 깜짝 놀라게 될지도 모른다.\u003cbr\u003e아름다운 음악을 듣거나 연주할 때 우리의 목적은 음악을 다 듣거나 연주를 다 끝내는 것이 아니다.\u003cbr\u003e중요한 것은 그 음악의 음표 하나하나가 들려주는 감미롭고 즐거운 여정을 즐기는 것이다.\u003cbr\u003e그리고 웨인이 늘 말했듯이 “내 안의 노래를 한 번도 불러보지 못하고 죽지는 말아야” 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291\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의 작가, \u003cbr\u003e아니타 무르자니의 신작!\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죽었다 살아났을 때, 나는 즐길 수 없거나 \u003cbr\u003e나에게 옳은 일이 아닌 건 절대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u003cbr\u003e―이 책, 93쪽\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의 저자, 아니타가 들려주는 ‘진짜 나로 사는 법’\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발행 2주 만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고, 45개 이상 언어로 번역돼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2015년 할리우드의 스코트 프리 프로덕션에서 내용 그대로 영화화하기로 결정한 책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의 저자 아니타 무르자니(Anita Moorjani)의 신작이다.\u003cbr\u003e이번 책에서 그녀는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열 가지 주된 ‘거짓 신념’들을 파헤치고, 이러한 거짓 신념들이 우리를 얼마나 두려움과 불안으로 몰아넣는지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며, 나아가 이 같은 거짓 믿음에 휘둘리지 않고 ‘진짜 나 자신으로 사는 법’을 임사 체험에서 깨달은 지혜와 함께 풀어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아니타는 첫 책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를 쓰고 나서 다시 또 책을 쓸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u003cbr\u003e2006년 2월 림프종 말기 단계에서 서른 시간 동안 혼수 상태에 빠지며 임사 체험을 하게 된 이야기를 중심으로 일종의 회고록을 썼고, 그 경험에서 얻은 지혜에 대해서도 모두 썼으니, 더 이상 들려줄 얘기는 없을 거라고 생각한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그녀가 임사 체험에서 얻은 가장 놀라운 통찰은 지구상의 이 삶이 곧 천국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었고, 죽음 너머로 가지 않고 이 세상으로 다시 돌아온 것도 “천국이란 하나의 상태이지 장소가 아님”을 이해했기 때문이었다.\u003cbr\u003e그녀는 이 삶 속에서 그 같은 천국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었다.\u003cbr\u003e그러나 임사 체험에서의 깨달음들을 삶에 적용하려 할 때마다 그녀는 장벽에 부딪쳤다.\u003cbr\u003e특히 사람들과 만나고 그 속에 융화하려 할 때 더 그랬다.\u003cbr\u003e“어느 날 돌아보니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과 어떻게든 잘해보려고 애를 쓰고” “사람들을 실망시킬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마음이 흔들리는” 자신의 모습이 보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거기에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 덕분에 유명세를 타면서 자신의 임사 체험 증언에 감명받은 사람들로부터 편지와 이메일이 산더미처럼 쏟아졌고, 사람들은 그녀를 초대해서 이야기를 듣고 싶어 했다.\u003cbr\u003e그녀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답장을 썼지만 늘 역부족이었고, 고통을 겪는 사람들을 충분히 돕지 못하는 것은 그녀에게 또 다른 고통이 되었다.\u003cbr\u003e삶에 기쁨을 불러일으키는 법을 나누려고 책을 썼는데 정작 본인의 삶에서는 기쁨이 사라져갔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어느 날 아니타는 즐겨 찾던 집 근처 해변으로 향했다.\u003cbr\u003e모래사장에 앉아 먼 바다를 바라보며 우주에 호소했다.\u003cbr\u003e“나는 죽었다가 다시 돌아왔어요.\u003cbr\u003e이제 어떻게 할까요? 마음이 너무도 아픕니다.\u003cbr\u003e한낱 육신에 갇힌 상태로 어떻게 이 모든 사람들과 나 자신을 도울 수 있을까요?” 자신이 돌아온 이유를 모르겠다며 그렇게 우주 앞에 손들고 항복하는 순간, 뜨거운 눈물과 함께 어디선가 조용한 속삭임이 들려왔다.\u003cbr\u003e그 목소리는 “임사 체험에서 네가 배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나 자신을 조건 없이 사랑하기, 나 자신으로 살기, 나의 빛을 최대한 밝히기.”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나 자신을 조건 없이 사랑하기.\u003cbr\u003e그리고 나 자신으로 살기.\u003cbr\u003e나의 빛을 최대한 밝히기.” 그렇게 대답함과 동시에 아니타는 그 목소리에게 물었다.\u003cbr\u003e“하지만 이 세상은 그런 식의 생각과 감정을 지지하지 않아요.\u003cbr\u003e이 세상은 천국보다는 지옥 쪽에 훨씬 더 가까운 것 같아요.\u003cbr\u003e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으로 어떻게 그들을 도울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u003cbr\u003e\u003cbr\u003e그 목소리가 대답했다.\u003cbr\u003e“자신의 진정한 힘을 믿지 않거나 그 힘을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사람들로 둘러싸여 있으면 너 자신의 진정한 힘도 쉽게 잊어버리게 된다.\u003cbr\u003e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힘을 믿지 않고 또 느끼지도 못하고 살지.\u003cbr\u003e다른 사람들의 감정과 그들이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너는 또 두려움의 세상에서 길을 잃게 될 거야.” 목소리는 더 이어졌다.\u003cbr\u003e“네가 얼마나 사랑받는 존재이고 얼마나 귀중한 존재인지 깨달았을 때 암이 치유되었지.\u003cbr\u003e바로 그 깨달음이 너를 도와 이 땅에서 천국 같은 삶을 창조하게 할 거야.\u003cbr\u003e세상의 문제 속에서 헤맬 때 넌 아무도 도울 수 없어.\u003cbr\u003e그러니까 길을 잃거나 의기소침해질 때는 단지 이렇게 자문해 봐.\u003cbr\u003e‘도대체 언제부터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게 된 거지? 어떻게 하면 나를 더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을까?’라고.” \u003cbr\u003e\u003cbr\u003e삶의 드라마라는 거미줄에 걸려들 뻔했던 순간 그녀는 임사 체험 때 배운 것들을 기억해 냈고, 덕분에 우주와 다시 연결되었으며, 진정한 ‘나 자신’으로 돌아왔다.\u003cbr\u003e그리고 그녀가 암에 걸리기 전에는 물론이고 임사 체험으로 깨달은 후에도 종종 그랬던 것처럼 이 세상에서 가르치는 삶의 신념들에 우리의 고유한 힘과 권한을 내주게 된 까닭이 무엇이고, 어떤 점에서 이 신념들이 잘못되었으며, 이들 거짓 신념 아래 가려진 진실이 무엇인지를 밝힌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고통에서 벗어나 삶의 기쁨을 되찾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u003cbr\u003e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때 ‘나로 살아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간단한 진리를 알게 하고 싶었고, 외부의 누군가나 무엇에 의지하고 않고도 기쁨을 누리며 살 수 있는 방법과 지금 잘해 나가고 있는지 의문이 들 때 스스로를 점검해 볼 수 있는 소소한 방법까지도 알려주고 싶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진실을 알면서 태어난다.\u003cbr\u003e하지만 자라면서 그 진실을 잊어버리고, 사회가 말하는 틀에 자신을 맞추며 그 규칙에 스스로를 길들이며 순응하려 한다.\u003cbr\u003e우리는 밖에서 안내를 구하라고 배웠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기대를 받아들이게 되었다.\u003cbr\u003e그리고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 때면 자신이 부적합하다거나 결함이 있다고 생각했다.…… 이 사회가 말하는 잘못된 신념들을 당당히 깨고 우리의 생각에 영향을 끼쳐온 거짓말들을 폭로하지 않는 한, 이 파괴적인 패턴은 절대 바뀌지 않을 것이다.”(이 책, 19~20쪽)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 어려서부터 배워온 잘못된 신념들, 그리고 거기에서 깨어나는 법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행한 대로 받는다.”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이기적이다.”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다 주어라.” “내 안의 무언가가 잘못되었으니 고쳐야 한다.” “의료 체계가 내 건강을 책임진다.” “그건 단지 우연일 뿐이다.” “죽으면 죄과를 받는다.” “영적인 사람은 에고가 없다.” “여자는 남자에 비해 열등하다.” “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동서양을 막론하고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익숙한 신념들이다.\u003cbr\u003e열 가지 모두 혹은 예닐곱 개 이상 동의가 되거나 어려서부터 그렇게 믿고 자란 사람이 많을 것이다.\u003cbr\u003e말할 것도 없이 아니타는 이 열 가지 모두 거짓 신념이라고 말한다.(이 열 가지 거짓 신념들은 순서대로 이 책의 목차이기도 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예컨대 “행한 대로 받는다”는 믿음이 거짓이라면, 진실은 무엇일까? 아니타가 임사 체험에서 깨달은 진실은 “아무리 부족해 보이는 사람이라도 우리는 누구나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조건 없는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으며, 사랑은 구할 필요가 없다”는 것, 그리고 “우리가 무슨 말을 하고 무슨 일을 하든 우주는 우리 모두를 깊이 그리고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이다.\u003cbr\u003e이 진실에 따라 산다면 누군가 나를 깎아내리거나 못살게 굴더라도 그것은 내가 그럴 만한 행동을 해서가 아니라, 그 사람 자신이 고통스럽고 혼란스러워서, 그 사람 안의 상처가 치유되지 않아서 그런 것임을 알고 오히려 그에게 연민의 마음을 품을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아니타 역시 어린 시절 피부가 검은 인도인 아이로 홍콩의 영국계 학교를 다니면서 오랫동안 또래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했고, 이는 커서 사람들이 자기를 좋게 평가할 때도 그것을 칭찬으로 듣지 못하거나 지나치게 감사하는 등 자존감 떨어진 사람이 되게 했다.\u003cbr\u003e뭐든 열심히 해서 자신을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어딜 가나 거부당할 거라는 예측부터 먼저 했다.\u003cbr\u003e그녀의 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그랬으니 임사 체험을 하는 동안 내 존재 자체만으로도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을 뿐 아니라 나 자신이 이 우주의, 모든 면에서 특별하고 독특하고 가치 있고 진실로 아름답고 장엄하고 강력한 창조물임을 깨달았을 때 내가 얼마나 놀랐을지 상상이 갈 것이다.…… 나는 아무것도 증명할 필요나 성취할 필요가 없었고, 그 무엇이 되어야 할 필요도 없었다.\u003cbr\u003e이것은 태양이 저녁이 되면 지고 다음날 아침이 되면 다시 떠오르는 것처럼 그냥 그런 것이다.”(이 책, 33쪽)\u003cbr\u003e\u003cbr\u003e“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이기적이다”라는 신념은 어떨까? 진실은 “나에게 없는 것을 남에게 줄 수 없으며, 따라서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나 자신부터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u003cbr\u003e아니타는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할 수 있는 방법과 함께, 어떨 때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지 알아차리는 법도 알려준다.\u003cbr\u003e예컨대 이런 순간들이 많다면 더 자기를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이다.\u003cbr\u003e“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시선을 걱정하는 대신 재미있고 즐거울 것 같은 일을 하겠다고 결정할 때”, “계속 좋은 일만 생기고 인생이 즐거워도 더 이상 죄책감을 느끼지 않을 때”, “사람들의 칭찬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진정으로 감사하다고 느낄 때”…… \u003cbr\u003e\u003cbr\u003e“영적인 사람은 에고가 없다”는 말도 마음 공부나 명상 수련을 하는 등 영적인 길을 걷는 사람들이 흔히 빠지는 함정이다.\u003cbr\u003e진실은 무엇일까? 아니타에 따르면 “우리는 이 세상을 구성하고 있는 온갖 다채롭고 대조적인 성질들을 통해 분리와 이원성을 경험하고 싶어서 이곳으로 왔다.\u003cbr\u003e에고 없이 이런 경험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에고보다 훨씬 큰 ‘무엇’, 무한한 자아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에고가 있기에 내가 누구인 줄 알 수 있고, 나만의 독특함을 표현할 수 있다는 말이다.\u003cbr\u003e물질 세상에서 살아가는 데 에고는 꼭 필요한 존재이고, 만약 에고가 불필요하다면 애초에 에고를 갖고 태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처럼 이 책의 각 장에서 아니타는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의 경험, 강연장에서 만나거나 심지어 공항이나 시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무심코 진실이라고 받아들이는 열 가지 신념들을 하나씩 살핀다.\u003cbr\u003e각 장의 끝에는 ‘바로 지금 천국에 살기’ 코너를 붙여, 각 장에서 탐구한 거짓 신념들의 이면에 있는 진실을 밝히고, 이 거짓 신념에서 벗어나 진실에 따른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방법들도 요약해서 보여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현재 아니타는, 임사 체험에서 돌아오면서 예감한 그대로, 전 세계를 돌며 워크숍, 강연, 콘퍼런스 등에서 임사 체험 당시 얻은 심오한 깨달음을 나누고, CNN, 폭스 뉴스, 내셔널 지오그라피 채널 등 전 세계 주요 TV 프로그램에도 정기적으로 출연해 ‘내 삶의 주인공으로서 살아가는 기쁨’을 전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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