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29323","title":"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gpSoAlnNCwWIq4MT7uQ.png?v=1764873537\"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7526719\/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table\u003e \u003ctbody\u003e \u003ctr\u003e \u003ctd\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이 책을 읽고 나면, 삶과 죽음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완전히 바뀌어 있을 것이다\u003cbr\u003e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45개 언어로 번역!\u003cbr\u003e ‘출간 10주년 기념, 그 후 이야기’ 수록\u003c\/b\u003e\u003cbr\u003e \u003cbr\u003e 아니타 무르자니.\u003cbr\u003e암과의 사투 끝에 죽음의 문턱을 넘어갔다 돌아왔다.\u003cbr\u003e싱가포르에서 태어나고 홍콩에서 자란 인도인 여성.\u003cbr\u003e임파선암에 걸려 4년간의 투병중 혼수 상태로 병원에 실려옴.\u003cbr\u003e혼수 상태에서 임사 체험을 하고, 몸으로 돌아오면 병에서 완전히 회복될 것을 앎.\u003cbr\u003e닷새 만에 병세가 호전되어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겨짐.\u003cbr\u003e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진 것으로 판명돼 입원 5주 만에 퇴원.\u003cbr\u003e5년 뒤 세계적 영성가인 웨인 다이어의 권유로 미국 헤이하우스 출판사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 \u003cbr\u003e \u003cbr\u003e 이 책은 이렇게 암을 앓다가 죽음의 순간을 경험하고 돌아온 아니타 무르자니라는 여성이 ‘암, 임사 체험, 그리고 완전한 치유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써 내려간 자전적 이야기다.\u003cbr\u003e어떻게 그리고 왜 암을 앓게 되었는지, 임사 체험 동안 무엇을 경험하고 어떤 것들을 깨달았는지, 임사 체험 후 어떻게 암이 완벽히 치유되었으며 이 세상으로 다시 돌아온 이유는 무엇인지를 진실한 언어로 감동적으로 들려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br\u003e 출간 10주년을 맞아 낸 개정판에서는, 기존의 내용 뒤로 40여 쪽에 걸쳐서 이 책이 처음 출간된 뒤 10년 사이에 자신과 주변에서 일어난 일들과 그 의미를 이야기한다.\u003cbr\u003e그녀의 삶이 일개 무명인에서 전 세계인의 마음을 치유하는 영향력 있는 저자(그녀는 영국의 권위 있는 저널 [왓킨스The Watkins Journal]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성인 100인’에 8년 연속 선정되었다)이자 강연자의 삶으로 바뀌어간 이야기부터, 자신을 이처럼 세계 무대로 이끌어준 웨인 다이어의 죽음과 그때 경험한 여러 가지 동시성들을 들려주며, 사람들을 치유하면서 자신이 곧잘 기운이 소진되고 번아웃되는 이유가(그리고 과거에 암에 걸렸던 이유가) 타인의 고통과 에너지를 그대로 흡수하는 엠패스적 기질(그중에서도 뛰어난 공감 능력) 때문임을 깨닫고 엠패스들이 어떻게 당당히 자신을 사랑하고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될 수 있는지 친절하게 들려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td\u003e \u003c\/tr\u003e \u003c\/tbody\u003e \u003c\/table\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웨인 다이어의 서문 ―8\u003cbr\u003e책머리에 ―15\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부.\u003cbr\u003e세상에서 길을 잃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들어가며: 내가 ‘죽은’ 날 ―20\u003cbr\u003e1.\u003cbr\u003e남다른 환경 ―25\u003cbr\u003e2.\u003cbr\u003e많은 종교, 많은 길 ―39\u003cbr\u003e3.\u003cbr\u003e난 뭐가 잘못된 걸까? ―48\u003cbr\u003e4.\u003cbr\u003e소울 메이트를 만나다 ―59\u003cbr\u003e5.\u003cbr\u003e두려움이라는 병 ―75\u003cbr\u003e6.\u003cbr\u003e구원을 찾아서 ―88\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부.\u003cbr\u003e죽음으로 떠난 여행\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7.\u003cbr\u003e세상 저편으로 가다 ―102\u003cbr\u003e8.\u003cbr\u003e무한하고 환상적인 어떤 것 ―123\u003cbr\u003e9.\u003cbr\u003e기적이 일어나다 ―133\u003cbr\u003e10.\u003cbr\u003e병이 나았다는 증거 ―146\u003cbr\u003e11.\u003cbr\u003e“절대 살아날 수 없는 거였어요!” ―157\u003cbr\u003e12.\u003cbr\u003e새로운 눈,새로운 삶 ―174\u003cbr\u003e13.\u003cbr\u003e내 길을 찾다 ―183\u003cbr\u003e14.\u003cbr\u003e병의 치유는 마침표가 아닌 시작 ―196\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3부.\u003cbr\u003e내가 알게 된 것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5.\u003cbr\u003e내가 암에 걸리고 또 나은 이유 ―214\u003cbr\u003e16.\u003cbr\u003e무한한 자아와 우주 에너지 ―232\u003cbr\u003e17.\u003cbr\u003e허용하는 삶 ―251\u003cbr\u003e18.\u003cbr\u003e질문과 대답 ―267\u003cbr\u003e\u003cbr\u003e마치는 말 ―304\u003cbr\u003e출간 10주년, 그 이후 이야기 ―307\u003cbr\u003e감사의 말 ―348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내가 ‘물리적으로’ 어디 다른 데로 갔다는 느낌이 아니었다.\u003cbr\u003e내가 ‘깨어났다awakened’고 표현하는 게 더 맞겠다.\u003cbr\u003e내 영혼은 마침내 자신의 장엄한 진짜 모습을 깨닫고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내 영혼은 이 몸과 물리적 세상을 넘어 멀리 확장해 나아갔다.\u003cbr\u003e영혼은 바깥으로 더 멀리 멀리 뻗어 나아가더니 마침내 모든 존재를 아우르는 것은 물론 이 시공간을 넘어 또 다른 영역으로까지 확장되었고 동시에 그것을 포함했다.\u003cbr\u003e사랑과 기쁨, 황홀경, 경외감이 내 안으로 나를 뚫고 쏟아져 들어왔고, 나는 그 안에 잠겨버렸다.\u003cbr\u003e나는 가히 내 상상을 뛰어넘는 거대한 사랑에 집어삼켜지고 둘러싸였다.\u003cbr\u003e그 어느 때보다도 자유로웠고 진짜로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었다.\u003cbr\u003e--- p.113\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내 자신에게, 내가 만난 모든 이에게, 그리고 삶 자체에게 언제나 내 고유한 본질을 표현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u003cbr\u003e다른 누군가가 혹은 무언가가 되려는 노력은 나를 더 나은 존재로 만들어주지 않았다.\u003cbr\u003e오히려 진정한 내 자신을 앗아가기만 했다!(……) 진정한 내 자신이 되지 않는 것은 또한 내가 여기에 와서 되고자 하고 표현하고자 하는 존재의 모습을 이 우주로부터 빼앗는 것이었다.\u003cbr\u003e--- p.119\u003cbr\u003e\u003cbr\u003e그저 내 본모습인 사랑이 됨으로써, 나는 내 자신과 다른 이들을 치유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우리 모두가 하나이고 같은 전체의 일면들이라면, 그리고 그 전체가 조건 없는 사랑이라면 당연히 본래 우리도 사랑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u003cbr\u003e나는 그것이 진실로 삶의 유일한 목적이라는 것을 깨달았다.\u003cbr\u003e자기 자신이 되는 것, 자신의 진실대로 사는 것, 본디 제 모습인 사랑이 되는 것…… 내가 새롭게 알게 된 이 진실을 확증해 주기라도 하듯, 아버지와 친구 소니가 내게 다가와 말하는 것이 느껴졌다.\u003cbr\u003e‘이제 진짜 네가 누구인지 알았으니, 돌아가 두려움 없이 네 삶을 살려무나!’ --- p.132\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무엇을 ‘해야’ 한다거나 ‘애써야’ 한다는 느낌은 여전히 들지 않았다.\u003cbr\u003e난 그저 내 자신이면 되었다.\u003cbr\u003e두려움 없이! 그것은 곧 내가 사랑의 도구가 되게끔 나를 허락하는 것이었다.\u003cbr\u003e나는 이것이 이 지구를 위해서나 우리 자신을 위해서나 우리 각자가 할 수 있는 혹은 될 수 있는 최고의 일이란 걸 알 수 있었다.\u003cbr\u003e(……) 그저 살아있다는 것, 여기서 나를 표현할 기회를 한 번 더 얻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u003cbr\u003e이제 더는 이 위대한 모험의 단 1분도 허비하고 싶지 않았다.\u003cbr\u003e될 수 있는 한 가장 많이 ‘내’가 되고 싶었고, 살아있는 이 기분 좋은 순간을 조금도 놓치지 않고 음미하며 즐기고 싶었다.\u003cbr\u003e(……) 웃고 즐거워하는 게 더 중요해 보였다.\u003cbr\u003e(……) 이제 더는 무엇도 두렵지 않았다.\u003cbr\u003e병도 나이 듦도 죽음도 돈이 부족해지는 것도 그 무엇도 무섭지 않았다.\u003cbr\u003e--- p.178\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걱정에 사로잡혀서 내 진정한 모습을 표현하지 못하고 있었다.\u003cbr\u003e암은 처벌도, 그 비슷한 무엇도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u003cbr\u003e암은 그저 내 자신의 에너지였다.\u003cbr\u003e내 에너지가 두려움 때문에 내 본연의 장엄한 힘으로 표현되지 못하자 암으로 표현된 것이었다.\u003cbr\u003e그 광대무변의 상태에서 나는 내가 평생 자신을 얼마나 가혹하게 대했고 얼마나 심하게 판단했는지 깨달았다.\u003cbr\u003e나를 벌주는 이는 따로 없었다.\u003cbr\u003e내가 용서하지 못한 것은 다른 누가 아니라 바로 ‘나’였음을 나는 마침내 이해했다.\u003cbr\u003e나를 판단한 사람, 내가 저버린 사람, 내가 충분히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다름 아닌 바로 ‘나’였다.\u003cbr\u003e--- p.222\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마침내 병이 나은 이유는 내 진정한 영혼이 안에서부터 빛을 발하도록 내 스스로 허용했기 때문이다.\u003cbr\u003e(……) 내가 치유된 것은 내 파괴적인 생각들을 다른 생각으로 고쳤기 때문이 아니라 그런 생각들이 그저 말끔히 사라져버렸기 때문이다.\u003cbr\u003e나는 생각thinking의 상태에 있었던 게 아니라 존재being의 상태에 있었다.\u003cbr\u003e그것은 순수 의식pure consciousness이었다.\u003cbr\u003e바로 내가 장엄함이라고 부르는 것! 이 하나임Oneness의 상태는 이원성을 뛰어넘는다.\u003cbr\u003e나는 진정한 내 자신에 연결될 수 있었다.\u003cbr\u003e영원하고 무한한, 전체를 아우르는 나의 일부와.\u003cbr\u003e이는 마음이 물질보다 우위에 있다는 식의 이야기와는 전혀 다른 것이다.\u003cbr\u003e--- p.223\u003cbr\u003e\u003cbr\u003e삶이 나에게 그저 존재하기를 바라는 대로 내 자신을 맡길 때 나는 가장 강한 존재가 된다.\u003cbr\u003e암의 경우에도 내 쪽에서 의식적으로 뭔가 하려는 행동을 일절 멈추고 생명의 힘에 모든 걸 넘겨주었을 때 비로소 치유되었듯이 말이다.\u003cbr\u003e다시 말하면 나는 삶에 ‘맞서’ 저항할 때가 아니라 삶과 ‘함께’ 나아갈 때 가장 강한 존재인 것이다.\u003cbr\u003e--- p.227\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 대부분은 여전히 사랑을 받으려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믿는데, 그것은 우리가 아직 이원성 안에서 살고 있다는 뜻이다.\u003cbr\u003e사랑을 주는 사람이 있고 사랑을 받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u003cbr\u003e우리가 곧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으면 이 이원성을 뛰어넘을 수 있다.\u003cbr\u003e너와 나 사이에는 그 어떤 분리도 없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다.\u003cbr\u003e또 내가 사랑이라는 걸 안다면 상대방 또한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u003cbr\u003e--- p.228\u003cbr\u003e\u003cbr\u003e열반을 경험하기 위해 죽을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u003cbr\u003e우리의 진정한 장엄함은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한다! (……) 모든 시간과 경험은 바로 지금 존재하고, 우리는 그저 우리의 장엄함을 표현하면서 이 물리적 세상 속을 지나가고 있을 뿐이라면, 우리는 아무 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다.\u003cbr\u003e앞으로 무엇이 닥쳐올지 불안 속에서 살 필요가 없다.\u003cbr\u003e우리는 우리가 이미 그 일부로 있는 에너지를 인식하고 삶의 측면들 하나하나에서 ‘사랑이 될’ 수 있다.\u003cbr\u003e(……) 나로부터 분리된 외부 창조물이란 존재하지 않는다.\u003cbr\u003e외부external라는 낱말 자체가 분리와 이원성을 나타내기 때문이다.\u003cbr\u003e이 점을 잊지 않고 살아갈 때 우리는 힘차게, 사랑으로, 그리고 용기를 가지고 물리적 세상과 계속 관계를 맺어갈 수 있다.\u003cbr\u003e--- p.237\u003cbr\u003e\u003cbr\u003e내 행동이 ‘행위함’에서 나오는지 ‘존재함’에서 나오는지 보려면 매일매일 결정을 내릴 때 어떤 감정이 뒤따르는지 보기만 하면 된다.\u003cbr\u003e결정의 동기가 두려움인가, 아니면 열정인가? 내가 날마다 하는 모든 행동들이 삶에 대한 열정에서 나온 것이라면 나는 ‘존재’하는 것이다.\u003cbr\u003e하지만 내 행동이 두려움의 결과라면 나는 ‘행위하는’ 상태에 있다.\u003cbr\u003e--- p.243\u003cbr\u003e\u003cbr\u003e천국은 장소가 아니라 상태이다.\u003cbr\u003e(……) 여기 있든 다른 세계에 있든 다를 것이 없다.\u003cbr\u003e모든 건 우리의 더 크고 확장 된, 무한하며 장엄한 자아가 경험하는 것의 서로 다른 부분들일 뿐이다.\u003cbr\u003e우리의 진짜 집은 각자 안에 있고, 어디를 가든 우리와 함께 있다.\u003cbr\u003e--- p.271\u003cbr\u003e\u003cbr\u003e치유에 이르는 영적 길에서 필요한 원칙을 만들어보라고 한다면 첫 번째로 꼽고 싶은 원칙은 단연 날마다 최대한 많이 웃으라는 것이 될 것이다.\u003cbr\u003e자기를 보고 웃어줄 수 있다면 더욱 좋다.\u003cbr\u003e이것이 어떤 형태의 기도나 명상, 찬송, 혹은 식생활 개선보다도 우선이다.\u003cbr\u003e유머와 사랑의 눈으로 보면 일상의 어떤 문제도 결코 심각해 보이지 않을 것이다.\u003cbr\u003e(……) 우리 삶이 우리의 기도이다.\u003cbr\u003e우리의 삶은 이 우주에게 주는 우리의 선물이다.\u003cbr\u003e그리고 언젠가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날 때 남겨두고 가는 기억들은 우리가 사랑하는 이들에게 주는 우리의 유산이 될 것이다.\u003cbr\u003e행복하게 사는 것, 그 기쁨을 주변에 퍼뜨리는 것은 우리 자신에게 또 우리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가 갚아야 할 빚이다.\u003cbr\u003e--- p.305\u003cbr\u003e\u003cbr\u003e웨인 다이어가 저쪽 세상으로 건너가 그의 여정을 계속해 나아가며 잘 지내고 있다는 걸 내가 알고 있다는 점에 감사했다.\u003cbr\u003e임사 체험은 나에게 우리가 죽은 뒤에도 계속 존재하며 조건 없는 사랑의 공간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었고, 그래서 웨인의 육신이 곁에 없는 것은 슬프지만 그가 아주 잘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u003cbr\u003e(……) 웨인이 내 삶에 나타나 나를 이 다음 단계로 이끌어준 것이 신성의 개입이었다는 것도 나는 알고 있었다.\u003cbr\u003e--- p.309\u003cbr\u003e\u003cbr\u003e자기 사랑은 가장 놀라운 존재 상태이며, 자신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u003cbr\u003e가볍고 훨씬 더 명료할 것이며, 불안과 두려움, 스트레스가 줄거나 아예 사라져버렸음이 느껴질 것이다.\u003cbr\u003e자기 사랑은 우주에 대한 신뢰, 자신의 몸이 가진 치유력과 성장 능력에 대한 믿음을 더 키워준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337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올해 읽은 가장 영적이고 감동적인 책”\u003cbr\u003e“정말 그랬다.\u003cbr\u003e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 ‘모든 것이 변했다!’ 감사할 따름이다.”\u003cbr\u003e“경이롭고 흥미진진했으며, 영감 넘치고 설득력 있는 글이다.”\u003cbr\u003e“인생을 살아가는 태도와 방법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u003cbr\u003e국내외 구매 독자들의 서평\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이 책을 읽고 나면, 삶과 죽음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완전히 바뀌어 있을 것이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아니타 무르자니.\u003cbr\u003e암과의 사투 끝에 죽음의 문턱을 넘어갔다 돌아왔다.\u003cbr\u003e싱가포르에서 태어나고 홍콩에서 자란 인도인 여성.\u003cbr\u003e임파선암에 걸려 4년간의 투병중 혼수 상태로 병원에 실려옴.\u003cbr\u003e혼수 상태에서 임사 체험을 하고, 몸으로 돌아오면 병에서 완전히 회복될 것을 앎.\u003cbr\u003e닷새 만에 병세가 호전되어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겨짐.\u003cbr\u003e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진 것으로 판명돼 입원 5주 만에 퇴원.\u003cbr\u003e5년 뒤 세계적 영성가인 웨인 다이어의 권유로 미국 헤이하우스 출판사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이렇게 암을 앓다가 죽음의 순간을 경험하고 돌아온 아니타 무르자니라는 여성이 ‘암, 임사 체험, 그리고 완전한 치유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써 내려간 자전적 이야기다.\u003cbr\u003e어떻게 그리고 왜 암을 앓게 되었는지, 임사 체험 동안 무엇을 경험하고 어떤 것들을 깨달았는지, 임사 체험 후 어떻게 암이 완벽히 치유되었으며 이 세상으로 다시 돌아온 이유는 무엇인지를 진실한 언어로 감동적으로 들려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전체 3부로 구성된 이 책의 1부는 암에 걸리기 전까지 아니타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로 시작한다.\u003cbr\u003e홍콩이라는 다양한 문화가 만나는 환경에서 보낸 어린 시절과, 독립적인 삶보다는 순종적인 여성의 삶을 강요받던 청년기, 그리고 가까운 이들이 암으로 죽어가던 일들을 이야기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내면 깊숙이 키워온 두려움이 어떻게 암이라는 질병으로 표현되기에 이르렀는지 담담히 들려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2부에서는 임사 체험 자체에 대해서, 즉 임사 체험중에 경험하고 알게 된 것, 그리고 임사 체험 뒤 급속히 몸이 회복되는 과정, 그리고 이 책의 서문을 쓴 웨인 다이어와의 만남과 그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가지 동시성 사건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u003cbr\u003e임사 체험과 암의 치유, 새로운 눈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과정 등등 하나하나의 이야기가 참으로 놀랍고 매력적이며 흥미진진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3부에서는 무엇이 암과 같은 병을 낳고 또 진정한 치유란 무엇인지, 신념이나 믿음이 우리를 어떻게 제한하는지, 어떻게 하면 내면의 장엄함을 바깥으로 표출해 우리 본연의 모습대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지, 우리가 몸을 입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인지 등 임사 체험을 통해 깨우친 새롭고 놀라운 진실들을 쉽고 편안하게 설명한다.\u003cbr\u003e마지막으로는 임사 체험 및 암 치유는 물론 사회적 문제나 시간이나 공간과 같은 물리적 문제, 선과 악, 정의와 불의 같은 도덕적 문제, 또 행복이나 성공과 같은 인간의 열망에 대한 많은 이의 궁금증을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알기 쉽게 들려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출간 10주년을 맞아 낸 개정판에서는, 기존의 내용 뒤로 40여 쪽에 걸쳐서 이 책이 처음 출간된 뒤 10년 사이에 자신과 주변에서 일어난 일들과 그 의미를 이야기한다.\u003cbr\u003e그녀의 삶이 일개 무명인에서 전 세계인의 마음을 치유하는 영향력 있는 저자(그녀는 영국의 권위 있는 저널 〈왓킨스The Watkins Journal〉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성인 100인’에 8년 연속 선정되었다)이자 강연자의 삶으로 바뀌어간 이야기부터, 자신을 이처럼 세계 무대로 이끌어준 웨인 다이어의 죽음과 그때 경험한 여러 가지 동시성들을 들려주며, 사람들을 치유하면서 자신이 곧잘 기운이 소진되고 번아웃되는 이유가(그리고 과거에 암에 걸렸던 이유가) 타인의 고통과 에너지를 그대로 흡수하는 엠패스적 기질(그중에서도 뛰어난 공감 능력) 때문임을 깨닫고 엠패스들이 어떻게 당당히 자신을 사랑하고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될 수 있는지 친절하게 들려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나는 점점 확장돼 모든 것과 하나되었고, 천국이란 ‘장소’가 아니라 ‘상태’임을 알았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다른 세상으로 더 깊이 빠져들고 바깥쪽으로 더 넓어져가면서 나는 모두이자 모든 것이 되어갔다.\u003cbr\u003e이는 내가 ‘물리적으로’ 어디 다른 데로 갔다는 느낌이 아니었다.\u003cbr\u003e내가 ‘깨어났다’고 표현하는 게 더 맞겠다.\u003cbr\u003e내 영혼은 이 시공간을 넘어 또 다른 영역으로까지 확장되었고 동시에 그것을 포함했다.\u003cbr\u003e사랑과 기쁨, 황홀경, 경외감이 내 안으로 나를 뚫고 쏟아져 들어왔고, 나는 그 안에 잠겨버렸다.\u003cbr\u003e그 어느 때보다도 자유로웠고 진짜로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었다.\u003cbr\u003e그리고 물리적으로는 불가능했던 것들을 나는 갑자기 ‘알게’ 되었다.”(이 책, 7장 ‘세상 저편으로 가다’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아니타는 임사 상태에서 360도 시야각으로 모든 것을 완벽하게 인지했고, 시간도 직선적인 것이 아니라 과거, 현재, 미래가 동시에 느껴졌다고 했다.\u003cbr\u003e또 어느 쪽으로든 의식을 주면 그와 관련한 모든 것이 바로 눈앞에 나타났다.\u003cbr\u003e자신이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음을, 아니 모든 것과 분리되지 않은 하나임을 느꼈다.\u003cbr\u003e천국도 어떤 ‘장소’의 개념이 아니라 ‘존재의 상태’라는 깨달음이 왔고, 자신이 지금 바로 그 ‘상태’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임사 상태에서 아니타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본질을 만나고 암으로 먼저 죽은 절친한 친구의 본질도 만난다.\u003cbr\u003e“아버지와의 대화는 말로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우리는 완전히 하나가 되어 서로를 이해했다.\u003cbr\u003e아버지의 말을 그저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아버지가 ‘되는’ 것 같았다”(8장 ‘무한하고 환상적인 어떤 것’ 중에서)고 아니타는 말한다.\u003cbr\u003e인도인 여성으로서의 순종적인 삶에 저항하던 아니타를 마치 사회 부적응자처럼 대하던 살아생전 아버지의 모습은 없었다.\u003cbr\u003e생전의 가치관들은 사후에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았고, 둘 사이엔 조건 없는 사랑만이 가득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모두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아니타는 다채로운 실들을 엮어 만드는 커다란 태피스트리에 비유해서 표현한다.\u003cbr\u003e우리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커다란 태피스트리를 짜고 있는 한 가닥의 실이요 동일한 전체의 일면들이라는 것이다.\u003cbr\u003e따라서 전체 그림이 완성되려면 한 사람, 한 사물도 예외 없이?선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 쓸모 있는 것이나 쓸모 없는 것 할 것 없이?모두가 꼭 필요하다.\u003cbr\u003e아니타는 임사 체험 때의 그 어떤 신기한 경험보다도 중요한 것이 바로 이러한 깨달음이었다고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진정한 자신이 얼마나 장엄한 존재인지 깨닫고 자신이 전체와 연결된 하나임을 확연히 느낀 순간 아니타는 몸이란 내면 상태의 반영에 불과하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고, 만일 삶으로 돌아가는 선택을 한다면 자기 몸은 몇 주나 몇 달이 아닌 며칠 만에 곧 나으리란 걸 알게 된다.\u003cbr\u003e죽음으로의 여행을 계속할지, 다시 몸으로 돌아갈지 선택할 수 있는 마지막 순간, 아니타는 몸으로 돌아오는 쪽을 선택한다.\u003cbr\u003e그 순간 아직 다 이루지 못한 목적 같은 게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u003cbr\u003e그 일은 많은 사람들을 돕는 것과 연관이 있었다.\u003cbr\u003e곧 “다른 사람들에게 치유의 도구”로 자신이 쓰일 것임을 깨달은 것이다.(14장 ‘병의 치유는 마침표가 아닌 시작’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지금 난 두려움이 아닌 기쁨으로 살고 있다.\u003cbr\u003e이것이 임사 체험 전과 후의 극명한 차이점이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임사 체험을 하는 동안 의식의 확장을 경험하면서 아니타는 왜 자신이 암에 걸렸는지 단번에 알아차렸다.\u003cbr\u003e그것은 바로 자기를 사랑하지 않은 것, 그리고 자신의 진실을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었다.\u003cbr\u003e그리고 그 두려움과 자기 사랑의 부족은 곧 암이라는 몸의 질병으로 표현되었다.\u003cbr\u003e그러나 “암은 처벌도, 그 비슷한 무엇도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u003cbr\u003e암은 그저 내 자신의 에너지였다.\u003cbr\u003e내 에너지가 두려움 때문에 내 본연의 장엄한 힘으로 표현되지 못하자 암으로 표현된 것이었다.”(15장 ‘내가 암에 걸리고 또 나은 이유’ 중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아니타는 자기 밖에서 사랑과 인정을 구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한 그것은 결코 채워질 수 없다는 것을 영혼의 차원에서 경험했다.\u003cbr\u003e나를 힘 있게 하는 것이 외부에 있을 때 삶은 두려움으로 가득 채워질 수밖에 없다.\u003cbr\u003e건강도 성공도 행복도 모두 내 바깥의 누군가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이다.\u003cbr\u003e아니타는 우리가 자기 밖에서 뭔가를 구하는 것은 내가 그것과 분리되어 있다고 믿기 때문임을 임사 체험을 통해 깨닫는다.\u003cbr\u003e“과거에 나는 내가 뭔가를 해야 하고 손에 넣어야 하고 이루어야 한다고 느끼면서 그것을 ‘추구하곤’ 했다.\u003cbr\u003e하지만 뭔가를 추구하는 행동 그 자체가 바로 두려움에서 나온 것이었다.\u003cbr\u003e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못 가질까봐 두려워한다.\u003cbr\u003e그래서 이원성 안에 갇히고 만다.\u003cbr\u003e애초부터 좇는 나와 좇을 대상이라는 그 ‘분리’에 초점이 가 있기 때문이다.”(17장 ‘허용하는 삶’ 중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아니타는 우리가 중심에서 분리될 수 없는 만큼 부족함도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u003cbr\u003e모든 것이 이미 우리 안에 있음을 알 때 우리는 더 이상 원하는 것을 못 가질까봐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u003cbr\u003e사랑과 인정, 행복을 자기 밖에서 구하지도 않는다.\u003cbr\u003e“나는 더 이상 어떤 것도 추구하지 않는다.\u003cbr\u003e그저 ‘허용할’ 뿐이다.\u003cbr\u003e내가 바라는 걸 애써 추구하면 오히려 분리만 더욱 강화할 뿐이다.\u003cbr\u003e그와 달리 ‘허용한다’는 것은 우리가 모두 하나이며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고, 따라서 내가 바라는 것이 이미 내게 있음을 안다는 뜻이다.”(17장 ‘허용하는 삶’ 중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진정한 자신이 되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은 다만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뿐이라고 아니타는 말한다.\u003cbr\u003e암을 통해 아니타가 배운 것도 바로 자기를 사랑하라는 것이었다.\u003cbr\u003e자신을 소중히 하고 사랑할수록 실제로 몸의 면역력이 강화돼 암에 걸릴 확률이 줄어든다.\u003cbr\u003e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잘 살펴서 그 감정에 진실하게 사는 것, 자신의 열정을 따라 두려움 없이 사는 것, 무엇보다 삶을 즐기는 것이다.\u003cbr\u003e‘이걸 어떻게 할 수 있지?’나 ‘어떻게 하면 저걸 이룰 수 있지?’와 같은 ‘생각’이 아니라 ‘내가 이 선택을 한다면 기분이 어떨까?’ ‘지금 내 감정이 어떤가?’를 묻고 긍정의 ‘느낌’이 드는 일을 선택하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아가 아니타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곧 다른 이들을 사랑하는 것이 되고, 지구를 치유하는 일이 된다고 말한다.\u003cbr\u003e“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으므로, 만약 한 사람이 행복하면 그 행복이 다른 이들에게 가 닿아 그들을 고양시키고 그들이 회복되도록 돕지 않을 수가 없다.\u003cbr\u003e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치유할 때 우리는 또한 우리 자신과 이 행성도 치유하는 것이다.”(13장 ‘내 길을 찾다’ 중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웨인 다이어는 자신이 우연히 아니타의 짧은 수기를 읽게 된 것도, 아니타에게 책을 써보라고 권유한 것도, 그리고 우리가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것도 모두 아니타가 다시 몸으로 돌아오기로 선택한 바로 그 일과 관련된다고 말한다.\u003cbr\u003e그것은 바로, 아니타의 말처럼, 우리가 모두 하나로 이어져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암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아니타는 결국 그 문턱과 현관을 한참 지나 아예 죽음이라는 집 안 깊숙이까지 들어가는 경험을 했다.\u003cbr\u003e그리고 그 경험을 이 책에 무척 세세하게 묘사해 놓았다.\u003cbr\u003e이 책을 열린 마음으로 읽어보기를 권한다.\u003cbr\u003e아마 지금까지 여러분이 갖고 있던 믿음들, 특히 이 세계 너머의 모습에 대해 갖고 있던 생각들이 깊이 흔들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웨인 다이어(영성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12년 09월 12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352쪽 | 148*210*3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91075788\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91075789\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0407243818,"sku":"129323","price":30.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0d2abfa058cdb3b72ff08c0445d7173c.jpg?v=1765297729","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29323","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