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29539","title":"서양미술사","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gpSo76RAOXNG6PSAwUv.png?v=1764976772\"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서양미술사\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61163\/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이미지가 넘쳐나는 시대, 보는 것과 아는 것 사이의 징검다리\u003cbr\u003e서양미술의 윤곽을 잡아주는 입문서이자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최고의 인문학 서적\u003cbr\u003e선사시대부터 현대 미술까지, 방대한 서양미술사를 700페이지, 컬러 도판 413개로 완성\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미술서, 19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800만부 이상 판매된 책, 선물하기 좋은 책, 선물 받은 사람들이 실제로 읽는 책, 당신의 삶을 바꿀 책,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최고의 인문학 서적…….\u003cbr\u003e책의 긴 역사만큼이나 많은 이들이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를 읽고 다양한 찬사를 쏟아냈다.\u003cbr\u003e그 모든 말들이 이 책을 관통하는 결정적인 말이지만, 그중에서도 하나만 고르라면 ‘서양미술사 개론의 필독서’라는 말을 고를 것이다.\u003cbr\u003e진리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그 진리를 표현하는 말은 보편적이고 평범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는 서양미술을 알기 위해 반드시 거치는 책이다.\u003cbr\u003e미술이라는 분야에 처음 입문하여 약간의 이론적 훈련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최적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선사시대 동굴벽화부터 실험적인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주제를 다루고 있고, 미술사를 통틀어 위대하고 뛰어난 작품들을 각 페이지마다 시대와 양식, 작품명, 작가명과 함께 알기 쉽게 정리하여, 서양미술의 질서 체계를 파악하도록 돕는다.\u003cbr\u003e그 방대한 역사를 한권에 담아 오랫동안 읽히는 것, 오로지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만이 가능한 일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미술(Art)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u003cbr\u003e다만 미술가들이 있을 뿐이다.’ 《서양미술사》 서문의 첫 문장이다.\u003cbr\u003e책을 펴면 도판이 눈에 먼저 들어오지만, 글을 읽다 보면 사람이 느껴진다.\u003cbr\u003e미술가가 왜 그렸는지, 그리기 위해 어떤 고민을 했는지, 그림 속 대상과 미술가의 관계 등을 읽고 생각하다 보면 다시 그림이 보인다.\u003cbr\u003e평이한 말로 풀어간 사람 이야기가 결국 미술 이야기, 미술의 역사가 곧 사람의 역사가 되었다.\u003cbr\u003e이 흐름을 따라 가다 보면 책을, 미술을, 예술을, 삶을 놓을 수가 없다.\u003cbr\u003e앞으로의 역사에서도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가 늘 곁에 있을 것임을 믿는 이유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미술의 모든 역사는\u003cbr\u003e기술적인 숙련에 관한 진보의 이야기가 아니라,\u003cbr\u003e변화하는 생각과 요구에 대한 것이다.”\u003cbr\u003e- E.\u003cbr\u003eH. 곰브리치\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서문\u003cbr\u003e\u003cbr\u003e서론\u003cbr\u003e- 미술과 미술가들에 관하여\u003cbr\u003e\u003cbr\u003e1 신비에 싸인 기원\u003cbr\u003e- 선사 및 원시 부족들: 고대 아메리카\u003cbr\u003e\u003cbr\u003e2 영원을 위한 미술\u003cbr\u003e-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크레타\u003cbr\u003e\u003cbr\u003e3 위대한 각성\u003cbr\u003e- 기원전 7세기부터 기원전 5세기까지: 그리스\u003cbr\u003e\u003cbr\u003e4 아름다움의 세계\u003cbr\u003e- 기원전 4세기부터 기원후 1세기까지: 그리스와 그리스의 세계\u003cbr\u003e\u003cbr\u003e5 세계의 정복자들\u003cbr\u003e- 기원후 1세기부터 4세기까지: 로마, 불교, 유태교 및 기독교 미술\u003cbr\u003e\u003cbr\u003e6 기로에 선 미술\u003cbr\u003e- 5세기에서 13세기까지: 로마와 비잔티움\u003cbr\u003e\u003cbr\u003e7 동방의 미술\u003cbr\u003e- 2세기에서 13세기까지: 이슬람과 중국\u003cbr\u003e\u003cbr\u003e8 혼돈기의 서양 미술\u003cbr\u003e- 6세기부터 11세기까지: 유럽\u003cbr\u003e\u003cbr\u003e9 전투적인 교회\u003cbr\u003e- 12세기\u003cbr\u003e\u003cbr\u003e10 교회의 승리\u003cbr\u003e- 13세기\u003cbr\u003e\u003cbr\u003e11 귀족과 시민\u003cbr\u003e- 14세기\u003cbr\u003e\u003cbr\u003e12 현실성의 정복\u003cbr\u003e- 15세기 초\u003cbr\u003e\u003cbr\u003e13 전통과 혁신 I\u003cbr\u003e- 15세기 후반: 이탈리아\u003cbr\u003e\u003cbr\u003e14 전통과 혁신 Ⅱ\u003cbr\u003e- 15세기: 북유럽\u003cbr\u003e\u003cbr\u003e15 조화의 달성\u003cbr\u003e- 16세기 초: 토스카나와 로마\u003cbr\u003e\u003cbr\u003e16 빛과 색채\u003cbr\u003e- 16세기 초: 베네치아와 북부 이탈리아\u003cbr\u003e\u003cbr\u003e17 새로운 지식의 확산\u003cbr\u003e- 16세기 초: 독일과 네덜란드\u003cbr\u003e\u003cbr\u003e18 미술의 위기\u003cbr\u003e- 16세기 후반: 유럽\u003cbr\u003e\u003cbr\u003e19 발전하는 시각 세계\u003cbr\u003e- 17세기 전반기: 가톨릭 교회권의 유럽\u003cbr\u003e\u003cbr\u003e20 자연의 거울\u003cbr\u003e- 17세기: 네덜란드\u003cbr\u003e\u003cbr\u003e21 권력과 영광의 예술 I\u003cbr\u003e- 17세기 후반과 18세기: 이탈리아\u003cbr\u003e\u003cbr\u003e22 권력과 영광의 예술 Ⅱ\u003cbr\u003e- 17세기 말과 18세기 초: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u003cbr\u003e\u003cbr\u003e23 이성의 시대\u003cbr\u003e- 18세기: 영국과 프랑스\u003cbr\u003e\u003cbr\u003e24 전통의 단절\u003cbr\u003e- 18세기 말 19세기 초: 영국, 미국 및 프랑스\u003cbr\u003e\u003cbr\u003e25 끝없는 변혁\u003cbr\u003e- 19세기\u003cbr\u003e\u003cbr\u003e26 새로운 규범을 찾아서\u003cbr\u003e- 19세기 후반\u003cbr\u003e\u003cbr\u003e27 실험적 미술\u003cbr\u003e- 20세기 전반기\u003cbr\u003e\u003cbr\u003e28 끝이 없는 이야기\u003cbr\u003e- 모더니즘의 승리\u003cbr\u003e- 또 다른 추세 변화\u003cbr\u003e- 변모하는 과거\u003cbr\u003e\u003cbr\u003e참고문헌에 대하여\u003cbr\u003e연표\u003cbr\u003e지도\u003cbr\u003e소장처에 따른 도판 목록\u003cbr\u003e색인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4274\/MidCate006\/427354075.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전문용어나 얄팍한 감상의 나열이 많은 젊은이들로 하여금 평생동안 미술책은 모두 그럴것이라고 백안시하는 악습이 되고있다...나는 이러한 함정을 피하기 위해 지나치게 평범하고 비전문적으로 보일지도 모르는 위험부담을 안고서라도 평이한 말을 사용하려고 성심껏 노력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서문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상상력이 대단히 풍부하고 타협을 모르는 젊은 화가인 카라바조는 늙고 가난한 노동자이며 단순한 세리였던 마태오가 갑자기 앉아서 책을 쓰게 되었을 때의 광경을 생각해내느라 고심했다.\u003cbr\u003e그리하여 그는 대머리에 먼지 묻은 맨발로 커다란 책을 어색하게 거머쥐고, 익숙하지 않은 글을 쓴다는 긴장감 때문에 걱정스럽게 이마를 찌푸리고 있는 를 그렸다.\u003cbr\u003e그의 옆에는 방금 천상에서 내려와 마치 선생님이 어린아이에게 하듯이 노동자의 손을 공손하게 잡아 이끌고 있는 젊고 아름다운 천사를 그렸다.\u003cbr\u003e\u003cbr\u003e 카라바조가 제단 위에 걸게 되어 있는 이 그림을 성당에 납품하자 사람들은 이 작품이 성인에 대한 존경심이 결여되어 있다고 분개했다.\u003cbr\u003e그 그림이 수락되지 않아 카라바조는 그림을 다시 그려야만 했다.\u003cbr\u003e이번에는 그도 모험을 하지 않았다.\u003cbr\u003e그는 천사와 성인이 어떻게 보여야 하는지에 관한 인습적인 관념을 엄격하게 준수했다.\u003cbr\u003e 상상력이 대단히 풍부하고 타협을 모르는 젊은 화가인 카라바조는 늙고 가난한 노동자이며 단순한 세리였던 마태오가 갑자기 앉아서 책을 쓰게 되었을 때의 광경을 생각해내느라 고심했다.\u003cbr\u003e그리하여 그는 대머리에 먼지 묻은 맨발로 커다란 책을 어색하게 거머쥐고, 익숙하지 않은 글을 쓴다는 긴장감 때문에 걱정스럽게 이마를 찌푸리고 있는 를 그렸다.\u003cbr\u003e그의 옆에는 방금 천상에서 내려와 마치 선생님이 어린아이에게 하듯이 노동자의 손을 공손하게 잡아 이끌고 있는 젊고 아름다운 천사를 그렸다.\u003cbr\u003e\u003cbr\u003e 카라바조가 제단 위에 걸게 되어 있는 이 그림을 성당에 납품하자 사람들은 이 작품이 성인에 대한 존경심이 결여되어 있다고 분개했다.\u003cbr\u003e그 그림이 수락되지 않아 카라바조는 그림을 다시 그려야만 했다.\u003cbr\u003e이번에는 그도 모험을 하지 않았다.\u003cbr\u003e그는 천사와 성인이 어떻게 보여야 하는지에 관한 인습적인 관념을 엄격하게 준수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31\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베르사유가 바로크 양식인 것은 그 장식적인 세부 때문이라기보다는 그 거대한 규모 때문이다.\u003cbr\u003e건축가들은 이 건물의 거대한 덩어리를 좌우 날개 부분으로 나누어 배치하고 각 익부에는 고상하고 장엄한 외관을 부여하는 데 주력했다.\u003cbr\u003e 베르사유가 바로크 양식인 것은 그 장식적인 세부 때문이라기보다는 그 거대한 규모 때문이다.\u003cbr\u003e건축가들은 이 건물의 거대한 덩어리를 좌우 날개 부분으로 나누어 배치하고 각 익부에는 고상하고 장엄한 외관을 부여하는 데 주력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447\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이 책은 지금까지 출간된 미술에 관한 가장 유명한 책 중의 하나로서 1950년 영국에서 초판이 간행된 이래 전세계에서 서양미술사 개론의 필독서로 자리잡고 있다.\u003cbr\u003e선사시대 동굴벽화부터 오늘날의 실험적 예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주제를 다룬 입문서이며, 이 책을 통하여 세계 전역에 걸친 모든 세대의 독자들은 저자가 해박한 지식과 지혜뿐만 아니라 예술 작품에 대한 깊은 사랑을 겸비한 위대한 대가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미술사를 통틀어 위대하고 뛰어난 작품들을 각 페이지들마다 시대와 양식, 작품명이나 작가들 이름에 따라 알기 쉽게 정리하고 동시에 서양미술의 지적인 질서 체계를 정립하여 보여준다.\u003cbr\u003e이로써 독자들은 미술의 역사가 과거와의 연관 속에서 미래를 암시하는 각 작품들로 끊임없이 구성되고 변화하는 전통의 역사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와 피라미드 시대를 이어주는 생생한 연결 고리임을 인식할 수 있게 된다.\u003cbr\u003e \u003cbr\u003e이 책은 아직 낯설지만 매혹적으로 보이는 미술이라는 분야에 처음 입문하여 약간의 이론적 훈련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쓰여졌다.\u003cbr\u003e그러므로 이 책은 이제 막 미술이라는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신참자에게 세부적인 것에 휘말려 혼돈됨이 없이 서양미술의 윤곽을 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u003cbr\u003e까다롭고 복잡한 인명과 각 시대의 양식들은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나중에 좀 더 전문적인 책을 탐독하는 데에도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곰브리치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전문 용어나 얄팍한 감상의 나열이, 많은 젊은이들로 하여금 평생동안 미술책은 모두 비슷할 것이라는 식의 편견을 심어주는 악습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u003cbr\u003e이러한 함정을 피하기 위해 그는 지나치게 평범하고 비전문적으로 보일 수 있는 위험에도 불구하고 평이한 말을 사용하려고 노력했다.\u003cbr\u003e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난해한 사상들이라 해서 무조건 피하지는 않았으며, 단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학술적인 용어의 남용을 경계하고자 했음을 밝히고 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03년 07월 10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판형 : \u003c\/strong\u003e반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688쪽 | 1,660g | 172*245*38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70840659\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70840656\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4890201130,"sku":"129539","price":58.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fbbcb711458f277ed212bc38ff13f4a2.jpg?v=1765450381","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29539","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