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33148","title":"쓺 문학의 이름으로 (반년간) : 2025년 하권","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CU4uBChtkDD9NOfUh4JsB6XROjz.png?v=1765033668\"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쓺 문학의 이름으로 (반년간) : 2025년 하권\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55150903\/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계엄 사태를 문학적으로 반추하는 “권력의 폭력과 성찰의 언어”를 특집으로 다뤄\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포고합니다.\u003cbr\u003e선포합니다.\u003cbr\u003e파면한다.\u003cbr\u003e서술어로 발화된 말들은 주어가 의도하는 바를 규정하고 청자에게 집행을 명령한다.\u003cbr\u003e그 주어의 실체가 국가와 법의 권한을 대행하는 권력의 주체라면 서술어는 주어의 목적이 관철될 수 있도록 강제한다.\u003cbr\u003e소포클레스의 『안티고네』에서도 크레온의 포고령은 실정법의 말이다.\u003cbr\u003e크레온은 적군이 된 조카의 장례를 금지한다.\u003cbr\u003e그 말은 포고령을 위반한 시민들에게 죽음도 선고할 수 있는 폭력의 언어이다.\u003cbr\u003e그 말의 효력은 공동체의 이익과 시민의 행복을 전제로 발생한다.\u003cbr\u003e그러나 안티고네는 크레온의 포고령을 위반한다.\u003cbr\u003e한낱 인간에 지나지 않는 크레온의 포고령보다 신들의 불문율에 의거하여 오빠의 장례를 치른다.\u003cbr\u003e죽은 자가 누구든 장례를 치러줘야 한다는 것이 신들의 불문율이다.\u003cbr\u003e“나는 서로 미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서로 사랑하려고 태어났어요.” 실정법을 위반한 안티고네의 말.\u003cbr\u003e그것은 권력에 저항하는 무용한 말의윤리.\u003cbr\u003e무용(無用)의 말이 유용(有用)한 실정법의 말에게 제기하는 문학의 질문이다.\u003cbr\u003e그런 점에서 문학의 언어는 서술어의 집행에 저항하고 서술어의 주체를 의심하는 질문 자체일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특집: 권력의 폭력과 성찰의 언어\u003c\/b\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내전, 언어, 그리고 상기_칼 슈미트와 그 일족의 비급에 관한 메모 | 김항\u003cbr\u003e2.\u003cbr\u003e권력의 부분성과 다수성에 대하여_국민 직선 대통령과 계엄에 관한 단상 | 김태환\u003cbr\u003e3.\u003cbr\u003e법 언어와 법치주의의 취약성 문제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판결문에 발단하여 | 김연미\u003cbr\u003e4.\u003cbr\u003e‘아직’과 ‘이미’ 사이의 존재론_폭력과 문학 | 한래희\u003cbr\u003e5.\u003cbr\u003e‘반항’의 승리와 ‘비극’의 실패 _카뮈의 『계엄령』 읽기 | 문경훈\u003cbr\u003e6.\u003cbr\u003e사회계약과 국가(폭력)의 기원 _이청준의 『당신들의 천국』 다시 읽기 | 이수형\u003cbr\u003e7.\u003cbr\u003e파괴와 기억의 문법_임철우의 『봄날』과 경합하는 공동체 | 김요섭\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특집과 함께―현장의 목소리: 정치적 위기의식과 문학적 응전\u003c\/b\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무언과 무력으로 움직이는 것 | 김나영\u003cbr\u003e2.\u003cbr\u003e김혜순 1 | 김이강\u003cbr\u003e3.\u003cbr\u003e‘쓰기’를 잃어버린 나 | 박지일\u003cbr\u003e4.\u003cbr\u003e김단 씨의 겨울 | 진연주\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시와 소설\u003c\/b\u003e\u003cbr\u003e고서점의 깊은 곳 외 2편 | 김연덕\u003cbr\u003e혹을 떼낸 자리의 의혹외 2편 | 서영처\u003cbr\u003e싱크홀 외 2편 | 신용목\u003cbr\u003e다른 사람 | 안윤\u003cbr\u003e검정 원피스 | 이주란\u003cbr\u003e그거 점 된다 | 정기현\u003cbr\u003e기일 외 2편 | 정우신\u003cbr\u003e홍옥 | 주이현\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텍스트 실험 공간\u003c\/b\u003e\u003cbr\u003e축문(祝文) | 서이제\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제11회 문학실험실 포럼\u003c\/b\u003e\u003cbr\u003e_해외문학파에 관한 몇 가지 주석들_교양으로서의 세계문학 | 김동식\u003cbr\u003e_전후 외국 문학 세대의 비평적 실존_김붕구·송욱·정명환을 중심으로 | 이은지\u003cbr\u003e_바르트를 읽는 김현_그리고 그가 재해석한 세 가지 명제 | 안서현\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제11회 김현문학패 수상자 발표\u003c\/b\u003e\u003cbr\u003e김현문학패 소개\u003cbr\u003e선정의 말\u003cbr\u003e수상 소감 도롱뇽의 이동 동선은 점선으로 표시된다 | 심지아\u003cbr\u003e 나와 문학 | 양선형\u003cbr\u003e수상 작가론 배회의 시학_심지아론 | 송현지 \u003cbr\u003e 어스름과 환영_양선형론 | 이소\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그때 그 실험\u003c\/b\u003e\u003cbr\u003e그곳의 폭력과 암시의 정치성_김혜순 시집 어느 별의 지옥 | 송승환\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지금 이 언어\u003c\/b\u003e\u003cbr\u003e자본주의와 죽음 충동_김안의 『Mazeppa』와 김근의 『에게서 에게로』 | 박대현\u003cbr\u003e지금 이 교양소설들_윤성희의 『느리게 가는 마음』과 이신조의 『너의 계절, 나의 날씨』 | 양순모\u003cbr\u003e늙었다고 사랑을 모르겠는가_백수린의 『봄밤의 모든 것』과 위수정의 『우리에게 없는 밤』| 강지희\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문학실험실 신간 리뷰\u003c\/b\u003e\u003cbr\u003e거짓된 그림자의 굴곡_김솔 연작소설집 『순수한 모순』 | 조대한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1.\u003cbr\u003e내전, 언어, 그리고 상기_칼 슈미트와 그 일족의 비급(??)에 관한 메모 | 김항\u003cbr\u003e2.\u003cbr\u003e권력의 부분성과 다수성에 대하여_국민 직선 대통령과 계엄에 관한 단상 | 김태환\u003cbr\u003e3.\u003cbr\u003e법 언어와 법치주의의 취약성 문제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판결문에 발단하여 | 김연미\u003cbr\u003e4.\u003cbr\u003e‘아직’과 ‘이미’ 사이의 존재론_폭력과 문학 | 한래희\u003cbr\u003e5.\u003cbr\u003e‘반항’의 승리와 ‘비극’의 실패 _카뮈의 『계엄령』 읽기 | 문경훈\u003cbr\u003e6.\u003cbr\u003e사회계약과 국가(폭력)의 기원 _이청준의 『당신들의 천국』 다시 읽기 | 이수형\u003cbr\u003e7.\u003cbr\u003e파괴와 기억의 문법_임철우의 『봄날』과 경합하는 공동체 | 김요섭\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특집과 함께－현장의 목소리: 정치적 위기의식과 문학적 응전\u003c\/b\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무언과 무력으로 움직이는 것 | 김나영\u003cbr\u003e2.\u003cbr\u003e김혜순 1 | 김이강\u003cbr\u003e3.\u003cbr\u003e‘쓰기’를 잃어버린 나 | 박지일\u003cbr\u003e4.\u003cbr\u003e김단 씨의 겨울 | 진연주\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제11회 문학실험실 포럼: ‘타자’로서의 외국 문학\u003c\/b\u003e\u003cbr\u003e올해로 제11회를 맞는 ［문학실험실 포럼］의 주제는 “‘타자’로서의 외국 문학”이다.\u003cbr\u003e알다시피, 1925년 도쿄에서 식민지 조선 유학생들이 ‘외국문학연구회’를 결성하고 1927년 해외문학 창간호를 발간하였다.\u003cbr\u003e그로부터 100년이 흐른 뒤, 2024년 한국 소설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라는 상징적 사건이 발생한다.\u003cbr\u003e그사이에 전개된 외국 문학과 한국문학의 본격적인 만남의 역사.\u003cbr\u003e그것은 ‘타자’로서의 외국 문학을 수용하면서 한국문학의 현대성을 모색하고 세계문학으로 나아가는 과정에 대한 물음과 성찰을 제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_해외문학파에 관한 몇 가지 주석들_교양으로서의 세계문학 | 김동식\u003cbr\u003e_전후 외국 문학 세대의 비평적 실존_김붕구·송욱·정명환을 중심으로 | 이은지\u003cbr\u003e_바르트를 읽는 김현_그리고 그가 재해석한 세 가지 명제 | 안서현\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시와 소설 그리고 희곡\u003c\/b\u003e\u003cbr\u003e읽기 시작하면 곧바로 그 풍요로움에 빠지게 되는 ［시와 소설］ 난에서, 세대 차를 넘어 함께 모인 시인 김연덕·서영처·신용목·정우신씨와 소설가 안윤·이주란·정기현·주이현 씨가 각자의 고유한 창작의 세계를 다채롭게 선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텍스트 실험 공간\u003c\/b\u003e\u003cbr\u003e이번 호 ［텍스트 실험 공간］에선 서이제 씨가 「축문(祝文)」을 발표하며 ‘제(祭)의 글쓰기’ 양식을 통해 또 하나의 새로운 독서체험을 제공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그때 그 실험\u003c\/b\u003e\u003cbr\u003e［그때 그 실험］은 최근 자신의 시 세계를 전 세계로 펼쳐나가고 있는 김혜순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어느 별의 지옥 (1988)을 읽는다.\u003cbr\u003e송승환 씨는 시집의 초판본을 통해 당대의 정치적 폭력과 여성의 억압에 저항하는 ‘암시의 정치성’을 면밀히 독해한다.\u003cbr\u003e이번 호 특집의 주제와도 긴밀히 연결되어 있어 더욱 관심을 자극하는 비평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지금 이 언어\u003c\/b\u003e\u003cbr\u003e［지금 이 언어］에서는 세 편의 비평이 두 권의 시집과 네 권의 소설을 주목한다.\u003cbr\u003e박대현 씨는 김안의 『Mazeppa』와 김근의 『에게서 에게로』를 자본주의적 주체의 윤곽선을 형해화하는 시도로 읽어낸다.\u003cbr\u003e양순모 씨는 윤성희의 『느리게 가는 마음』과 이신조의 『너의 계절, 나의 날씨』를 통해 교양소설의 재의미화를 통한 소설의 수용성을 되새겨보고\u003cbr\u003e있으며, 강지희 씨는 백수린의 『봄밤의 모든 것』과 위수정의 『우리에게 없는 밤』을 불완전한 리듬 속에서 새롭게 드러난 노년의 얼굴로 분석한다.\u003cbr\u003e모두 이들 작품에 대한 독특한 시각으로 독자들의 새로운 관심을 열어주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제11회 김현문학패 수상자 발표\u003c\/b\u003e\u003cbr\u003e제11회 ［김현문학패］ 수상자로 시인 심지아 씨와 소설가 양선형씨가 선정되었다.\u003cbr\u003e심지아 씨는 “사물의 본성들의 세계에 대한 자유로운 상상력을 통해 세계에 대한 우리들의 이해를 촘촘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우리의 사유를 확장시킨다”는 평가를, 양선형 씨는 ‘환영’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는 작가로서 “반영과 환상 사이에서 그가 만들어낸 언\u003cbr\u003e어적 구조물들은 한국문학사에서는 그 예를 별로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이질적이고 전위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u003cbr\u003e한국문학의 전위에서 자신만의 언어 탐구를 고독하게 실천하고 있는 두 분 수상자에게 김현의 이름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u003cbr\u003e송현지 씨와 이소 씨의 작가론은 그언어 탐구의 성취를 가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문학실험실 신간 리뷰\u003c\/b\u003e\u003cbr\u003e［문학실험실 신간 리뷰］를 통해, 조대한 씨는 김솔의 새 연작소설집 『순수한 모순』을 미메시스 차원에서의 “실재에 대한 부재의 승리이자 황홀한 거짓의 향연”으로 가늠하고, “거짓된 그림자의 굴곡이 선사하는 음영의 즐거움”에 빠져볼 것을 권하고 있다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5년 09월 30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532쪽 | 140*240*35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72465795005\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24657956\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2190806058,"sku":"133148","price":30.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3ee017db229fbed9398bfd3de9ebc88f.jpg?v=1765355175","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33148","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