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33194","title":"SKEPTIC Korea 한국 스켑틱 (계간) : 39호","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CU1ZP6yxYBJNSwwY6t1BMVsWGWn.png?v=1765037935\"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SKEPTIC Korea 한국 스켑틱 (계간) : 39호\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33278851\/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상상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생성형 AI의 시대, 인간으로서 생존하기 위해 요구되는 창의력의 조건은 무엇인가? 전설적인 과학자들의 사고실험을 통해 살펴보는 상상의 힘.\u003cbr\u003e핸콕의 끝나지 않는 잃어버린 문명에 대한 집착.\u003cbr\u003e핸콕의 대재앙 가설은 어떤 문제가 있는가? 홍경래의 난 등 조선 후기 민란의 배후에는 화산 폭발이 있었다? 기후로 보는 한국사.\u003cbr\u003e세상과 몸을 잇는 통증에 대한 새로운 시선.\u003cbr\u003e예술가를 위협하는 생성형 AI.\u003cbr\u003e비잔티움뿐 아니라 스리랑카까지, 정체성 정치는 어떻게 사회의 위협이 되는가? 등 흥미로운 기사로 가득한 스켑틱 39호.\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olumn\u003cbr\u003e무엇이든 마음대로 믿을 권리는 없다 - 대니얼 더니컬라\u003cbr\u003e꿀잠에 관한 7가지 오해와 진실 - 김현\u003cbr\u003e\u003cbr\u003eTheme\u003cbr\u003e조선 후기 민란의 시대와 화산 폭발 - 박정재\u003cbr\u003e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 오후\u003cbr\u003e\u003cbr\u003eCover Story 상상이 세상을 바꾸다: 세상을 바꾼 사고실험 - 물리편\u003cbr\u003e갈릴레오의 위대한 사고실험 - 김범준\u003cbr\u003e아인슈타인 기적의 해, 기적의 사고실험 - 김찬주\u003cbr\u003e슈뢰딩거의 고양이는 살았을까, 죽었을까 - 이강영\u003cbr\u003e맥스웰의 악마 사고실험의 기원과 함의 - 김재영\u003cbr\u003eSF는 사고실험이다 - 홍성욱\u003cbr\u003e\u003cbr\u003eNews\u0026amp;Issues\u003cbr\u003eAI는 어떻게 예술가를 위협하는가 - 케이트 브루노츠\u003cbr\u003e마녀사냥은 현재 진행형이다 - 레오 이그웨\u003cbr\u003e\u003cbr\u003e집중연재\u003cbr\u003e잃어버린 뇌 기원의 첫 가문을 찾아서 - 이대한\u003cbr\u003e\u003cbr\u003eFocus 사라진 문명에 대한 끝나지 않는 집착\u003cbr\u003e핸콕의 대안 고고학과 그에 대한 비판 - 마이클 셔머\u003cbr\u003e아틀란티스는 허구일 뿐이다 - 마크 디팬트\u003cbr\u003e소행성 충돌이 영거 드라이아스를 촉발했다고? - 마크 보슬라우\u003cbr\u003e\u003cbr\u003eAgenda\u0026amp;Articles\u003cbr\u003e비잔티움에서 스리랑카까지, 정체성 정치의 위험 - 젠스 커트 헤이케\u003cbr\u003e통증은 세계와의 상호 작용이다 - 우충완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4762\/MidCate004\/476135856.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 커버스토리: 상상이 세상을 바꾸다, 세상을 바꾼 사고실험 - 물리편\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기술이 지배하는 사회, 과연 상상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앞으로 인간은 이미 확립된 지식 체계 안에서 최적의 결과물을 산출하는 능력에 있어 AI를 따라가기 힘들 것이다.\u003cbr\u003e생성형 AI의 등장과 함께 인간 지능의 핵심이 창의성이 강조되는 이유다.\u003cbr\u003e이럴 때일수록 인류의 결정적 진보는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틀을 확립하며 이뤄졌다는 사실을 마음에 새길 필요가 있다.\u003cbr\u003e실제 이런 생각은 과학사의 수많은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과학의 진보에는 늘 과학자들의 자유로운 사고실험이 있었다.\u003cbr\u003e이번 호 커버스토리에서는 물리학 거인들의 생각법을 살펴보며 실제 상상이 어떻게 세상을 바꿔왔는지 살펴본다.\u003cbr\u003e수학적으로 엄밀한 논리로만 이뤄질 거 같다는 인상과 달리 물리학의 거인들은 오히려 비유를 활용해 문제의 본질을 다각도에서 자유롭게 고찰하였다.\u003cbr\u003e슈뢰딩거의 고양이,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전차, 진공 속의 포탄 등 물리학자의 사고실험은 기존에 받아들여지던 생각들을 비틀어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였다.\u003cbr\u003e실로 상상이 세상을 바꿨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말이다.\u003cbr\u003e이번 커버스토리에서는 갈릴레오에서 맥스웰에 이르기까지 세상을 바꾼 물리 거인들의 생각 실험실을 살펴본다.\u003cbr\u003e더불어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SF도 사고실험의 맥락에서 바라보고자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 포커스: 사라진 문명에 대한 끝나지 않는 집착\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2022년 11월 넷플릭스에 〈고대의 아포칼립스〉가 공개됐다.\u003cbr\u003e《신의 지문》으로 유명한 그레이엄 핸콕이 연출하고 출연한 이 시리즈는 세계 곳곳의 장엄한 고대 유적지를 배경으로 한 멋진 영상과 고대 선진 문명의 존재, 이들을 일순간에 멸망시킨 혜성 충돌이라는 매력적인 가설로 시청자를 매혹한다.\u003cbr\u003e핸콕은 주류 고고학계가 자신의 가설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불평하며 시리즈를 통해 자신의 가설이 얼마나 설득력 있는지 화려한 영상을 통해 시청자에게 보여주고자 한다.\u003cbr\u003e평소 핸콕을 비판한 마이클 셔머도 이 시리즈를 보고 영상에 반해 두 번이나 연달아 시리즈를 시청했을 정도다.\u003cbr\u003e영상 속 핸콕의 주장은 그럴 듯 해 보인다.\u003cbr\u003e수렵채집민이 만들었다고 보기에 촐룰라의 대피라미드나 인도네시아의 구눙 파당과 고대 건축물은 너무도 장엄하지 않은가.\u003cbr\u003e하지만 그의 주장을 텍스트로 놓고 하나하나 뜯어보면 그 근거가 얼마나 터무니없는지 드러난다.\u003cbr\u003e세계 곳곳의 고대 유적지가 모두 잃어버린 문명 아틀란티스의 생존자가 남긴 흔적이라는 핸콕의 주장에는 너무도 허점이 많다.\u003cbr\u003e이번 포커스에서는 화려한 영상미로 시청자를 오도하는 핸콕의 주장을 비판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u003cbr\u003e《신의 지문》에서 시작된 사라진 아틀란티스에 대한 그 오랜 집착을 이제는 끝낼 때가 됐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 홍경래의 난이 화산 폭발 때문이라고?\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호남의 기근은 을병대기근 때가 가장 극심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노인들에게 들으니 모두들 금년의 상황이 을병년보다 더 나쁘다고 합니다.\u003cbr\u003e그렇다면 이는 진실로 100년 동안 없었던 것입니다.\u003cbr\u003e어미는 자식을 버리고 남편은 아내와 결별하였으므로 길바닥에는 쓰러져 죽은 시체가 잇따르고 떠도는 걸인들이 무리를 이루고 있습니다.\u003cbr\u003e이들이 입에 풀칠이라도 할 수 있다면 반드시 흩어져 사방으로 갈 것입니다만, 다른 곳도 기근은 마찬가지니 어딜 간들 목숨을 연장할 수가 있겠습니까?” 이는 《순조실록》에 기록된 광주 목사 송지렴이 1809년 겨울에 왕에게 올린 상소문이다.\u003cbr\u003e100년에 한 번 올까 말까한 가뭄이었다.\u003cbr\u003e대기근이 전국을 휩쓸었다.\u003cbr\u003e이런 흐름은 1811년까지 계속됐고, 결국 홍경래의 난으로 이어졌다.\u003cbr\u003e서울대 지리학과의 박정재 교수는 소빙기의 낮은 기온과 정부의 부패만으로는 홍경래의 난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다고 말한다.\u003cbr\u003e그는 그 이면에 정체가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상의 화산 폭발이 있었다고 지적한다.\u003cbr\u003e여러모로 순조는 기후의 도움을 받지 못했다.\u003cbr\u003e그러다 1815년에는 그 유명한 탐보라 화산이 폭발했다.\u003cbr\u003e탐보라 화산의 폭발 역시 한반도에 영향을 미쳤다.\u003cbr\u003e다만 이번에는 가뭄이 아니라 홍수로 이어졌다.\u003cbr\u003e저자는 화산 폭발이 조선 후기 민란의 시대에 미친 영향을 세부적으로 고찰하며 각각이 어떤 다른 결과를 가져왔는지 살펴본다.\u003cbr\u003e그는 최근 온난화 문제의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는 ‘하얀 하늘’이 조선 후기 화산 폭발 사례로 볼 때 얼마나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 비판적으로 살핀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 비잔티움에서 스리랑카까지, 정체성 정치의 위험\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6세기 비잔티움은 거리뿐 아니라 교회에서도 서로를 악랄하게 공격할 정도로 분열된 도시였다.\u003cbr\u003e그리고 이런 분열은 3만 명이 사망한 523년 ‘니카 폭동’으로 절정에 달했다.\u003cbr\u003e니카 폭동은 우리가 상상하는 지금과 같은 인종 폭동이 아니었다.\u003cbr\u003e문제는 전차 경주였다.\u003cbr\u003e각 전차 팀을 대표하는 파랑 팀과 초록 팀은 각 팀을 대표하는 옷을 자랑스럽게 입고 다녔다.\u003cbr\u003e각 팀은 모두 자신의 파벌과 색에 대한 충성심이 강했다.\u003cbr\u003e하지만 둘 사이의 경쟁은 오랜 시간 지속되었다.\u003cbr\u003e둘 간에 갈등은 있었지만 오랫동안 심각한 문제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이야기다.\u003cbr\u003e그렇다면 문제는 무엇이었을까? 저자 젠스 커트 헤이케는 그 문제가 ‘정체성 정치’에 있다고 지적한다.\u003cbr\u003e우리 인간은 본성적으로 아주 작은 집단 간 차이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종이다.\u003cbr\u003e그리고 그와 같은 본성은 차이를 강조하고 보상을 통해 이를 강화하는 정책 혹은 정치로 극단에 이를 수 있다.\u003cbr\u003e저자는 그 사례가 바로 나카 폭등이며, 나카 폭등은 역사를 통해 시기와 장소를 달리하며 변주해 왔다고 지적한다.\u003cbr\u003e저자는 스리랑카의 정체성 정치를 추적하며 집단 간의 단순한 차이가 정치를 통해 어떻게 극단에 이를 수 있는 보여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 마녀사냥은 끝나지 않았다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마녀사냥’하면 우리는 대개 중세를 떠올린다.\u003cbr\u003e종교적 이데올로기의 산물이라는 인식이다.\u003cbr\u003e그런데 마녀사냥이 현재 진행형이라면? 2024년 1월 1일, 말라위의 회의론자 원더풀 음쿠체가 2023년 12월 28일에 발생한 마녀사냥 사건의 동영상을 공유했다.\u003cbr\u003e현지 폭도들이 한 노인을 매장하는 장면이었다.\u003cbr\u003e이 여성은 전날 세상을 떠난 가족을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었다.\u003cbr\u003e이는 가족들이 점술가와 만나고 발생한 일이었다.\u003cbr\u003e지역 자경단이 여성을 납치했고 친척을 죽인 마녀라는 이유로 여성을 생매장하려던 것이었다.\u003cbr\u003e하는 현재 아프리카 지역에서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마녀사냥의 한 사례에 지나지 않는다.\u003cbr\u003e아프리카 지역에서 인권 운동을 벌이고 있는 레오 이그웨가 아프리카 마녀사냥의 현주소를 고발하며 왜 회의주의 운동이 필요한지 이야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그 밖에 《스켑틱》 39호\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심리치료사이자 심리학자인 김현 교수가 ‘꿀잠에 관한 7가지 오해와 진실’에서 최신 연구에 근거해 숙면을 위해 필요한 조건들에 대해 이야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 좌우대칭동물은 본래 뇌를 가진 가문이었을까, 아니면 후에 좌우대칭동물의 후손들이 수렴 진화한 것일까? 진화유전학자 이대한 교수가 ‘잃어버린 뇌 기원의 첫 가문을 찾아서’에서 최근 좌우대칭동물 가문 연구에 일어난 혁신을 검토한다.\u003cbr\u003e- 음악가 케이트 브루노츠는 ‘AI는 어떻게 예술가를 위협하는가’에서 실제 음악 현장에서 AI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이야기하며 어떤 방식으로 AI가 예술가의 삶을 위협하는지 분석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4년 09월 06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76쪽 | 524g | 170*250*2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72383984000\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23839848\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2469202986,"sku":"133194","price":28.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3c8e95562c3d97b06fd422ae3271ed2a.jpg?v=1765378011","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33194","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