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33584","title":"진짜 나를 찾아라 (양장본)","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CU1YuIl3QoYlOuMyKGH4RCvv3qJ.png?v=1765126626\"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진짜 나를 찾아라 (양장본)\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42954643\/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호모사피엔스들이시여, 녹슬지 마십시오.\u003cbr\u003e지금 현재에 충실하십시오.\u003cbr\u003e자신의 일을 사랑하십시오.”\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 들어도 생생한\u003cbr\u003e법정 스님의 죽비 같은 말씀!\u003cbr\u003e\u003cbr\u003e법정 스님의 미공개 강연집\u003cbr\u003e『진짜 나를 찾아라』 양장본 출간\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법정 스님이 ‘마음을, 세상을,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라는 실천 덕목을 바탕으로 설립한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의 30주년을 기념하여 출간되었던 『진짜 나를 찾아라』가 양장본으로 출간된다.\u003cbr\u003e이 책은 197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부산, 춘천, 대구, 창원, 광주, 청도 등 전국 각지에서 법정 스님이 펼친 강연을 글로 풀어낸 것이다.\u003cbr\u003e모든 강연 내용이 그동안 미공개된 것들이어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u003cbr\u003e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법정 스님의 향기를 그리워하는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고,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마음을 치유받았다’, ‘나를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이었다’, ‘지금 우리에게도 여전히 필요한 지혜로 가득하다’ 등의 찬사를 받으며 널리 읽히고 있다.\u003cbr\u003e사는 게 힘들고 지칠 때마다, 길을 잃고 헤맬 때마다 우리를 다잡아 주는 법정 스님의 말씀을 두고두고 오랫동안 꺼내 볼 수 있도록 『진짜 나를 찾아라』가 튼튼한 양장본으로 새롭게 선보인다.\u003cbr\u003e\u003cbr\u003e법정 스님의 ‘글맛’은 익히 잘 알려져 있지만 그동안 ‘말맛’은 제대로 평가되지 않은 측면이 있다.\u003cbr\u003e그러나 스님의 강연은 그대로 녹음해 풀어 놓으면 훌륭한 한 편의 글이 된다.\u003cbr\u003e교훈과 유머, 위로와 격려까지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다.\u003cbr\u003e책을 읽다 보면 나지막이, 때로는 격하게 말씀하시는 법정 스님의 생생한 음성이 들리는 듯하다.\u003cbr\u003e더구나 강연 내용이 20~30년 전의 말씀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크나큰 가르침과 위안을 준다.\u003cbr\u003e어쩌면 점점 더 진짜 나의 모습을 잃고 획일화되어 가고 있는 지금 우리에게 더 큰 울림을 줄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추천사 | 지금 들어도 생생한 스님의 죽비 같은 말씀\u003cbr\u003e맑고 향기롭게 취지문 | 실질적인 선행(善行)을 했을 때 마음은 맑아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자신의 일을 사랑하라\u003cbr\u003e1980년 8월 30일 | 부산주부대학\u003cbr\u003e\u003cbr\u003e진정한 고독에 이르는 길\u003cbr\u003e1981년 9월 29일 | 춘천 성심여자대학교\u003cbr\u003e\u003cbr\u003e자신만의 얼굴을 만들어 가라\u003cbr\u003e1985년 | 장소 미상\u003cbr\u003e\u003cbr\u003e부처님과 같은 공덕을 이루려면\u003cbr\u003e1986년 | 동덕여자대학교 동덕미술관\u003cbr\u003e\u003cbr\u003e없는 것을 어찌 찾으려 하는가\u003cbr\u003e1987년 | 부산가톨릭센터\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을 벗어나 자연으로 살아가라\u003cbr\u003e1994년 10월 6일 | 맑고 향기롭게 춘천 모임\u003cbr\u003e\u003cbr\u003e수많은 생을 두고 쌓은 인연\u003cbr\u003e1996년 5월 22일 | 맑고 향기롭게 대구 모임\u003cbr\u003e\u003cbr\u003e내 가족이 내 이웃이 나의 선지식\u003cbr\u003e1996년 11월 20일 | 맑고 향기롭게 경남 모임\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 여기, 삶을 채우는 시간\u003cbr\u003e1979년 | 부산중앙성당\u003cbr\u003e\u003cbr\u003e텅 빈 공간에 홀로 앉아 있으라\u003cbr\u003e1997년 6월 7일 | 맑고 향기롭게 광주·전남 모임\u003cbr\u003e\u003cbr\u003e마음 밖에서 찾지 말라\u003cbr\u003e1998년 11월 25일 | 맑고 향기롭게 부산 모임\u003cbr\u003e\u003cbr\u003e참다운 구도자가 되는 길\u003cbr\u003e1999년 5월 19일 | 운문사 여름결제\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은 유한한 존재\u003cbr\u003e2000년 11월 8일 | 맑고 향기롭게 부산 모임\u003cbr\u003e\u003cbr\u003e눈을 들어 흐르는 강물을 보라\u003cbr\u003e2003년 10월 2일 | 맑고 향기롭게 10주년 기념 부산 모임\u003cbr\u003e\u003cbr\u003e눈이 내리고 꽃이 피는 이유\u003cbr\u003e1995년 3월 27일 | 맑고 향기롭게 대전 모임·음악회\u003cbr\u003e\u003cbr\u003e차를 마시면서\u003cbr\u003e1999년 4월 9일 | 길상사 설법전 불교문화강좌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5163\/MidCate004\/516233377.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죽음이라는 고통으로부터 벗어나려면 생에 집착하지 않고 삶을 소유물로 인식하지 않아야 합니다.\u003cbr\u003e또한 부지런해야 합니다.\u003cbr\u003e게으름은 악덕입니다.\u003cbr\u003e악덕은 잘못된 습관과 함께 시작이 됩니다.\u003cbr\u003e잘못된 습관은 녹입니다.\u003cbr\u003e그것은 혼의 강철을 녹슬게 합니다.\u003cbr\u003e호모사피엔스들이시여, 녹슬지 마십시오.\u003cbr\u003e지금 현재에 충실하십시오.\u003cbr\u003e자신의 일을 사랑하십시오.\u003cbr\u003e--- p.23 「자신의 일을 사랑하라」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사람이 산다는 건 뭡니까? 순간순간 새롭게 피어나는 것입니다.\u003cbr\u003e꽃처럼 순간순간 새롭게 피어날 수 있어야 사람입니다.\u003cbr\u003e그래야 살아 있는 사람입니다.\u003cbr\u003e맨날 똑같은 거 되풀이하는 사람, 어떤 틀에 박혀서 벗어날 줄 모르는 사람, 그건 죽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낡은 것으로부터, 묵은 것으로부터, 비본질적인 것으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u003cbr\u003e거듭거듭 털고 일어설 수 있어야 합니다.\u003cbr\u003e그래야 자기가 지니고 있는 가능성을 새롭게 개발할 수가 있는 거예요.\u003cbr\u003e--- p.43 「자신만의 얼굴을 만들어 가라」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너로 인해 내가 되고 또한 우리가 되는 것입니다.\u003cbr\u003e모든 참된 삶은 만남에 있습니다.\u003cbr\u003e만남을 통해 눈이 뜨이고 새롭게 태어나게 됩니다.\u003cbr\u003e사람은 얼마든지 거듭 형성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을 보다 넓고, 보다 크고, 보다 깊게 가꾸어 나갈 수 있습니다.\u003cbr\u003e자기 하나만을 위해서 산다면, 자기 가족만을 위해서 산다면 그 인생은 너무 보잘것없지 않습니까? 그것은 짐승의 삶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u003cbr\u003e--- pp.55-56 「부처님과 같은 공덕을 이루려면」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꽃은 묵묵히 피고 묵묵히 집니다.\u003cbr\u003e다시 가지로 돌아가지 않습니다.\u003cbr\u003e그때 그곳에 모든 것을 내맡깁니다.\u003cbr\u003e그것은 한 송이 꽃의 소리요, 한 가지 꽃의 모습.\u003cbr\u003e영원히 시들지 않는 생명의 기쁨이 후회 없이 거기서 빛나고 있습니다.\u003cbr\u003e--- p.81 「없는 것을 어찌 찾으려 하는가」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u003cbr\u003e무소유는 아무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 것입니다.\u003cbr\u003e무소유의 의미를 음미할 때 우리는 홀가분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u003cbr\u003e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혼탁한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입니다.\u003cbr\u003e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지혜로운 삶을 선택해야 합니다.\u003cbr\u003e자연의 도리를 삶의 원리로 삼아야 합니다.\u003cbr\u003e자연의 질서를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원리로 삼아야 돼요.\u003cbr\u003e--- p.96 「인간을 벗어나 자연으로 살아가라」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무엇이든지 가득 채우려고만 하지 비우려고는 하지 않습니다.\u003cbr\u003e그런데 텅 비었을 때만 느낄 수 있는 그 단순한 충만이 있지 않습니까? 방을 도배하고 나서 아직 가구를 들여놓지 않았을 때 그 방에 앉아 한번 둘러보세요.\u003cbr\u003e한 폭의 수묵화처럼 여백과 공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u003cbr\u003e진짜 기분 좋아지고 홀가분해집니다.\u003cbr\u003e그리고 넉넉해집니다.\u003cbr\u003e거치적거리는 것 하나 없이 텅 빈 공간에 앉아 있으니 넉넉할 수밖에 없습니다.\u003cbr\u003e아무것도 없는 공간이 그렇게 평온합니다.\u003cbr\u003e--- p.163 「텅 빈 공간에 홀로 앉아 있으라」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지식은 머리에서 자라나는 것이지만, 지혜는 마음에서 움트는 겁니다.\u003cbr\u003e그 지혜는 우리 마음에 꽃으로 피어나요.\u003cbr\u003e그렇기 때문에 “마음 밖에서 찾지 말라.” 이렇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u003cbr\u003e밖에서 주워 모은 것으로는 지혜의 탑을 쌓을 수 없습니다.\u003cbr\u003e마음 밖에서 찾지 마세요.\u003cbr\u003e이 세상 모든 것은 순간순간 새로운 것으로 채워집니다.\u003cbr\u003e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다릅니다.\u003cbr\u003e--- pp.178-179 「마음 밖에서 찾지 말라」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여러분들, 저마다 지금 어디를 향해서 나의 걸음을 내딛고 있는지, 하루하루를 헛되이 소모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물으십시오.\u003cbr\u003e인간은 유한한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u003cbr\u003e우리들의 삶이 낭비되는 일 없이, 한층 마음 맑히는 일로, 마음을 활짝 여는 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u003cbr\u003e--- p.223 「인간은 유한한 존재」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공존과 공생을 이루려면 이제라도 속도를 늦춰야 합니다.\u003cbr\u003e천천히 흘러야 합니다.\u003cbr\u003e시를 읽듯 내면을 들여다보아야 합니다.\u003cbr\u003e구호가 아닌 실천을 해야 합니다.\u003cbr\u003e그런 마음들이 모였을 때 그곳 하늘에 구름이 흐르고, 그곳 연못에 연꽃이 피어납니다.\u003cbr\u003e가만히 눈을 들어 내면의 강을 보십시오.\u003cbr\u003e거기에 흐르는 삶의 윤슬을 읽으십시오.\u003cbr\u003e--- p.237 「눈을 들어 흐르는 강물을 보라」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주위 사람에게 친절을 베푸세요.\u003cbr\u003e지금보다 더 친절해지는 거예요.\u003cbr\u003e내일은 오늘보다 더 친절해지는 겁니다.\u003cbr\u003e다음 날은 더 친절해지는 거예요.\u003cbr\u003e친절에는 한도가 없습니다.\u003cbr\u003e무한히 퍼서 쓸 수 있는 우물이에요.\u003cbr\u003e이런 마음이야말로 모든 삶의 기초가 됩니다.\u003cbr\u003e우리가 더 친절하고 사랑한다면 우주가 그만큼 확장돼요.\u003cbr\u003e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보다 더 친절을 베풀고 더 사랑을 나눈다면 우리의 우주는 그만큼 확장이 됩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247 「눈이 내리고 꽃이 피는 이유」 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시대를 초월한 크나큰 가르침\u003cbr\u003e지친 마음을 향한 따뜻한 위로\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법정 스님은 1994년 3월 26일 서울 구룡사에서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를 발족했다.\u003cbr\u003e(사)맑고 향기롭게는 구체적인 실천행을 도모하여 맑고 향기로운 사회를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그 뜻을 함께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순수 시민 모임이다.\u003cbr\u003e현재에도 많은 회원이 동참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자연을 보호하는 일 등을 하고 있다.\u003cbr\u003e(사)맑고 향기롭게 30주년을 기념하여, 법정 스님이 전국을 돌며 대중 강연을 했던 내용을 책으로 묶었다.\u003cbr\u003e맑고 향기로운 사회를 위해, 우리의 풍요롭고 참다운 삶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 길을 일러주시는 스님의 귀한 가르침이 담겨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선행이란 다름 아닌 나누는 행위를 이른다.\u003cbr\u003e내가 많이 가진 것을 그저 퍼 주는 게 아니라 내가 잠시 맡아 있던 것들을 그에게 되돌려주는 행위일 뿐이다.”\u003cbr\u003e“하찮은 것 하나라도 소중히 여기고, 그것을 소유할 수 있음에 감사하노라면 절로 맑은 기쁨이 샘솟는다.\u003cbr\u003e그것이 행복이다.” - 「맑고 향기롭게 취지문」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법정 스님은 「맑고 향기롭게 취지문」에서 “물질의 노예가 아닌 나눌 줄 알고, 자제할 줄 알며, 만족할 줄 알고, 서로 손잡을 줄 아는 심성을 회복해 가야만 한다.\u003cbr\u003e이것이 참다운 삶을 사는 길이며, 삶을 풍요롭게 가꿔 가는 방법이다”라고 말씀하며, 두 가지 일을 스스로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u003cbr\u003e하나는 자신을 속속들이 지켜보는 것이고, 또 하나는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u003cbr\u003e아름다운 사회를 이루고 참된 삶을 살기 위한 핵심 키워드가 ‘성찰’과 ‘사랑’인 것이다.\u003cbr\u003e이 책은 고된 삶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성찰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지를 그리운 법정 스님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들려준다.\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꽃처럼 순간순간 새롭게 피어날 수 있어야 사람입니다.”\u003cbr\u003e이 순간을 제대로 사는 것이 진짜 나를 찾는 길\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김한수 종교전문기자는 “대중에게 ‘지금, 여기’의 가치를 가장 쉽게 각인시켜 준 분이 법정 스님이 아닌가 합니다”라고 말하며, 맑고 향기롭게 10주년 기념 법정 스님 초청 강연에서 직접 들은 스님의 말씀을 추천사에 옮겼다.\u003cbr\u003e“도착지와 시간을 먼저 생각하면 거기에 갇혀 가는 길을 즐길 수 없습니다.\u003cbr\u003e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u003cbr\u003e삶은 과거나 미래가 아니라 바로 이 순간입니다.\u003cbr\u003e이 순간을 살 줄 알아야 합니다.” 스님의 말씀은 지나간 과거를 후회하거나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바로 지금 여기, 이 순간’을 살라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사람이 산다는 것은 어떤 추상적인 시간이나 공간에서 살아가는 게 아니고 지금 이 순간, 바로 이 자리에서, 이렇게 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u003cbr\u003e그러므로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가장 중요한 일이어야 합니다.\u003cbr\u003e그 일에 열의를 가지고 몰두할 수 있어야 합니다.”\u003cbr\u003e- 「자신의 일을 사랑하라」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과거나 미래가 아니라 현재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법정 스님은 한 번뿐인 인생 후회 없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우선 자기 존재에 대한 자각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u003cbr\u003e‘도대체 인간이란 무엇인가?’,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고 살아야 하는가?’와 같은 근원적인 물음 앞에 마주 서야 한다는 것이다.\u003cbr\u003e그러면서 자아 성찰을 위한 고독의 필요성과 그 의미에 대해서도 중요한 가르침을 주신다.\u003cbr\u003e\u003cbr\u003e“흔히 고립과 고독을 혼동하기도 합니다만, 고립이 아니라 고독의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u003cbr\u003e사람은 저마다 특성과 재능을 지니고 있습니다.\u003cbr\u003e그걸 깨우려면 자신을 엄격하고 철저하게 응시할 필요가 있습니다.\u003cbr\u003e자신만의 깊은 고독에 빠져 보아야 합니다.” - 「진정한 고독에 이르는 길」 중에서\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세상에 있다는 것은 ‘함께 있음’을 뜻합니다.”\u003cbr\u003e함께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고독의 의미\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유념해야 할 것은, 법정 스님이 강조한 ‘고독’은 자기로부터 시작하기 위해서이지 거기 머무르기 위해서가 아니라는 점이다.\u003cbr\u003e인간은 수많은 이웃과 함께 살 수밖에 없는 운명을 지니고 태어났기 때문에, 고독의 최종적인 관계는 결국 이웃이라는 것이다.\u003cbr\u003e즉, 서로가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고독의 의미라고 법정 스님은 설파한다.\u003cbr\u003e우리가 한 생애 살다가 인생을 마감할 때, “나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 내 가족과 더불어 사는 세상이기 때문에, 많은 이웃과 함께 어울려 사는 세상이기 때문에 그들을 위해 내 마음을 얼마만큼 따뜻하게 기울였는가 물어야 합니다”라고 말씀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맛있는 음식을 대할 때 가족이나 친구를 생각하십시오.\u003cbr\u003e좋은 책을 읽었을 때도 그렇게 하세요.\u003cbr\u003e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은 기쁨입니다.\u003cbr\u003e인연이고 또 맺음입니다.” - 「부처님과 같은 공덕을 이루려면」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는 인생을 살아가는 바른길을 알려주시는 법정 스님의 가르침들로 가득하다.\u003cbr\u003e“행복의 척도를 소유에 두지 마십시오”, “무소유는 아무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 것입니다” 등 무소유와 행복의 관계에 대해 말씀하시기도 하고, “대화를 하십시오”, “칭찬과 격려의 말을 아끼지 마세요” 등 대화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대화 방법을 일러주시기도 한다.\u003cbr\u003e또한 “우리가 절제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생태계가 망가지고 있는 거 아닙니까?”라는 일침으로 환경 문제를 거론하기도 한다.\u003cbr\u003e당연히 옳다고 그렇게 해야 한다고 알고 있지만 바쁘고 힘들다는 핑계로 외면하고 있는 우리에게 법정 스님의 말씀은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죽비로 다가온다.\u003cbr\u003e그 죽비는 우리의 영혼을 맑고 향기롭게 바꿔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5년 02월 25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판형 : \u003c\/strong\u003e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76쪽 | 133*198*2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46423015\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46423013\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3900410922,"sku":"133584","price":32.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890e0cc341d2303bab7ab242c28e7e67.jpg?v=1765423056","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33584","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