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33633","title":"이 색 다 바나나","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CU4xY9sPvnhPjMSwV4zvq2wVx0U.png?v=1765071910\"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이 색 다 바나나\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09158815\/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사과가 항상 빨간 건 아냐\u003cbr\u003e폭풍우 칠 때 구름 본 적 있어?\u003cbr\u003e해 질 녘에는? \u003cbr\u003e구름 색깔은 언제나 흰색일까?\u003cbr\u003e개들도 다 색이 달라.\u003cbr\u003e세상 모든 것들은 다양한 색을 갖고 있어.\u003cbr\u003e바로 너도, 나도, 우리도.\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3846\/MidCate008\/384573217.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당근은 원래 보라색이었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당근 색은?’ 하고 물으면 누구나 주황색이라고 대답할 것이다.\u003cbr\u003e‘진짜 주황색이야?’라고 재차 물으면 ‘왜 그런 걸 물어?’라며 의아해할 것이다.\u003cbr\u003e요즘 사람들에게 당근은 주황색으로 알려져 있다.\u003cbr\u003e하지만 당근은 원래 보라색이었다.\u003cbr\u003e보라색 당근이 보통이던 시절, 가끔 나오는 흰색과 주황색 당근은 돌연변이 품종으로 알려져 있었다.\u003cbr\u003e그런데 16세기 후반 네덜란드에서 주황색 당근을 육성하였다.\u003cbr\u003e네덜란드에서 개량시킨 주황색 당근이 맛도 좋고 크기도 커서 널리 보급이 되었다.\u003cbr\u003e오늘날 사람들은 주황색 당근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u003cbr\u003e물론 지금도 분홍색, 보라색, 흰색, 노란색 등의 당근이 생산되고 있다.\u003cbr\u003e우리가 주로 먹는 게 주황색 당근일 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렇듯 하나의 외양에는 고정관념이 생길 만한 대표적인 색깔이 있다.\u003cbr\u003e하지만 조금만 더 생각해 보거나 찾아보면 다양한 색깔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u003cbr\u003e다양한 색을 통해 고정관념을 넘어 새로운 사고의 지평을 넓혀 주는 그림책이 나왔다.\u003cbr\u003e‘사과는 빨갛고 바나나는 노랗다’고 여기는 이들에게 ‘다른 색도 있어!’라고 말해 주는 그림책, 《이 색 다 바나나》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제이슨 풀포드와 타마라 숍신 두 저자는 미국 휘트니 뮤지엄과 협업을 통해 그림책 《이 색 다 바나나》를 출간했다.\u003cbr\u003e국내 번역 출간은 이번이 처음인데, 현대어린이책미술관 ‘열린서재’에 원서가 전시되어 있다.\u003cbr\u003e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이 책의 원서를 소장하고 있는 독자가 많다는 이야기를 여러 차례 들었다.\u003cbr\u003e어렵지 않은 영어에 다채로운 색감으로 구성되어 이 책이 어떤 이야기를 하려는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국내에 처음 번역 출간된 《이 색 다 바나나》는 어떤 책이기에 원서부터 그리 인기가 많았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사과가 다 빨간 건 아니야\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사과 사과는 맛있어, 맛있으면 바나나~” 어릴 때부터 들어온 동요이다.\u003cbr\u003e원숭이 엉덩이와 사과는 빨간색의 대표 주자라는 의미이다.\u003cbr\u003e그렇게 뇌리에 새겨져 있는데 그림책 《이 색 다 바나나》에서는 첫 번째 장에서부터 ‘사과가 항상 빨간 건 아니’라고 말한다.\u003cbr\u003e전 세계 사과를 살펴보면 핑크색 사과, 황금색 사과, 초록색 사과도 있다.\u003cbr\u003e오른쪽 페이지에 사과의 색이 다양한 색깔로 보인다.\u003cbr\u003e흐린 배 색깔도 있고 진한 초록색도 있고 자줏빛도 있다.\u003cbr\u003e이 그림책은 빨간 사과에 갇히지 말고 사과의 외양에 다양한 색을 받아들이라고 제안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다음 장을 펼치면 ‘풀도 항상 초록은 아니야’라고 말한다.\u003cbr\u003e노란색, 진녹색, 파란색, 보라색 등 풀이 낼 수 있는 여러 가지 색들이 차르륵 펼쳐진다.\u003cbr\u003e구름은 어떨까? 보통은 흰색이지만 폭풍우 칠 때나 해 질 녘에 하늘을 보면 다른 구름 색깔을 확인할 수 있다.\u003cbr\u003e한밤중에 구름 색깔은 짙은 회색 아니면 검정이다.\u003cbr\u003e빨간 장미만 있는 건 아니라는 것쯤은 많이들 알고 있다.\u003cbr\u003e흰장미도 있고, 연한 핑크빛도 있고, 주홍빛 장미도 있으니까.\u003cbr\u003e불도 여러 가지 색이다.\u003cbr\u003e푸르스름한 색도 있고 아이보리색도 있고 갈색도 있다.\u003cbr\u003e불은 위험하니까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야 한다.\u003cbr\u003e하지만 흙은 만져도 된다.\u003cbr\u003e만져 보고 굴러 보고 옷에 묻은 흙의 색도 확인해 보라고 권한다.\u003cbr\u003e흙 또한 지역에 따라 위치에 따라 색이 많이 다르다.\u003cbr\u003e얼음 색은 다 비슷할까? 냉동실에 들어 있는 얼음만 상상하면 안 된다.\u003cbr\u003e꽁꽁 얼어붙은 겨울 호수의 색을 떠올려 보자.\u003cbr\u003e어떤 에뮤는 짙은 초록색 알을 낳는다.\u003cbr\u003e울새 알도 파랗다.\u003cbr\u003e닭의 달걀도 흰색, 청색, 연한 갈색 등 다양하다.\u003cbr\u003e개도 품종에 따라 색이 다르고 종이 섞인 개는 더욱 자유로운 색으로 태어난다.\u003cbr\u003e바나나를 먹을 때 바나나 색이 점점 갈색으로 변해가는 걸 흔하게 볼 수 있다.\u003cbr\u003e푸르스름한 색에서 노르스름해졌다가 거무스름해지는 바나나는 색을 보면 먹어야 할 타이밍을 알아챌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마지막으로 사람의 피부색을 이야기한다.\u003cbr\u003e황인종, 백인종, 흑인종이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다.\u003cbr\u003e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의 피부색은 다른 이들과 다르다고만 말한다.\u003cbr\u003e그리고 오른쪽 페이지에 있는 빈 네모 칸 뒤에 손을 갖다 대 보라고 권한다.\u003cbr\u003e빈 네모 구멍 주위에 여러 색이 있어서 그런지 내 피부색이 그 사이에서 유달리 도드라져 보인다.\u003cbr\u003e이어서 다양한 피부색을 가진 세계의 많은 사람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된다.\u003cbr\u003e사고의 이동, 확장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다양한 ‘외양’ 속에 존재하는 ‘실재’ 다시 보기\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대학에서 유아교육을 가르치며 그림책 심리학을 연구하고 있는 번역가 신혜은은 이 책을 보자마자 머릿속 대충돌을 경험했다고 했다.\u003cbr\u003e‘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했고, ‘지금까지 우리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인식하고 있었나?’ 하는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u003cbr\u003e《이 색 다 바나나》는 다양한 ‘외양’ 속에 존재하는 ‘실재’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게 만드는 책이다.\u003cbr\u003e외양과 실재에 대한 숙고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에도 적용이 된다.\u003cbr\u003e고양이한테 개 가면을 씌워 놓고 “이게 고양이일까? 개일까?”를 질문하는 것이다.\u003cbr\u003e색깔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철학적인 사고에까지 가 닿는다.\u003cbr\u003e그래서 번역가는 《이 색 다 바나나》 이 책은 세계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나에 대한, 우리에 대한 알아차림으로 연결된다고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노란 꽃밭을 보고 무슨 꽃이냐고 물었을 때 ‘토끼풀꽃’이라는 답을 듣고 나면 ‘어, 내가 아는 그 토끼풀이 아니네’라는 생각부터 하게 된다.\u003cbr\u003e이 책을 통해 우리는 견고한 선입견의 경계를 느슨하게 풀고 다른 외양과 색감을 받아들이게 된다.\u003cbr\u003e유연한 사고, 사고의 확장, 경계를 허무는 일 등 이 작고 분량도 많지 않은 그림책은 우리에게 수많은 제안을 던진다.\u003cbr\u003e이 책 마지막에 자기 손을 갖다 대 보고 나면 우리가 지금까지 무심코 보아왔던 세상 모든 것들을 다시!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된다.\u003cbr\u003e이러한 경험은 작은 그림책이 선사하기에 매우 크고 묵직한 보답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아이들과 함께해보는 색깔 놀이\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그림책 《이 색 다 바나나》는 아이들과 함께 색깔 놀이를 직접 해 보기에 매우 적합한 책이다.\u003cbr\u003e책에 나와 있는 다양한 색 차트를 보여 주면서 이 책에 나오지 않는 과일, 야채, 사물, 동물 등의 색깔을 새롭게 찾아보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이 책에 나오는 사과, 바나나, 강아지 등을 그린 뒤 다양한 색깔을 칠해 보는 체험도 가능할 것이다.\u003cbr\u003e무궁무진한 색깔 놀이는 이 책을 만든 두 저자가 독자에게 정말 원했던 적극적인 독서법일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번역자의 책 소개\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제가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아, 난 그동안 도대체 뭘 본 거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u003cbr\u003e이 책은 저에게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무언지를 생각해 보게 했습니다.\u003cbr\u003e최근에 분홍색 당근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u003cbr\u003e“어머, 당근이 분홍이라고? 주황 아니고?”라며 깜짝 놀랐답니다.\u003cbr\u003e20년 전, 미국 요세미티 공원으로 가는 길에 들판 가득 핀 노란 꽃이 토끼풀이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도 똑같이 반응했지요.\u003cbr\u003e“저게 토끼풀 꽃이란 말이에요?\u003cbr\u003e\u003cbr\u003e토끼풀 꽃은 하얀데….” 플로리다에서 만난 오리는 전혀 오리 같지 않고 꼭 오리 공룡처럼 생겨서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가 없었어요.\u003cbr\u003e지금도 다양한 ‘외양’ 속에 존재하는 ‘실재’가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u003cbr\u003e외양과 실재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에도 적용됩니다.\u003cbr\u003e고양이한테 개 가면을 씌워 놓고, “이게 고양이일까? 개일까?” 묻거든요.\u003cbr\u003e결국 세계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나에 대한, 우리에 대한 알아차림으로 연결됩니다.\u003cbr\u003e우리는 외양과 실재 속에서 무얼 찾고 또 보게 될까요? _변화로의 초대자, 신혜은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2년 05월 28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판형 : \u003c\/strong\u003e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4쪽 | 404g | 191*191*14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90704557\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90704552\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KC인증 : \u003c\/strong\u003e인증유형 : 적합성확인\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3674278954,"sku":"133633","price":26.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e14e698f672d36b10acd5fc15d1f37a8.jpg?v=1765411118","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33633","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