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33986","title":"런던에서 온 평양 여자","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CCt6TKF9UKw359RjYM0qI1j00hZ.png?v=1765022320\"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런던에서 온 평양 여자\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17009532\/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북한’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김정은, 핵무기, 독재, 가난… 뉴스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들이지만 막연하고 멀기만 하다.\u003cbr\u003e이 책은 그런 북한에 대한 관념적인 추상화가 아닌, 그 속의 전경을 섬세하게 묘사한 풍경화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수기이면서 동시에 한 평양 시민의 여정과 애환을 담은 편지이다.\u003cbr\u003e담백해서 더 처절하다.\u003cbr\u003e아내로서, 엄마로서 치열했던 한 여성의 삶은 김일성부터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북한 사회의 사각지대를 비추어주는 작은 거울이 되어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생존자로서, 탈출에 성공한 사람으로서 다시는 북한과 같은 나라가 지구상 다른 그 어느 곳에 세워지지 않도록, 앞으로 우리 자식들이 다시는 그런 지옥에서 살지 않도록 세상에 알리는 것이 자신의 의무라고 말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 언니를 찾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부 행운아\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빨치산 가문과 아버지\u003cbr\u003e“항상 준비!”\u003cbr\u003e잊을 수 없는 가족 휴양\u003cbr\u003e권력의 세계\u003cbr\u003e물과 기름\u003cbr\u003e인연\u003cbr\u003e축복\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부 두 아들의 엄마\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시댁 생활\u003cbr\u003e부족한 엄마\u003cbr\u003e주혁이를 살려야 한다\u003cbr\u003e새로운 용기\u003cbr\u003e아버지의 불행과 맞바꾼 날개\u003cbr\u003e금동이\u003cbr\u003e조선노동당원이 되다\u003cbr\u003e평양의 변화\u003cbr\u003e재발\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3부 자유를 알게 되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런던 주재 북한 대사관\u003cbr\u003e자본주의 복지제도\u003cbr\u003e한인 타운 뉴몰든\u003cbr\u003e소환장\u003cbr\u003e자유주의적 유럽 여행\u003cbr\u003e아버지의 마지막 ‘선물’\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4부 버림받은 사람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인생은 사랑이다\u003cbr\u003e새 독재자의 출연\u003cbr\u003e문제아들\u003cbr\u003e가난한 총리\u003cbr\u003e한 줄기 빛\u003cbr\u003e바람과 함께 사라지다\u003cbr\u003e어머니의 후회\u003cbr\u003e사는 것이 범죄\u003cbr\u003e마지막 겨울\u003cbr\u003e작별\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5부 기적\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다시는 헤어지지 말자\u003cbr\u003e‘작은 공화국’\u003cbr\u003e불안한 아이들\u003cbr\u003e자유를 향한 갈망\u003cbr\u003e선택\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6부 진정한 자유인\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한국에 온 형부\u003cbr\u003e보내지 못한 편지\u003cbr\u003e고마운 대한민국\u003cbr\u003e훨훨 날아라\u003cbr\u003e모든 것이 은혜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수많은 아이들이 소리 소문 없이 사라졌다.\u003cbr\u003e학원 2학년 때인가, 항일 빨치산 출신으로 부주석을 지내던 김동규의 막내 늦둥이 딸 김영숙이 어느 날, 갑자기 없어졌다.\u003cbr\u003e그 애는 먹는 것을 남달리 좋아해 손에 간식을 늘 달고 다니던 통통하고 쾌활한 소녀였다.\u003cbr\u003e일본에서 귀국했던 중앙당 통일 전선부 부부장의 딸들인 김영순, 김유리, 김서경 자매도 비밀스러운 권세를 누리던, 공부 잘하고 착한 형제였지만 하룻밤 사이 온 가족과 함께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u003cbr\u003e아버지가 해군 사령관을 거쳐 육해운상을 지냈던 방희순30)도 대학 입학을 앞둔 8월의 방학 어느 날, 온 가족과 함께 자취를 감췄다.\u003cbr\u003e우리는 어린 학생들이었지만 친구들이 왜 사라졌는지 알려고도, 물어봐서도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권력의 세계」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그에 대한 의문은 훗날 남편과 함께 외국 생활을 하면서 풀렸다.\u003cbr\u003e외국인들은 한 달 열심히 일하고 받는 월 소득의 일정량을 국가에 세금으로 내고 있었고 국가는 그 세금으로 국정운영과 국민을 위한 복지정책을 실시하고 있었다.\u003cbr\u003e그러나 북한에서 내가 받는 월급은 고기 한 근도 사 먹을 수 없는 보잘것없는 금액이었다.\u003cbr\u003e국민에게 제대로 된 인건비를 준 적이 없는데 세금을 걷을 수 없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세금 없는 나라라고 자화자찬하는 것은 어불성설이었다.\u003cbr\u003e나는 차라리 세금을 걷고 국민이 제대로 살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 주었으면, 실속 없는 무상치료제도, 무료교육제도가 아니라 돈을 내고 제대로 된 치료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제도, 열심히 일한 대가로 기본적인 생활권을 보\u003cbr\u003e장받을 수 있는 제도에서 살고 싶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자본주의 복지제도」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남편은 확인하려는 듯 재차 물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너 정말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어? 어머니가 보고 싶다고, 다시 돌아가겠다고 하지 않을 자신이 있냐고.\u003cbr\u003e나는 괜찮아.\u003cbr\u003e부모님은 이미 떠나가셨고 형제들은 평생 인생 막바지에서 살았으니 고생을 견뎌낼 수 있겠지만 너희 형제들은 다르잖아.”\u003cbr\u003e그 순간 어머니와 형제들의 얼굴이 번갈아 지나갔다.\u003cbr\u003e나로 인해 하루아침에 온 가족이 지방으로 쫓겨날 생각을 하니 숨이 턱 막혔다.\u003cbr\u003e순간의 선택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천당과 지옥으로 보낼 수 있는 문어귀에 서 있었다.\u003cbr\u003e---「선택」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탈북을 결심하면서 탈북민 보호 관련 한국의 법들을 날이 새도록 읽어보았다.\u003cbr\u003e탈북민 보호와 지원을 목적으로 한 시행령들을 따져보면서 앞으로 한국에서의 나의 처지를 그려보았다.\u003cbr\u003e런던에서 살면서 이주민의 고단한 삶을 늘 봐왔기에 한국에서의 삶에 그리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u003cbr\u003e남편과 나는 이주민 1세대의 설움을 이겨내자고 약속했다.\u003cbr\u003e아이들에게 지유를 줄 수만 있다면 그 어떤 고생도 이겨낼 자신이 있었다.\u003cbr\u003e하지만 세상은 자유를 찾아가는 우리 가족의 편이었다.\u003cbr\u003e한반도에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는 자체가 우리 가족에게는 크나큰 행운이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고마운 대한민국」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김일성 일가의 운명이 곧 나의 운명이라고 여겼다.\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김일성의 충신이었던 아버지의 그늘 아래 남들보다 안락하다 여겼던 삶, 신적 존재인 김일성에게 충성하는 것이 의리이자 도덕인 삶, 그것이 평생의 운명인 줄 알았다.\u003cbr\u003e하지만 유년 시절, 하루아침에 온 가족과 함께 사라지는 친구들을 보며, 이제껏 누리던 안락함이 언제라도 사라질 수 있는 신기루에 불과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u003cbr\u003e이곳의 삶은 힘의 높낮이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도 안전하지 않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덴마크-스웨덴-영국에서 맛본 한 스푼의 자유\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권력이 가진 힘이 두려워 욕심도 내지 않았으나, 축복처럼 찾아온 첫 아이는 심하게 앓았다.\u003cbr\u003e북한 최고의 의사부터 먼 지방 할머니의 신내림까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했지만 병은 전혀 나아질 기미가 없었다.\u003cbr\u003e아이를 살리자면 외국에 나가야 했다.\u003cbr\u003e외교관인 남편과 함께 덴마크, 스웨덴, 영국에서 자본주의 사회의 의료복지시스템을 체험한 후 북한의 반인민적 실체가 뼈아프게 다가왔다.\u003cbr\u003e힘든 시기마다 우리 가족이 기댈 곳은 조국이 아닌 외국의 복지제도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자유를 향한 갈망, 고민 그리고 선택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조국을 위해 열심히 살아왔다고 믿고 싶었지만 조국이 아니라 독재자를 위한 노예의 삶이었다.\u003cbr\u003e모두가 노예인 그 곳으로 되돌아가야만 하는 상황에서 하느님만이 주실 수 있는 기적 같은 기회가 찾아왔다.\u003cbr\u003e그 기회를 놓친다면 아이들은 두고두고 부모를 원망할 것이다.\u003cbr\u003e북한에 돌아가 다시 노예의 삶을 산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끔찍했다.\u003cbr\u003e하지만 스스로 노예 계약을 파기하는 그 선택의 무게는 감히 짐작조차 할 수 없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고마운 대한한국\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대한민국으로부터 받은 사랑과 믿음, 환대에 힘을 입어 한국 사회에 잘 정착하고 있다.\u003cbr\u003e자유라는 큰 선물은 많은 억제를 전제로 한다는 것을 한국에 와서 알았다.\u003cbr\u003e많은 것을 개인에게 주는 대신 그 대가는 달기도 하고 쓰기도 하다.\u003cbr\u003e하지만 자유를 향한 저자의 꿈은 계속 진화하고 있다고 한다.\u003cbr\u003e계속 꿈을 꿀 수 있는 사회, 노력만 하면 꿈을 이룰 수 있는 사회가 바로 대한민국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3년 01월 26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320쪽 | 480g | 152*210*3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98161734\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98161736\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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