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34072","title":"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C5RKCS7XyNLhgwTulQvTs9yT4wS.png?v=1765023536\"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90925621\/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 \u003cbr\u003e퓰리처상 파이널리스트, 29개 언어로 번역\u003cbr\u003e『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 리커버 에디션 출간!\u003cbr\u003e\u003cbr\u003e“삶의 길엔 아름다운 종착역이 있다!”\u003cbr\u003e50여 년간 무수한 죽음을 접해온 의사가 던지는\u003cbr\u003e충격과 감동의 메디컬 에세이!\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살아 있는 자들은 누구도 죽음을 알 수 없다.\u003cbr\u003e우리가 생각하는 죽음은 죽음에 대한 감정이지, 죽음 그 자체는 아니기 때문이다.\u003cbr\u003e그러므로 죽음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죽음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이 책은 수십 년간 죽음을 지켜본 의사가 바로 이러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써내려간 글이다.\u003cbr\u003e『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의 저자이자 예일대 의대 박사인 셔윈 B.\u003cbr\u003e눌랜드는 단언한다.\u003cbr\u003e죽음은 생명의 자연스러운 과정일 뿐이라고.\u003cbr\u003e그것을 이해한다면 우리는 불필요한 공포와 과장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라고.\u003cbr\u003e그러나 그는 차가운 과학적 시선으로 이 주제에 접근하지 않았다.\u003cbr\u003e의사로서가 아니라, 홀로 두 손자를 키운 할머니와 아버지 같았던 형을 잃으면서 느꼈던 뼈저린 심적 고통과 절망을 통해 다른 사람들 역시 나와 같으리라는 공감에서 글을 써내려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렇기에 이 책에는 저자의 휴머니즘이 빼곡히 담겨 있다.\u003cbr\u003e또한 경험에서 우러난 풍부한 임상 사례와 환자에 대한 깊은 연민,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아픔이 고스란히 스며들어 있다.\u003cbr\u003e독자들은 『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를 통해 인간의 삶과 죽음에서 나타나는 충격적인 진실에 대한 가감 없는 묘사와 생생한 표현, 그리고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질병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감사의 말 \u003cbr\u003e머리말 \u003cbr\u003e\u003cbr\u003e1 심장질환 \u003cbr\u003e2 밸런타인의 몰락 \u003cbr\u003e3 인생이란 \u003cbr\u003e4 늙음과 죽음 \u003cbr\u003e5 알츠하이머 \u003cbr\u003e6 살인과 평화 \u003cbr\u003e7 사고, 자살, 그리고 안락사 \u003cbr\u003e8 죽음의 사신 에이즈 \u003cbr\u003e9 바이러스와 죽음 \u003cbr\u003e10 암의 독기 \u003cbr\u003e11 희망, 그리고 암환자 \u003cbr\u003e12 죽음이 주는 교훈 \u003cbr\u003e\u003cbr\u003e맺음말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요즘 사랑하는 사람의 임종 장면을 직접 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u003cbr\u003e집에서 죽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u003cbr\u003e기나긴 병에 시달리는 환자나, 약물중독에 걸릴 만큼 만성으로 병석에 누워 천천히 쇠잔해가는 일부 환자들만이 그럴 뿐, 대부분은 병원 침대에서 숨을 거둔다.\u003cbr\u003e한 통계에 의하면, 미국 사람의 80퍼센트가 병원에서 죽음을 맞이한다고 한다.\u003cbr\u003e그리고 그중의 대다수가 마지막 순간에 이르러 생을 함께했던 가족들과 격리된 채 눈을 감는다.\u003cbr\u003e--- p.33\u003cbr\u003e\u003cbr\u003e인생을 어느 정도 의식할 수 있는 나이가 되자마자, 노령으로 인해 차츰 죽어가는 한 사람을 나는 오랫동안 지켜보았다.\u003cbr\u003e그분은 바로 내 할머니였다.\u003cbr\u003e내가 태어난 해에 할머니의 실제 나이는 78세였다.\u003cbr\u003e하지만 누렇게 변한 이민증서에 적힌 숫자는 73이었다.\u003cbr\u003e25년 전, 할머니는 엘리스 섬을 떠나 미국으로 들어오실 때, 금단추가 반짝이는 제복을 입고 까다롭게 여러 질문을 해대던 이민국 관리들에게 실제 나이인 54세 대신에 다섯 살을 줄여서 말해야 했다.\u003cbr\u003e한 살이라도 젊은 사람이 입국 심사에 유리하다는 소문 때문이었다.\u003cbr\u003e--- p.83\u003cbr\u003e\u003cbr\u003e생물학적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인간의 죽음이 필수적이라는 이론을 차치하더라도, 자연은 이런 종류의 사고에는 절대로 도움의 손길을 뻗치지 않는다.\u003cbr\u003e아마 인간들이 서로 죽이고, 심지어 스스로를 죽이는, 불필요하고 무가치한 모습을 보고 외면해버렸는지도 모른다.\u003cbr\u003e외상은 자연의 자손을 빼앗는 행위이며, 체계적인 발전을 가로막는 일이다.\u003cbr\u003e상해로 인한 죽음은 절대 그 어느 것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u003cbr\u003e뒤에 남는 가족뿐 아니라 우리 인간이라는 종이 견뎌내야 할 비극일 뿐이다.\u003cbr\u003e--- p.217\u003cbr\u003e\u003cbr\u003e자연은 자신이 갈 길을 묵묵히 갈 뿐이다.\u003cbr\u003e자연은 스스로가 만들어낸 우리 개체가 적응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일을 진행시킨다.\u003cbr\u003e어떨 땐 심장질환으로, 어떨 땐 뇌졸중으로, 또는 암으로, 그렇게 해서 우리 각자한테도 차례가 돌아오는 것이다.\u003cbr\u003e모든 생물의 세계는 각 세대가 다음 세대에 의해 교체되는 질서로 형성되어 있다.\u003cbr\u003e자연의 도도한 순환과 무자비한 힘에 대항할 때 그곳에는 패배만이 남을 뿐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380\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1994 전미도서상 수상\u003cbr\u003e뉴욕 타임스 34주간 베스트셀러\u003cbr\u003e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 \u003cbr\u003e퍼블리셔스 위클리 14주간 베스트셀러 \u003cbr\u003e29개 언어로 번역\u003cbr\u003e퓰리처상 파이널리스트\u003cbr\u003e\u003cbr\u003e죽음에는 수만 개의 문이 있다\u003cbr\u003e아름다운 끝맺음은 어떻게 가능한가\u003cbr\u003e\u003cbr\u003e40여 년간 무수히 죽음을 보아온 예일대 의대 교수가 던지는\u003cbr\u003e충격과 감동의 의학 에세이!\u003cbr\u003e\u003cbr\u003e죽음이란 무엇일까? 고통과 공포? 영원한 소멸? \u003cbr\u003e살아 있는 자들은 누구도 죽음을 알 수 없다.\u003cbr\u003e우리가 생각하는 죽음은 죽음에 대한 감정이지, 죽음 그 자체는 아니기 때문이다.\u003cbr\u003e그러므로 죽음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죽음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수십 년간 죽음을 지켜본 의사가 바로 이러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써내려간 글이다.\u003cbr\u003e『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의 저자이자 예일대 의대 박사인 셔윈 B.\u003cbr\u003e눌랜드는 단언한다.\u003cbr\u003e죽음은 생명의 자연스러운 과정일 뿐이라고.\u003cbr\u003e그것을 이해한다면 우리는 불필요한 공포와 과장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라고.\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나 그는 차가운 과학적 시선으로 이 주제에 접근하지 않았다.\u003cbr\u003e의사로서가 아니라, 홀로 두 손자를 키운 할머니와 아버지 같았던 형을 잃으면서 느꼈던 뼈저린 심적 고통과 절망을 통해 다른 사람들 역시 나와 같으리라는 공감에서 글을 써내려간 것이다.\u003cbr\u003e그렇기에 이 책에는 저자의 휴머니즘이 빼곡히 담겨 있다.\u003cbr\u003e또한 경험에서 우러난 풍부한 임상 사례와 환자에 대한 깊은 연민,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아픔이 고스란히 스며들어 있다.\u003cbr\u003e독자들은 『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를 통해 인간의 삶과 죽음에서 나타나는 충격적인 진실에 대한 가감 없는 묘사와 생생한 표현, 그리고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질병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죽음을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가?\u003cbr\u003e사람이 죽음을 맞이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이다.\u003cbr\u003e사고가 날 수도 있고, 갑자기 병에 걸릴 수도 있고, 노환이 찾아올 수도 있다.\u003cbr\u003e변함없는 사실은 우리는 결국 어떤 식으로든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이다.\u003cbr\u003e그것은 자연의 순리이자, 절대불변의 원칙이다.\u003cbr\u003e하지만 지구상의 그 모든 생명체를 통틀어 오직 사람만이 죽음을 두려워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저자인 셔윈 B.\u003cbr\u003e눌랜드 박사는 장암으로 사랑하는 형을 잃었다.\u003cbr\u003e그는 죽음을 앞둔 환자와 가족들에게 담담히 마지막 시간을 준비하라고 충고해왔지만, 정작 친형이 불치병에 걸리자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실대로 말하지 못한다.\u003cbr\u003e형의 살고자하는 눈빛을 외면하지 못해, 형이 꼭 나을 거라는 헛된 믿음을 품고 의학의 힘을 총동원한다.\u003cbr\u003e그러나 결국 형은 독한 약물 치료를 받다가 세상을 떠난다.\u003cbr\u003e이 일을 통해 저자는 깨닫는다.\u003cbr\u003e생을 연장하기 위해 의미 없는 노력을 하며 고통받기보다는, 자신에게 허락된 인생을 후회없이 즐기다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한 채 떠나는 것이 값진 일이라는 사실을.\u003cbr\u003e\u003cbr\u003e아름다운 끝맺음을 준비하라\u003cbr\u003e『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는 ‘심장질환, 노환, 알츠하이머, 사고, 자살, 안락사, 암’이라는 주제에 따라 그것을 겪은 사람들의 사례를 들며, 환자 혹은 환자의 친지나 가족들이 마지막 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를 이야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죽음이 어떤 형태로 다가오는지 알지 못하면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들과 나누어야 할 마지막 순간을 제대로 마무리 지을 수 없다.\u003cbr\u003e저자가 경계하는 것도 바로 그것이다.\u003cbr\u003e죽음을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섭리로 받아들이는 것이야말로 아름다운 죽음을 맞이하는 첫걸음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윤동주 시인의 말처럼 살아 있는 모든 것은 결국 죽어간다.\u003cbr\u003e그것은 우리가 ‘살아 있다’는 생생한 증거이자, 삶을 값지게 여겨야 하는 벗어날 수 없는 이유이다.\u003cbr\u003e결국 죽음이 찾아온다면 후회 없이 생을 즐기다 두려움 없는 마음으로 그것을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가 조금이나마 그것을 도와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0년 06월 30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383쪽 | 518g | 152*224*3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84077942\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84077941\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1452182570,"sku":"134072","price":26.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787f31770584f051d60c21a9d32868fe.jpg?v=1765325674","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34072","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