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34373","title":"꾸준한 행복","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C5RvZLCYYpy2QH12sGMkX2uq13l.png?v=1765030676\"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꾸준한 행복\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46575838\/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꾸준히, 느긋이, 정돈하는 생활에서 길어 올리는 행복\u003cbr\u003e\u003cbr\u003e“초조함을 다스리고 욕심을 줄여가며 오늘을 사는 일.\u003cbr\u003e\u003cbr\u003e그게 나 자신과 화목하게 살아가는 방법이 아닐까.”\u003cbr\u003e\u003cbr\u003e『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아무튼, 여름』 『나의 누수 일지』\u003cbr\u003e김신회 작가의 신작 에세이 \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아무렇지 않게 해온 일들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그 일이 점점 커다란 스트레스가 되어 나를 짓누를 때 일상에 균열이 생긴다.\u003cbr\u003e내가 망가졌다는 걸 느꼈을 때 이미 일상은 망가져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얼핏 안정적으로 보이던 작가의 삶에 어느 날 균열이 생긴다.\u003cbr\u003e이에 그는 커다란 목표를 세워 도달하려 애쓰던 기존의 일상 대신, 작은 일 한두 가지를 꾸준히 실천하는 단순한 하루를 살아보기로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작가가 경험한 오늘의 작은 사건들을 담백하게 기록한 『꾸준한 행복』에는 단조롭게 보이는 순간 속 ‘행복’을 찾는 즐거움이 살뜰하게 녹아 있다.\u003cbr\u003e내 안에 연료를 채우기 위해 아침밥을 차려 먹고, 온종일 글쓰기에 매달리며 ‘평생 직업’에 대한 소망을 키우고, 반려견과 산책을 나서며 계절이 주는 선물을 만끽하며, 무겁지 않은 마음으로 잠들며 이만하면 좋은 하루였음을 깨닫는다.\u003cbr\u003e소중한 사람들을 만나 삶의 에너지를 충전하고 나만의 휴일을 누리며 잊어버렸던 기쁨을 회복하기도 한다.\u003cbr\u003e그는 매일 같이 반복하는 꾸준함이 결국 자신을 하루 더 살게 했음을 깨닫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다가도 문득 은둔을 자처하고 싶을 때가 찾아온다.\u003cbr\u003e그러나 1인 가구는 ‘나’가 멈추면 주변 환경도 ‘일시 정지’되기 마련.\u003cbr\u003e잃어버린 일상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소박한 시도가 꾸준히 이어져야 한다.\u003cbr\u003e오늘의 내가 뭘 하고 싶은지 찾아 나서는 과정은 아득하지만, 새로운 풍경을 만나는 계기가 되어준다.\u003cbr\u003e이 책은 ‘반복’하는 것, ‘지키고 싶은’ 것, ‘연결’하는 것, ‘존중’하는 것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40개의 ‘하루분의 용기’를 건넨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1부 위대한 지루함\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위대한 지루함\u003cbr\u003e20분 동안의 레이스\u003cbr\u003e털모닝\u003cbr\u003e아침밥형 인간\u003cbr\u003e일단 씻자\u003cbr\u003e우리 집 브금\u003cbr\u003e발 동동 해봤자\u003cbr\u003e자체 휴일\u003cbr\u003e달리기 여행\u003cbr\u003e퍼펙트 데이즈\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2부 오래 지키고 싶은 것\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기간 한정 우리 집\u003cbr\u003e비누 덕후\u003cbr\u003e주문의 법칙 0.5인분\u003cbr\u003e감기에 걸리지 않는 법\u003cbr\u003e몸에 안 좋은 운동도 있다\u003cbr\u003e고요한 밤의 소중함을 모르는 어른은 없다\u003cbr\u003e그 집은 이제 없어요\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3부 천천히, 함께 걷기\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처음 꽃향기를 만난 순간\u003cbr\u003e어느덧 개 엄마\u003cbr\u003e부산 조카들의 서울 나들이\u003cbr\u003e도서 정기배송\u003cbr\u003e오래전 일기\u003cbr\u003e더 이상 길고양이를 보고 웃을 수 없다\u003cbr\u003e개에게는 잘못이 없다\u003cbr\u003e외개어 세상\u003cbr\u003e내 시상식도 아닌데\u003cbr\u003e개가 아플 때 하는 생각\u003cbr\u003e집 구하는 데 소질 없는 사람\u003cbr\u003e둘째 조카 졸업식\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4부 나를 존중하는 하루\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우울을 건너며\u003cbr\u003e큰 병원 가는 날\u003cbr\u003e어른 김장하\u003cbr\u003e생긴 대로 살자\u003cbr\u003e오타 자연 발생설\u003cbr\u003e충분한 하루\u003cbr\u003e뒷담화에 관하여\u003cbr\u003e쓸데없는 드립\u003cbr\u003e우리 집도 우울증인가(메롱)\u003cbr\u003e한 줄 일기로부터 시작된 이야기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5322\/MidCate007\/532168604.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시간이 갈수록 꾸준함에 대해 자주 생각한다.\u003cbr\u003e꾸준함이란 무엇일까.\u003cbr\u003e묵묵함 또는 우직함.\u003cbr\u003e무엇보다 성실함으로 대표되는 이것의 힘을 알면서도 삶에 적용하기 쉽지 않다.\u003cbr\u003e그렇지만 좋아하는 것을 오래오래 즐기기 위해서는 꾸준함의 힘을 믿어야 한다.\u003cbr\u003e내가 반복해온 일을 가볍게 여기지 않아야 한다.\u003cbr\u003e처음을 기억해내는 일도 도움이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 p.13\u003cbr\u003e\u003cbr\u003e그럴 때마다 기억해야 할 것은 꾸준히 해온 무언가다.\u003cbr\u003e어느새 몸에 새겨져 루틴이 된 일상의 작은 반복들이 언젠가는 나를 목적지에 데려다 놓는다.\u003cbr\u003e어릴 적 꿈을 이미 이루었다는 사실조차 까먹고 사는 사람처럼.\u003cbr\u003e\u003cbr\u003e--- p.16\u003cbr\u003e\u003cbr\u003e느긋하게 아침밥을 차리고, 느릿느릿 먹고 나면 이미 오늘 하루는 잘 산 것 같다.\u003cbr\u003e그날 한 일이라고는 아침밥을 차려 먹은 것밖에 없어도 뭐 어때, 하게 된다.\u003cbr\u003e오늘이 별로였다면, 내일 다시 아침을 차려 먹고 힘내면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 p.37\u003cbr\u003e\u003cbr\u003e각자만의 시작 버튼이 있을 것이다.\u003cbr\u003e바꿔 말하면 나를 가장 게을러지게 하는 무언가를 차단함으로써 어떻게든 시작하는 일이다.\u003cbr\u003e나의 시작 버튼은 씻기다.\u003cbr\u003e집에서의 씻기는 네 레벨로 나뉜다.\u003cbr\u003e\u003cbr\u003e--- p.41\u003cbr\u003e\u003cbr\u003e음악을 자장가 삼아 잠들고 편하게 쉬는 개를 바라보는 일은 매일 만나는 작은 기쁨.\u003cbr\u003e\u003cbr\u003e--- p.51\u003cbr\u003e\u003cbr\u003e집으로 가는 날.\u003cbr\u003e땀으로 얼룩진 옷들을 가방에 욱여넣으며 생각했다.\u003cbr\u003e앞으로 더 열심히 달리게 될까, 아니면 금세 게을러질까.\u003cbr\u003e확실한 것 하나는 여행 가방에 러닝화를 넣을지 말지 고민하지 않을 거라는 것.\u003cbr\u003e러닝화가 든 여행 가방은 그냥 여행 가방과 다르다.\u003cbr\u003e달리는 여행과 그렇지 않은 여행은 다르다.\u003cbr\u003e앞으로도 나는 자연과 함께 달리는 여행을 하게 될 거다.\u003cbr\u003e\u003cbr\u003e--- p.75\u003cbr\u003e\u003cbr\u003e기분 좋은 바람이 솔솔 통하는 일상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고요한 밤은 꼭 필요하다.\u003cbr\u003e한순간도 강압적이지 않은, 여유가 물처럼 흐르는 하루의 한 조각.\u003cbr\u003e그 안에서 나는 오늘을 정리하고 내일을 준비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 p.127\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이 산책을 시켜‘주고’, 놀아‘준다’라고 말하지만 개는 그보다 더 많은 것을 인간에게 내어준다.\u003cbr\u003e이 개는 나 없이도 잘 살겠지만, 나는 이 개 없이 잘 살지 모르겠다.\u003cbr\u003e살면서 이만큼 행복을 안겨준 존재는 없었다.\u003cbr\u003e이런 말이 누군가에게는 ‘목숨보다 소중한 아이’에 대한 이야기로 들리겠지.\u003cbr\u003e\u003cbr\u003e--- p.142\u003cbr\u003e\u003cbr\u003e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이전과는 다른 눈을 갖게 해준다.\u003cbr\u003e이전과는 다른 입술과 귀도 준다.\u003cbr\u003e그로 인해 새로운 언어를 얻는다.\u003cbr\u003e마치 외국어 하나를 더 구사하게 되는 것처럼.\u003cbr\u003e\u003cbr\u003e연인끼리 주고받는 사랑의 언어처럼 세포분열하듯 변화하는 애칭, 절로 혀가 짧아지거나 길어지는 말투, 오직 두 사람 사이에서만 유효한 유행어는 관계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u003cbr\u003e사랑은 무한한 가능성을 품는 동시에 그만큼 폐쇄적이다.\u003cbr\u003e--- p.206\u003cbr\u003e\u003cbr\u003e너의 앞날에 내가 어떤 큰 힘이 될 수 있겠니.\u003cbr\u003e다만 언제 만나더라도 “이모, 집에 갈 거야?”라고 물어보고 싶은 사람이면 충분할 것 같다.\u003cbr\u003e\u003cbr\u003e--- p.231\u003cbr\u003e\u003cbr\u003e길은 많이 헤매지 않았고, 실수는 조금만 했고, 결과는 나쁘지 않고, 성적표로 치면 ‘잘함’ 정도 되는 것 같네.\u003cbr\u003e얼른 밥 먹고 커피 한잔해야지.\u003cbr\u003e오늘은 여기서 퇴근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p.249\u003cbr\u003e\u003cbr\u003e누구나 자신만의 실력과 인성으로 일하며 산다.\u003cbr\u003e그걸 세상은 깜냥이라 부른다.\u003cbr\u003e내 그릇에 담길 만큼만 애쓰자는, 감당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는 마음을 접자는 각오는 이상하게 용기를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 p.261\u003cbr\u003e\u003cbr\u003e좋아하는 일 두세 개만으로도 충분한 하루라 여기는 일.\u003cbr\u003e초조함을 다스리고 욕심을 줄여가며 오늘을 사는 일.\u003cbr\u003e그게 나 자신과 화목하게 살아가는 방법이 아닐까.\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270\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싱글로, 비혼으로, 반려동물 보호자로 살아가는 여성의 삶\u003cbr\u003e그를 통해 그려보는 나의 미래\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멘토가 없는 시대, 과연 2030 여성들은 누굴 바라보며 미래를 꿈꿀 수 있을까.\u003cbr\u003e‘더 많은 선배의, 다양한 삶을 보고 싶다’는 대한민국 2030 여성들의 간절한 바람이다.\u003cbr\u003e지속되는 경기 불황 속, 이전 세대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없음을 깨달으며 좌절하고, 암울한 미래를 앞두고도 어떻게든 버텨내야 한다는 부담감을 짊어진 그들에게는 뜬구름 잡지 않는, 눈에 보이는 예시가 필요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혼자여도 씩씩하게, 새로운 가족의 형태를 일구며 살아가는 작가의 일상을 통해 세상의 기준을 따르지 않고도 만족하며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준다.\u003cbr\u003e나이 들어도 계속 일하고 싶다는 소망을 품고, 연약해지거나 노화하는 자신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가족을 끝까지 책임지며 살아가는 삶.\u003cbr\u003e그를 통해 삶의 방식은 다양하고 우리는 스스로 원하는 인생을 선택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u003cbr\u003e넘어지더라도 무너지지 않는 삶을 위해 하루하루 전진하는 작가의 일상을 통해 ‘나도 언젠가는 저렇게!’를 상상하게 만든다.\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똑같은 하루, 별것 없는 나.\u003cbr\u003e하지만 꾸준함이란, 내게 주어진 오늘을 존중하는 노력\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어떻게 하면 꾸준하게 행복할 수 있을까.\u003cbr\u003e그건 “별것 없는 나의 오늘을 존중하는 노력의 반복‘으로부터 시작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은 작가가 매일 같이 반복하는 작은 일들을 통해 자신의 하루를, 나아가 나 자신을 받아들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u003cbr\u003e걸핏하면 비관적이고 냉소적이 되면서도 결코 웃음을 잃지 않는 김신회 작가 특유의 삶의 태도가 엿보인다.\u003cbr\u003e그를 통해 ‘꾸준한 행복은 일상의 사소한 다채로움 안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전한다.\u003cbr\u003e타인과 부딪히며 세상과 연결되고, 난데없이 벌어지는 일들 앞에서 자신을 다시 만나고, 지키고 싶은 것들에는 최선을 다하며, 하고 싶은 일 두세 개만으로도 충분한 기쁨을 느끼는 일상.\u003cbr\u003e이를 통해 지친 마음은 회복되고, 삶은 정돈되며,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u003cbr\u003e이 책은 ‘삶이 마냥 아름답지는 않지만 그래도 살아볼 만은 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초조함을 다스리고 욕심을 줄여가며 오늘을 사는 일.\u003cbr\u003e그게 나 자신과 화목하게 살아가는 방법이 아닐까.”라는 책 속 문장처럼 사는 동안 부정적인 감정은 늘 따라오지만 하던 일을 꾸준히 하며 나아간다면 언젠가 우리는 사는 힘을 얻게 될지도 모른다.\u003cbr\u003e쉽지 않은 오늘을 살아가는 당신에게 개운한 위로를, 김신회 작가만의 위트 있는 응원을 건네는 책이다.\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일상이란 길고 가늘게, 자기만의 기쁨을 누리는 시간\u003cbr\u003e대단하지 않아도 단단한 삶을 일궈 나가는 하루\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문득 막막하고 답이 없다고 느껴질 땐 기본으로 돌아가라고 하더라고요.\u003cbr\u003e나의 기본은 뭘까? 한참 생각하다보니, 내가 매일 반복하는 일들이 떠올랐어요.” - 작가의 말\u003cbr\u003e\u003cbr\u003e2년 만에 김신회 작가의 신작 에세이 《꾸준한 행복》이 출간되었다.\u003cbr\u003e40만 독자에게 사랑받으며, 9년째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본격 여름 영업 책’이라 불리며 여름마다 재쇄를 찍는 《아무튼, 여름》의 저자인 그가 2023년 《나의 누수 일지》 이후 새로운 작품을 선보인다.\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읽고 싶은 글을 쓴다’는 생각으로, 실제 삶에서 길어 올린 소재로 매년 책 한 권을 성실히 써온 그가 이번에 발견한 테마는 ‘꾸준함’이다.\u003cbr\u003e대단하지 않아도 단단한 삶을 일궈 나가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꾸준함임을 몸소 깨달은 그는, 꾸준함에서 오는 행복이 있음을 독자에게 전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동안 여름처럼 활기 넘치고 짜릿한 에세이를 선보여왔다면, 신작 《꾸준한 행복》은 수수하지만 빛나는 일상을 꾸밈없이 담아낸 작품이다.\u003cbr\u003e이 책을 통해 작가는 쳇바퀴 도는 삶을 반복하는 나를 존중하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꾸준한 행복》에는 18년 동안 글을 써온 전업 작가이자, 반려견 ‘풋콩이’의 보호자, 비혼 여성으로서 일궈온 하루하루가 담겨있다.\u003cbr\u003e‘작지만 소중한 일상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매일 쓴 짧은 에세이를 모아 한 권으로 엮었다.\u003cbr\u003e바쁜 일상으로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한 독자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한 편 한 편 완결되는 에세이이자, 활자 읽기가 익숙지 않은 사람에게도 어느새 ‘책장을 넘기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독특한 구성이 돋보인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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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strong\u003e1198334339\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1560972330,"sku":"134373","price":24.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064e26c5b81bab3794e1e265c512c53b.jpg?v=1765330813","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34373","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