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34439","title":"당신에게 무해한 사랑을 보내요","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C5RG5euttYMFnj88lOXElKmEF9W.png?v=1765033078\"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당신에게 무해한 사랑을 보내요\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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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38338910\/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당신에게 무해한 사랑을 보내요』 책은 사람과 사랑에 상처를 받고도 여전히 따뜻한 마음으로 무해한 사랑을 보내려는 작가의 고백입니다.\u003cbr\u003e아픔과 상처 위에서도 꿋꿋이 사랑의 아름다움을 피워내며 상처받은 순간들마저도 담담히 안아주려는 작가의 다정한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u003cbr\u003e이 책을 통해 독자에게 그리고 상처받은 모두에게, 사랑이 남긴 고통을 딛고 다시금 누군가에게 무해한 사랑을 전할 수 있음을 조용히 속삭이며 알려주고 있습니다.\u003cbr\u003e작가는 우리 모두가 서로가 서로를 무해하게 사랑하길 또한 서로를 따스히 감싸주길 바라는 감정을 이 책에 고스란히 녹여냈습니다.\u003cbr\u003e이 책을 읽고 여러분도 무해한 사랑을 보내길 바랍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들어가며 _2\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1부 사랑할 힘\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사람은 사람에게 상처받고 사람에게 치유받는다 _12\u003cbr\u003e상아 _20\u003cbr\u003e오래된 노래처럼 당신을 좋아하고 _24\u003cbr\u003e네가 있어 나는 또 하루를 살아낼 수가 있다 _27\u003cbr\u003e당장 죽는다면 누구에게 연락해야 할까 _29\u003cbr\u003e일본에서도 사랑 타령을 할 수밖에 없었다는 건 _34\u003cbr\u003e너는 우연히 마주한 봄날이어라 _40\u003cbr\u003e사랑을 게을리하고 싶지 않다 _41\u003cbr\u003e이 모든 것들이 좋았다 _44\u003cbr\u003e괜찮아질 거라고 믿고 있어 _46\u003cbr\u003e생일 _48\u003cbr\u003e기대는 우리를 다시금 일어서게 할 테니까 _49\u003cbr\u003e새연 _51\u003cbr\u003e너도 그땐 최선이었잖아 _60\u003cbr\u003e언제든 사랑할 힘은 가지고 있어야지 _62\u003cbr\u003e사랑은 정이고 행복은 만족이라면 어떻게 생각해 _67\u003cbr\u003e전송된 메시지 _73\u003cbr\u003e채원 _75\u003cbr\u003e꽤나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었어 _78\u003cbr\u003e평범한 삶 _80\u003cbr\u003e우리 낭만 사랑 _81\u003cbr\u003e너와 보낸 청춘의 끝자락 _83\u003cbr\u003e여기 있는 사랑을 기억하기를 _89\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2부 미움보다는 사랑을\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숙취가 있을 걸 알면서도 술을 마신다는 건 _94\u003cbr\u003e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없다만 울음을 참을 필요는 없다 _100\u003cbr\u003e허공에 불러보는 이름이 있다는 것 _106\u003cbr\u003e너의 성장통을 함께하며 _109\u003cbr\u003e매 순간 극복이 일어나야 하는 건 아니기에 _111\u003cbr\u003e길고 긴 너의 우울 _113\u003cbr\u003e이별에게도 시간이 필요해 _118\u003cbr\u003e가끔은 사색을 즐기던 때가 그립기도 하다 _120\u003cbr\u003e내 슬픔이 불공평하게 여겨질 때 _124\u003cbr\u003e이토록 어지러운 마음에도 지지 않고 살아가기 _126\u003cbr\u003e해몽 _131\u003cbr\u003e어이, 내 행운 돌려줘 _136\u003cbr\u003e사랑이 외로워졌다 _138\u003cbr\u003e화가 난 뒷모습 _141\u003cbr\u003e미움보다는 사랑을 더 주고 싶은데 나는 점점 모난 사람이 돼요 _143\u003cbr\u003e타임머신이 필요해 _148\u003cbr\u003e내가 사랑한 것들은 나를 꼭 울게 만들었다 _150\u003cbr\u003e그럴 수도 있는 거다 _151\u003cbr\u003e좋은 사람이 되지 않아도 좋아 _154\u003cbr\u003e우리는 행복을 바란다고 하면서도 쉽게 불행해진다 _156\u003cbr\u003e나의 결핍을 잘 가꿔보려고 해 _159\u003cbr\u003e네 사랑이 지지 않는 날이 올 거야 _163\u003cbr\u003e잘자, 좋은 밤이 되기를 _166\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3부 사랑은 취향이 되어\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무해한 사랑을 보내요 _170\u003cbr\u003e음악은 한 시절의 일기장 _173\u003cbr\u003e나의 취향과 습관은 만난 인연들의 방명록이다 _178\u003cbr\u003e결국엔 사랑이 이긴다고 하더라고 _180\u003cbr\u003e슬픔을 이기는 방법 _182\u003cbr\u003e버리지 못한 향 _184\u003cbr\u003e손과 손이 닿을 때 _196\u003cbr\u003e사랑은 계속될 거야 어디까지나 _198\u003cbr\u003e좋은 꿈 꾸기를 _204\u003cbr\u003e네가 나은 삶을 살고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_206\u003cbr\u003e나를 잘 돌보며 살아가기 _210\u003cbr\u003e행복에 집중하기를 _212\u003cbr\u003e기분아 좋아져라 얍 _215\u003cbr\u003e울 곳 _217\u003cbr\u003e몽 _220\u003cbr\u003e분명 좋은 날이 올 거야 _225\u003cbr\u003e보고 있어? _227\u003cbr\u003e우리는 사랑해야 사람이 된다 _229\u003cbr\u003e\u003cbr\u003e작가의 말 _234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4962\/MidCate007\/496163593.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제가 또 책을 낼 수 있을까요?” 푹신한 빈백에 앉아 손을 바삐 움직이며 물었다.\u003cbr\u003e돌아오는 대답이 어떠할지는 대략적으로 가늠이 갔다.\u003cbr\u003e“그럼요.\u003cbr\u003e20대 때 냈으니까, 이제 30대에 내면 되겠다.”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서 상상한 문장을 직접적으로 귀를 통해 들으니 포근함이 두 배가량 뛰었다.\u003cbr\u003e무척이나 따뜻해서, 하마터면 오래 그 얼굴을 들여다보고 싶어질 뻔했다.\u003cbr\u003e“30대에는 좀 더 성숙한 글을 쓸 수 있겠죠?” 건너오는 끄덕거림이 위안이었다.\u003cbr\u003e당신은 내가 가진 고민거리를 언제든 별것 아닌 일로 뒤바꿔주었다.\u003cbr\u003e이러한 것도 마법이라 할 경우 과연 마법사가 아닌가, 바보 같은 농담을 건네려다가 말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좋아하는 어른의 상이 뚜렷한 편인데 당신은 단언컨대 해당되는 면이 전부였다.\u003cbr\u003e알게 된 지 며칠 되지 않았을 적부터 느꼈다.\u003cbr\u003e어딘가 통달한 듯한 분위기, 감히 지나온 삶을 알고파졌다.\u003cbr\u003e차곡히 내공이 쌓인 느낌이랄까.\u003cbr\u003e당신 앞에선 구태여 눈치 볼 일이 없어 좋다.\u003cbr\u003e“제 앞에선 나긋해지는 것 같아요.” 정확히 나를 콕 집은 말이었다.\u003cbr\u003e평소 사람들 사이에 있을 경우 겉보기와는 달리 속 안이 잔뜩 경직되어, 일부러 더 활발하게 구는 경향이 있다.\u003cbr\u003e그러다, 이토록 좋고 편안한 사람을 만날 시엔 한껏 풀어져 부드러워지고 나른해지며 템포가 확연히 느려진다.\u003cbr\u003e이게 가장 나답다고 여겨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느 날은 당신을 무척이나 닮고 싶어서, 당신이 하는 말마디들을 따라 하고 당신이 듣는 음악을 따라서 들었다.\u003cbr\u003e그러하면 당신과 얼추 비슷한 내가 된 것 같아 한시름 놓을 수 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잇따라 고백하자니, 난 당신이 날 흠씬 귀여워하는 눈 맺음이 좋다.\u003cbr\u003e정말이지 그 찰나마다 내 이야기를 하고픈 충동이 일어난다.\u003cbr\u003e그간 겪어온 무수한 사연들을 남김없이 떠들어도 당신은 그저 날 있는 그대로 받아주며 결코 떠나지 않을 듯하단 착각에 해롱이게 된다.\u003cbr\u003e그리고 착각이 부디 틀리지 않았기를 바라게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당신을 존경하고 좋아한다.\u003cbr\u003e오래된 노래처럼.\u003cbr\u003e---「오래된 노래처럼 당신을 좋아하고」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그래서 난 날 행복하게 하는 법을 몰랐다.\u003cbr\u003e어떠한 기쁨을 맞닥뜨렸을 시에도 이를 어떻게 행복감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인가 애를 먹었다.\u003cbr\u003e행복은 내게 두려움이기도 했다.\u003cbr\u003e행복할 경우 조만간 불행이 찾아올듯하여 불행해졌다.\u003cbr\u003e행복은 아주 잠깐의 폭죽과도 같고 쉬이 꺼져 공허만을 남기게 된다.\u003cbr\u003e그렇기에 불안했다.\u003cbr\u003e행복이 달아날 게 미리 걱정되어 행복을 멀리했다.\u003cbr\u003e행복하려 들 때면 모른 체 눈 가리고 아웅했다.\u003cbr\u003e불행과 더 친했다.\u003cbr\u003e우울 속 행복 찾기가 아닌 행복 속 우울 찾기란 친구의 문장을 오래도록 골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쓸모없는 상념을 이만 접고서 만족감을 찾고자 주변을 둘러본다.\u003cbr\u003e내가 나만의 불행에 빠져 애꿎은 것들에게 불행을 전염시키진 않았는지 되돌아본다.\u003cbr\u003e소소한 만족을 채워 행복을 조금씩 느끼는 연습을 해보자.\u003cbr\u003e본인의 불행은 어쩌면 본인이 행복할 수 없단 강박 안에서 일어나는 걸 수도 있을 테다.\u003cbr\u003e그걸 깨부숴야만 행복을 맞이할 수 있다.\u003cbr\u003e벽 뒤에 숨어 달아나는 게 아닌 정면으로 돌파해야만 어떠한 것들은 비로소 대면할 수 있는 법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되짚고 보니 행복이라 생각하여 거창했다.\u003cbr\u003e행복을 만족으로 바꾸고 보니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닌 것도 같다.\u003cbr\u003e대단하고 거창하고 특별할 필요 없이 작고 귀여운 만족감들을 모아본다.\u003cbr\u003e언젠가 내가 행복을 두려움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족을 기억하여 채워나간다.\u003cbr\u003e그것들로 나를 기록한다.\u003cbr\u003e오늘은 친구를 만나 수다를 떨었다.\u003cbr\u003e스타벅스에서 판매하는 하트 파이가 무척이나 맛있었다.\u003cbr\u003e하트 파이와 라떼의 조합이 만족스러웠다.\u003cbr\u003e버스를 몇 분 기다리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타이밍이 맞아 바로 탈 수 있어서 대만족이었다.\u003cbr\u003e오랜만에 본 동생의 얼굴이 좋아 보여 만족할 수 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가을이 마냥 슬프지만은 않도록 잘 즐기다가 보내주려 한다.\u003cbr\u003e사실상 사계절을 전부 타는 것 같다만 계절의 변화를 세심하게 느낄 수 있는 거라 치겠다.\u003cbr\u003e우리의 계절을 만끽하며 나뭇잎 따라 달라지는 마음의 상태를 보듬어주고 신경을 기울여주자.\u003cbr\u003e몸도 마음도 포동포동 살이 찐다.\u003cbr\u003e하늘이 높고 푸르다.\u003cbr\u003e고개를 들어 바라봐줘야 할 때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사랑은 정이고 행복은 만족이라면 어떻게 생각해」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4년 11월 18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36쪽 | 128*182*12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93963630\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9396363X\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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