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록달록 냠냠
Description
책소개
친숙한 음식을 통해 빨강, 노랑, 파랑 등 열 가지 색깔을 배워요.
생생한 사진을 보며 아이의 인지력과 색 감각이 함께 자라나요.
생생한 사진을 보며 아이의 인지력과 색 감각이 함께 자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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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쉽고 재미있게 색깔을 배워요
아이들에게 친숙한 사과, 옥수수, 포도 같은 음식을 통해 색깔 이름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색과 음식 이름을 함께 익히며 아이들의 언어 발달은 물론, 색과 사물을 연결하는 사고력까지 함께 자라나요.
색깔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구성
색깔을 보여주는 각 사진은 하나의 색으로만 구성했어요.
사진 속 또래 친구의 옷과 손에 든 음식까지 모두 같은 색으로 맞춰, 보는 순간 직관적으로 색깔을 느낄 수 있어요.
색깔 이름은 ‘빨강’ 대신 ‘빨간색’, ‘주황’ 대신 ‘주황색’처럼 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으로 담아 양육자가 읽어주기 자연스럽고, 아이가 따라 말하기에도 쉬워요.
열 가지 색깔을 한 장씩 넘기며 아이들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느끼며 온몸으로 색 감각을 키워나가요.
안전과 환경을 생각합니다
책임 있게 생산되고 관리된 숲에서 나온 FSC 인증 종이와 인체에 무해한 콩기름 잉크로 안전하게 제작된 『알록달록 냠냠』은 어린이공통안전기준을 부합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환경을 생각한 소재 사용으로 아이가 앞으로 살아갈 지구 보호에 기여합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사과, 옥수수, 포도 같은 음식을 통해 색깔 이름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색과 음식 이름을 함께 익히며 아이들의 언어 발달은 물론, 색과 사물을 연결하는 사고력까지 함께 자라나요.
색깔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구성
색깔을 보여주는 각 사진은 하나의 색으로만 구성했어요.
사진 속 또래 친구의 옷과 손에 든 음식까지 모두 같은 색으로 맞춰, 보는 순간 직관적으로 색깔을 느낄 수 있어요.
색깔 이름은 ‘빨강’ 대신 ‘빨간색’, ‘주황’ 대신 ‘주황색’처럼 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으로 담아 양육자가 읽어주기 자연스럽고, 아이가 따라 말하기에도 쉬워요.
열 가지 색깔을 한 장씩 넘기며 아이들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느끼며 온몸으로 색 감각을 키워나가요.
안전과 환경을 생각합니다
책임 있게 생산되고 관리된 숲에서 나온 FSC 인증 종이와 인체에 무해한 콩기름 잉크로 안전하게 제작된 『알록달록 냠냠』은 어린이공통안전기준을 부합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환경을 생각한 소재 사용으로 아이가 앞으로 살아갈 지구 보호에 기여합니다.
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25년 09월 08일
- 판형 : 보드북 도서 제본방식 안내
- 쪽수, 무게, 크기 : 12쪽 | 328g | 150*150*20mm
- ISBN13 : 9791198768636
- ISBN10 : 1198768630
- KC인증 :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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