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34554","title":"윤찐빵의 생존일지","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C5RyCp8wtGvq2PhNQr9qrZGps0x.png?v=1765036580\"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윤찐빵의 생존일지\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22483002\/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누적 조회 수 1억 5천만 회의 그 작품!\u003cbr\u003e10만 명이 넘는 팔로워들의 사랑을 받는 인스타툰, [과학고 생존일지] 드디어 출간!\u003cbr\u003e\u003cbr\u003e멋모르고 시작한 고등학교 입시로\u003cbr\u003e멋지게 성장한 찐빵이의 이야기!\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전국의 수학, 과학 인재가 모이는 특수목적고등학교인 과학고.\u003cbr\u003e그런데 수학과 과학보다 그림 그림과 웹툰을 더 좋아한 찐빵이가 과학고에 도전했다.\u003cbr\u003e어떤 학교인지도 모르면서, 단지 남들과는 다른 학교에 가는 게 ‘간지(!)’ 난다는 이유로!\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학창 시절의 어두운 감정을 이겨내려 쓰기 시작한 일기를 바탕으로 인스타툰 [과학고 생존일지]를 연재해 10만 명이 넘는 팔로워들의 사랑을 받았다.\u003cbr\u003e이제 자신과 비슷한 경험을 한, 또는 겪고 있는 사람들을 응원하기 위해 『윤찐빵의 생존일지』를 책으로 엮어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에는 저자가 학업에서 느낀 좌절과 극복, 마음대로 되지 않는 대인 관계, 친구와 선생님과의 특별한 인연, 그리고 어린 시절의 꿈과 멀어진 현실 속에서의 고민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u003cbr\u003e모두 저자만의 이야기지만, 누구나 겪었을, 그리고 겪고 있을 상황이기도 해 책을 읽다 보면, ‘맞아 꼭 저런 사람이 있지.’ ‘와, 나도 그랬는데!’ ‘그래 일단 해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떠오른다.\u003cbr\u003e『윤찐빵의 생존일지』는 성공담도 실패담도 있을 법한 스토리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이야기여서 공감을 일으킨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에는 저자가 인스타툰에서 만화로 다 담지 못한 말이 인터뷰로 들어갔다.\u003cbr\u003e여기에 에피소드별 뒷이야기를 담은 네 컷 만화와 저자의 생각과 속마음이 담긴 에세이가 보태져 읽을거리가 더욱 풍성하다.\u003cbr\u003e저자의 유쾌한 성품이 스민 그림과 깊은 고민이 담긴 글은 공부, 친구, 진로, 마음 등에 대한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내일이 막막한 당신에게\u003cbr\u003e프롤로그\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부 모락모락 뜨겁게 도전하기\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고등학교 입시? 구랭!\u003cbr\u003e학원은 힘들어\u003cbr\u003e살아남아라, 찐빵\u003cbr\u003e찐빵소개서(+팁!)\u003cbr\u003e처음이었던 도전, 그리고 불합격\u003cbr\u003e다시 아프고 싶지는 않지만\u003cbr\u003e마침내, 마지막 관문\u003cbr\u003e어느 평범한 하루\u003cbr\u003e‘해 보지 뭐!’ 덕분에 알게 된 것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부 차가운 현실에서 살아남기\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입학을 축하합니다!\u003cbr\u003e동아리를 들어가야겠어요!\u003cbr\u003e언제나 힘겨운 시험\u003cbr\u003e지옥의 팀 프로젝트(1)\u003cbr\u003e지옥의 팀 프로젝트(2)\u003cbr\u003e공부 바깥으로의 여행\u003cbr\u003e떠나는 자와 남는 자\u003cbr\u003e나의 선생님들\u003cbr\u003e아직도 여전한 진로 고민\u003cbr\u003e\u003cbr\u003e보너스 툰\u003cbr\u003e에필로그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4301\/MidCate004\/430031218.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한 가지 다행인 점은 공부 때문에 저 귀퉁이로 밀어 두었던 다른 재능을 완전히 놓지 않았다는 것입니다.\u003cbr\u003e과학고에 다닐 때 목표가 없었기에 매일 겪었던 좌절을 적은 일기, 쉬는 시간에 교과서 귀퉁이에 끄적였던 조그맣고 귀여운 캐릭터 낙서, 언젠가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내 이야기를 나누겠다는 다짐.\u003cbr\u003e대학에선 진로의 갈피를 잡지 못할 때 충동적으로 했던 휴학까지….\u003cbr\u003e전혀 관계없어 보이는 것들이 그림과 만나 나비 효과를 일으킨 것 같아요.\u003cbr\u003e그렇게 지금은 웹툰을 연재 중인 공대생이라는(!), 정말로 특별한 사람이 되었네요.\u003cbr\u003e인생은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해 보지 뭐!’ 덕분에 알게 된 것들」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이리저리 돌아 지금은 왜 이 길을 택했는지, 나중에도 이 일을 하고 있을지, 이후의 일은 사실 저도 잘 몰라요.\u003cbr\u003e하지만 이번만큼은 후회가 남지 않을 길을 택했고, 그렇기에 훗날 오늘을 회상했을 때 남는 미련은 없을 거예요.\u003cbr\u003e“그때는 그게 최선이었지.\u003cbr\u003e다시 돌아가도 꼭 그렇게 했을 거야!”라 고 기억될 과거라니! 제가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행복한 미래일 거예요.\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아무튼 생존 중입니다」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나를 그만 미워하자.\u003cbr\u003e이만하면 됐다.”\u003cbr\u003e자기 비하에서 벗어나 멋지게 성장할 모두의 이야기\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학교에 다닐 때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할 때도 언제나 생기는 질문이 있다.\u003cbr\u003e“저 사람은 왜 나를 괴롭히는 걸까?” 누구든지 이유 없이 괴롭힘을 당할 수 있다.\u003cbr\u003e금방 괴롭힘을 벗어나면 다행이다.\u003cbr\u003e그러나 그러지 못하면 괴롭힘의 원인을 자기에게 돌리는 자기 비하에 빠지게 될 수도 있다.\u003cbr\u003e어떻게 이런 상황을 벗어날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 역시 이유 없는 괴롭힘을 당했다.\u003cbr\u003e저자도 자기 자신에게 괴롭힘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곧 그로 인해 더 힘들었다는 걸 깨닫는다.\u003cbr\u003e어느 소설책에서 읽은 한 문장 덕분에 자기를 미워하는 걸 그만두고, 그 미움을 괴롭힌 사람에게 돌리기로 한다.\u003cbr\u003e그리고 저자는 같은 이유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기 위해 자신의 경험을 기록으로 남겼다.\u003cbr\u003e누군가로 인해 괴로운 사람이 자기 자신을 탓하지 않기를 바라며, 그리고 더 성숙하게 극복하기를 원하며.\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영재학교? 구랭! 근데 그게 뭔데?!”\u003cbr\u003e아무것도 몰라도 일단 한번 해 보는 찐빵이의\u003cbr\u003e어디서도 보기 힘든 고등학교 입시와 과학고 생활!\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목표한 대로 살아가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계획 없이 사는 사람도 흔하다.\u003cbr\u003e특히 사춘기 시절이면 더더욱 계획 없이 행동하는 때가 많다.\u003cbr\u003e찐빵이 역시 과학고 진학을 처음부터 목표로 한 건 아니었다.\u003cbr\u003e영재학교에 붙은 언니와 찐빵이도 혹시 모르니 입시에 도전해 보라고 권한 엄마, 그리고 영재학교에 가는 것이 ‘간지’ 나는 일이라는 생각에 별 고민 없이 도전에 응한 찐빵, 이런 묘한 삼박자가 만들어낸 즉흥적인 결과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물론 과정은 결단코 쉽지 않았다.\u003cbr\u003e어디에나 나보다 뛰어난 사람은 있는 법.\u003cbr\u003e영재학교 입시는 그런 ‘괴물’들과 경쟁하는 것이었고, 그 속에서 찐빵이는 성적 때문에 좌절하고 무시당했다.\u003cbr\u003e영재학교에 떨어지고 우여곡절 끝에 입학한 과학고에서도 힘듦은 매한가지였다.\u003cbr\u003e여전히 따라가기 어려운 수업과 뒤처지는 성적, 조별 과제에 참여하지 않아 속 썩이는 조원들, 게다가 함께 다닌 학원에서부터 시작해 학교에까지 함께 진학해 나를 괴롭히는 ‘그 아이’까지.\u003cbr\u003e찐빵이는 과연 이곳에서 잘 생존할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윤찐빵의 생존일지』에서 찐빵이는 어쩌다 열린 고생길 속에서 자기를 돌아보며 내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걱정하는 것, 필요로 하는 것 등을 고민하며 성장한다.\u003cbr\u003e‘고생 끝에 낙이 온다.’라는 말처럼, 과학고를 넘어선 찐빵이에게 낙이 올까? 우리는 학창 시절에 대학교 입학을 준비하고, 대학생 때는 취업을 준비한다.\u003cbr\u003e취업 후엔 어떻게 될지 모르는 미래를 걱정하고, 노후를 준비한다.\u003cbr\u003e고생 끝에 낙이 오면 좋겠지만, 더 중요한 건 고생을 겪으며 더 잘 살아갈 수 있게 성장하는 것 아닐까? 책은 고생 끝의 나보다 고생 중인 나를 위할 수 있는, 현재는 성장하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나만의 길을 찾는 데 마음을 모으라고 이야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미래를 위해 지금을 희생하기보다\u003cbr\u003e지금부터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라며\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한때 베스트셀러였던 같은 이름의 책 덕에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다.\u003cbr\u003e스펙 경쟁이 과열되며 미래가 불안해진 청년층에게 위로를 전하려 지은 제목이었을 테지만, 실상은 아프면 도망가고 싶은 게 모든 사람의 심리 아닐까? 저자 역시 자신의 학창 시절을 ‘아프니까 도망치고 싶은’ 시기라고 말한다.\u003cbr\u003e저자는 중, 고등학생 때 자신보다 훨씬 공부를 잘하는 사람을 보며 좌절하고, 연구에 소질이 없음을 깨달으며 진로를 고민했다.\u003cbr\u003e안 그래도 진학과 진로 문제로 힘든데 친구의 괴롭힘까지 당했으니 그 아픔은 배가 되어 도망치고 싶었던 거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나 동시에 저자는 ‘마음껏 부딪히고 소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청춘은 좋은 게 아닐까?’ 하며 청춘의 이점을 누린다.\u003cbr\u003e저자에게 청춘은 아파서 막막하고 불안해 위로받아야 할 시기가 아니라, 비록 실패하더라도 부담 없이 도전하면서 적성을 찾아볼 수 있는 시기였다.\u003cbr\u003e그렇게 저자는 ‘충동적인 행동’을 ‘성장할 수 있는 도전’으로 바꿨고, 고등학교 내내 공부했던 생명과학을 벗어나 현재는 다시 중학교 때의 꿈이었던 미술 진로를 살려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미래의 내 꿈과 지금 내가 하는 일이 다르다고 해서 현재를 불편하게 보내지 않아도 괜찮다.\u003cbr\u003e그림을 좋아했지만 과학고에 진학했고, 생명과학으로 입학한 대학에서 다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저자는, ‘아픈 청춘들’에게 내가 하는 일이 미래의 내 길을 완성해줄 수 있다고 책을 통해 말해준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3년 09월 22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72쪽 | 380g | 130*190*2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67071262\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67071263\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1629588522,"sku":"134554","price":24.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a11d4f0c2e8ba67fd677253937136229.jpg?v=1765334560","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34554","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