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34623","title":"함께 가는 길은 외롭지 않습니다 (당선 기념 리커버 에디션)","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C5RDsWGjqo6kgneWlk3zr9zEWpX.png?v=1765039236\"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함께 가는 길은 외롭지 않습니다 (당선 기념 리커버 에디션)\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09727520\/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제21대 대통령 이재명의 첫 자전적 에세이 《함께 가는 길은 외롭지 않습니다》의 당선 기념 리커버 에디션.\u003cbr\u003e가난한 어린 시절 공장에서 소년공으로 일하며 장애를 입고 자살까지 시도했던 굴곡진 삶, 인권변호사가 되어 시민운동에 가담했던 일, 정책을 수행하며 겪은 위기의 순간들, 한국 정치에 대한 생각과 철학 등 자신만의 목소리로 고난과 고민, 극복의 시간들을 담담하게 풀어냈다.\u003cbr\u003e절망 끝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았고, 고난 앞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았던 이재명의 인생 이야기를 그의 목소리로 듣는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프롤로그: 누구나 평등하고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01 고난의 시간에서 배운 인생의 선물\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희망은 ‘희망밖에 없는 자’의 편이다 \u003cbr\u003e속은 여리지만 겉은 강철처럼 단단하게\u003cbr\u003e대학 친구와의 특별한 약속\u003cbr\u003e바른말은 거짓말보다 강하다\u003cbr\u003e민심의 따스함으로 배를 채운 시간들\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02 함께 웃을 수 있는 길을 향해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방을 옮깁시다, 가장 낮은 곳으로\u003cbr\u003e사람 속에 길이 있다\u003cbr\u003e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되찾을 시간\u003cbr\u003e골목길에서 사람의 마음을 만나다\u003cbr\u003e내가 품은 다섯 번째 꿈 \u003cbr\u003e미소를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하여\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03 외롭고 힘든 싸움을 이겨낸 용기의 원동력\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인생의 시련은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u003cbr\u003e함께 뜻을 모을 때 바꿀 수 있는 것들\u003cbr\u003e나를 세 번 울린 시민운동\u003cbr\u003e강한 자를 억누르고 약한 자를 돕는다\u003cbr\u003e99퍼센트의 서민을 위한 혁명\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04 누구나 평등한 사회를 위한 밑그림\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머슴처럼 우직하게, 살림꾼처럼 부지런하게\u003cbr\u003e이제는 행복을 위해 함께 싸워야 할 때\u003cbr\u003e모두가 활짝 웃을 수 있는 나라\u003cbr\u003e시민운동을 하면서 깨달은 것들\u003cbr\u003e우리 세대에서 역사의 굴레를 끊어내야 한다\u003cbr\u003e더불어 잘 사는 행복 사회를 꿈꾸며\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 변방에서 배운 귀중한 자산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3849\/MidCate003\/384821972.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두 번의 자살 기도가 모두 실패로 끝나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다.\u003cbr\u003e나라는 인간은 살기도 힘들고 죽기도 힘들구나 싶었다.\u003cbr\u003e한동안 나는 몽유병 환자처럼 영혼 없는 눈빛으로 하루하루를 보냈다.\u003cbr\u003e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내면 깊은 곳에서 무엇인가 꿈틀대기 시작했다.\u003cbr\u003e사방이 꽉 막힌 삶, 어찌 해볼 도리가 없을 만큼 희망이 사라진 그 자리에서 이상한 투지가 돋아나는 것이었다.\u003cbr\u003e그 투지는 ‘죽도록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점점 변해갔다.\u003cbr\u003e(중략) 가진 것은 맨주먹과 아직 남아 있는 한 톨의 희망이 전부였지만 그것을 밑천으로 싸워볼 생각이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 pp.22-23 「희망은 ‘희망밖에 없는 자’의 편이다」 중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성남시장으로 일하면서 나는 공약이행률 96퍼센트를 달성했다.\u003cbr\u003e언론에서는 역대 정치인들 중 최고의 공약이행률이라고 했지만, 엄밀히 말하면 정치인으로서 약속을 지킨 것뿐이다.\u003cbr\u003e당연히 지켜야 할 국민과의 약속을 지켰다고 해서 주목을 받는 이 상황이 오히려 이상한 것이다.\u003cbr\u003e약속을 잘 지키는 비결은 하나뿐이다.\u003cbr\u003e지키지 못할 약속은 애초에 하지도 말라는 것이다.\u003cbr\u003e그리고 한 번 약속한 것은 목숨 걸고 지키면 된다.\u003cbr\u003e간단하지 않은가? \u003cbr\u003e--- p.46 「바른말은 거짓말보다 강하다」 중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시장실 개방 이후 수차례의 집단 농성 사태가 빚어졌지만 나는 법에 저촉되는 일에는 일체 타협하지 않았다.\u003cbr\u003e그러자 시장실을 점거하던 집단 민원들이 점점 줄어들더니 나중에는 말끔하게 사라지게 되었다.\u003cbr\u003e선의를 갖고 민원을 제기해오는 시민들에게는 현행법상 안 되는 이유를 조목조목 열거해가며 충분히 납득할 때까지 설득하고 또 설득했다.\u003cbr\u003e아울러 현재 상황에서 현실적인 방안들을 설명해주었다.\u003cbr\u003e(중략) ‘진실은 어디에서나 통하는구나.’ 그 평범한 말이 새삼 가슴에 와닿았다.\u003cbr\u003e이런 과정을 통해 나는 대화야말로 시장으로서 가장 중요한 역할이자 임무라는 사실을 절감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 p.77 「방을 옮깁시다, 가장 낮은 곳으로」 중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2016년을 거대한 촛불과 함께하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제 진짜 보수의 가치가 실현되는 세상을 보고 싶어 한다.\u003cbr\u003e(중략) 모든 거짓 세력이 사라지고 알맹이만 남은 세상에서는 더 이상 이념의 잣대로 사람을 규정하는 일 따위는 없을 것이다.\u003cbr\u003e나는 좌파의 정책이든 우파의 정책이든 다 가져다 쓸 수 있는 실용주의자임을 자부한다.\u003cbr\u003e그리고 그 실용주의의 중심에는 보수, 진보로 강제 분류당할 이유가 없는 대다수의 국민들이 있다.\u003cbr\u003e거듭 말하지만 국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충족시켜주는 것이 바로 정치다.\u003cbr\u003e\u003cbr\u003e--- pp.96-97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되찾을 시간」 중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모든 혁명이 그렇듯이 정치혁명과 경제혁명을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기득권 세력의 거센 저항을 피할 수는 없을 것이다.\u003cbr\u003e하지만 대한민국이 헬조선의 굴레에서 벗어나려면 절대 굴복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 싸워야 한다.\u003cbr\u003e우리의 무기는 용기와 진실이다.\u003cbr\u003e누구든 목숨을 걸면 두려움을 극복할 용기가 생기고, 아무런 사심 없이 오직 진실만을 무기로 삼아 대항한다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u003cbr\u003e국민 개개인의 염원이 한 덩어리가 되어 싸울 때 반세기 넘도록 양심을 속이고 개인적 욕망에만 집착해왔던 ‘가짜’들은 결국 굴복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pp.186-187 「이제는 행복을 위해 함께 싸워야 할 때」 중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결국 대한민국이 복지정책을 제대로 시행하지 못하는 것은 예산이 없어서가 아니라 국민에게서 권력을 위임받은 지도자의 의지와 정치철학의 부재 때문이다.\u003cbr\u003e어쩌면 권력을 거머쥔 지도자가 머슴은커녕 주인을 넘어 왕 노릇을 하려는 현실에서 제대로 된 복지를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다.\u003cbr\u003e예산이 부족하다는 것도 핑계다.\u003cbr\u003e방만한 국가 경영으로 예산을 낭비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222 「더불어 잘사는 행복 사회를 꿈꾸며」 중에서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절망의 끝을 알기에 더욱 절실하게 희망을 꿈꿨던 \u003cbr\u003e이재명의 인생 이야기\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제21대 대통령 이재명의 첫 자전적 에세이 《함께 가는 길은 외롭지 않습니다》의 당선 기념 리커버 에디션.\u003cbr\u003e가난하고 굴곡진 삶이었지만, 아무것도 가진 게 없었기에 더욱 절박하게 희망을 꿈꿨다.\u003cbr\u003e인권변호사의 길을 선택한 그는 시민운동에 가담하면서 수배되거나 구속당하고 모함을 받는 등 여러 위기를 겪었다.\u003cbr\u003e그러나 자신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용기를 얻고 그들의 머슴이 되어 일하기로 결심했다.\u003cbr\u003e그리고 낮은 곳에서 만난 평범한 사람들의 바람을 하나하나 귀담아들으며 모든 국민의 행복을 담보하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u003cbr\u003e이 책에서 그는 “일한 만큼 잘살아야 할 자격이 있는 모든 가족의 꿈이 곧 나의 꿈”이며, “남은 후반생은 그 꿈을 위한 실천으로 채워질 것”이라고 진심을 전한다.\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성남시의 소년공에서 인권변호사로\u003cbr\u003e‘이재명이 걸어온 길’\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정치에 입문하기 전에도, 입문한 뒤에도 옳지 않은 일에 맞닥뜨릴 때마다 저항했던 이재명은 스스로 겁이 없다고 말한다.\u003cbr\u003e거침없는 그의 행보는 밑바닥부터 경험할 수밖에 없었던 어린 시절이 있었기에 가능했다.\u003cbr\u003e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공장에서 일하며 고참과 관리자들의 잦은 구타를 견뎌야 했고, 가난과 굶주림 속에서 자유를 잃었으며, 기계에 팔이 껴 왼팔에 장애를 입었다.\u003cbr\u003e두 번의 자살 시도 끝에 그가 얻은 깨달음은 ‘죽을힘을 다해 살아보자’였다.\u003cbr\u003e시련 끝에 남은 건 맨주먹과 희망뿐이었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중고등학교 검정고시를 거쳐 대학에 입학했고, 나아가 사법고시까지 통과하면서 꿈을 향한 한 발을 내디딜 수 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가 사회에 대해 눈을 뜨게 된 계기는 사법연수원 서클활동을 하면서였다.\u003cbr\u003e민주화 열기가 뜨거웠던 1980년대 후반, 부당한 공권력과 싸우고 고통받는 민중의 대변자가 되길 원했던 그는 고 노무현 대통령의 강연을 듣고 나서 인권변호사가 되기로 결심했고, 성남시에 변호사 사무실을 차렸다.\u003cbr\u003e이후 ‘성남시민모임’(성남참여연대)에 적극 참여하면서 지방자치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현장에서 배웠고, ‘불합리한 사회를 상식이 통하는 사회로 만들 것’이란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다.\u003cbr\u003e‘성남시 남부 저유소 공사 반대운동’, ‘파크뷰 특혜 분양 사건’ 진실 규명, ‘성남시립의료원 10만 서명운동’ 같은 대규모 시민운동을 벌이며 갖은 음해와 협박, 구속 등 시련을 겪기도 했지만, 그는 이에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밀어붙였다.\u003cbr\u003e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었던 그의 힘은 희망을 선택이 아닌 ‘생존’ 요소로 삼았던 굴곡진 인생에서 비롯된 것이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시민의 힘을 믿고 \u003cbr\u003e외로운 싸움을 이겨낸 ‘이재명의 철학’\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성남시장에 당선되기까지 두 번의 낙선을 경험한 이재명은 이를 소중한 자산으로 삼았다.\u003cbr\u003e그는 선거유세를 하면서 평범한 사람들의 가장 보편적이고 상식적인 소망들을 들으며 ‘민심’을 표심으로 해석하는 기득권 정치인들의 오만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말한다.\u003cbr\u003e성남시장에 당선된 후 그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시장실 개방이었다.\u003cbr\u003e그는 ‘시장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해 성남시 각 지역을 돌면서 직접 민원을 듣고 시정에 반영했다.\u003cbr\u003e또한 SNS를 활용해 시민들의 다양한 생각을 듣고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하고자 노력해왔다.\u003cbr\u003e이때부터 정치인 이재명의 외로운 싸움은 시민과 ‘함께하는’ 싸움이 되었다.\u003cbr\u003e무엇이든 반드시 해내는 그의 결단은 함께한 시민들의 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한편 기득권층이라 생각하는 정치 세력들은 끝없이 희생양을 찾아다니며 ‘종북몰이’를 비롯한 온갖 부정과 부패를 일삼아왔다.\u003cbr\u003e이재명 또한 국정원의 음모로 ‘종북시장 퇴진운동’의 희생양이 되었다.\u003cbr\u003e이 사건의 전말을 밝히며 세간에 알려진 셋째 형과의 불화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u003cbr\u003e그는 터무니없는 음모에 대항해 시원하게 역공을 펼쳤고, ‘손가락 혁명군’들이 SNS에 동시다발적으로 글을 공유하고 국민이 동조하면서 ‘종북몰이’는 끝났다.\u003cbr\u003e이런 과정에서 ‘사이다’라는 별명을 얻은 그는 무거운 사명감을 느낀다고 말한다.\u003cbr\u003e또한 별명에 걸맞은 정치인이 되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가장 목말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최우선적으로 해결해 나가려는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그는 엄숙히 받아들였다.\u003cbr\u003e그리고 매순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절을 하는 자세로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고 소신 있게 이야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약속을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할 순간이 온다면\u003cbr\u003e기꺼이 싸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이재명의 진심’\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전임 시장의 전시 행정으로 빚더미에 올라앉은 성남시를 해결하기 위해 이재명 시장은 모라토리엄을 선언했다.\u003cbr\u003e각종 사업을 구조조정하고 예산을 재검토하는 한편,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행정 요소도 하나씩 절감했다.\u003cbr\u003e그 결과 2010년 성남시장으로 취임 후 3년 6개월 만에 부채를 청산했으며, 그늘진 곳에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복지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다.\u003cbr\u003e그는 이 과정에서 부정부패를 없앨 수 있다는 것, 그리하여 낭비를 줄일 수 있고 세금을 공정하게 징수함으로써 지방 정부의 재정이 안정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u003cbr\u003e관례와 관행을 끊고 세금이 적재적소에 쓰여 국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일하는 것이 정치인의 일이지만, 한국의 기득권층을 대변하는 정치인들은 경제를 살린다는 명목으로 재벌들의 세금 감면 정책을 펼치고 있다.\u003cbr\u003e정경유착과 부정부패가 난립하는 동안 서민에게 돌아갈 혜택이 사라지고 있는 현실에 분노하며 그는 대권에 도전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재명은 “우리 가족의 삶이 대한민국의 절대다수 서민들의 삶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안다.\u003cbr\u003e불공정한 사회 구조 속에서 끓어오르는 분노와 울분을 참아가며 하루하루를 견뎌내고 있는 수많은 서민들의 얼굴에서 나는 우리 가족의 얼굴을 본다”고 말한다.\u003cbr\u003e그렇기 때문에 “일한 만큼 잘살아야 할 자격이 있는 모든 가족의 꿈이 곧 나의 꿈이며, 남은 후반생은 그 꿈을 위한 실천으로 채워질 것이다”라고 이 책을 통해 진심을 전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5년 06월 09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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