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34635","title":"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C5RDqRntXNgAK7ovnxSf4Hgf4Vj.png?v=1765039660\"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08422380\/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인생이 버거운 당신과 함께 울어주는\u003cbr\u003e씨씨코의 따뜻한 위로!\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친구가 요즘 힘들다고 했다.\u003cbr\u003e삶의 이유를 잘 못 찾겠다고.\u003cbr\u003e무엇을 위해 계속 살아야 하는지 의미 없는 하루하루를 보낸다고.\u003cbr\u003e유일하게 하고 싶은 건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 가서 하늘을 바라보다 조용히 세상에서 사라지는 거라며 당장 뛰어내리고 싶다고 했다.\u003cbr\u003e친구의 두 손을 꼭 붙잡으며 힘내라고, 그래도 열심히 해보자고, 너는 할 수 있을 거라고,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u003cbr\u003e대신 이렇게 말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u003cbr\u003e\u003cbr\u003e거기서부터 시작이었을까.\u003cbr\u003e지금 바로 행복해지기 위한 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그 하나하나를 들여다보았더니 그 안에서 나다운 이야기가 시작되었다.\u003cbr\u003e너무나도 작아서 마음 두지 않았던 것들.\u003cbr\u003e그래서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것들을 삶 속에 하나씩 채웠더니 나를 사랑하고 아끼게 되었다.\u003cbr\u003e그렇게 시작된 나다운 이야기에는 고스란히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일기장처럼, 작지만 소중했던 사람과 물건과 기억들이 있었다.\u003cbr\u003e그리고 마음 한구석에서 세상과 타협하며 버려둔 진짜 나와 마주하게 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위로와 공감이 필요한 당신에게 전하는\u003cbr\u003e씨씨코의 뜨거운 진심!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언젠가 떠날 인생.\u003cbr\u003e그 누구도 아니고,\u003cbr\u003e내 기억에 남는 인생으로 살기로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땅에서 평생 숨 쉴 것처럼 돈을 모으고, 이 집에서 평생 살 것처럼 집에 모든 걸 다 바치고, 이 직장에 평생 다닐 것처럼 고개를 수그리고 다닌다.\u003cbr\u003e내 인생은 꼭 내 것 같지만 정작 내가 원할 때 마침표를 찍을 수도 없다.\u003cbr\u003e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건 언젠가는 떠난다는 것이다.\u003cbr\u003e삶에 치여 살아남기 급급해 자꾸 그 사실을 잊는다.\u003cbr\u003e하지만 끝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이젠 매일매일 마음에 새기고 싶다.\u003cbr\u003e끝이 있다면, 죽음이 날 기다리고 있다면 더 과감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으니까.\u003cbr\u003e\u003cbr\u003e그렇게 살아서 인생이 끝나는 그날에,\u003cbr\u003e지난 내 삶을 되돌아보는 그 순간에,\u003cbr\u003e‘기억할 만한 인생이었다’라고 말하고 떠날 수 있게.\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1장 바들바들 덜덜덜 떨린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장롱 괴물아 돌아와 줘\u003cbr\u003e나한테 안 물어봤잖아\u003cbr\u003e나이만 채우면 어른이지\u003cbr\u003e책임지는 거 대신해 주세요\u003cbr\u003e꿈만 꾸던 시절\u003cbr\u003e아이스크림 때문에 울었다\u003cbr\u003e내가 정말 사랑할 수 있을까\u003cbr\u003e미래가 오는 게 두렵다\u003cbr\u003e인생 기회비용 계산하기\u003cbr\u003e웃기기만 한 내 일기장\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장 뭐야 인생 생각보다 기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원래 울퉁불퉁한 거 몰랐어?\u003cbr\u003e길어서 다행이야\u003cbr\u003e희망을 보기로 했다\u003cbr\u003e아보카도 씨 키우기\u003cbr\u003e입 안에 구멍이 뻐엉\u003cbr\u003e내 영혼의 나이는\u003cbr\u003e매일같이 전화해 준 친구\u003cbr\u003e앞니 하나 빼꼼 나오기까지\u003cbr\u003e모범생이 학교를 빠지는 날\u003cbr\u003e갑자기 부자가 된 것 같다\u003cbr\u003e내 인생 첫 중고거래\u003cbr\u003e싫은데 좋은 거\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3장 두 발 딱 붙이고 검을 뽑아보자\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아보카도에 싹이 났다\u003cbr\u003e눈이 작은 게 어때서\u003cbr\u003e외나무다리에서 만난 적\u003cbr\u003e공허한 마음 같이 채우자\u003cbr\u003e난 나한테 위로받았다\u003cbr\u003e감독님이 말해준 비법\u003cbr\u003e레스토랑에서 번쩍 일어난 친구\u003cbr\u003e심장에 힘을 콱 준다\u003cbr\u003e꽃은 꺾여도 사랑은 남아서\u003cbr\u003e울지 말라고 하지 마\u003cbr\u003e세상에 슬픔이 사라진다면\u003cbr\u003e트리플 A 사이즈 브라\u003cbr\u003e공평하지 않은 세상\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4장 푸하하가 모여서 행복이 되는구나\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아보카도 싹이 사라졌다\u003cbr\u003e거의 금요일의 의미\u003cbr\u003e한겨울에 하는 봄 생일 파티\u003cbr\u003e슬리퍼의 뒤는 어디게?\u003cbr\u003e나 핑크 싫어한다니까\u003cbr\u003e아래쪽에 달아달라고 했잖아\u003cbr\u003e극한 직업 내 동생\u003cbr\u003e절대음감이 재능이 아닌 세상\u003cbr\u003e쪼꼬릿은 가끔 자주 먹고 싶다\u003cbr\u003e먹을수록 몸에 좋은 과자\u003cbr\u003e된장국을 보고 운 건 내가 아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5장 가장 행복하 순간은 아직 안 왔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버티고 또 버텨야 하는 이유\u003cbr\u003e할머니가 꿈인데요\u003cbr\u003e특이한 게 아니야 특별한 거지\u003cbr\u003e홀로 끌고 가던 캐리어\u003cbr\u003e단것만 먹으니 질린다\u003cbr\u003e이제는 발걸음을 크게\u003cbr\u003e기억할 만한 인생이었다\u003cbr\u003e치실 끝까지 내려가 봤어?\u003cbr\u003e언니 오빠 호칭 사라져라\u003cbr\u003e보름달 아래 있는 나는 작지만 컸다\u003cbr\u003e이 터널을 걷다 보면\u003cbr\u003e가장 소중한 건 사랑이었다\u003cbr\u003e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4213\/MidCate001\/421205834(2).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겪어보지 않고는 진짜 모습을 모르는 건 당연한 건데, 그걸 모르기 때문에 마음을 열지 못한다.\u003cbr\u003e잘못 사랑하고 믿었다가 남겨질 상처를 감당할 깡다구가 없기 때문이다.\u003cbr\u003e그 사람의 진짜 모습도 모르는데 나를 다 바쳐 사랑할 수는 없다며 매번 마음 보안만 더 철저히 한다.\u003cbr\u003e이런 내가 죽기 전에 정말 누군가를 마음 다해 사랑해 볼 수 있을까.\u003cbr\u003e그래서 사랑은 용기가 필요하다고 하는 걸까?\u003cbr\u003e--- p.40 「내가 정말 사랑할 수 있을까」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오로지 꽃길만 있는 평평한 인생이란 애초에 이 세상 어디에도 그 누구에게도 존재하지 않았다.\u003cbr\u003e아무리 돈 많은 재벌이더라도, 싱글벙글 너무 행복해 보이는 가족이더라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톱 배우이더라도, 모두가 오르막도 있고 내리막도 있는 삶을 산다.\u003cbr\u003e그 내용은 각자 다르더라도 삶이란 것 자체가 원래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같이 있는 것이었다.\u003cbr\u003e억울해할 필요 없이 우리는 한 명도 예외 없이 모두 울퉁불퉁한 길을 걷고 있었다.\u003cbr\u003e--- p.61 「원래 울퉁불퉁한 거 몰랐어?」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더 이상 방치하지 않고 내가 나를 다독이며 위로하기 시작했다.\u003cbr\u003e나와의 대화를 하기 시작했다.\u003cbr\u003e내 안에 두 사람이 있는 것처럼 울고 있는 나와 그걸 바라보는 내가 대화를 나누는 느낌이랄까.\u003cbr\u003e바라보는 나는 힘든 나를 다 그치지 않으면서 조심스럽게 이해해 주고, 할 수 없다고 자신감 없어 하는 걸 할 수 있다고 따뜻하게 설득도 해주고 믿어준다.\u003cbr\u003e그러고 나면 남이 나를 이해해 주고 공감해 줄 때보다 더 깊은 마음의 위안을 받았다.\u003cbr\u003e위로만 받는 게 아니라 용기도 같이 생긴다.\u003cbr\u003e\u003cbr\u003e--- p.136 「난 나한테 위로받았다」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나이가 들어 거울을 보았을 때, 시간이 많이 흘러 얼굴만으로도 걸어온 인생 발자국이 보일 때, 작은 것에도 자주 웃고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따뜻하게 미소 지어준 삶이 담겨 있는 그런 의미 있는 주름들로 가득 찬 아름다운 얼굴이 비치면 좋겠다.\u003cbr\u003e그래서 청춘의 나이에 벌써 생겨버린 이 팔자주름을 더 이상 싫어하지 않기로 했다.\u003cbr\u003e--- p.238 「할머니가 꿈인데요」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만약 내 삶이 끝도 없이 굴러갔다면 평생 나 자신을 지키느라 더 딱딱하게 웅크리고 살았을 텐데 어쩌면 죽음은 삶에 있어서 축복이다.\u003cbr\u003e끝도 없는 달리기라면 숨차지 않게 애초에 뛰지도 않았을 테지만 끝이 있는 달리기니까 한번 숨차게 달려보고 싶다.\u003cbr\u003e그렇게 살아서 인생이 끝나는 그날에, 지난 내 삶을 되돌아보는 그 순간에, ‘기억할 만한 인생이었다’라고 말하고 떠날 수 있게.\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260 「기억할 만한 인생이었다」 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130만 구독자,\u003cbr\u003e콘텐츠 누적 조회 5억 뷰!\u003cbr\u003e작가 씨씨코의 힐링 에세이.\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너의 웃음을 위해 날 바친다’라는 철학으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씨씨코는,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인스타그램에 손수 그린 그림과 함께 일상 일기를 연재했다.\u003cbr\u003e그중 독자들의 삶에 묵직하게 다가갔던 이야기들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u003cbr\u003e“그 공허한 마음, 같이 채웁시다.”라며 오늘을 살아내는 많은 사람을 위로하겠다는 그의 진심이 통한 결과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행복하기 위해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걸 넘어 아예 내달리는 시대.\u003cbr\u003e이런 상황 속에서 씨씨코는 일상담을 풀어놓으며, 나답게 살아야 할 이유를 독자들에게 공유한다.\u003cbr\u003e“더 이상 방치하지 않고 내가 나를 다독이며 위로하기 시작했다.\u003cbr\u003e나와의 대화를 하기 시작했다.”(136쪽)라고 고백하며, 울고 있는 당신에게 ‘울지 마’라는 말 대신 ‘다 울고 일어날 때까지 함께할게’라며 따뜻한 손을 건넨다.\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는 삶에서 마주하는 갖가지 슬픔과 꿈을 향한 노력, 그리고 관계에서 겪는 희로애락을 씨씨코의 위트 있는 문장으로 표현했다.\u003cbr\u003e그리고 그 문장을 찬찬히 따라가다 보면 한 가지 깨달음에 도달한다.\u003cbr\u003e바로 ‘행복한 순간은 아직 안 왔다’라는 것.\u003cbr\u003e세상은 딱딱한 룰을 강요하지만, 말랑말랑하게 사는 것 또한 삶의 원동력이 된다는 것.\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직접 그린 그림과 묵직한 그의 메시지에 오감을 집중하면 어느새 나답게 살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u003cbr\u003e살맛을 얻게 되는 건 덤이다.\u003cbr\u003e작가의 진심이 느껴지기 때문이다.\u003cbr\u003e“진실한 마음을 담으면 전해진다고 믿으며 독자의 옆에서 친구가 되어주는 작가가 되고 싶다.”라는 그의 따뜻한 마음이 독자들께 온전히 닿기를 바란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3년 06월 14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92쪽 | 378g | 130*187*19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30688886\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30688887\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1659276330,"sku":"134635","price":23.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a85829a2ae6956dd5927a1aefc5dfea1.jpg?v=1765336547","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34635","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