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34694","title":"언제 들어도 좋은 말","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C5Olwl4zmP8K47xlDzukGUWU23Y.png?v=1765041397\"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언제 들어도 좋은 말\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02397090\/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보통의 존재』 이석원의 또 한 권의 베스트셀러\u003cbr\u003e한번 잡으면 놓을 수 없는 독특한 서사\u003cbr\u003e개정판 ‘그 후의 이야기’ 추가\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보통의 존재』에 이은 이석원의 또 한 권의 베스트셀러로, 작가의 두 번째 산문집이다.\u003cbr\u003e이야기와 산문이 결합된 독특한 서사가 한번 손에 들면 놓을 수 없게 만드는 이 책은 출간 후 3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u003cbr\u003e이번 개정판은 5년 전에 출간된 산문집 본문 전반의 표현들을 더욱 세심하게 다듬고, 초판에는 없었던 ‘그 후의 이야기’를 추가하고, 표지를 새롭게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산문집 역시 작가의 다른 책처럼 ‘인간의 내면과 일상을 세밀하게 그려 낸다’는 점은 같지만,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방식은 완전히 다르다.\u003cbr\u003e여느 에세이처럼 다양한 에피소드를 나열하거나 본인의 생각을 늘어놓는 방식이 아닌, 책 한권을 관통하는 하나의 이야기와 산문이 조화롭게 자리하며 각 인물들의 이야기를 더 잘 이해하게 해 준다.\u003cbr\u003e사람을 이해하기 위해선 어느 일면만 보아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듯한 서사다.\u003cbr\u003e때문에 이 산문집은 소심한 듯한데 당황스러울 정도로 솔직하고, 때론 남들이 잘 하지 않는 시도를 해 자신의 특별함을 드러내는 화자의 모습을 잘 담아내고 있다.\u003cbr\u003e한 사람을 둘러싼 여러 가지 이야기가 그를 다각도에서 비춰 줘 앞모습뿐 아니라 옆모습과 뒷모습까지 볼 수 있게 해 준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1부\u003cbr\u003e2부\u003cbr\u003e3부\u003cbr\u003e4부\u003c\/b\u003e\u003cbr\u003e작가의 말\u003cbr\u003e개정판을 내며\u003cbr\u003e\u003cb\u003e그 후의 이야기\u003c\/b\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3508\/MidCate007\/350762561.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나는 오늘도 서점엘 간다.\u003cbr\u003e일이 있어도 가고 없어도 간다.\u003cbr\u003e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도 가고\u003cbr\u003e책을 사기 위해서도 가고\u003cbr\u003e그냥 야채 김밥이 먹고 싶어서도 간다.\u003cbr\u003e\u003cbr\u003e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고 느껴질 때\u003cbr\u003e작은 희망도 찾을 수 없을 것만 같을 때\u003cbr\u003e사람들은 어떻게 스스로를 위로할까.\u003cbr\u003e\u003cbr\u003e그럴 때도 나는 서점에 간다.\u003cbr\u003e--- p.97\u003cbr\u003e \u003cbr\u003e\u003cbr\u003e참 신기하죠.\u003cbr\u003e\u003cbr\u003e내 고민엔 갈피를 못 잡고 허우적대면서\u003cbr\u003e남의 고민을 들으면 해답이 너무도 선명히 보이고\u003cbr\u003e내 집 대청소를 할 땐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u003cbr\u003e막막하기만 한데\u003cbr\u003e남이 집 정리하는 거 도와주러 가면\u003cbr\u003e너는 어떻게 그렇게 정리를 잘하냐는 소리를\u003cbr\u003e들으니 말이에요.\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니\u003cbr\u003e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고\u003cbr\u003e가르쳐 줄 수도 없으며\u003cbr\u003e가르치려 든다면 오히려 웃길 듯한\u003cbr\u003e하여\u003cbr\u003e결국엔 스스로 터득할 수밖엔 없는\u003cbr\u003e스스로를 사랑하는 법.\u003cbr\u003e오롯이 나 자신과 마주 보는 법.\u003cbr\u003e자기 자신과 가능한 불화 없이 함께 잘 살아가는 법.\u003cbr\u003e--- p.184-185\u003cbr\u003e \u003cbr\u003e\u003cbr\u003e사랑하니까 이해하게 되는 것인가, 이해를 주고받다 보니 사랑에 빠지게 되는 것인가.\u003cbr\u003e어느 쪽이 먼저인지는 중요하지 않다.\u003cbr\u003e그런 건 정말 중요한 게 아니다.\u003cbr\u003e단지 사랑에 있어서 이해라는 게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u003cbr\u003e나를 명동 중앙극장으로 이끌어 함께 [렛 미 인]을 보았던 사람은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었다.\u003cbr\u003e우리는 당시 막 사랑을 나누기 시작하던 참이었는데, 그때부터 헤어지던 날까지 우리가 주고받았던 것은 결국 서로에게 자신에 대한 이해를 구하는 끝없는 과정들의 연속 외에 다른 게 없었다는 생각이 든다.\u003cbr\u003e좋아하고 아끼는 마음은 열렬하였으나, 어리고(?) 서툴렀던 우리의 사랑은 그렇게 서로에게 자신에 대한 이해만을 구하다 결국엔 서로 또 다른, 더 새롭고 더 깊은 이해를 찾아 떠나 버리고 말았던 것이다.\u003cbr\u003e아, 우리가 상대를 이해하는 연습이 조금만 더 잘 되어 있는 상태에서 만났더라면.\u003cbr\u003e조금만 더 성숙했을 때 서로를 알았더라면.\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212-213\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보통의 존재』 이석원의 또 한 권의 베스트셀러\u003cbr\u003e한번 잡으면 놓을 수 없는 독특한 서사\u003cbr\u003e개정판 ‘그 후의 이야기’ 추가\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보통의 존재』에 이은 이석원의 또 한 권의 베스트셀러로, 작가의 두 번째 산문집이다.\u003cbr\u003e이야기와 산문이 결합된 독특한 서사가 한번 손에 들면 놓을 수 없게 만드는 이 책은 출간 후 3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u003cbr\u003e이번 개정판은 5년 전에 출간된 산문집 본문 전반의 표현들을 더욱 세심하게 다듬고, 초판에는 없었던 ‘그 후의 이야기’를 추가하고, 표지를 새롭게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한번 손에 들면 놓을 수 없는 독특한 서사\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첫 책 『보통의 존재』의 성공 이후 이석원 작가는 4년간 매달린 장편 소설 『실내 인간』을 내놓지만 독자들로부터 외면당한다.\u003cbr\u003e이후 그는 글쓰기에 대한 고민에 빠졌고 왜 장편 소설은 있는데 장편 에세이는 없을까, 하는 의문에서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u003cbr\u003e보통의 에세이들이 짧은 에피소드를 나열하는 방식인데 반해 이 산문집은 책 한 권이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되는 독특한 형식을 취한다.\u003cbr\u003e때문에 마치 장편 소설과도 같은 느낌의 이 새로운 에세이는 출간 당시 큰 화제가 되며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u003cbr\u003e그리고 그 형식적 독특함은 여전히 큰 매력으로 작용해 한번 손에 들면 놓을 수 없는 책, 이미 읽었어도 계속 손이 가는 책으로 꼽히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살면서 많은 것에 결핍을 느끼며 그 결핍에서 비롯된 불안과 갈증을 안고 살아간다.\u003cbr\u003e그래서인지 결핍이 내재된 작가의 이야기들에 공감하게 되는데, 단지 내면의 목소리만 담아낸 것이 아니라 중심이 되는 이야기가 있어서 저자가 어떤 이유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알 수 있기에 한 인간을 깊이 이해하게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 전편에 등장하는 보통의 사람들보다 조금은 더 섬세하고 조금은 더 소심한 주인공은 자기 자신에게, 그리고 독자들에게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기분이 나쁘면 나쁘다고\u003cbr\u003e싫으면 싫다고\u003cbr\u003e왜 말을 못해.\u003cbr\u003e\u003cbr\u003e자신을 불편하게 만드는 이에게\u003cbr\u003e아닌 걸 아니라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은\u003cbr\u003e불편해진 관계의 엄연한 공범이라고”\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내 안의 나를 만나는 일\u003cbr\u003e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작가 석원은 첫 책이 기대 이상으로 사랑받은 데 힘입어 호기롭게 소설 집필을 시작했지만 몇 년간 이어진 지난한 작업은 그를 지치게 했다.\u003cbr\u003e마감이라는 큰 숙제가 있지만 글을 좀처럼 쓸 수 없어 괴로워하고 있을 때 김정희라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u003cbr\u003e순전히 지인이 쓴 엽서 속 주인공이라는 호기심 때문에 만나게 된 그녀는 정신과 의사다운 배려로 석원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줬고, 그는 곁에서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있다면 책 한 권쯤 금방 쓸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과 만남이 주는 기분 좋음에 달떴다.\u003cbr\u003e\u003cbr\u003e“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은 세계와 세계가 만나는 일\u003cbr\u003e그래서 나는 사람을 만날 때 그 사람의 세계가 넓길 바란다.\u003cbr\u003e내가 들여다볼 곳이 많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u003cbr\u003e나눌 수 있는 것들이 많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u003cbr\u003e\u003cbr\u003e하지만 세상에 대가 없는 간편한 관계란 없기 때문에, 그 만남에도 역시 나름의 그늘이 드리워져 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개정판 ‘그 후의 이야기’ 추가\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출간 후 30만 부 이상 팔리며 큰 화제를 모았던 『언제 들어도 좋은 말』의 개정 증보판이다.\u003cbr\u003e저자가 본문 전반의 표현들을 시대 변화에 맞게 세심히 다듬었고 끝부분에는 초판에는 없는 ‘그 후의 이야기’를 추가했다.\u003cbr\u003e이 산문집 역시 작가의 다른 책처럼 ‘인간의 내면과 일상을 세밀하게 그려 낸다’는 점은 같지만,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방식은 완전히 다르다.\u003cbr\u003e여느 에세이처럼 다양한 에피소드를 나열하거나 본인의 생각을 늘어놓는 방식이 아닌, 책 한권을 관통하는 하나의 이야기와 산문이 조화롭게 자리하며 각 인물들의 이야기를 더 잘 이해하게 해 준다.\u003cbr\u003e사람을 이해하기 위해선 어느 일면만 보아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듯한 서사다.\u003cbr\u003e때문에 이 산문집은 소심한 듯한데 당황스러울 정도로 솔직하고, 때론 남들이 잘 하지 않는 시도를 해 자신의 특별함을 드러내는 화자의 모습을 잘 담아내고 있다.\u003cbr\u003e한 사람을 둘러싼 여러 가지 이야기가 그를 다각도에서 비춰 줘 앞모습뿐 아니라 옆모습과 뒷모습까지 볼 수 있게 해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자리 한 번 뜨지 않고 한 번에 책을 읽어 내려갔다.\u003cbr\u003e역시 너무 좋다.\u003cbr\u003e- 독자 nr**o4\u003cbr\u003e\u003cbr\u003e가슴속에 한마디 한마디 꽂히는 대목들이 너무나 많네요.\u003cbr\u003e역시 믿고 보고 듣는 이석원.\u003cbr\u003e- 독자 gg**bs\u003cbr\u003e\u003cbr\u003e당신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 모두의 이야기.\u003cbr\u003e섬세한 자기 드러냄의 미학.\u003cbr\u003e- 독자 reddi**0123\u003cbr\u003e\u003cbr\u003e가볍게 읽히지만 마음에 파편을 남겨 곱씹게 만드는 글 - 독자 n***y\u003cbr\u003e\u003cbr\u003e『보통의 존재』가 이 작가의 베스트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틀린 것 같다.\u003cbr\u003e이 책이 더 좋았다.\u003cbr\u003e힘들게 힘들게 쓴 책임을 아주 잘 알겠다.\u003cbr\u003e책을 다 읽고 나서 한동안 가만히 있었다.\u003cbr\u003e- 독자 은**수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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