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34812","title":"하루의 취향","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CDuDJ7QAyw8OwkMtuxCFf9rXF8J.png?v=1765044515\"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하루의 취향\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62158757\/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l\u003e \u003cdt\u003eMD 한마디\u003c\/dt\u003e \u003cdd\u003e \u003cdiv\u003e 나만의 취향 지도 안에서 누리는 행복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누구의 허락도 필요 없는 '내 마음의 방향', 취향에 관한 이야기.\u003cbr\u003e하루하루의 취향이 모여 결국 그 사람의 색깔이 되고, 취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선택한 가치들이 삶의 중심이 된다.\u003cbr\u003e이런 취향 덕분에, 오늘 하루도 가장 나답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span\u003e2018.07.20.\u003c\/span\u003e \u003cspan\u003e에세이 PD 김도훈\u003c\/span\u003e \u003c\/div\u003e \u003c\/dd\u003e \u003c\/d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우리에겐 지극히 개인적인 즐거움으로 가득 찬\u003cbr\u003e각자의 행성이 필요하다.”\u003cbr\u003e‘나’를 위한 매일의 발견, 편애의 기쁨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취향(趣向) [취ː향]\u003cbr\u003e[명사]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u003cbr\u003e또는 그런 경향.\u003cbr\u003e\u003cbr\u003e『모든 요일의 기록』과 『모든 요일의 여행』에서 깊고 향긋한 ‘글맛’을 전하며 수만 독자들의 공감을 얻었던 김민철 카피라이터가 이번에는 ‘취향’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u003cbr\u003e『하루의 취향』에서 저자는 제자리를 찾은 ‘취향의 의미’에 따라 개인적인 삶의 공간, 물건, 관계, 여행에 대한 것부터 직장인으로서는 드러내기 쉽지 않은 ‘일’에 관한 취향도 꺼내놓는다.\u003cbr\u003e그리고 취향이 변해가는 과정, 타인의 취향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고민 등 그 무궁무진한 영역만큼 다양한 이야기를 ‘취향’의 카테고리에서 풀어나간다.\u003cbr\u003e결국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는 하나다.\u003cbr\u003e내 마음의 방향을 의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u003cbr\u003e그 방향을 알 수 있는 사람은 나 말고는 아무도 없으니까.\u003cbr\u003e그리하여 남의 시선을 배제하고,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걱정을 접어두고, 나의 마음을 꼼꼼히 파악하여, 나에게 가장 어울리는 선택을 내리면 된다.\u003cbr\u003e사전에서 단호하게 설명하는 것처럼, 내 마음에 응답하면 될 일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1 \u003c\/b\u003e\u003cbr\u003e나도 한번 라라랜드 원피스를 \u003cbr\u003e어떤 선언\u003cbr\u003e안사람 바깥사람 \u003cbr\u003e봄밤의 조르바 \u003cbr\u003e멋진 언니, 더 많이 원합니다 \u003cbr\u003e관대한 사람 \u003cbr\u003e동네 호프집의 가르침 \u003cbr\u003eNo라고 말하는 방법에 관하여 \u003cbr\u003e취향의 지도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 \u003c\/b\u003e\u003cbr\u003e우리도 사랑일까\u003cbr\u003e대화불가능론자의 탄생 \u003cbr\u003e서른아홉 살의 본조르노 \u003cbr\u003e제 전공은 짝사랑입니다\u003cbr\u003e연애의 고수 \u003cbr\u003e파이팅 소이소스\u003cbr\u003e비굴하지 않게, 초라하지 않게\u003cbr\u003e겨우 술 한 잔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3\u003c\/b\u003e\u003cbr\u003e예쁘지 않은 팀장이 된다는 것\u003cbr\u003e두 번째입니다 \u003cbr\u003e마음 한 톨도 아까우니까 \u003cbr\u003e구례의 록 스피릿 \u003cbr\u003e비관론자 납치사건 \u003cbr\u003e이상한 셈법 \u003cbr\u003e가족의 탄생\u003cbr\u003e끝까지 즐겁자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4 \u003c\/b\u003e\u003cbr\u003e빛이 되는 도시, 빚이 되는 도시 \u003cbr\u003e사소한 불운 \u003cbr\u003e지나치게 비효율적인\u003cbr\u003e가로늦게 말하는 ‘가로늦게’ \u003cbr\u003e신기한 거울나라 \u003cbr\u003e초짜 페미니스트 \u003cbr\u003e연결과 분절 \u003cbr\u003e팔레르모에서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1911\/MidCate007\/191062473.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물건은 기억한다.\u003cbr\u003e잊고 싶어 구석에 숨겨놓은 나를, 꼭 기억하려고 잘 보이는 곳에 뒀지만 결국 잊어버린 나를, 가장 반짝이던 순간의 나를, 가장 찌질한 순간의 나를, 조금 화려하고 싶어 용기를 냈지만 결국 구석에서 말없이 앉아 있어야만 했던 순간의 나를, 초라한 기분을 없애기 위해 영양가 없는 쇼핑을 해대던 나까지.\u003cbr\u003e\u003cbr\u003e결국 각각의 물건들이 뭘 기억하게 될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u003cbr\u003e행복일 수도 있고, 이별일 수도 있고, 후회일 수도, 이불킥일 수도, 간지러움일 수도 있다.\u003cbr\u003e바라건대 그 기억이 미련만은 아니었으면 좋겠다.\u003cbr\u003e‘그때 해볼걸’, ‘생각해보면 그땐 어렸는데’ 같은 미련을 가지기엔 오늘 우리는 제일 젊으니까.\u003cbr\u003e---「나도 한번 라라랜드 원피스를」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과도한 대출을 받아서 비싼 동네에 비싼 집을 사고 그게 오를 거라 기대를 하며 하루하루 빚을 갚으며 지금의 행복을 유예하는 삶에 대한 거부.\u003cbr\u003e우리 깜냥의 대출을 받아서 오를 거라는 기대도 없이 나중에 부자가 될 거라는 희망도 없이 지금 잘 꾸며놓고 지금 잘 살겠다는 선언.\u003cbr\u003e(…) 그들은 우리가 꾸며놓은 집을 보는 순간, 단숨에 우리의 선언을 이해했다.\u003cbr\u003e그때 알았다.\u003cbr\u003e원하는 대로, 내 취향대로 살아버리는 것은 그 어떤 말보다 강력한 선언이라는 것을.\u003cbr\u003e내 인생을 선언할 권리는 결국 나에게 있다는 것을.\u003cbr\u003e---「어떤 선언」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일은 힘이 세다.\u003cbr\u003e허겁지겁 살다 보면 어느새 일은 내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서 얄미운 미소를 날린다.\u003cbr\u003e“이거 급한데, 오늘 일찍 가야 해?” “이번 건 정말 중요한데, 휴가 좀 미룰 수 없어?” 수시로 날아오는 말들.\u003cbr\u003e거기에 일을 잘하고 싶다는 욕심과 이번엔 잘해내야만 한다는 압박감까지.\u003cbr\u003e그 앞에서 번번이 내 사생활을 주장하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u003cbr\u003e그렇기에 더 자주 스스로에게 말해준다.\u003cbr\u003e광고는 두 번째라고.\u003cbr\u003e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나의 가치관일 뿐이다.\u003cbr\u003e나에겐 일하는 나도 중요하지만 그 밖의 모든 나도 절박하니까.\u003cbr\u003e---「두 번째입니다」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스물여섯 살의 어린 나는 그게 도대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그때는 몰랐다.\u003cbr\u003e어떻게 선배의 남편은 그렇게 말할 수가 있지? 어휴, 선배 힘들겠어요.\u003cbr\u003e그걸로 끝이었다.\u003cbr\u003e하지만 이제는 그 말의 문제점을 십이지장부터 새끼발톱까지 느끼게 되었다.\u003cbr\u003e그래서 ‘집안일을 도와준다’는 어휘를 쓰는 사람들을 만나면 한숨부터 나온다.\u003cbr\u003e“요즘은 집안일 안 도와주면 큰일 나죠.\u003cbr\u003e남자가 살기 더 힘들다니까요.” 혹은 “그래도 우리 남편은 집안일 잘 도와주는 편이에요.” 남자도 여자도 일상 속에서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말.\u003cbr\u003e그 말에 숨겨진 폭력.\u003cbr\u003e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된 것일까?\u003cbr\u003e---「끝까지 즐겁자」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모험이 부족하면 좋은 어른이 될 수 없어’라는 일본 철도청의 카피가 있다.\u003cbr\u003e가로늦게 후회할지라도 도전을 한 번.\u003cbr\u003e가로늦게 깨달음을 얻을지라도 시도를 한 번.\u003cbr\u003e수많은 실패 앞에서도 나는 여전히 ‘가로늦게’를 응원한다.\u003cbr\u003e아직 우리에겐 더 많은 모험이 필요하니까.\u003cbr\u003e우린 더 좋은 어른이 되어야 하니까.\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가로늦게 말하는 ‘가로늦게’」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우리에겐 지극히 개인적인 즐거움으로 가득 찬\u003cbr\u003e각자의 행성이 필요하다.”\u003cbr\u003e‘나’를 위한 매일의 발견, 편애의 기쁨 \u003cbr\u003e\u003cbr\u003e“나만의 취향 지도 안에서 우리는 쉽게 행복에 도착한다.”\u003cbr\u003e『모든 요일의 여행』의 작가 김민철 카피라이터의 세 번째 에세이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모든 요일의 기록』과 『모든 요일의 여행』에서 깊고 향긋한 ‘글맛’을 전하며 수만 독자들의 공감을 얻었던 김민철 카피라이터가 이번에는 ‘취향’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좋아하는 음악, 책, 여행, 취미처럼 단편적인 것에서 시작해 사람 취향, 사랑 취향, 싫음에 대한 취향, ‘나’라는 사람에 대한 취향까지, 취향의 영역은 무궁무진하다.\u003cbr\u003e그 넓은 바다에서 ‘나의 취향’을 건져 올린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u003cbr\u003e그래서인지 자신의 취향을 말할 때 조금은 주저하게 된다.\u003cbr\u003e‘나’라는 사람의 선택과 결정이 모두 들어간 그 한 가지는 왠지 고급스럽고 독특하고 더 새로워야 할 것 같다.\u003cbr\u003e결국 우리는 ‘나’를 말할 때조차 스스로 타인의 시선을 끌고 와 ‘비교 지옥’에 입성한다.\u003cbr\u003e어쩐지 우리를 주눅 들게 하는 ‘취향’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취향(趣向) [취ː향]\u003cbr\u003e[명사]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u003cbr\u003e또는 그런 경향.\u003cbr\u003e\u003cbr\u003e마음의 방향.\u003cbr\u003e생각보다 심플하다.\u003cbr\u003e그리고 선명하다.\u003cbr\u003e아무도 상관할 필요 없는, 누구의 허락도 필요 없는 ‘내 마음의 방향’.\u003cbr\u003e좀 촌스럽더라도, 볼품없더라도, 웃기더라도 이것은 나의 마음, 그리하여 나의 취향인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누구의 허락도 필요 없는 내 마음의 방향, 취향에 관하여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나에겐 그 취향을 존중할 의무가 있다.\u003cbr\u003e유행이 아니라, 남들의 시선이 아니라, 내 취향을 기준점으로 삼아 하루를 꾸려나가야 하는 것이다.\u003cbr\u003e그 마음을 식량으로 삼아 나의 취향은 오늘도 나를 나답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하루의 취향』에서 저자는 제자리를 찾은 ‘취향의 의미’에 따라 개인적인 삶의 공간, 물건, 관계, 여행에 대한 것부터 직장인으로서는 드러내기 쉽지 않은 ‘일’에 관한 취향도 꺼내놓는다.\u003cbr\u003e그리고 취향이 변해가는 과정, 타인의 취향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고민 등 그 무궁무진한 영역만큼 다양한 이야기를 ‘취향’의 카테고리에서 풀어나간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결국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는 하나다.\u003cbr\u003e내 마음의 방향을 의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u003cbr\u003e그 방향을 알 수 있는 사람은 나 말고는 아무도 없으니까.\u003cbr\u003e그리하여 남의 시선을 배제하고,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걱정을 접어두고, 나의 마음을 꼼꼼히 파악하여, 나에게 가장 어울리는 선택을 내리면 된다.\u003cbr\u003e사전에서 단호하게 설명하는 것처럼, 내 마음에 응답하면 될 일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오늘도 여러 갈래의 마음이 다투지만 \u003cbr\u003e그 마음을 따라 내 삶의 취향을 만들어간다.” \u003cbr\u003e지속가능한 ‘나’를 위한 매일의 발견\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취향’은 한순간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u003cbr\u003e수많은 실패와 시도 끝에 생겨나는 결과물이다.\u003cbr\u003e고상하고 우아하지 않아도 괜찮다.\u003cbr\u003e그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즐거움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중요한 것은 그 과정 속에서 계속 스스로와 마주하게 된다는 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하루의 취향』은 그 과정에 관한 책으로, 그날그날 마음이 이끄는 쪽을 바라보며 쓴 글이다.\u003cbr\u003e결국 흔들림의 과정을 통해 선택한 가치들이 ‘지속가능한 나’를 위한 삶의 중심이 된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18년 07월 25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56쪽 | 286g | 128*188*2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88850167\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1717439530,"sku":"134812","price":20.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2ed1c7113798d811821166032d704f87.jpg?v=1765339490","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34812","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