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34828","title":"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CDuCzrUCH2ZqeUErQN2mQBR2RNr.png?v=1765044857\"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46906835\/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지금껏 애써 온 나를 위한 선물\u003cbr\u003e“충분히 반짝였던 2018년의 당신,\u003cbr\u003e내년에도 당신의 노력이 결실을 맺길 바라요.”\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허밍버드는 반복되는 삶에서 새로움과 자유를 추구하며 ‘원래’, ‘절대’, ‘그냥’은 없다는 신념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통해 허밍버드만의 감성을 다양하게 풀어내 왔다.\u003cbr\u003e그 연장선상으로 디자인 브랜드 ‘티피티포’와 함께 리커버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20만 독자들이 매일 읽는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의 두 번째 에세이이자 출간 즉시 전국 서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은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가 티피티포의 상큼한 ‘프루츠’ 패턴과 만났다.\u003cbr\u003e‘프루츠 에디션’은 모든 씨앗은 열매를 품고 있고, 언젠가 반드시 열매가 열릴 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u003cbr\u003e지금 당장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 초조해하고 있는 이들에게 내내 사려 깊은 메시지로 용기를 전한다.\u003cbr\u003e뜨거운 태양과 비바람을 이겨내고 열리는 탐스러운 열매처럼, 끝내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될 거라는 진심 어린 응원이다.\u003cbr\u003e무엇보다 여기에는 지난 시간의 노력과 애씀을 보상이라도 하는 듯 달콤하고 부드러운 위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u003cbr\u003e그동안 잘해왔다고 격려를 건네고, 새로운 결실을 맺어갈 앞날에 반짝이는 응원을 보내고 싶다면, ‘프루츠 에디션’은 분명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u003cbr\u003e소중한 사람은 물론 나 자신에게도.\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PROLOGUE · 006\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는 나에게\u003cbr\u003e1st 마음 주문.\u003cbr\u003e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좋아하기로 했다, 나는 나니까 · 014\u003cbr\u003e내가 빛날 수 있는 자리 · 019\u003cbr\u003e잘 이겨 낼 거라 믿어요 · 024\u003cbr\u003e나는 매일 잘되고 있다 · 026\u003cbr\u003e나를 미워하지 않는 연습 · 030\u003cbr\u003e충분히 반짝이는 사람이니까 · 033\u003cbr\u003e걱정 속에 피어난 꽃 한 송이 · 036\u003cbr\u003e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 040\u003cbr\u003e등 뒤의 날개 · 044\u003cbr\u003e풍경을 즐기며 걸어가는 삶 · 046\u003cbr\u003e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 050\u003cbr\u003e허상에 마음을 두었다 · 052\u003cbr\u003e어른이 되면 외로워진다더니 · 057\u003cbr\u003e슬픔을 삼킨다는 것 · 060\u003cbr\u003e견딜 수 있는 마음을 주세요 · 064\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사랑이 서툴고 힘겨운 나에게\u003cbr\u003e2nd 마음 주문.\u003cbr\u003e사랑 앞에 용기 있었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별을 세어 보았다 · 070\u003cbr\u003e이름 없는 계절 · 074\u003cbr\u003e첫 연애, 첫 이별 · 078\u003cbr\u003e교집합이 생길 거야 · 084\u003cbr\u003e용기 있게 사랑한 당신에게 · 088\u003cbr\u003e이것 하나 빼고는 다 괜찮은 사람 · 090\u003cbr\u003e세월을 거쳐 온 사랑 · 095\u003cbr\u003e사랑도 온도가 다를 수 있다 · 098\u003cbr\u003e익숙해지면 익숙해질 테니까요 · 100\u003cbr\u003e내 안에 이토록 많은 네가 있었다 · 106\u003cbr\u003e새벽에 보낸 문자 한 통 · 108\u003cbr\u003e불공평한 이별 · 113\u003cbr\u003e이별에 지다 · 117\u003cbr\u003e너에게 부치지 않은 한 통의 편지 · 121\u003cbr\u003e이별을 몰랐다면 · 126\u003cbr\u003e아닌 건 아닌 것 · 129\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타인의 시선에 흔들리는 날에는\u003cbr\u003e3th 마음 주문.\u003cbr\u003e오직,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언젠간 지나갈 거예요 · 136\u003cbr\u003e한계를 극복하는 것 · 139\u003cbr\u003e풍경이 예쁜 자리로 · 142\u003cbr\u003e혼자이고 싶지 않아 · 144\u003cbr\u003e당신이 좋은 이유 · 150\u003cbr\u003e마음도 충전이 필요해 · 155\u003cbr\u003e평범한 사람 · 158\u003cbr\u003e당신의 마음에 비가 내릴 때 내가 떠오르기를 · 163\u003cbr\u003e슬퍼서 슬프다 · 168\u003cbr\u003e누군가를 미워하는 일 · 171\u003cbr\u003e어제보다 오늘 더 · 174\u003cbr\u003e하나도 모르겠다 · 178\u003cbr\u003e마음이 보이면 얼마나 좋을까 · 180\u003cbr\u003e나무젓가락을 쪼개는 것 · 185\u003cbr\u003e시들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 · 190\u003cbr\u003e함부로 조언하는 것 · 194\u003cbr\u003e우는 어른 · 198\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문득 주저앉고 싶어지는 순간\u003cbr\u003e4th 마음 주문.\u003cbr\u003e나는 매일 잘되고 있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너는 지금 잘하고 있다고 · 202\u003cbr\u003e그럼에도 불구하고 · 206\u003cbr\u003e벽을 넘고 나서야 깨달았다 · 208\u003cbr\u003e좋아 보이는 것의 이면 · 213\u003cbr\u003e힘들지 않다는 말의 의미 · 216\u003cbr\u003e괜찮지 않아도 괜찮다 · 219\u003cbr\u003e종료가 아닌 다시 시작 · 223\u003cbr\u003e순간순간의 행복 · 228\u003cbr\u003e마음을 빛내는 방법 · 232\u003cbr\u003e사실 정말 듣고 싶은 말 · 234\u003cbr\u003e나는 실패할 수 있다 · 237\u003cbr\u003e다만 오늘이 아닐 뿐 · 241\u003cbr\u003e행복하기를 바란다 · 244\u003cbr\u003e더 멀리 달아나는 것 · 246\u003cbr\u003e액자 밖으로 벗어나기 · 252\u003cbr\u003e내가 당신의 봄이 되어 줄게요 · 256\u003cbr\u003e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잘하고 있다 · 258\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1423\/MidCate002\/142214425(1).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하기로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화장기 없는 내 얼굴도\u003cbr\u003e열 손가락으로 셀 수 있는 인간관계도\u003cbr\u003e창피해하지 않고 받아들이기로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있는 그대로가 좋다.\u003cbr\u003e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게 좋다.\u003cbr\u003e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발전하는 내가 좋다.\u003cbr\u003e\u003cbr\u003e---「좋아하기로 했다, 나는 나니까」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내 인생에 굴곡이 몇 번 있었지만 내 모습을 잃지 않을 수 있었던 건 나를 미워하지 않는 자세 때문이었다.\u003cbr\u003e내가 나를 사랑해야 한다는 말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내가 나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면, 내가 나를 미워하지 않는 연습부터 하자.\u003cbr\u003e\u003cbr\u003e나를 탓하지 말고, \u003cbr\u003e나를 못났다 생각하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u003cbr\u003e그것부터 시작해 보자.\u003cbr\u003e\u003cbr\u003e---「나를 미워하지 않는 연습」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빛을 품고 있지 않은 게 아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내 주위에 빛나는 사람이 많은 것이었다.\u003cbr\u003e좋은 사람 곁에 좋은 사람이 있는 것처럼 \u003cbr\u003e빛나는 사람 곁에 빛나는 사람이 있는 것이었다.\u003cbr\u003e주변을 돌아볼 여력이 없어서 \u003cbr\u003e내 주변이 얼마나 밝은지 몰랐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당신도 나처럼 그렇다.\u003cbr\u003e\u003cbr\u003e빛 안에 있기 때문에 당신만 모르는 것일 뿐, \u003cbr\u003e당신은 훨씬 더 좋은 사람이다.\u003cbr\u003e그러니 자신을 깎아내리지 않아도 된다.\u003cbr\u003e행복을 당당하게 누려도 된다.\u003cbr\u003e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빛나는 사람이니까.\u003cbr\u003e\u003cbr\u003e---「충분히 반짝이는 사람이니까」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u003cbr\u003e당신은 훨씬 더 멋진 사람이다.\u003cbr\u003e그러니 망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u003cbr\u003e무엇이든 잘 해낼 수는 없겠지만\u003cbr\u003e무엇이든 잘 해내려고 노력하는 당신이니까.\u003cbr\u003e\u003cbr\u003e일단 가자.\u003cbr\u003e그 끝에 무엇이 있는지 아무도 모르지만\u003cbr\u003e끝이라도 봐야 후련하지 않겠는가.\u003cbr\u003e스스로에게 인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u003cbr\u003e당신은 생각보다 잘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잘하고 있다」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시련이 찾아왔을 때 괜찮지 않은데도 괜찮은 척하는 사람이 있다.\u003cbr\u003e나도 그런 사람 중 하나다.\u003cbr\u003e괜찮은 척하는 데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내 경우에는 시련 앞에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였다.\u003cbr\u003e모든 시련 앞에 의연할 수 있어야 그릇이 넓은 사람이 되는 줄 알았고, 그릇이 넓은 사람이 되어야 내가 원하는 이상향에 도달할 수 있을 거라 믿었다.\u003cbr\u003e그래서 마음이 찢어질 듯 아파도 그렇지 않은 척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괜찮지 않아도 괜찮다」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120만 독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위로해 온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u003cbr\u003e타인의 사연이 아닌, 나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건네다\u003cbr\u003e“이번엔 내 이야기를 들어 줄래요?”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페이스북 85만 명, 인스타그램 10만 명, 피키캐스트 30만 명이 매일 보는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의 작가, 단 3년 만에 12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모은 SNS 콘텐츠의 신화, 짧지만 강렬한 아포리즘으로 잔잔한 감동을 전해 주는 소통과 공감의 메신저 등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를 수식하는 언어는 다양하다.\u003cbr\u003e하지만 정작 그녀는 베일에 싸인 채 오로지 글이라는 매체를 통해 수많은 독자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위로하는 데 집중해 왔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는 섬세한 공감 능력과 사려 깊은 언어로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다독여 온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가 처음으로 타인이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 낸 자전적 에세이다.\u003cbr\u003e이 책에는 “또 잊고 있었다, 내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인지”라는 고백을 시작으로, 좁은 인간관계가 여실히 드러나 상대적으로 초라해 보였던 SNS 세계에서의 마음 부침(浮沈), 나 아닌 다른 사람의 가면을 써야 할 것 같았던 순간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뒤쳐질 것만 같은 초조함 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라면 공감할 만한 고민과 갈등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작가는 스스로 흔들렸던 경험을 진솔하게 고백하면서, 동시에 그 안에서 얻은 자신의 깨달음을 따뜻한 언어로 써 내려간다.\u003cbr\u003e그녀의 글을 읽다 보면 완고하게 닫혀 있던 마음의 빗장이 풀리고 어느새 나만의 온기로 마음이 채워지는데, 그건 아마도 작가가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가 위로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가장 가까운 사람에게조차 내보이지 못했던 마음을 용기 내어 고백하는 누군가의 진심은 따뜻한 위로로 다가오기도 하니까.\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당신만큼 좋은 사람도 없다는 걸\u003cbr\u003e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u003cbr\u003e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는 당신에게 건네는 뜨거운 응원\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SNS만 켜면 늘 완벽하게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로 가득해 자꾸만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진다.\u003cbr\u003e그 화려한 세상에 어울리고 싶어 나를 지우고 더 멋진 나를 연기한다.\u003cbr\u003e한편으로는 이런 것에 매달리는 나 자신이 한심하지만, 세상은 끊임없이 ‘더 나은’ 내가 되기를 요구한다.\u003cbr\u003e작가도 그런 시간을 겪어 봤기에 비슷한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며 우리는 모두 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답다고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는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른 채 살아가는 당신에게 건네고 싶은 이야기다.\u003cbr\u003e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는 게 녹록치 않은 세상에서 작가는 “나도 그렇다”며 이렇게 당부한다.\u003cbr\u003e“당신만큼 좋은 사람도 없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해요.” 그리고 세상이 나를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부추길 때, 나직이 힘을 주어 마음의 주문을 외워 보기를 권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는 이 시대의 청춘이 겪는 삶의 희비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u003cbr\u003e하루하루의 고단함과 모순을 작가는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서도 그 속에서 우리 자신에게 필요한 긍정의 메시지를 끄집어내 때로는 코끝 찡한 공감을, 때로는 가슴 벅찬 위로를 건넨다.\u003cbr\u003e그렇게 그녀는 “당신은 지금 잘하고 있다”고 응원한다.\u003cbr\u003e더 나은 내가 되기를 요구하는 세상이지만 절대 흔들리지 말라며 가만히 안아주는 따뜻한 메시지, 이것이 조유미 작가가 가진 진정한 힘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또한 이 책에는 보기만 해도 마음의 허전함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일러스트레이터 화가율의 그림이 함께 실려 있어, 조유미 작가의 사려 깊은 글과 함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17년 09월 15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64쪽 | 382g | 137*200*2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68331503\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68331502\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1722420266,"sku":"134828","price":21.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61993ede09f3c615d7210af95eae6858.jpg?v=1765339695","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34828","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