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34871","title":"약해지지 마","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CDuDItMLIXyLTNY1rPvqYZAX23B.png?v=1765045970\"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약해지지 마\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4249975\/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table\u003e \u003ctbody\u003e \u003ctr\u003e \u003ctd\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99세의 인생선배가 전하는 삶의 위로와 충고\u003c\/b\u003e\u003cbr\u003e \u003cbr\u003e 일상의 소중함을 싱그러운 감성으로 그려내고 인생의 선배로서 상냥하게 건네는 지혜의 메시지를 담은 99세의 작가 시바타 도요의 에세이집이다.\u003cbr\u003e친밀한 사람이 보낸 다정하고 소소한 편지를 읽는 듯한 느낌을 주는 그의 글은 그가 살아온 나날만큼이나 깊고 그윽한 위로를 전한다.\u003cbr\u003e그것은 그의 글이 일상의 소중함, 따뜻한 추억도 전하지만 99세의 나이이기에 건넬 수 있는 조용한 충고와 지혜를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리라.\u003cbr\u003e \u003cbr\u003e 그는 자연의 흐름에 순응하면서도 동시에 삶에 대한 열정으로 일상을 꾸리는, 바르고 아름다운 삶의 방식을 온몸으로 가르쳐준다.\u003cbr\u003e오랜 시간동안 몸소 겪고 체험하고 배운 가족, 친구, 사랑, 꿈, 응원, 희망 등 우리 인생에 힘을 주는 귀한 가치들에 대한 내용들을 이 책에 담아냈다.\u003cbr\u003e그는 희망과 용기를 주고 일상을 풍요롭게 해주는 글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힘을 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따뜻하고도 가슴 벅차오르는 든든한 격려를 건네고 있는 것이다.\u003cbr\u003e순수한 감성을 지닌 이 시대의 어린왕자이고, 든든한 어머니인 시바타 도요.\u003cbr\u003e이 책을 통해 99세의 인생 선배가 전하는 소중한 가르침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 \u003cbr\u003e * 관련 동영상 보러가기 클릭!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td\u003e \u003c\/tr\u003e \u003c\/tbody\u003e \u003c\/table\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어머니 \u003cbr\u003e눈을 감으면 \u003cbr\u003e살아갈 힘 \u003cbr\u003e아들에게 I \u003cbr\u003e바람과 햇살이 \u003cbr\u003e녹아드네 \u003cbr\u003e어머니Ⅱ \u003cbr\u003e나 I \u003cbr\u003e답장 \u003cbr\u003e선생님께 \u003cbr\u003e나에게 \u003cbr\u003e추억 I \u003cbr\u003e잊는다는 것 \u003cbr\u003e말 \u003cbr\u003e하느님 \u003cbr\u003e병실 \u003cbr\u003e너에게 I \u003cbr\u003e가족 \u003cbr\u003e목욕탕에서 \u003cbr\u003e외로워지면 \u003cbr\u003e바람과 햇살과 나 \u003cbr\u003e약해지지 마 \u003cbr\u003e96세의 나 \u003cbr\u003e아들에게 Ⅱ \u003cbr\u003e저금 I 너에게 Ⅱ \u003cbr\u003e하늘 \u003cbr\u003e행복 \u003cbr\u003e화장 \u003cbr\u003e기일에 \u003cbr\u003e나 Ⅱ \u003cbr\u003e선풍기 \u003cbr\u003e어깨 주무르기 이용권 \u003cbr\u003e전화 \u003cbr\u003e추억 Ⅱ \u003cbr\u003e아침은 올 거야 \u003cbr\u003e2시간 있으면 \u003cbr\u003e득 본 기분 \u003cbr\u003e귀뚜라미 \u003cbr\u003e연하장 \u003cbr\u003e행래교(幸來橋) \u003cbr\u003e비밀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96\/MidCate07\/9565246.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저도 ‘도요 씨처럼 살아가자.’라는 생각을 하며 누굴 만날 것도 아닌데 매일 아침 거울을 향해 엷게 립스틱을 바릅니다.\u003cbr\u003e그렇습니다, 도요 씨처럼 살아가는 나를 만나기 위해서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도 여전히 싱그러운 감성을 가지고 계시다니 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요? --- p.7, 「도요 씨처럼 살아가자」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아무리 괴롭고 슬픈 일이 생겨도 언제까지 끙끙 앓고만 있으면 안 돼.\u003cbr\u003e힘차게 수도꼭지를 비틀어 단숨에 눈물을 쏟아버려.\u003cbr\u003e자, 새 찻잔에 커피를 마시자.\u003cbr\u003e--- p.40, 「나에게」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못한다고 주눅 들지 마.\u003cbr\u003e나도 아흔여섯 해 동안 못한 일들이 산더미야.\u003cbr\u003e부모님께 효도하기, 아이들 교육, 수많은 배움.\u003cbr\u003e\u003cbr\u003e하지만 노력은 했어.\u003cbr\u003e있는 힘껏.\u003cbr\u003e있잖아, 그게 중요한 거 아닐까.\u003cbr\u003e--- p.54, 「너에게 I」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바람이 유리문을 두드려 안으로 들어오게 해 주었지.\u003cbr\u003e그랬더니 햇살까지 들어와 셋이서 수다를 떠네.\u003cbr\u003e“할머니 혼자서 외롭지 않아?” 바람과 햇살이 묻기에 “인간은 어차피 다 혼자야.” 나는 대답했네.\u003cbr\u003e--- p.64, 「바람과 햇살과 나」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아이와 손을 잡고 당신의 귀가를 기다리던 역.\u003cbr\u003e\u003cbr\u003e많은 사람들 틈에서 당신을 발견하고 손을 흔들었죠.\u003cbr\u003e셋이서 돌아오는 골목길에는 달콤한 물푸레나무 향기.\u003cbr\u003e--- p.98, 「추억 Ⅱ」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난 불행해…….” 한숨짓는 네게도 아침은 반드시 찾아 와\u003cbr\u003e따뜻한 아침 햇살이 비출 거야 --- p.100, 「아침은 올 거야」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많은 이들의 격려를 받아 지금은 우는소리 하지 않아.\u003cbr\u003e아흔여덟에도 사랑은 하는 거야.\u003cbr\u003e꿈도 많아.\u003cbr\u003e구름도 타보고 싶은걸.\u003cbr\u003e--- p.120, 「비밀」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혼자서 외로워도 평소 이렇게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u003cbr\u003e‘인생이란 언제라도 지금부터야.\u003cbr\u003e누구에게나 아침은 반드시 찾아온다.’라고 말입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135, 「나의 궤적-아침은 반드시 온다」 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99세의 작가가 들려주는 바르고 아름다운 삶의 방식 \u003cbr\u003e『약해지지 마』\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아마존재팬·기노쿠니야·도한\u003cbr\u003e종합베스트셀러 1위\u003cbr\u003e\u003cbr\u003e올해로 백수(白壽)라고 불리는 99세가 된 작가 시바타 도요의 글은 〈산케이신문〉에 연재되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찬사를 받았다.\u003cbr\u003e일상의 소중함을 싱그러운 감성으로 그려내고 인생의 선배로서 상냥하게 건네는 지혜의 메시지는 독자들의 마음에 조용하면서도 큰 울림을 준다.\u003cbr\u003e시바타 도요의 글을 묶어 출간한 작품집 『약해지지 마』는 출간되자마자 아마존재팬(일본 최대의 온라인서점)·기노쿠니야(일본 최대의 오프라인서점)·도한(일본 최대의 도서유통회사)에서 종합베스트셀러 1위를 하며 크나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u003cbr\u003e〈아사히신문〉, 〈요미우리신문〉 등 주요 일간지를 비롯한 많은 언론사들이 앞 다퉈 이 책을 소개했고, 저자는 NHK 등 여러 방송사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더욱 화제가 됐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듣게 되는 글\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시바타 도요의 글은 누구나 한 번씩은 경험했을 만한 소박한 일상의 소중함을 새롭게 느끼게 한다.\u003cbr\u003e그래서 책을 읽은 독자의 평 중에는 \"전부터 알았던 것 같은 얘기이고 조용한 글인데 왠지 읽다보니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라는 얘기가 많다.\u003cbr\u003e작가의 글에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친밀한 사람이 보낸 다정하고 소소한 편지를 읽는 듯한 느낌이 들고, 잠시 눈을 감고 자신에게도 있음직한 추억 하나를 떠올리게 되는 것이다.\u003cbr\u003e저자는 일상의 소중함, 따뜻한 추억뿐 아니라 99세의 나이이기 때문에 건넬 수 있는 조용한 충고와 지혜도 꺼내놓는다.\u003cbr\u003e장성해서 이제는 함께 늙어가는 자식 혹은 손자손녀에게 해주는 듯한 어른스럽고 푸근한 조언들은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듣게 된다.\u003cbr\u003e작가는 자연의 흐름에 순응하면서도 동시에 삶에 대한 열정으로 일상을 꾸리는, 바르고 아름다운 삶의 방식을 온몸으로 가르쳐준다.\u003cbr\u003e책에는 가족, 친구, 사랑, 꿈, 응원, 희망 등 우리 인생에 힘을 주는 귀한 가치들에 대한 내용이 가득하다.\u003cbr\u003e도요는 희망과 용기를 주고 일상을 풍요롭게 해주는 글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힘을 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따뜻하고도 가슴 벅차오르는 든든한 격려를 건네고 있는 것이다.\u003cbr\u003e‘전 세계 사람들에게 자신의 글이 읽히는 것이 꿈’이라고 밝히는 시바타 도요는 순수한 감성을 지닌 이 시대의 어린왕자이고, 인생의 선배이자 든든한 어머니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아마존재팬 서평\u003c\/b\u003e\u003cbr\u003e☆☆☆☆☆ 자연스러운 일상, 아무렇지도 않은 매일의 소중함! 마치 작가가 나의 어머니나 할머니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친근하게 느껴집니다.\u003cbr\u003e읽으면서 잠시 눈을 감고 먼 옛날의 기억을 떠올리거나 현재의 일상을 더 감사하게 받아들여 살아야겠다고 생각하곤 했습니다.\u003cbr\u003e☆☆☆☆☆ 시골에 계시는 83세의 어머니에게 보내드렸습니다.\u003cbr\u003e어머니는 도착 후 바로 읽으시고는 “고맙다! 갖고 싶었던 책이라 아주 기뻤다!”라는 연락을 주셨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지금의 연세가 되어서도 결코 늙음이나 외로움에 좌절하지 않고, 딛고 일어서 매일을 신선하게 살아가시는 점이 정말로 멋지다고 생각합니다.\u003cbr\u003e저는 지금 35세인데 도요 씨는 제 인생의 표본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살아갈 용기를 주었습니다.\u003cbr\u003e나는 폐질환자로 산소 흡입을 하면서 매일 가슴의 답답함에 몸도 마음도 가라앉고 있었습니다.\u003cbr\u003e그런데 이 책을 읽고 산다는 것의 고귀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10년 11월 10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136쪽 | 244g | 128*188*1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61091558\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61091557\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1736182826,"sku":"134871","price":17.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85978973deef7084c18ec01bb29818ca.jpg?v=1765340362","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34871","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