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34930","title":"이채필이 던진 짱돌 2","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CDut7RgH8QDpeK9yntpBYIm6PLf.png?v=1765047376\"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이채필이 던진 짱돌 2\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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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63357306\/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이 책은 이채필 전 고용노동부 장관의 역경과 도전으로 가득찬 삶과 더불어 고용노동부 소속 공무원에서 시작하여 장관에 이르기까지 노동 관련 업무를 하면서 확립하고 지켜 온 노동 관련 행정에 관한 신념 및 그에 따른 행보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u003cbr\u003e소아마비로 인한 양다리의 장애를 안고 살아가면서 세상의 멸시와 차별을 온몸으로 받아내야 했던 저자는 어린 시절 장애를 트집 잡아 자신을 괴롭히던 이들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던졌던 울분의 짱돌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의 각종 불합리와 비효율에 던지고 싶었다고 이야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노동행정가로서 저자의 삶과 신념을 9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분량 속에 쏟아낸 글로서 『이채필이 던진 짱돌(1)』은 이 방대한 글의 제1장에서부터 4장까지의 앞부분에 해당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제1장은 대학 4학년이 되어서야 고향 집에 ‘전깃불’이라는 것이 보급될 정도의 시골 농촌에서 ‘소아마비 장애인’이라는 딱지를 달고 차별과 멸시를 이겨내야만 했던 저자가 여러 역경과 도전을 거쳐 검정고시로 대학에 진학하고, 행정고시를 치러 고용노동부 공무원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u003cbr\u003e저자는 어릴 적 외딴 마을에 살면서 세상과 접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라디오였는데, 어느 날 우연히 “세상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것은 행정이고, 현대국가는 행정국가다”라는 말을 듣고 온몸에 전율을 느껴 행정공무원이 되겠다는 결심을 굳히게 되었다고 이야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제2장은 장애인고용촉진법 제정, 외국인력 활용과 고용허가제 통합, 고용보험제도 시행, 직업능력개발계좌제 도입 등 이채필 저자가 고용노동 전문가이자 행정공무원으로서 봉직하면서 주도 및 참여한 노동정책을 이야기하고 있는 장이다.\u003cbr\u003e저자는 30년이 넘는 노동행정가로서의 삶 속에서 행정가는 항상 ‘현장’에 집중해야 한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일자리’와 ‘사람’을 자신의 행정 목표로 천명한다.\u003cbr\u003e제3장과 4장은 대한민국 노동 관련 이슈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노사관계의 조절을 도맡은 경험을 골자로 하여 노사관계에서의 ‘법률’의 제 위치에 대한 이채필 저자의 신념과 원칙을 엿볼 수 있는 장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고용노동부의 역할이나 임무에 대한 국민적 오해, 법령을 제정하거나 행정을 추진하면서 맞이한 애로사항과 문제를 해결한 비법, 모성보호급여가 고용보험기금에서 부담하게 된 사연, 청년의 창조적 도전 방안 제안, 현대중공업 장기 파업에 대한 노사정의 적나라한 대응 과정과 무노동 무임금 원칙과 사후에 노사를 불문한 사법처리 원칙이 자리잡은 과정을 비롯한 쌍용차, 한진중공업 노사분규에 대한 평가를 담았다, 특히 ‘13년 만의 노동 개혁 - 복수노조 시행과 노조 전임자 폐지’에서는 저자가 관여하거나 추진한 ‘노동 행정’에 대한 생생한 증언이 기록돼 있다.\u003cbr\u003e‘LP 판(板) 위의 CD : 법과 원칙의 틀 내에서 노사자율적 해결’이라는 저자의 노동행정 철학을 읽을 수 있다.\u003cbr\u003e대한민국의 갈등적 노사관계 해소를 위하여 노·사·공익을 포함한 폭넓은 국민적 공감을 바탕으로 노사정 대타협을 통한 노동 개혁, 근로시간면제 제도 도입과 노조 전임자 개혁, 그리고 복수노조 허용과 교섭창구 단일화 제도 등 다양한 노사관계 개혁의 실행 과정이 구체적으로 기술되어 있으며, 개혁에 필요한 노사정의 리더십과 위기를 맞아 슬기롭게 발휘한 행정가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제5장 ‘안전과 정의 - 산업재해와 중대재해법의 이면’에서는 산업재해로부터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 개정, 그리고 무엇보다 안전 문화·의식 확산과 중대산업사고 예방센터 설치 관련 내용으로 가득하다.\u003cbr\u003e제30차 세계산업보건대회 기조연설 ‘산업재해 예방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한국의 전략’에서 한국 산업보건의 주요 현안과 산업재해 예방 전략을 중점 소개하였다.\u003cbr\u003e이 기조연설 내용을 통하여 산업안전·보건 행정의 미래와 방향을 찾을 수 있다.\u003cbr\u003e그리고 현재 사회적 이슈가 되어 있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사회·경제·역사적 배경과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과정에서의 형사처벌 중시법의 한계를 명확히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6장 ‘이상한 나라의 국회와 행정부 - 행정과 정치, 관료제의 책무성’에서는 행정적 절차와 법적 요건을 넘어서는 정무적 감각과 판단이 초래한 ‘행정이나 정책의 과도한 정치화’를 안타까워하는 저자의 심정을 느낄 수 있다.\u003cbr\u003e‘잡월드 설립 과정’, ‘비정규직 보호법’, ‘번갯불에 콩 볶듯 선심성 정년 연장’, ‘소득주도 성장과 최저임금 과속 인상’, 그리고 ‘근로시간 단축’ 등 다양한 행정·정책 사례에서 법과 상식을 벗어난 ‘선심성 포퓰리즘’과 ‘선심성 행정’이 초래한 사회·경제적 혼란과 부작용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있다.\u003cbr\u003e세상에 이런 국회? 여의도 정치와 표(票)퓰리즘과 정치예산 계상의 문제점, 건강한 국회와 행정부의 관계에 대한 경험적 모색, 무리한 정치적 의원입법 시도의 문제점 등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정치는 51%가 동의하면 추진해도 되지만 정책은 1%만 잘못되어도 결국 실패하기 때문이다”라는 저자의 공직관은 모든 공무원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u003cbr\u003e공무원으로서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고용노동 행정(정책)의 실패와 좌절감을 실토하면서 이와 같은 실패를 다시 반복하지 않도록 강조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7장 ‘개혁의 그늘 - 짱돌 이후, 성찰과 책임’은 개혁을 추진한 공무원의 퇴임 이후 겪게 된 굴곡진 삶(적폐 청산의 진면목)을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의 경험과 기록 중심으로 독자에게 전하고 있다.\u003cbr\u003e제8장 ‘우문현답 - 밑바닥 정신으로’에서 30여 년간 공직 생활을 회고하면서 자신이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일 따로 실속 따로’ 인사경험을 바탕으로 한 인사혁신 추진과 조직의 활력을 도모한 사례와 다양한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있다.\u003cbr\u003e특히, “친(親) 노동, 친(親) 경영, 친(親) 일자리 장관” 대목에서 저자의 고용노동 정책에 대한 묵직한 신념과 철학, 국민·국가 사랑을 느낄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저자의 자서전적 성격보다는 복잡다단한 노동 관련 정책의 생산과정에 대한 역사적 기록의 성격이 훨씬 더 강하다.\u003cbr\u003e대한민국 행정공무원으로서 고민·고뇌, 굴곡·아픔, 그리고 행정의 미래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모든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u003cbr\u003e저자가 우수한 성적으로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노동부를 택하고 이후 산업안전, 고용, 직업능력, 노사관계 등 고용노동 행정 전반을 다루면서 실사구시의 자세로 정책을 개선하고 개발함과 동시에 법제화를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있는 그대로 기록함으로써 역사적 가치를 더해주고 있다.\u003cbr\u003e그 배경에는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더불어 그때마다 돌직구를 던지는 배짱이 있음을 읽을 수 있으며 이는 저자가 은근슬쩍 내보이는 실력과 끈기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제5장 안전과 정의 - 산업재해와 중대재해법의 이면\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01 전자부품 회사의 직업병 사고와 생식독성 물질 규명 \u003cbr\u003e02 언론사상 초유의 사태：8개 사 무더기 기소 \u003cbr\u003e03 산업보건과장 부임과 오염(汚染)의 유혹\u003cbr\u003e04 ‘산업의학전문의’ 배치·활용과 감사 서신 \u003cbr\u003e05 개념은 의미를 담는 그릇：‘대행’ 기관 제도 폐지\u003cbr\u003e06 백화점 개·보수 공사 사고 \u003cbr\u003e07 안전문화 확산：김우수 안전헬멧 전달 및 안전수칙 선포\u003cbr\u003e08 삼성반도체 백혈병 사태와 보건관리 개선 모니터링 \u003cbr\u003e09 산재보험 제도 시행 49년 만의 첫 ‘업무상질병 인정 기준’ 개정\u003cbr\u003e10 중대산업사고 예방센터 시범 설치 \u003cbr\u003e11 제30차 세계산업보건대회(ICOH) 기조연설：‘산업재해 예방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한국의 전략’ \u003cbr\u003e12 “처벌 강도가 낮아 산재 예방이 안 된다”：‘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u003cbr\u003e13 중대재해처벌법 개편 방향：무거운 형사벌 vs 경제적 제재 \u003cbr\u003e14 기업의 안전의식은 어디까지 왔는가? \u003cbr\u003e15 ‘안전한 나라’는 가능한가?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제6장 이상한 나라의 국회와 행정부 - 행정과 정치, 관료제의 책무성\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01 ‘정치 예산’ 계상 요구와 ‘뒤끝’ \u003cbr\u003e02 시행규칙을 법 개정으로 바꾸려는 의원입법 시도\u003cbr\u003e03 공직을 마감할 뻔했던 잡월드 설립\u003cbr\u003e04 세상에 이런 국회? 여의도 정치와 표(票)퓰리즘\u003cbr\u003e05 비정규직 보호법은 과연 입법목적을 달성하였나? \u003cbr\u003e06 번갯불에 콩 볶듯 선심성 정년 연장 \u003cbr\u003e07 이상한 나라의 국회와 행정부：‘존경하는 의원님’ 남발 \u003cbr\u003e08 혼돈(Chaos)의 여의도, 폭주하는 괴물\u003cbr\u003e09 최저임금 과속 인상과 또 다른 정책 실패 \u003cbr\u003e10 최저임금 결정과 심의 준거\u003cbr\u003e11 장시간 근로를 이유로 한 사상 최초의 수시 근로감독 \u003cbr\u003e12 현대차 등 완성차업체의 주간연속 2교대제 시행 \u003cbr\u003e13 길고도 험난한 근로시간 단축의 역사 \u003cbr\u003e14 실근로시간 단축 근로기준법 개정 추진과 제동\u003cbr\u003e15 행정과 정치, 관료제의 책무성：내 사전에 차선은 없다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제7장 개혁의 그늘 - 짱돌 이후, 성찰과 책임\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01 ‘노조 아님 통보’와 노조설립 신고 제도 개편 \u003cbr\u003e02 노동 개혁의 후과 \u003cbr\u003e03 대질조사와 영상녹화 조사 요구를 모두 거부한 검찰 \u003cbr\u003e04 검찰 출석 시, 나는 왜 휠체어를 타게 되었나\u003cbr\u003e05 적폐 재판의 진면목 \u003cbr\u003e06 대법원장의 ‘좋은 재판’ 주문과 여론재판 \u003cbr\u003e07 ‘무죄 추정의 원칙’?：실무에선 오직 ‘유죄 추정’만 있을 뿐\u003cbr\u003e08 미리 보여준 ‘유죄 예단’ 재판(1)\u003cbr\u003e09 미리 보여준 ‘유죄 예단’ 재판(2) \u003cbr\u003e10 반대 증거는 애써 무시한 ‘유죄 예단’ 재판 \u003cbr\u003e11 인생을 나락에 빠뜨린 엉터리 수사와 자의적 판결\u003cbr\u003e12 암장(暗葬) 수사와 기교(奇巧) 재판 \u003cbr\u003e13 구치소장의 전언：“이 장관은 사기 당했어”\u003cbr\u003e14.\u003cbr\u003e기울어진 사법부 개혁, 어떻게?：판결문 전면 공개(증거 기록 포함)\u003cbr\u003e15 로스쿨 다이어리 207 (2020.2.7.∼8.31.)\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제8장 우문현답 - 밑바닥 정신으로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01 그때도 틀리고 지금은 발등의 불 \u003cbr\u003e02 현실판 삼고초려\u003cbr\u003e03 발탁 인사와 일선 직원 특별승진으로 조직의 활력 도모\u003cbr\u003e04 “승진했다기보다 직위해제 당한 기분입니다” \u003cbr\u003e05 노동부에서 고용노동부로의 개편(Ⅰ)：고용정책 총괄 업무 중점 추진 \u003cbr\u003e06 노동부에서 고용노동부로의 개편(Ⅱ)：고객과 소통하는 고용노동 행정 \u003cbr\u003e07 밑바닥 정신：평생 사무관으로도 감사\u003cbr\u003e08 직원들이 일 잘하게 만드는 방법 \u003cbr\u003e09 공무원이 업무에 전념토록 하는 정치권 대처법：책임(責任)은 장관이, 공(功)은 실무자에\u003cbr\u003e10 대통령과의 첫 독대：“이 장관, 대통령 할 생각 있나?” \u003cbr\u003e11 우문현답(愚問賢答)：(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u003cbr\u003e12 잦은 공무원 순환 전보 문제：국장급 공무원 교육 제도 고쳐야 \u003cbr\u003e13 공공기관 임원 임용과 위선적 공모제：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u003cbr\u003e14 친(親) 노동, 친(親) 경영, 친(親) 일자리 장관 \u003cbr\u003e15 “아직도 한국에서 기업을 하십니까?”：기우(杞憂)가 되길 \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 가지 않은 길 \u003cbr\u003e\u003cbr\u003e출간후기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6020\/MidCate006\/601958928.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만약이란 단어를 쓸 때는 이왕지사 그리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정하는 경우다.\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만약 장애가 없는 인생을 살았다면, 그리고 다른 부처에서 공직을 수행했더라면… 지금과 얼마나 다른 상황에 살고 있을까? \u003cbr\u003e\u003cbr\u003e어쩌면 내 성향상, 장애로 인한 실패와 좌절 없이 승승장구한 인생이었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실수와 실패를 경험하지 않았을까? 옳다는 신념이 생기면 그대로 직진하는 성정에다 자신이 스스로 옳다는 확신으로 인해 주변 말을 잘 듣지 않는 독불장군식이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무너지고, 지략이 많으면 경영이 성립한다”라는 잠언의 말씀처럼, 장애는 나를 더 진중하게 만든 브레이크 역할을 했다는 생각이 든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또한 행정부 공무원, 그것도 고용노동부에 가지 않고 다른 부처나 일반 기업에서 삶의 대부분을 보냈더라면 지금과는 다른 환경이 펼쳐졌을지도 모른다.\u003cbr\u003e\u003cbr\u003e돌아보니 공직은 내가 가진 능력을 더 많은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직업이기에 나의 이상과 부합하는 직업이었다.\u003cbr\u003e고용노동부를 선택하고 젊음을 바쳐 일한 것도 그 시기에 새로 출발하다시피 한 부처에서 나의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블루 오션의 영역이었기에 나로선 아주 적절한 길이었다고 자평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물론 그 길을 갔다가 남들이 겪지 않을 어려움도 간간이 겪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러나 부끄러운 행위를 하여 그런 것이 아닐뿐더러 언젠가는 진실이 밝혀질 것이기에 훗날 나에 대한 평가는 그리 박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해 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끝으로, 로버트 프로스트(1874∼1963)의 시로 나의 심정을 대신한다.\u003cbr\u003e“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고, 나는 사람들이 적게 간 길을 택했다.\u003cbr\u003e그리고 그것이 내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에필로그－가지 않은 길」 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5년 11월 11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476쪽 | 178*251*3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24134009\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2413400X\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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