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35006","title":"산 너머 곳간","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CUZjjoD562ARM7tGFeMQwA6qLlj.png?v=1765049710\"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산 너머 곳간\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5835\/MidCate2\/583417652.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장애 딛고 부산 사회복지 발전 이끈\u003cbr\u003e감동의 인생 여정\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이 책은 70이라는 나이 앞에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본 한 사람의 기록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병역 복무 중 겪은 사고로 오른팔을 잃었고, 그 뒤로 수많은 장벽과 역경 속에서 살아왔다.\u003cbr\u003e그러나 절망 속에서도 그는 꿈을 품었고, 사람과의 관계를 쌓아가며 삶의 의미를 붙들었다.\u003cbr\u003e사회복지 정책의 토대마저 미흡하던 시절, 그는 밤길을 걷듯 어둠을 헤치며 밝은 길을 만들어왔다.\u003cbr\u003e\u003cbr\u003e공직자로서의 하루하루, 복지 현장에서 만들어온 유의미한 순간들, 그 순간을 함께하며 힘이 되어준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리고 남은 삶에 대한 다짐과 바람까지?이 모든 기억이 이 글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u003cbr\u003e스스로가 장애인으로서 때로 상처받고 한계를 맞닥뜨리면서도 멈추지 않았던 저자의 인생 여정이 깊은 울림을 준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프롤로그\u003cbr\u003e추천사\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1부 사랑하는 가족\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그리운 부모님\u003cbr\u003e보고 싶은 형님과 동생\u003cbr\u003e사랑하는 아내와 자녀\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2부 꿈이 없었던 학창 시절\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꿈을 모르고 자라다\u003cbr\u003e바다를 지키는 용사가 되다\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3부 곳간을 찾아 넘었던 고갯길\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어찌할꼬?\u003cbr\u003e별빛과의 동행\u003cbr\u003e전국 최초 육교 엘리베이터 설치\u003cbr\u003e미래를 위한 투자\u003cbr\u003e뇌병변 장애인 복지관 건립\u003cbr\u003e비빌 언덕\u003cbr\u003e학대 피해와 입양가정 아동\u003cbr\u003e자살 예방을 위한 심리 부검\u003cbr\u003e장애인 전용 치과병원 건립\u003cbr\u003e알코올에 의존하는 사람들\u003cbr\u003e대한민국 복지대상 수상\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4부 은퇴 후 새로운 길\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다양한 경험과 지식은 은퇴 후 삶의 활력\u003cbr\u003e대학 교수와 복지정책 연구책임자\u003cbr\u003e장애인 복지관장의 현장 경험\u003cbr\u003e발달장애인과 함께 걸음\u003cbr\u003e발달장애인을 위한 최초의 독립 주거모델 구축\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5부 제3의 삶, 어떻게 살까?\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나에게 적합한 행복의 기준은?\u003cbr\u003e배우고 익히며 건강한 삶을 살고 싶다\u003cbr\u003e소중한 가족의 일원으로 살고 싶다\u003cbr\u003e고마운 친구와 교류하며 감사하고 싶다\u003cbr\u003e자연을 벗 삼아 살고 싶다\u003cbr\u003e여행하며 즐기는 가운데 배움을 얻고 싶다\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6부 고민하며 함께 걸음\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복지 철학의 출발은 측은지심\u003cbr\u003e교육 철학의 확립과 제도의 혁신을 기대함\u003cbr\u003e아이들은 미래의 희망\u003cbr\u003e수요자가 바라는 복지정책\u003cbr\u003e요양보호는 필수, 꼼꼼한 점검과 대비\u003cbr\u003e\u003cbr\u003e에필로그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이제 칠순(七旬)이 되어 부모 형제와 함께 지내 온 유년 시절을 회상해 보니 아쉬움이 많지만 그래도 좋은 가정에서 태어났다고 자위해 본다.\u003cbr\u003e우리 세대 부모들이 다 그러했듯이 자녀를 위한 일이라면 자신의 삶과 모든 것을 포기하고 무한한 사랑을 주셨다.\u003cbr\u003e그 자양분을 먹고 자란 것이 가장 큰 행복이다.\u003cbr\u003e나 역시 자유의지로 태어나지 않았다.\u003cbr\u003e하지만 당시의 어려운 환경에도 고등교육을 받을 수 있는 큰 혜택을 누렸다.\u003cbr\u003e--- 「그리운 부모님」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지루하게 괴롭히던 오른팔 장애라는 딱지가 이 부서를 거치며 해방되었다.\u003cbr\u003e이 부서에서 5년 동안 근무하면서 많은 역량을 쌓을 수 있었다.\u003cbr\u003e초대 과장이신 안준태 과장님, 그 후임인 백운현 과장님으로부터 넓은 시각으로 부산시의 현안을 진단하고 대처전략을 구상할 수 있는 방법론을 터득할 수 있었다.\u003cbr\u003e또 지금은 고인이 되신, 불도저같이 일하던 권영 과장님을 만날 수 있었다.\u003cbr\u003e그리고 직속상관이자 동기인 고마운 김형양 계장님, 묵묵히 밤새워 일하며 든든한 힘이 되어 준 멍텅구리 친구들, 시정업무의 현안을 도맡고 기획, 실행을 독촉하신 김영오 국장님과의 만남은 넓은 시각으로 현상을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주었다.\u003cbr\u003e그 후 장애의 굴레에서 해방돼 법무담당관실, 사회복지과, 시민봉사과, 장애인복지과, 건강증진과, 혁신평가담당관실, 서구 부구청장 등 여러 부서를 옮겨 다니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u003cbr\u003e--- 「별빛과의 동행」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발달장애인이나 뇌병변 장애인의 경우 치과 진료뿐만 아니라 상시적인 치아 관리 교육도 중요했다.\u003cbr\u003e치과 진료는 고가이거나 건강 보험상 제외 영역이 많아 비용 문제도 중요한 변수다.\u003cbr\u003e나아가 장애인 전용 치과병원이니 장애인이 우선 이용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운영 취지에 맞게 치아 관리가 어려운 발달장애인과 뇌병변 장애인 등이 우선시돼야 할 것이다.\u003cbr\u003e물론 중증 지체 등 장애인이 있지만 이 분들은 가까운 지역의 과병원을 이용한다면 큰 문제는 없어 보인다.\u003cbr\u003e하지만 저렴한 비용으로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니 장애 유형을 불문하고 환자가 몰리기 일쑤일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당연히 우선순위를 정하고 최소한의 운영비를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수밖에 없었다.\u003cbr\u003e부족분은 부산시 예산으로 지원해야 하는 것이다.\u003cbr\u003e이 역시 예산부서에 지원 필요성을 설득하고 예산을 확보하는 일이 필요했다.\u003cbr\u003e담당자로서의 힘은 절대적으로 부족할 뿐이었다.\u003cbr\u003e과장이 직접 나서서 예산부서를 설득했고, 풍족하지는 못해도 어느 정도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다.\u003cbr\u003e세심한 배려를 위해 나름의 최선을 다했다는 의미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u003cbr\u003e--- 「장애인 전용 치과병원 건립」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복지개발원 원장을 역임하면서 정책연구 결과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조직원의 사기를 앙양함과 아울러 조직을 변화에 적합하게 개편하는 등 나름의 노력을 했다.\u003cbr\u003e이 과정은 나뿐만 아니라 조직원 모두에게도 큰 변화를 가져왔다.\u003cbr\u003e크고 작은 저항도 있었지만, 나의 경영방침을 열정적으로 지지해 주었던 박선희 박사, 이재정 박사, 김두례 박사, 김정근 박사 등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다.\u003cbr\u003e2년여의 짧은 기간이었음에도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는 걸음이 됐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u003cbr\u003e--- 「대학 교수와 복지정책 연구책임자」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나라 장애인복지제도의 구축은 대부분이 부모의 노력과 절규 그리고 십시일반의 갹출로 시작됐다.\u003cbr\u003e그중 발달장애인을 위한제도는 더욱 그러하다.\u003cbr\u003e발달장애인을 둔 부모들은 한결같이 자녀보다 단 하루라도 더 살다가 죽기를 원한다.\u003cbr\u003e발달장애의 특성상 분노를 조절하지 못해 자녀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살아감에도 평생의 업으로 여기며 산다.\u003cbr\u003e가슴 아픈 일이다.\u003cbr\u003e이제 독립생활을 위한 주거 공간을 마련했으니 법인이 소유한 양산에 소재하는 토지를 팔아서, 그 재원으로 사람이 사는 살아 있는 도심에 다목적 여가 및 복지시스템을 확충하는 일이 필요하다.\u003cbr\u003e다목적 시설에는 중증의 발달장애인 4~5명이 기거하면서24시간 도움을 받음과 아울러 문화나 여가를 체험하며, 발달장애인의 양육과 진로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발달장애인을 위한 최초의 독립 주거 모델 구축」 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5년 09월 30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50쪽 | 148*210*13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94489797\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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