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35099","title":"내가 아는 기쁨의 이름들","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CUWSXKEWiQm5Qkw69GV40mnlp8t.png?v=1765051705\"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내가 아는 기쁨의 이름들\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24004100\/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칼데콧상, 에즈라 잭 키츠 상, 『뉴욕 타임스』 최고의 그림책상\u003cbr\u003e수상 작가 소피 블랙올이 발견한 \u003cbr\u003e삶을 기대하고 사랑하는 법\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그림책 작가 소피 블랙올은 어느 날 아침, 샤워하다가 문득 ‘하루하루 살면서 기대할 만한 것들’을 기록해 보기로 마음먹었다.\u003cbr\u003e더는 삶에서 어떤 기쁨도 기대할 수 없을 것만 같던 나날 중에 떠올린 계획이었다.\u003cbr\u003e소피는 일상을 설레게 만드는 목록을 하나씩 써 내려갔고, 그중 몇 가지를 그림과 함께 SNS에 올렸다.\u003cbr\u003e얼마 지나지 않아 수많은 사람에게서 소피의 프로젝트에 함께하겠다는 답장이 날아들었다.\u003cbr\u003e한 사람의 일상과 취향, 기대를 담았을 뿐인 목록에서 사람들은 무엇을 발견하고 응답해 온 것일까?\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아는 기쁨의 이름들』은 소피가 기록해 온 ‘하루하루 살면서 기대할 만한 것들’의 목록과 그림을 한데 엮은 그림 에세이다.\u003cbr\u003e이 책을 이루는 52가지 목록을 훑어만 보아도 매일을 기대하게 하는 것들은 결코 복잡하거나 멀리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u003cbr\u003e아침에 즐기는 커피 한 잔, 새로이 알게 된 단어, 지나간 시절로 데려가는 오래된 노래, 무심코 올려다본 하늘에 걸린 무지개, 마지막 조각까지 맞춰 낸 퍼즐, 들여다보기만 해도 마음 부풀게 하는 지도······.\u003cbr\u003e평범하고도 지난한 일상에서 길어 올려진 기쁨의 이름들을 가만히 살피다 보면, 앞서 많은 이들이 그러했듯이 당신만의 기쁨들을 찾아 이름을 붙이고 싶다는 마음에 이를 것이다.\u003cbr\u003e소피와 마찬가지로 당신 역시 그 이름들로부터 오늘을 기꺼이 끌어안을 수 있는 힘과 온기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떠오르는 태양 \/ 커피 \/ 따뜻한 샤워 \/ 누군가를 위해 굽는 과자 \/ 포옹 \/ 새로운 배움 \/ 새로운 단어 \/ 박수 \/ 11시 11분의 약속 \/ 첫눈 \/ 표정 그린 달걀 \/ 차 한 잔 \/ 맨드라미꽃 \/ 오래된 노래 \/ 들꽃 씨앗 \/ 새 떼 \/ 개 \/ 비 \/ 무지개 \/ 열지 않은 선물 상자 \/ 달 \/ 결혼식 \/ 아기 \/ 헤엄 \/ 안경 \/ 바느질 \/ 조약돌 \/ 바다 \/ 오래된 책 \/ 빨래 \/ 가구 옮기기 \/ 되찾은 물건 \/ 정리 정돈 \/ 저녁 식사 \/ 박물관 \/ 마무리 \/ 사랑 \/ 보내는 편지 \/ 받는 편지 \/ 새 모이 \/ 운동 \/ 물 한 모금 \/ 낮잠 \/ 세금 신고 \/ 투표 \/ 채소 재배 \/ 지도 \/ 공동묘지 \/ 여행 \/ 집으로 \/ 나만의 목록 \/ 카르페 디엠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4366\/MidCate005\/436543987.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나는 늘 되새기곤 해요.\u003cbr\u003e짙은 먹구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더라도 지평선 어딘가에는 밝은 곳이 있게 마련이라고.\u003cbr\u003e어쩌면 그곳은 눈을 가늘게 뜨고 한참 바라보아야 비로소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u003cbr\u003e아니, 스스로 나서서 만들어야만 하는 곳일지도 모르지요.\u003cbr\u003e\u003cbr\u003e--- p.3\u003cbr\u003e\u003cbr\u003e신선한 원두를 갈아서 전날 마신 커피 찌꺼기를 깨끗이 비운 포터 필터에 꾹꾹 눌러 담고, 추출구에서 “쉿쉿” 소리를 내며 흘러나오는 에스프레소를 바라볼 때 행복해지지요.\u003cbr\u003e평소 즐겨 찾는 길모퉁이 카페, 눈길을 사로잡는 손놀림으로 커피를 내리는 바리스타, 이른 아침 반려견과 산책할 때 챙기는 커피 텀블러는 떠올리기만 해도 즐거워져요.\u003cbr\u003e\u003cbr\u003e--- p.9\u003cbr\u003e\u003cbr\u003e그리스 폴레간드로스섬에서 주운 원반 모양의 매끄러운 녹색 조약돌, 아이슬란드의 화산 경사면에서 구한 가운데가 움푹 팬 검은 조약돌을 가방과 주머니에 가득 담아 돌아온답니다.\u003cbr\u003e내게는 조약돌 하나하나가 신비한 역사를 지닌 골동품이자 모험을 기념하는 보물이에요.\u003cbr\u003e\u003cbr\u003e--- p.62\u003cbr\u003e\u003cbr\u003e가구를 옮기면 좋은 점이 있어요.\u003cbr\u003e소파를 밀다가 그 아래에서 잃어버린 줄 알았던 물건을 찾을 때가 많거든요.\u003cbr\u003e가구를 옮기는 것만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기도 해요.\u003cbr\u003e\u003cbr\u003e--- p.72\u003cbr\u003e\u003cbr\u003e지난 몇 년간 떨어져 지내면서 사람들은 우편으로 편지나 물건을 주고받는 즐거움을 경험했어요.\u003cbr\u003e우리는 서로 만지거나 맞닿으며 연결되기를 갈망하는데, 그것을 편지가 대신 해 준 거예요.\u003cbr\u003e편지를 받은 사람은 보낸 사람이 직접 손으로 쓴 편지를 만지면서 읽으니까요.\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91\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삶을 따스하게 바라보는 작가 소피 블랙올,\u003cbr\u003e일상, 그 평범하고도 눈부신 기적을 쓰고 그리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삶을 소중히 여겨라.”라는 말은 내뱉긴 쉽지만, 그 말을 실제 삶의 태도로 옮기긴 쉽지 않다.\u003cbr\u003e우리는 대부분 어제와 크게 다르지 않은 오늘을 살아가고 별다른 기대 없이 내일을 맞이한다.\u003cbr\u003e반복되는 하루하루가 지겹고 따분하다는 생각마저 들 때가 많다.\u003cbr\u003e그러다가 갑작스레 내 삶에 들이닥친 크고 작은 사건들에 상처받아 한없이 가라앉거나 짙은 먹구름 속으로 숨어들기도 한다.\u003cbr\u003e때로는 나 하나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공통으로 영향을 끼치는 거대한 사건들이 세계의 일상을 순식간에 집어삼킨다.\u003cbr\u003e그제야 우리는 오늘이 당연히 주어지는 게 아니란 사실을 깨닫는다.\u003cbr\u003e하지만 아프게 깨닫고서도 방법을 잘 모르겠다.\u003cbr\u003e어떻게 하면 보잘것없이 느껴지는 이 삶을 사랑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또다시 주어지는 오늘과 다가올 내일을 기대할 수 있을까? \u003cbr\u003e\u003cbr\u003e전 세계 독자와 평단의 주목을 받아 온 그림책 작가 소피 블랙올은 그 질문에 관한 일종의 답신으로 모두를 위한 그림 에세이 『내가 아는 기쁨의 이름들』을 펴냈다.\u003cbr\u003e작가는 우리의 매일을 채우는 작고도 큰, 또는 평범하고도 특별한 52가지 기쁨을 글과 그림으로 포착해 한데 엮어 냈다.\u003cbr\u003e앞서 그는 칼데콧 대상 수상작 『안녕, 나의 등대』를 통해 삶의 희망과 상실을 이야기하고, 『지구에 온 너에게』를 통해 이해와 공존, 믿음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u003cbr\u003e언제나 인간과 삶을 사려 깊게 바라보며 안부를 물어 오는 작가의 섬세함은 이번 작품에도 오롯이 담겼고, 어김없이 많은 해외 언론과 독자들의 찬사를 이끌어 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무심코 지나치지 않고 가만히 들여다볼 때\u003cbr\u003e더욱 또렷해지는 내 삶의 가능성\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헤르만 헤세는 「작은 기쁨」이란 에세이에서 “우리는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수없이 겪는 사소한 일들과 그때마다 얻은 작은 기쁨들을 하나씩 꿰어 삶을 만들어 나간다.”라고 말했다.\u003cbr\u003e소피 블랙올 역시 같은 생각인 듯하다.\u003cbr\u003e그는 바닷가에서 반짝이는 조약돌을 주워 모으듯 지금 자신의 삶을 채우는 크고 작은 기쁨들을 세심히 골라 독자들 앞에 하나하나씩 펼쳐 보인다.\u003cbr\u003e그 기쁨의 이름들은 떠오르는 태양이나 첫눈, 무지개처럼 우리를 에워싼 자연이기도 하고, 따뜻한 샤워나 친구와의 포옹, 개를 쓰다듬는 일처럼 사소하고 일상적인 행동이기도 하다.\u003cbr\u003e또는 잃어버린 물건을 되찾거나 박물관에서 인상 깊은 작품을 발견한 순간처럼 뜻밖에 맞닥뜨리는 어떤 시간이기도 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작가 특유의 사랑스럽고도 따뜻한 색감의 수채 일러스트와 함께 부드러운 활기가 담긴 52편의 에세이를 읽다 보면, 평범하게만 느꼈던 일상의 편린들이 새롭게 와닿는다.\u003cbr\u003e이미 경험하고 있지만 미처 몰랐던 즐거움을 깨닫게 될뿐더러 작가가 제안하는 사소한 일상의 아이디어를 함께 실천하고 싶은 마음마저 들 것이다.\u003cbr\u003e그리고 작가에 이어 내가 아는 기쁨의 이름들을 찾고 싶다는 생각에까지 이르리라.\u003cbr\u003e그렇게 이 책은 하루하루 속에 자리 잡아 우리 마음을 밝히는 기쁨들을 살피고 그로부터 영감을 받아 자신의 세계에 생기를 불어넣도록 일깨운다.\u003cbr\u003e이 책을 만난 독자들이 부디 이전에는 눈여겨보지 못했던 삶의 반짝임을 놓치지 않고, 더 나아가 삶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며 오늘도 주어진 하루를 그저 견디는 게 아니라 즐거이 끌어안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친애하는 나에게, 나의 하루에게, 나의 삶에게\u003cbr\u003e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하는 한 권의 마음\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딸에게 이 책을 선물했고 연휴 선물로 10권을 더 주문했다.” 등 이 책에 달린 수많은 해외 독자 서평에서 “선물했다.” “선물하고 싶다.” 같은 내용이 자주 눈에 띈다.\u003cbr\u003e소피 블랙올은 어두운 시간을 지나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위안, 온기를 전하고자 이 책을 작업했다고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u003cbr\u003e앞서 이 책을 접한 독자들은 그러한 작가의 다정한 마음을 건네 받은 데서 그치지 않고, 또 다른 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한 것이다.\u003cbr\u003e힘든 시기를 지나거나 슬픔에 잠기거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거나 축하할 일이 있는 모든 사람을 북돋워 줄 메시지를 담고 있어서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의 구성이나 만듦새 역시 기분 좋은 선물을 연상케 한다.\u003cbr\u003e그림 엽서를 닮아 시적이고도 아름답게 꾸려진 각 챕터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작은 선물 상자 안에 숨겨진 또 다른 상자를 푸는 듯한 설렘을 느끼게 한다.\u003cbr\u003e여느 때처럼 흘러가는 오늘을 선명히 감각하고 싶을 때, 앞으로의 삶을 기대하고 싶을 때, 누군가와 일상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싶을 때 이 한 권의 선물을 열어 보기를 권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3년 11월 30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판형 : \u003c\/strong\u003e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128쪽 | 474g | 190*228*2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01277226\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01277220\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KC인증 : \u003c\/strong\u003e인증유형 : 적합성확인\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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