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정보로 건너뛰기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Description
책소개
美,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 그림책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
- 아기가 태어난 집에 선물하고 싶은 책 1위

동물원의 곰이 잠든 이유를 알고 있니?

미국의 낸시 틸먼의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자신이
태어난 날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를 위해 창작된 그림책입니다.
시적
인 아름다운 이야기가 풍부한 색감의 감성적인 그림과 어우러져 아이는
물론, 아기가 태어나 기뻐한 경험이 있는 어른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
니다.

미국 최대의 온라인 서점인 아마존에서 0세부터 3세까지 영아 부문과 4
세부터 7세까지 유아 부문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그림책은, 아기가
태어나면 가족뿐 아니라, 온 세상이 기뻐하며 반긴다고 이야기합니다.

아이에게 감동을 안겨주고 자존감을 높여줌으로써 스스로가 특별한 존
재임을 깨닫게 해줍니다.
특히 자신을 향한 엄마, 아빠의 사랑을 만끽
하게 됩니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출판사 리뷰
태어난 날 세상이 어땠는지 말해주는 책
아이들이 어떻게 세상 밖으로 나왔는지 설명하는 책은 많다.
그러나 그런 기적 같은 순간에 우주가, 이 세상이 어땠는지 말해주는 책은 없다.
분명 아기가 태어나는 일은 엄마 아빠의 두 사람의 일만은 아닐 것이다.
우주가, 이 세상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끝에 그런 기적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이 책은 아이가 태어났을 때, 가족뿐만 아니라 온 세상이 기뻐하며 반겼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마디로 아기가 태어난 걸 축하하는 책이다.


미국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 Amazon Bestseller
책은 아름답고 시적인 문장과 부드럽고 포근한 그림이 조화를 이룬다.
미국 최대의 온라인 서점 아마존에서는 0~3세 영아 부문과 4~7세 유아 부문 모두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다.
미국에서는 어린 아기들한테도 그림책을 읽어주는 문화가 널리 퍼져있다.
아기들은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부모의 부드러운 목소리를 들을 때 만족감을 느낀다.
조금 자란 유아들은 혼자서 읽기도 하지만, 역시 부모의 애정은 읽어주기로 잘 전달된다.


아기가 태어난 집에 선물하고 싶은 책 1위 - 값으로 매길 수 없는 마음을 전해
미국에서는 아기가 태어난 집에 선물하고 싶은 책 1위에 꼽히기도 했다.
아기의 할머니가 엄마에게 선물했다는 댓글도 많이 눈에 띄었는데, 대대로 이어지는 미국의 그림책 문화의 일면이다.
친구의 베이비 샤워나 돌 선물로도 그림책을 전달해 경제적 부담이 안 되면서도 축하하는 마음을 충분히 전하고 있었다.
우리도 특징 없는 상품 선물 대신에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그림책을 선물하면 어떨까?

“너는 세상에 오직 하나 뿐” - 가슴으로 낳은 아이에게도 읽어주는 책
이 책의 작가 낸시 틸먼은 자신이 소중하다는 걸 깨닫지 못하는 아이들을 많이 만나면서, 자기 자신의 자존감을 너무 쉽게 헐값에 바꿔버리는 아이들을 만나면서 이 사랑스런 그림책을 구상하게 되었다.
틸먼은 그 아이들에게 “너는 세상에 오직 하나뿐이고 소중하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
이 메시지는 가슴으로 낳은 아이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질 수 있다.
아마존 독자 KSL은 입양한 아이에게도 읽어줄 수 있는 몇 안 되는 소중한 책이라고 서평을 달았다.


자존감을 키워주는 책
경쟁이 심한 현대 사회에서는 아이들마저도 자존감에 상처를 입을 수 있다.
자존감이 낮은 아이들은, 용기 있게 도전하는 삶을 살기 어렵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의심하는 아이들에게 이 그림책은 말한다.
“네가 얼마나 특별한지 궁금할 때마다, 누가 널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궁금할 마다, 하늘 높이 날아가는 기러기를 보렴.” 아침까지 달이 머물러 있다면, 바로 아이가 웃는 모습을 보고 싶은 것이라고 기운을 북돋는다.
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09년 09월 01일
- 판형 :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 쪽수, 무게, 크기 : 32쪽 | 436g | 255*255*15mm
- ISBN13 : 9788991813304
- ISBN10 : 8991813305

You may also like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