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간의 우주여행
Description
책소개
다른 우주로 가는 통로 ‘인터스텔라’, 이미 실현됐다!
과학적 상상의 한계, 누가 그을 수 있나?
9일간의 우주여행은 초인적 외계인의 초대로 이상적인 행성 티아우바에 다녀온 체험을 담은 책이다.
책에는 초광속 우주여행, 평행 이론의 원리에서부터 인류와 인종의 기원, 무(Mu) 대륙과 피라미드, 아틀란티스 대륙, 이스터 섬 석상의 주인공, 핵전쟁으로 멸망한 행성들, 창조주와 빅뱅, 공중부양과 텔레파시, 영혼의 불멸성과 윤회,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 환경오염과 지구 문명의 위기까지 방대한 주제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9일간의 우주여행은 초인적 외계인의 초대로 이상적인 행성 티아우바에 다녀온 체험을 담은 책이다.
책에는 초광속 우주여행, 평행 이론의 원리에서부터 인류와 인종의 기원, 무(Mu) 대륙과 피라미드, 아틀란티스 대륙, 이스터 섬 석상의 주인공, 핵전쟁으로 멸망한 행성들, 창조주와 빅뱅, 공중부양과 텔레파시, 영혼의 불멸성과 윤회,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 환경오염과 지구 문명의 위기까지 방대한 주제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과학적 상상의 한계, 누가 그을 수 있나?
9일간의 우주여행은 초인적 외계인의 초대로 이상적인 행성 티아우바에 다녀온 체험을 담은 책이다.
책에는 초광속 우주여행, 평행 이론의 원리에서부터 인류와 인종의 기원, 무(Mu) 대륙과 피라미드, 아틀란티스 대륙, 이스터 섬 석상의 주인공, 핵전쟁으로 멸망한 행성들, 창조주와 빅뱅, 공중부양과 텔레파시, 영혼의 불멸성과 윤회,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 환경오염과 지구 문명의 위기까지 방대한 주제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9일간의 우주여행은 초인적 외계인의 초대로 이상적인 행성 티아우바에 다녀온 체험을 담은 책이다.
책에는 초광속 우주여행, 평행 이론의 원리에서부터 인류와 인종의 기원, 무(Mu) 대륙과 피라미드, 아틀란티스 대륙, 이스터 섬 석상의 주인공, 핵전쟁으로 멸망한 행성들, 창조주와 빅뱅, 공중부양과 텔레파시, 영혼의 불멸성과 윤회,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 환경오염과 지구 문명의 위기까지 방대한 주제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1장 타오 Thao
2장 핵전쟁과 파멸 Atomic destruction
3장 지구 최초의 인간 The first man on Earth
4장 황금빛 행성 The Golden Planet
5장 다른 행성에서 사는 법 배우기 Learning to live on another planet
6장 7인 지도자와 오로라 The Seven Masters and the Aura
7장 무 대륙과 이스터 섬 The Continent of Mu and Easter Island
8장 심령권 여행 Delving into the psychosphere
9장 ‘이른바’ 현대 문명 Our ‘so-called’ civilization
10장 또 다른 외계인과 나의 전생 A different alien and my former lives
11장 예수는 누구인가 Who was Christ?
12장 성자들의 무덤 Extraordinary journey meeting extraordinary ‘people’
13장 귀향 Coming back ‘home’
저자후기 Postscript
2장 핵전쟁과 파멸 Atomic destruction
3장 지구 최초의 인간 The first man on Earth
4장 황금빛 행성 The Golden Planet
5장 다른 행성에서 사는 법 배우기 Learning to live on another planet
6장 7인 지도자와 오로라 The Seven Masters and the Aura
7장 무 대륙과 이스터 섬 The Continent of Mu and Easter Island
8장 심령권 여행 Delving into the psychosphere
9장 ‘이른바’ 현대 문명 Our ‘so-called’ civilization
10장 또 다른 외계인과 나의 전생 A different alien and my former lives
11장 예수는 누구인가 Who was Christ?
12장 성자들의 무덤 Extraordinary journey meeting extraordinary ‘people’
13장 귀향 Coming back ‘home’
저자후기 Postscript
상세 이미지
출판사 리뷰
다른 우주로 가는 통로 ‘인터스텔라’, 이미 실현됐다!
과학적 상상의 한계, 누가 그을 수 있나?
『9일간의 우주여행』과 영화 ‘인터스텔라’가 이렇게 일치할 수 있을까? 작자이자 주인공은 프랑스 군인 출신 농부다.
영화의 주인공도 군인 출신 농부다.
책의 내용은 초인적 외계인의 초대로 이상적인 행성 티아우바에 다녀온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광속 우주여행의 원리 웜홀, 환경오염과 지구 문명의 위기, 아름다운 토성에 대한 묘사, 12명의 우주 비행사, 영혼의 불멸성과 차원 이동 등의 내용은 영화 ‘인터스텔라’와 다를 바 없다.
평행 이동, 본체 변화 등 과학적 개연성에 있어서는 오히려 ‘인터스텔라’를 넘어선다.
‘인터스텔라’로 베일에 싸인 예수에 대한 의문까지 풀어나간다.
주인공은 인간 세상의 문제까지 『9일간의 우주여행』에 녹이며 인류를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
매사추세츠공대(MIT)의 맥스 테그마크 박사는 “4개의 평행우주가 양파 껍질처럼 겹겹이 존재한다.”라고 주장한다.
4단계의 평행 우주로 가면 웜홀(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연결하는 시공간의 벽에 뚫려 있는 구멍)을 통해 복제된 것 같은 우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웜홀을 통해 탄생한 우주는 2세 우주가 된다.
평행우주론 권위자인 맥스 테그마크 박사에 따르면 지구에 사는 우리와 똑같은 존재가 우리가 볼 수 없는 우주에 존재한다.
우리가 보고 있는 우주를 ‘빅뱅 이후 138억 년간 빛이 지구에 도달한 시공간’으로 본다면, 우주의 끝은 138억 년 전의 모습에 불과하다.
우주의 끝은 상상 속에서나 존재할 수밖에 없다.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이 대칭이나 역대칭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처럼 우주도 하나의 원형이 반복되고, 대칭되며 시공간을 초월하여 다른 모습을 띤다.
윤회도 평행이론으로 설명이 가능해진다.
그렇다면 책이나 영화에서처럼 미래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지 않을까? 그를 우리는 초월자라고 부르고 있지는 않을까? 평행우주에 대한 과학적 가능성의 문을 닫는다면, 신에 대한 가능성의 문도 닫아야 한다.
책의 주인공과 영화의 주인공은 평행 우주와 차원을 넘나드는 여행을 시작한다.
누구의 여행이 진짜일까?
1987년 6월 26일 자정, 호주에서 미셸 데마르케라는 군인 출신 농부가 아내에게 먼 곳을 다녀오겠다는 메모만 남기고 홀연히 집을 나섰다.
그러고는 타오라는 초인적 외계인을 만나 평행우주(parallel universe)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9일 만에 집으로 돌아온 그는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에게 놀라운 경험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아름다운 용모의 초인적인 외계인 타오의 행성 ‘티아우바’(Thiaoouba)에 다녀왔던 것이다.
그의 이야기는 지구인들을 계몽하는 임무를 맡은 고차원의 외계인들이 인류에게 전하는 메시지다.
저자는 외계인 타오의 이야기를 최대한 객관적이면서 정확하게 기술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고 한다.
이 책에는 초광속 우주여행, 평행 이론의 원리에서부터 인류와 인종의 기원, 무(Mu) 대륙과 피라미드, 아틀란티스 대륙, 이스터 섬 석상의 주인공, 핵전쟁으로 멸망한 행성들, 창조주와 빅뱅, 공중부양과 텔레파시, 영혼의 불멸성과 윤회,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 환경오염과 지구 문명의 위기까지 방대한 주제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호주에서 ‘Thiaoouba Prophecy’라는 제목으로 출판된 이 책은 미국을 비롯해 일본, 스페인, 폴란드, 독일, 스웨덴, 러시아, 포르투갈 등 여러 나라에서 번역판이 나올 만큼 엄청난 반응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그들은 모두 우연히 여기에 왔지요.”
“우연히? 그게 무슨 뜻이죠?”
“아주 간단해요.
‘버뮤다 삼각지대’라는 말을 들어보았지요?”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간단히 말해서, 그곳에서, 그리고 별로 알려지지 않은 다른 장소들에서, 이 평행우주(parallel universe, 쌍둥이 우주라고도 한다)가 당신네 우주와 겹쳐지면서 자연스럽게 워프(warp: 초광속 우주여행이 가능한 시공간 왜곡지대)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워프에 너무 근접한 사람이나 동물, 물체들은 글자 그대로 그 안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예컨대 거대한 선단(船團)도 몇 초 만에 통째로 사라지기도 합니다.
때론 몇 시간이나 며칠, 혹은 몇 년 후에 다시 당신네 우주로 돌아가게 되는 사람도 있지만, 대다수는 결코 돌아가지 못 합니다.
혹시 지구로 돌아간 사람이 자신의 체험에 대해 얘기하면, 대다수 사람은 믿지 않습니다.”
타오가 말을 이었다.
“평행우주로 들어가는 통로에 관한 대표적인 사건이 있어요.
한 청년이 집에서 몇 백m 떨어진 곳의 우물로 물을 길러 갔다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어요.
한 시간쯤 지난 후 가족과 친구들이 그를 찾아 나섰어요.
그동안 내린 눈이 20cm 정도 쌓였으므로 찾는 일은 간단했을 겁니다.
그 청년의 발자국만 따라가면 되니까요.
하지만 벌판의 한가운데에서 발자국이 끊겼어요.
어떤 사람들은 그 청년이 우주선에 납치됐다고 믿었어요.
하지만 그 불쌍한 청년은 단순히 평행우주 속으로 빨려 들어갔던 겁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구제할 답을 찾을 수 있을까?
정신적으로 황폐해진 지구인들을 계몽하려는 외계인이 있다면, 그들은 어떤 형태로든 우리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지는 않을까.
그들은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죽게 되는지를 배우고 영적으로 최대한 발전하기 위해 지구에 존재하고 있다.’라는 메시지를 한 지구인을 통해 전하고 있다.
지구온난화, 자원의 고갈, 환경오염, 종교의 기업화로 인한 세계 경제의 공동화 등으로 지구촌에는 파멸의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물질문명은 반드시 영적 성숙을 위해 발전해야 하지만, 지구에서는 물질문명이 정신문명을 지배하면서 많은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사랑하는 가족들은 물론 인류라는 더 큰 가족을 위해 희망을 찾아 떠났던 ‘인터스텔라’의 주인공 쿠퍼가 그랬던 것처럼, 우리도 더 큰 미래를 위해 스스로를 구제할 답을 찾을 수 있는지 깊이 고민해보아야 할 것이다.
과학적 상상의 한계, 누가 그을 수 있나?
『9일간의 우주여행』과 영화 ‘인터스텔라’가 이렇게 일치할 수 있을까? 작자이자 주인공은 프랑스 군인 출신 농부다.
영화의 주인공도 군인 출신 농부다.
책의 내용은 초인적 외계인의 초대로 이상적인 행성 티아우바에 다녀온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광속 우주여행의 원리 웜홀, 환경오염과 지구 문명의 위기, 아름다운 토성에 대한 묘사, 12명의 우주 비행사, 영혼의 불멸성과 차원 이동 등의 내용은 영화 ‘인터스텔라’와 다를 바 없다.
평행 이동, 본체 변화 등 과학적 개연성에 있어서는 오히려 ‘인터스텔라’를 넘어선다.
‘인터스텔라’로 베일에 싸인 예수에 대한 의문까지 풀어나간다.
주인공은 인간 세상의 문제까지 『9일간의 우주여행』에 녹이며 인류를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
매사추세츠공대(MIT)의 맥스 테그마크 박사는 “4개의 평행우주가 양파 껍질처럼 겹겹이 존재한다.”라고 주장한다.
4단계의 평행 우주로 가면 웜홀(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연결하는 시공간의 벽에 뚫려 있는 구멍)을 통해 복제된 것 같은 우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웜홀을 통해 탄생한 우주는 2세 우주가 된다.
평행우주론 권위자인 맥스 테그마크 박사에 따르면 지구에 사는 우리와 똑같은 존재가 우리가 볼 수 없는 우주에 존재한다.
우리가 보고 있는 우주를 ‘빅뱅 이후 138억 년간 빛이 지구에 도달한 시공간’으로 본다면, 우주의 끝은 138억 년 전의 모습에 불과하다.
우주의 끝은 상상 속에서나 존재할 수밖에 없다.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이 대칭이나 역대칭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처럼 우주도 하나의 원형이 반복되고, 대칭되며 시공간을 초월하여 다른 모습을 띤다.
윤회도 평행이론으로 설명이 가능해진다.
그렇다면 책이나 영화에서처럼 미래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지 않을까? 그를 우리는 초월자라고 부르고 있지는 않을까? 평행우주에 대한 과학적 가능성의 문을 닫는다면, 신에 대한 가능성의 문도 닫아야 한다.
책의 주인공과 영화의 주인공은 평행 우주와 차원을 넘나드는 여행을 시작한다.
누구의 여행이 진짜일까?
1987년 6월 26일 자정, 호주에서 미셸 데마르케라는 군인 출신 농부가 아내에게 먼 곳을 다녀오겠다는 메모만 남기고 홀연히 집을 나섰다.
그러고는 타오라는 초인적 외계인을 만나 평행우주(parallel universe)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9일 만에 집으로 돌아온 그는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에게 놀라운 경험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아름다운 용모의 초인적인 외계인 타오의 행성 ‘티아우바’(Thiaoouba)에 다녀왔던 것이다.
그의 이야기는 지구인들을 계몽하는 임무를 맡은 고차원의 외계인들이 인류에게 전하는 메시지다.
저자는 외계인 타오의 이야기를 최대한 객관적이면서 정확하게 기술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고 한다.
이 책에는 초광속 우주여행, 평행 이론의 원리에서부터 인류와 인종의 기원, 무(Mu) 대륙과 피라미드, 아틀란티스 대륙, 이스터 섬 석상의 주인공, 핵전쟁으로 멸망한 행성들, 창조주와 빅뱅, 공중부양과 텔레파시, 영혼의 불멸성과 윤회,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 환경오염과 지구 문명의 위기까지 방대한 주제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호주에서 ‘Thiaoouba Prophecy’라는 제목으로 출판된 이 책은 미국을 비롯해 일본, 스페인, 폴란드, 독일, 스웨덴, 러시아, 포르투갈 등 여러 나라에서 번역판이 나올 만큼 엄청난 반응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그들은 모두 우연히 여기에 왔지요.”
“우연히? 그게 무슨 뜻이죠?”
“아주 간단해요.
‘버뮤다 삼각지대’라는 말을 들어보았지요?”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간단히 말해서, 그곳에서, 그리고 별로 알려지지 않은 다른 장소들에서, 이 평행우주(parallel universe, 쌍둥이 우주라고도 한다)가 당신네 우주와 겹쳐지면서 자연스럽게 워프(warp: 초광속 우주여행이 가능한 시공간 왜곡지대)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워프에 너무 근접한 사람이나 동물, 물체들은 글자 그대로 그 안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예컨대 거대한 선단(船團)도 몇 초 만에 통째로 사라지기도 합니다.
때론 몇 시간이나 며칠, 혹은 몇 년 후에 다시 당신네 우주로 돌아가게 되는 사람도 있지만, 대다수는 결코 돌아가지 못 합니다.
혹시 지구로 돌아간 사람이 자신의 체험에 대해 얘기하면, 대다수 사람은 믿지 않습니다.”
타오가 말을 이었다.
“평행우주로 들어가는 통로에 관한 대표적인 사건이 있어요.
한 청년이 집에서 몇 백m 떨어진 곳의 우물로 물을 길러 갔다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어요.
한 시간쯤 지난 후 가족과 친구들이 그를 찾아 나섰어요.
그동안 내린 눈이 20cm 정도 쌓였으므로 찾는 일은 간단했을 겁니다.
그 청년의 발자국만 따라가면 되니까요.
하지만 벌판의 한가운데에서 발자국이 끊겼어요.
어떤 사람들은 그 청년이 우주선에 납치됐다고 믿었어요.
하지만 그 불쌍한 청년은 단순히 평행우주 속으로 빨려 들어갔던 겁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구제할 답을 찾을 수 있을까?
정신적으로 황폐해진 지구인들을 계몽하려는 외계인이 있다면, 그들은 어떤 형태로든 우리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지는 않을까.
그들은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죽게 되는지를 배우고 영적으로 최대한 발전하기 위해 지구에 존재하고 있다.’라는 메시지를 한 지구인을 통해 전하고 있다.
지구온난화, 자원의 고갈, 환경오염, 종교의 기업화로 인한 세계 경제의 공동화 등으로 지구촌에는 파멸의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물질문명은 반드시 영적 성숙을 위해 발전해야 하지만, 지구에서는 물질문명이 정신문명을 지배하면서 많은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사랑하는 가족들은 물론 인류라는 더 큰 가족을 위해 희망을 찾아 떠났던 ‘인터스텔라’의 주인공 쿠퍼가 그랬던 것처럼, 우리도 더 큰 미래를 위해 스스로를 구제할 답을 찾을 수 있는지 깊이 고민해보아야 할 것이다.
GOODS SPECIFICS
- 발행일 : 2024년 12월 23일
- 쪽수, 무게, 크기 : 376쪽 | 153*224*20mm
- ISBN13 : 978896582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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