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35344","title":"초판본 월든 : 1854년 오리지널 초판본 디자인","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CU95PFjzpXEE80ixSGU6Z6LTn3S.png?v=1765099083\"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초판본 월든 : 1854년 오리지널 초판본 디자인\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46269390\/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친환경 무소유 삶의 가능성을 실험해 보다!\u003cbr\u003e나홀로 숲속살이 2년 2개월 2일의 기록, 《월든》\u003cbr\u003e\u003cbr\u003e☆ 나의 욕망, 남의 평판에 맞추다가 삶을 통째로 낭비하는 인생에 건네는 조언 ☆\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돈도 능력!”이라는 자본주의적 메시지가 강력하게 작동하는 나라, 전 세계를 자본주의로 재편해낸 원동력, 바로 ‘미국’이다.\u003cbr\u003e그런데 그 미국에서 자본주의 초창기인 1800년대 중후반에 이미 ‘자본에 종속되는 인간’, ‘자연을 파괴하는 문명’의 위험성을 꿰뚫는 경고가 있었으니,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이다.\u003cbr\u003e모두가 산업혁명이 보여주는 마법 같은 생산력만 예찬할 때, 이면에서 평생 빚더미에 깔리는 개개인의 삶을 간파하고, 발전이라는 미명 아래 파괴되는 자연의 비명을 직시한, 그야말로 선구적인 책이다.\u003cbr\u003e거기에 더해, 월든 호숫가의 고요한 정경을 세밀하게 포착한 문장들과 깊은 고독 속에서 건져 올린 영롱한 묵상들이 경이로운, 문학적으로도 뛰어난 에세이다.\u003cbr\u003e더스토리에서 선보이는 초판본 《월든》을 만나보자.\u003cbr\u003e \u003cbr\u003e《월든》은 소로가 월든 호숫가의 오두막에서 2년여 동안 홀로 자급자족의 '자연인'으로 살았던 이야기다.\u003cbr\u003e오두막을 떠나며 곧장 일기로 발표하려던 것이, 판매 부진의 염려로 출간이 미뤄지면서 ‘월든 호숫가의 사계(1년)’라는 에세이로 다듬어졌고, 덕분에 문학적 완성도가 높아졌다.\u003cbr\u003e그러나 무엇보다도 《월든》의 특출한 점은, “검소하고 근면해서 부유해져야 한다!”고 부추기는 사회에 “소유를 줄여서 일을 덜 하라!”고, 1년에 딱 6주만 일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자연속에서 사색하는 기쁨을 누리라고 일갈한 데 있다.\u003cbr\u003e무려 170여 년 전에 오늘날 ‘신자유주의, 무한개발’에 지친 현대인들이 시도하는 돌파구(YOLO족, 귀촌 등)와 일치하는 실험이 이뤄진 것이다! 이러한 파격성 때문에 《월든》은 소로 사후 100년이 넘도록 조명받지 못하다가, 산업에 짓밟혔던 인간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인류와 지구의 위기에 대한 자성이 일면서 ‘미국 문학의 최고 걸작’으로 주목받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생활의 경제학\u003cbr\u003e나는 어디서,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u003cbr\u003e독서\u003cbr\u003e소리들\u003cbr\u003e고독\u003cbr\u003e방문객들\u003cbr\u003e콩밭\u003cbr\u003e마을\u003cbr\u003e호수들\u003cbr\u003e베이커 농장\u003cbr\u003e더 높은 법칙\u003cbr\u003e동물 친구들\u003cbr\u003e난방\u003cbr\u003e이전 거주민들과 겨울 방문객들\u003cbr\u003e겨울 동물들\u003cbr\u003e겨울의 호수\u003cbr\u003e봄\u003cbr\u003e맺는말 \u003cbr\u003e\u003cbr\u003e작품 해설 \u003cbr\u003e헨리 데이비드 소로 연보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내가 지금부터 하려는 이야기는 당신이 처해 있는 상황, 특히 이 세상과 이 마을에서 당신이 놓인 외적인 처지와 상황이 어떠한지, 왜 이렇게까지 나쁜 것인지, 개선될 여지는 없는지 등에 관한 내용이다.\u003cbr\u003e(…) 어떤 이는 너무 가난해서 생계를 이어가는 것조차 힘에 부쳐 숨을 헐떡인다.\u003cbr\u003e어떻게든 일자리를 찾아서 빚에서 헤어나려 애쓰고는 있지만 빚은 늘 한계점에 도달해 있다.\u003cbr\u003e늘 ‘내일 갚겠다, 내일은 꼭 갚겠다’라고 약속하면서 오늘은 파산한 채로 죽어 간다.\u003cbr\u003e\u003cbr\u003e--- 「생활의 경제학」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 사는 집보다 훨씬 편리하고 호화로운 집을 짓는 일은 얼마든지 가능하다.\u003cbr\u003e하지만 지금 자신에게 그럴 여력이 없다는 사실은 인정해야 한다.\u003cbr\u003e우리는 왜 늘 더 많은 것을 얻으려고만 애쓸 뿐, 적은 것에 만족하는 법은 배우려 하지 않을까? \u003cbr\u003e--- 「생활의 경제학」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숲으로 들어간 건 의도한 대로, 삶의 정수만을 직면하며 살아보고 싶어서였다.\u003cbr\u003e그랬을 때 삶에서 배워야 할 것을 다 배울 수 있을지 알고 싶었고, 죽음이 닥쳤을 때 내가 헛되이 살지 않았음을 깨닫고 싶었다.\u003cbr\u003e삶이란 너무나 소중한 것이기에, 삶이 아니라면 살고 싶지 않았다.\u003cbr\u003e반드시 필요하지 않다면 체념한 채 살아가고 싶지도 않았다.\u003cbr\u003e삶이 아닌 것은 모두 파괴해 버리고 강인하게 스파르타인처럼 살아가길 바랐다.\u003cbr\u003e\u003cbr\u003e--- 「나는 어디서,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간소하게, 간소하게, 간소하게 살자! 부디 바라건대, 할 일을 백 가지 천 가지로 늘리지 말고, 두세 개로 줄이자.\u003cbr\u003e백만 대신에 여섯까지만 세고 (…) 하루 세끼 대신 필요할 때만 한끼를 먹자.\u003cbr\u003e백 가지 요리는 다섯 가지로 줄이고, 다른 것도 그 비율로 줄이자.\u003cbr\u003e(…) 왜 우리는 이처럼 바쁘게 삶을 낭비하며 살아갈까? 마치 배고프기도 전에 굶어죽기로 작정한 사람들 같다.\u003cbr\u003e제때 뜨는 한 땀의 바느질이 훗날 아홉 땀의 수고를 줄여 준다고 말하면서, 정작 내일 뜰 아홉 바늘을 줄이려고 오늘 천 땀의 바느질을 한다.\u003cbr\u003e내내 일만 하면서도 중요한 일은 하나도 해내지 못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 「나는 어디서,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태어나던 날만큼 슬기롭지 못함을 늘 한탄해 왔다.\u003cbr\u003e지성은 커다란 칼이다.\u003cbr\u003e만물의 비밀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그것을 식별하고 갈라낸다.\u003cbr\u003e나는 필요 이상으로 내 손을 바쁘게 놀리지 않겠다.\u003cbr\u003e내 머리가 손이자 발이다.\u003cbr\u003e어떤 동물이 주둥이와 앞발로 굴을 파듯이, 나는 머리로 굴을 판다고 내 본능이 말해 준다.\u003cbr\u003e이 머리로 나는 주변의 산들을 파고들어 볼까 한다.\u003cbr\u003e이 근처 어딘가 금덩이가 넘쳐 나는 광맥이 있으리라.\u003cbr\u003e바로 여기서 채굴을 시작하자.\u003cbr\u003e\u003cbr\u003e--- 「나는 어디서,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한밤중 달빛에 의지해 배를 타고 몇 시간이고 앉아 낚시를 했다.\u003cbr\u003e간혹 올빼미와 여우가 불러주는 소야곡도 들리고, 이름을 알 수 없는 새의 날카로운 울음도 가까이에서 이따금 들렸다.\u003cbr\u003e물가에서 100여 미터 떨어진 곳에 닻을 내리고, 달빛 속에서 꼬리로 수면을 쳐 올려 잔물결을 일으키는 작은 농어나 은빛 피라미 떼 수천 마리에 둘러싸인 채, 기다란 아마실 낚싯줄로 10미터 아래의 신비로운 밤 물고기와 교감을 나누었다.\u003cbr\u003e(…) 특히 캄캄한 밤에, 생각이 다른 천체의 광활하고 우주론적인 주제를 넘나들며 방황할 때, 낚싯줄의 가벼운 떨림에 퍼뜩 꿈에서 깨어나 자연과 다시 연결되는 느낌은 참으로 묘했다.\u003cbr\u003e마치 낚싯줄을 물 아래뿐만 아니라 공중으로도 던져 올리는 기분이었다.\u003cbr\u003e그렇게 나는 하나의 바늘로 두 마리의 고기를 낚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 「호수들」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작은 집에 살아서 경험하는 불편 하나는, 손님과 마주 앉아 거창한 단어들을 쓰며 심오한 사상에 관해 대화를 나눌 때 우리 사이에 충분한 거리를 두기가 힘들다는 점이다.\u003cbr\u003e(…) 문장들도 펼쳐서 세우려면 띄엄띄엄 공간을 두어야 한다.\u003cbr\u003e개인 간에도 국가들처럼 널찍하고 자연스러운 경계뿐 아니라 상당한 넓이의 중립지대가 필요하다.\u003cbr\u003e언젠가 나는 호수를 사이에 두고 서서 친구와 대화를 주고받는 꽤나 독특한 호사를 누렸다.\u003cbr\u003e집에서는 서로 너무 가까이서 대화를 나누느라 제대로 경청할 수가 없었다.\u003cbr\u003e상대가 귀 기울일 만큼 낮게 이야기할 수가 없는 것이다.\u003cbr\u003e잔잔한 수면에 돌 두 개를 너무 가까이 던지면 두 파문이 서로를 방해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u003cbr\u003e--- 「방문객들」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그때 갑자기 수리부엉이의 소리가, 내가 숲에서 들어온 그 어떤 소리보다 더 강렬하고 우렁찬 울음소리가 가까이에서 들렸다.\u003cbr\u003e대장 기러기의 울음소리에 일정한 간격으로 반응하고 있었다.\u003cbr\u003e마치 허드슨 만에서 찾아온 침입자들에게 월든 토착민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려줘서 멀리 콩코드 지평선 밖으로 쫓아내려는 의도 같았다.\u003cbr\u003e‘내게 바쳐진 이 밤늦은 시간에, 숲의 성채를 놀라게 하는 의도가 무엇이냐? 꺼져라, 사라져라, 부엉!’ 둘의 대화는 끔찍한 불협화음을 이루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 「겨울 동물들」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해가 뜬 지 1시간쯤 지나자, 언덕 위에서부터 비스듬히 내리비치는 태양 광선의 영향으로 호수가 우르르 울리기 시작했다.\u003cbr\u003e막 잠에서 깬 사람처럼 기지개를 켜고 하품을 하면서 점차 더 크게 몸을 움직여 갔는데, 그런 상태가 서너 시간 지속됐다.\u003cbr\u003e(…) 낚시꾼들은 ‘호수의 천둥소리’가 물고기들을 놀래켜서 전혀 입질을 하지 않도록 만든다고 했다.\u003cbr\u003e(…) 봄이면 어김없이 새싹이 트듯이 호수도 반드시 천둥소리를 내야 하는 것이다.\u003cbr\u003e대지는 모두 살아 있으며 예민한 돌기로 뒤덮여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봄」 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무엇이든 소유하려면 비용이 들고, 그 비용은 바로 당신의 삶이다.\u003cbr\u003e그러니 결정하라.\u003cbr\u003e삶을 줄일 것인가, 소유를 줄일 것인가?\u003cbr\u003e“간소하라, 진실하라, 자연을 벗하라!”\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인 콩코드(보스턴 북부의 시골 마을)로 돌아갔다가, 평화롭고 여유로워 보였던 농촌의 농부들이 사실은 대부분 소작농으로서 토지 임대료와 가계 빚을 갚느라 평생 허덕인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u003cbr\u003e산업혁명의 대동맥인 철로를 뚫느라 주변 숲이 싹 사라지는데, 정작 건설 인부들은 비참할 정도로 가난하고 마을 사람들도 농작물을 대량으로 팔고 그 돈으로 되려 식량을 구입하느라 더 가난해지는 기이한 현상도 목격한다.\u003cbr\u003e이에 소로는 ‘자급자족의 삶은 불가능한가? 진정 사람이 살아가는 데 그토록 많은 것이 필요한가?’를 알아보는 실험에 들어간다.\u003cbr\u003e월든 호숫가에 통나무를 베어 오두막을 지은 후, 거기 홀로 들어가서 2년 2개월 2일 동안(1845년 7월 4일~1847년 9월 6일) 직접 농사를 짓고 고기를 잡고 생존에 필요한 모든 것을 자연에서 구하는 자급자족의 삶을 살기 시작한 것인데…….\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5년 04월 15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판형 : \u003c\/strong\u003e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512쪽 | 128*188*35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94591641\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94591647\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3440020522,"sku":"135344","price":29.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7e0d0e0f6a399101b9bdae73d474a490.jpg?v=1765402200","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35344","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