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35633","title":"아주 오래된 행복론","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CU9YUwB22ZOqe5KGHT5y66XrIYZ.png?v=1765055560\"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아주 오래된 행복론\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41324726\/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 러셀, 톨스토이의 행복론과 더불어 세계 3대 행복론으로 꼽히는 명저 ★\u003cbr\u003e★ 100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알랭의 행복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다 ★\u003cbr\u003e★ 법의학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교실 교수 유성호 강력 추천 ★\u003cbr\u003e\u003cbr\u003e행복을 밀어내지 않고 곁에 두는 마음가짐과 태도에 관한 선명한 통찰\u003cbr\u003e“스스로 행복하기를 바라지 않는다면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다.”\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아주 오래된 행복론』은 20세기 프랑스의 대표적인 철학가이자 비평가인 알랭이 1906년부터 1936년까지 프랑스 신문에 연재한 철학적이고 짧은 에세이(일종의 칼럼으로 프로포[propos]라고 불렀다) 중에서 행복을 주제로 한 글을 선별해 담은 에세이집이다.\u003cbr\u003e100여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행복에 대한 그의 철학과 지침은 하나도 퇴색되지 않고 오히려 또렷하고 분명하게 다가온다.\u003cbr\u003e시대가 변하고 가치관이 바뀌어도 인간의 감정, 의지, 행동, 관계 등 행복을 이루는 핵심과 본질은 변치 않기 때문일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행복을 바라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u003cbr\u003e대한민국 헌법에도 누구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는 문구가 명시되어 있듯, 행복이란 사람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권리이다.\u003cbr\u003e알랭은 그 시대에도 일찌감치 행복은 권리이자 ‘의무’라는 관점을 제시하면서 행복에 대한 인식을 뒤흔들어놓았다.\u003cbr\u003e책은 이러한 철학을 기반으로 희미하기만 한 행복을 손에 잡힐 듯이 선명하게 그려낸다.\u003cbr\u003e사전적으로 행복이란 ‘생활하면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는 상태’이다.\u003cbr\u003e언뜻 매우 단순한 것 같지만 인간이라는 복잡한 존재는 과거에 사로잡혀 후회하며 우울해하거나 미래를 두려워하며 불안에 떠느라 행복에서 점점 더 멀어지고 만다.\u003cbr\u003e더구나 빈부의 격차가 심해지고 미디어의 발달로 서로를 비교하기에 바쁜 현실을 살아내는 현대인에게 행복은 점점 거창하게 부풀려져 다가오고 그래서 원할수록 멀리 달아나는 것처럼 느껴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알랭은 모두에게 행복은 중요한 주제이며, 행복은 ‘감정’이 아니라 ‘행동’이라고 강조한다.\u003cbr\u003e모든 일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어렵고 복잡하고 슬프고 우울하게 느껴지기 마련이다.\u003cbr\u003e하지만 생각을 멈추고 의지를 갖고 자리에서 일어나 직접 해보면 훌쩍 행복이 가까워진다.\u003cbr\u003e새해가 되면 모두들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를 입버릇처럼 나눈다.\u003cbr\u003e여기서 말하는 ‘복’이 바로 ‘행복’이다.\u003cbr\u003e이 흔한 인사처럼 복이 그냥 굴러들어온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복은 가만히 있어도 거저 받는 소극적인 것이 아니라 작더라도 자기 몸을 움직여서 스스로 적극적으로 만들어갈 때 손에 넣을 수 있다.\u003cbr\u003e『아주 오래된 행복론』을 읽다 보면 행복이 추상적인 개념이 아닌,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의식적으로 추구하고 실천해야 하는 삶의 방식임을 마음 깊이 새기게 된다.\u003cbr\u003e행복으로 가는 길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이 등대처럼 환한 불빛으로 그 길을 밝혀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머리말\u003cbr\u003e모브 랑블랭 부인에게 바치는 헌사\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장 정념 - 불안과 분노로 애끓는 그대에게\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격정이 일 때는 힘을 빼고 침착하게 \u003cbr\u003e우울을 가볍게 건너는 방법\u003cbr\u003e기분은 파도 위의 배처럼 오르내릴 뿐 \u003cbr\u003e슬픔은 곱씹을수록 커지나니\u003cbr\u003e슬픔은 머리가 아닌 몸의 작용이다\u003cbr\u003e걱정은 병이고, 모르는 게 약이다\u003cbr\u003e행동 뒤에 숨은 이유를 보라 \u003cbr\u003e상상이 증상을 부른다 \u003cbr\u003e상상 속에서 비극을 반복하지 마라 \u003cbr\u003e사소한 것이 행과 불행을 만들어낸다 \u003cbr\u003e근심 걱정이 병을 부른다\u003cbr\u003e그저 미소만 지어도 가벼워지는 마음\u003cbr\u003e기쁨을 과소평가하지도, 슬픔을 부풀리지도 않고 \u003cbr\u003e일단 태도를 부드럽게 해보라\u003cbr\u003e하품으로 생각을 달아나게 하라 \u003cbr\u003e자신에게 집중하지 말고, 다만 멀리 보라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장 긍정 - 어둠에서 벗어나 밝은 쪽으로\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희망이 희망의 이유를 만든다 \u003cbr\u003e운명을 쉽게 단정짓지 마라 \u003cbr\u003e경험을 내 것으로 만들어라 \u003cbr\u003e가고 있다면 이미 당신은 옳다 \u003cbr\u003e미래를 만들어가는 능동의 존재 \u003cbr\u003e운명을 믿기보다 진정으로 열망하라 \u003cbr\u003e절망은 환상일 뿐, 우리 모두는 운이 좋다 \u003cbr\u003e이 운명은 내가 선택한 것이다 \u003cbr\u003e주어진 즐거움과 쟁취한 즐거움 \u003cbr\u003e불행은 생각보다 작을지도 모른다 \u003cbr\u003e찬찬히 바라보면 모든 광경이 아름답다 \u003cbr\u003e삶으로 돌아가기 \u003cbr\u003e나에게는 불행을 견뎌낼 힘이 있다 \u003cbr\u003e적극적으로 낙관주의를 선택하라 \u003cbr\u003e이 또한 지나가리라 \u003cbr\u003e미래는 믿는 만큼 이루어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3장 실행 - 행동만이 감정과 변화를 만들어낸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리저리 생각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u003cbr\u003e생각을 파고들지 말고 몸을 움직여라 \u003cbr\u003e원한다면 해야 할 일을 하라 \u003cbr\u003e바라보지 말고 산을 올라라 \u003cbr\u003e집중하는 사람에게는 권태가 없다 \u003cbr\u003e즐거움은 행동과 함께 절로 생겨난다 \u003cbr\u003e오직 나의 행동이 행복과 자유를 만든다 \u003cbr\u003e행동으로 기뻐하되,행동의 위력을 경계하라 \u003cbr\u003e지루한 왕보다 노동하는 농부가 낫다 \u003cbr\u003e최고의 노동, 최악의 노동 \u003cbr\u003e규율과 의식이 내적 평화를 선사한다\u003cbr\u003e유용한 노동은 휴식보다 즐겁다 \u003cbr\u003e희망을 내려놓고 일단 시작하기 \u003cbr\u003e가장 큰 적은 내 안에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4장 관계 - 우리 사이가 편안하고 자유롭기를\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사랑에도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u003cbr\u003e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u003cbr\u003e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라 \u003cbr\u003e과도한 염려보다 무심함이 낫다 \u003cbr\u003e친밀함과 예의 사이에서 균형 잡기 \u003cbr\u003e사이 좋은 부부로 사는 방법 \u003cbr\u003e슬픔은 아름답지 않다 \u003cbr\u003e말과 표정으로 친절을 표현하라 \u003cbr\u003e짜증 섞인 말에 대처하는 방법 \u003cbr\u003e슬픔보다 유쾌함이 아름답다 \u003cbr\u003e진정한 예의는 편안하고 자연스럽다 \u003cbr\u003e기쁨이 기쁨에게 \u003cbr\u003e두 시인의 우정 \u003cbr\u003e사랑은 건강에 좋고 증오는 건강에 나쁘다 \u003cbr\u003e친절이 가장 큰 선물이다 \u003cbr\u003e행복을 기다리지 말고 찾아 나서라 \u003cbr\u003e타인을 즐겁게 하라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5장 행복 - 기필코 행복해질 그대에게\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스스로 만들어낸 행복은 배신하지 않는다 \u003cbr\u003e죽음을 걱정하지 마라 \u003cbr\u003e정념의 호소에 속지 마라 \u003cbr\u003e후회하지 말고 현재에 집중하라 \u003cbr\u003e고통을 되씹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마라\u003cbr\u003e여행이 즐거워지는 시간 활용법 \u003cbr\u003e불평 대신 긍정을 택하라 \u003cbr\u003e낙관적 태도가 성장을 부른다 \u003cbr\u003e행복은 평화 그 자체이다 \u003cbr\u003e현실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라\u003cbr\u003e고통은 내게 속하지 않았으니 \u003cbr\u003e유쾌한 기분 요법\u003cbr\u003e행복을 희망함으로써 행복해질지니 \u003cbr\u003e행복과 건강을 위한 플라톤의 처방 \u003cbr\u003e행복은 미덕이다 \u003cbr\u003e기쁨과 행복이 가장 유능한 의사이다 \u003cbr\u003e일상에서 행복해지는 법 \u003cbr\u003e행복은 의무이다 \u003cbr\u003e행복은 내 안에 있는 것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5092\/MidCate003\/509127866(1).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아주 오래된 행복론』의 책장을 넘기면서는 이 점을 기억해두면 유용할 것이다.\u003cbr\u003e우연한 상황을 마주했을 때 행복해지는 비결에 대해 쓴 알랭의 프로포에 담긴 섬세한 지혜를 뒷받침하는 것은 도덕주의가 아니라 근본적인 철학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더 간단히 말하자면, ‘행복할 의무’라는 표현은 존재란 종속이 아닌 권력임을 강조하고자 사용된 아름다운 과장법이다.\u003cbr\u003e영웅이 자신을 끊임없이 채찍질하듯, 의지는 자기 자신의 명령으로 힘을 얻는다.\u003cbr\u003e이 점을 결코 오해해서는 안 되리라.\u003cbr\u003e--- p.11 「머리말」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사람들 중에는 유독 불행을 즐기는 것처럼 보이는 이들이 있다.\u003cbr\u003e그런 성향은 미치광이에게서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u003cbr\u003e그런 것을 보면 인간이 어떤 신비롭고 악마적인 감정을 만들어낼 수도 있음을 알게 된다.\u003cbr\u003e그러나 그것은 상상에 속는 것이다.\u003cbr\u003e자신을 괴롭히는 인간은 대단한 마음의 심연이나 고통에 대한 기호가 있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다.\u003cbr\u003e자기 감정의 원인을 모르는 데에서 오는 동요와 흥분 그리고 그 상태를 계속 유지하려는 자기 자신 때문에 괴로워하는 것이다.\u003cbr\u003e--- p.54 「1장 정념: 불안과 분노로 애끓는 그대에게-사소한 것이 행과 불행을 만들어낸다」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누구도 선택하지 않는다.\u003cbr\u003e우리는 모두 그저 나아가고 있으며 모든 길이 다 옳다.\u003cbr\u003e내 생각에 이 세상을 살아가는 비결은 우선 자신의 결심과 일을 놓고 스스로와 싸우지 않는 것이다.\u003cbr\u003e대신 그 일을 잘 해내는 것이다.\u003cbr\u003e선택하지 않았으나 이미 선택된 일로부터 우리는 어떤 숙명을 느끼고 싶어 한다.\u003cbr\u003e그러나 선택된 일은 우리를 전혀 구속하지 않는다.\u003cbr\u003e거기에 나쁜 운은 없기 때문이다.\u003cbr\u003e어떤 운이라도 좋은 운으로 만들고자 한다면 좋은 운이 된다.\u003cbr\u003e자기 본성에 대해 여러 말을 하는 것만큼 결점을 잘 보여주는 행동이 없다.\u003cbr\u003e누구도 본성을 선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u003cbr\u003e그래도 본성이란 어떤 야심가라도 만족시킬 만큼 충분히 많은 가능성을 품고 있다.\u003cbr\u003e필연성을 받아들이고 미덕으로 삼는 것이야말로 아름답고 위대한 일이다.\u003cbr\u003e--- p.87 「2장 긍정: 어둠에서 벗어나 밝은 쪽으로-가고 있다면 이미 당신은 옳다」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정말 어리석은 자는 갑자기 솔개가 하는 것처럼 먹음직스러운 먹이를 한 번에 낚아채겠다고 생각하여 이틀 동안 열 번이나 뛰는 사람이다.\u003cbr\u003e제대로 준비도 하지 않고 분주히 움직여봤자 잘될 까닭이 없다.\u003cbr\u003e나는 유능한 사람이 발톱을 세워 일확천금을 쥐는 것을 본 적이 있다.\u003cbr\u003e그런 것을 보고 우리는 때때로 이 사회가 공정하지 않다고 말한다.\u003cbr\u003e그런데 그 말이 오히려 공정하지 않은 것이다.\u003cbr\u003e이 사회는 구하지 않는 자에게는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u003cbr\u003e여기서 구한다는 것은 끊임없이 계속해서 구하는 일을 가리킨다.\u003cbr\u003e이 사회에서는 지식과 판단력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에 구한다는 행위는 나쁠 것이 없다.\u003cbr\u003e--- pp.144-145 「3장 실행: 행동만이 감정과 변화를 만들어낸다-바라보지 말고 산을 올라라」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상상력은 여러 방식으로 우리를 속인다.\u003cbr\u003e그중에서도 우리가 주로 속는 이유는 상상이 주는 생생한 흥분 때문에 그 상상이 무엇인가를 알려준다고 믿기 때문이다.\u003cbr\u003e그러나 그 무용한 동요는 그것으로 그칠 뿐이다.\u003cbr\u003e동요는 지금 겪는 일이고 계획은 언제나 미래에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게으른 사람은 “해야지”라고 말한다.\u003cbr\u003e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하고 있다”라고 말해야 한다.\u003cbr\u003e미래를 품고 있는 것은 행동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 p.173 「3장 실행: 행동만이 감정과 변화를 만들어낸다-희망을 내려놓고 일단 시작하기」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사제들의 거짓말을 물리친 후에도 남은 일이 있다.\u003cbr\u003e바로 의연하게 생을 붙들고, 자신을 해치지 않아야 하고, 비극을 호소함으로써 남을 전염시키지 말아야 한다.\u003cbr\u003e더구나 모든 일은 서로 맞닿아 있으므로 삶의 사소한 불편을 자꾸 말하거나 남에게 늘어놓고 과장하지 말아야 한다.\u003cbr\u003e우리는 남에게도 친절하고 자신에게도 친절해야 한다.\u003cbr\u003e타인의 삶을 돕고 자신의 삶도 돕는 것, 이것이 진정한 자비이다.\u003cbr\u003e친절은 기쁨이다.\u003cbr\u003e사랑은 기쁨이다.\u003cbr\u003e--- p.210 「4장 관계: 우리 사이가 편안하고 자유롭기를-슬픔보다 유쾌함이 아름답다」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사람들은 행복이 늘 우리 곁에서 달아난다고 말한다.\u003cbr\u003e거저 주어진 행복은 그렇다.\u003cbr\u003e그런 행복에서는 아무것도 찾을 것이 없기 때문이다.\u003cbr\u003e하지만 스스로 만들어낸 행복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u003cbr\u003e행복은 배우는 일이고, 우리는 언제나 배우면서 살아간다.\u003cbr\u003e알면 알수록 배우는 역량도 커진다.\u003cbr\u003e--- p.238 「5장 행복: 기필코 행복해질 그대에게-스스로 만들어낸 행복은 배신하지 않는다」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행복은 찾기 시작하는 순간 발견할 수 없게 된다.\u003cbr\u003e조금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u003cbr\u003e행복은 진열장 안에 전시되어 고르고 값을 치르고 집에 가져갈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u003cbr\u003e진열장 안의 물건이 파란색이나 빨간색이었다면, 잘못 보지 않은 한 집에 가져와서도 그 물건은 파란색이나 빨간색이다.\u003cbr\u003e그런데 행복은 나에게 붙들려 있을 때만 행복이다.\u003cbr\u003e행복을 나 이외의 세상 속에서 찾으려 한다면 어떤 것도 행복처럼 보이지 않을 것이다.\u003cbr\u003e요컨대 행복에 대해서 이치를 따지고 예측을 하기가 불가능하다.\u003cbr\u003e행복은 지금 지니고 있어야 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294 「5장 행복: 기필코 행복해질 그대에게-행복은 내 안에 있는 것」 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당신의 행복은 진정 당신의 것인가?”\u003cbr\u003e100년 전에 ‘행복의 본질’을 꿰뚫어 본 알랭의 통찰\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행복의 외주화’라는 말이 있다.\u003cbr\u003e행복을 자기 안에서 찾거나 스스로 만들어나가려 하기보다는 외부 요인이나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고 내맡기는 현상을 뜻한다.\u003cbr\u003e‘보이는 것이 모든 것’인 것처럼 여겨지는 오늘날에는 특히 행복의 기준을 자신이 아닌 외부에서 찾기 십상이다.\u003cbr\u003e남들만큼 가져야, 남들만큼 높은 지위에 올라야, 남들만큼 멋지고 아름다워야 행복할 수 있다는 ‘행복의 기준’은 오히려 사람들을 행복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든다.\u003cbr\u003e내가 정한 행복이 아닌 사회가 정한 기준에 맞춰야 한다는 압박감에 지속적으로 시달리기 때문이다.\u003cbr\u003e손쉽게 행복해지고자 남의 손을 빌린 셈인데, 아이러니하게 그럴수록 행복에서 자신이 소외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러한 현상이 계속 이어지면 어떻게 될까? 멀리 갈 것도 없이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면 쉽게 알 수 있다.\u003cbr\u003e그 결과를 매일같이 목격하고 있으니 말이다.\u003cbr\u003e불행의 책임을 타인에게 전가하며 네 탓을 하는 데 골몰하고, 외부 상황에 감정이 좌우되는 통제력 상실에 시달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u003cbr\u003e또한 ‘만약 ~~만 하면 행복할 텐데’라는 조건부 행복에 익숙해지는 한편, 이러한 외부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만성적인 불행감을 느끼는 사람도 비일비재하다.\u003cbr\u003e현대인이 그토록 큰 스트레스에 허덕이고 정신적 허기짐에 짓눌리고,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등을 흔히 앓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하겠다.\u003cbr\u003e\u003cbr\u003e행복의 외주화를 극복하고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서는 외부 상황과 관계없이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고,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가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u003cbr\u003e또한 미래에 달성해야 하는 조건이나 과거의 경험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의 순간을 충실히 살아가야 한다.\u003cbr\u003e100년 전에 알랭이 설파한 행복론과 정확하게 맞아떨어지는 해법이 아닐 수 없다.\u003cbr\u003e알랭은 행복이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주체적 의지와 행동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하면서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u003cbr\u003e모두 똑같은 모습을 하고 똑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을 두고 행복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u003cbr\u003e알랭은 자신이 생각하는 행복을 보통 사람의 눈높이에서 탁월하게 재구성하여 제시하는 한편, 일상에서 행복을 실천할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한다.\u003cbr\u003e책을 읽다 보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가운데,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지혜와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인지하고 행동하면 행복해지지만, 게으름을 피우면 곧바로 근심과 후회에 빠진다.”\u003cbr\u003e행복의 열쇠는 일상의 작은 실천\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행복의 본질과 실천 방법을 뜬구름 잡는 식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제시하는 이 책은 일단 ‘정념’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한다.\u003cbr\u003e정념(情念)이란 감정에 따라 일어나는, 억누르기 힘든 생각을 뜻한다.\u003cbr\u003e누구나 깊은 밤 홀로 깨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에 괴로운 시간을 보낸 적이 있을 것이다.\u003cbr\u003e알랭은 이러한 상태를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지만 생생한 고통’이라고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정념에 대한 알랭의 견해는 데카르트의 『정념론』에 그 기반을 두고 있다.\u003cbr\u003e데카르트는 우리 몸과 감정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고 보았다.\u003cbr\u003e예를 들어, 우리의 신체 상태가 감정에 영향을 미치고, 역으로 감정이 신체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것이다.\u003cbr\u003e알랭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이러한 정념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조절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의지와 적극적인 노력 그리고 무엇보다 실질적인 행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u003cbr\u003e우리는 종종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상상하며 불안해하거나, 문제의 원인을 엉뚱한 곳에서 찾아 걱정을 키우곤 한다.\u003cbr\u003e이런 경험을 떠올리면 알랭의 주장에 쉽게 공감할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책은 1장에서 정념을 다룬 후, 2장에는 ‘긍정’을 이야기한다.\u003cbr\u003e절망은 단지 우리 마음속의 환상일 뿐이며, 적극적으로 낙관주의를 선택하라고 말한다.\u003cbr\u003e3장에서는 ‘실행’을 다룬다.\u003cbr\u003e부정적인 정념을 끊어내고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은 ‘실행’이며, 이는 알랭 행복론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거창한 목표보다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조언하면서 일단 ‘시작하고 움직이라’고 독려한다.\u003cbr\u003e4장은 행복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계’에 대해 다루고, 5장은 ‘행복’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마무리된다.\u003cbr\u003e책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라가는 동안 ‘나의 행복’이란 무엇인지, 그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서 어떤 첫걸음을 내딛어야 할지 가늠해볼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친절하라, 다만 친밀함과 예의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라”\u003cbr\u003e나에게서 너에게로, 사회로 전염되는 행복\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관계를 다루는 4장에서는 사랑과 우정, 친절과 예의에 대한 내용이 중심을 이룬다.\u003cbr\u003e부부 사이, 친구 사이, 가까운 사이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관계가 풍성해지고 기쁨으로 충만해질 수 있는지를 세세하게 설명한다.\u003cbr\u003e몸에 밴 자연스러운 예의를 지키면 말과 행동을 자연스레 하는 가운데에서도 남을 불안하게 하거나 상처입히지 않을 수 있다.\u003cbr\u003e오히려 기쁨과 행복이 전염된다.\u003cbr\u003e기쁨과 행복이 나에게서 너에게로 전달되는 모습을 묘사한 다음 책 속 내용은 읽기만 해도 자연스레 웃음 짓게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내 존재가 내 친구에게 진실한 기쁨을 가져다주면, 친구의 기쁨을 바라보는 나 또한 기쁨을 느낀다.\u003cbr\u003e그래서 내어줬던 기쁨을 각자 돌려받게 된다.\u003cbr\u003e이와 동시에 기쁨이라는 보물이 활짝 열린다.\u003cbr\u003e그래서 두 친구 모두 이렇게 생각한다.\u003cbr\u003e‘아무 노력도 안 했는데 행복해졌군.’\u003cbr\u003e\u003cbr\u003e알랭은 개인의 행복은 곧 사회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통찰을 내놓는다.\u003cbr\u003e사회적 갈등이 일고 전쟁이 일어나는 이유도 행복하지 못한 개인, 분노의 정념을 다스리지 못하는 개인이 있어서이니 말이다.\u003cbr\u003e극단적인 개인주의와 경쟁 속에서 고립되어가는 현대인에게 알랭의 행복론은 ‘나 혼자만의 행복’이 아니라 ‘모두의 행복’을 일깨우며 공동체적 행복의 가치를 제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알랭의 『아주 오래된 행복론』은 단순한 위로나 조언을 넘어, 삶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보여준다.\u003cbr\u003e또한 ‘행복해지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행복의 실체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손에 넣을 수 있는지 막연해하는 현대인에게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을 제시한다.\u003cbr\u003e실체 없는 행복, 획일화된 행복, 조건화된 행복이 만연한 이때, 이 책에서 삶의 불안과 두려움, 고독을 넘어 진정한 행복으로 이르는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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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304쪽 | 132*204*3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71179503\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71179502\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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