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35809","title":"안녕한 가","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CCJ89XXAFtKjZNx68ZF2zMIsFYT.png?v=1765114282\"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안녕한, 가\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02918920\/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이따금 허해지는 마음을 채워준 집의 위로 \u003cbr\u003e- 도시생활자 무과수의 일상 기록\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집 안 혹은 집 밖의 풍경을 기록하고 일상에 영감을 주는 콘텐츠로 대중에게 ‘집의 위로’를 선사하는 에디터 무과수의 에세이.\u003cbr\u003e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생활의 면면을 포착해 만든 『안녕한, 가』는 사계절 플레이리스트처럼 여름, 가을, 겨울, 봄의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u003cbr\u003e소박하지만 단단한 생활력이 느껴지는 글과 사진을 통해 삶이 버겁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뜻밖의 위안을 전한다.\u003cbr\u003e이상과 일상을 분리하지 않고 매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성실하게 쌓아 올린 ‘하루’의 힘을 믿는 그의 기록은 도시 생활자를 위한 진정한 ‘일상의 기술’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여름\u003c\/b\u003e\u003cbr\u003e맥주┃필름 사진┃불행┃가만히┃한 달 정산┃토마토 1┃평온┃집의 위로┃인정┃아침┃자두 치커리 샐러드┃옷 정리┃가계부┃돌봄┃욕심 ┃감정┃출근길 독서┃쉬는 시간┃오래된 식당┃자유 여행┃기록┃선택 1┃청소 1┃그리움┃수영┃더위┃토마토 2┃차의 온도┃복숭아┃라디오┃모종┃선택 2┃식물┃완두콩┃루틴┃그늘┃구운 채소┃상처┃수확┃채소 교환 일기┃마음┃밤공기┃산책┃생각의 주파수┃청소 2┃한여름┃쌈┃삶의 궤적┃아침 풍경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가을\u003c\/b\u003e\u003cbr\u003e감나무┃석양┃집┃이해┃장보기┃집의 구조┃감정┃감┃빨래┃삼치┃물건┃밤┃유통기한┃밤조림┃여행┃으름┃시간┃명란 참기름 덮밥┃출근길┃버스┃홍시┃조깅┃낮잠┃생각┃체력 ┃변화┃계절┃채소┃일상┃끝과 시작┃아침┃균형┃사과┃포장마차┃빵과 수프┃초승달┃안개 ┃의미┃이유┃질문┃습관┃적당한 레시피┃짙어지는 시간┃과정┃다정한 사람┃고구마\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겨울\u003c\/b\u003e\u003cbr\u003e눈 ┃귤 잼┃아침 1┃어묵┃장보기 미션┃체력┃꽃┃알람┃온기┃몸┃우리┃위로┃꿈┃건강검진┃단열┃감정┃가볍게 요리┃스트레칭┃공간┃아침 2┃저녁 시간┃목표┃질문┃평온┃편집┃동굴┃버스 안┃검은 밤┃필름 사진┃빛의 조각┃멈추어가는 시간┃운동┃뭉게구름┃뿌리 ┃응원┃성장┃꽃눈\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봄\u003c\/b\u003e\u003cbr\u003e여행┃일상┃변화┃조언┃추억┃가계부┃시간┃비┃대청소┃맛집┃커피┃집밥┃문득┃봄비\u003cbr\u003e┃벚꽃┃간결한 삶┃등산┃빨래┃부엌┃식물┃주말┃아보카도, 토마토 달래장┃1\/n┃대충의 요리┃건강┃세발 나물┃낭만┃오늘┃당근┃우연┃파프리카┃옷 정리┃도시 농부┃균형┃나다운 집┃취향┃피아노┃달래와 냉이┃봄날┃툇마루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3566\/MidCate006\/356559551.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오랜만에 차를 우려 마셨다.\u003cbr\u003e뜨거운 물을 부은 저그의 색이 점점 짙어져 간다.\u003cbr\u003e차갑게 마시고 싶어 뒤늦게 얼음을 마구 넣어보지만 빠른 속도로 눈 녹듯 사라져 버린다.\u003cbr\u003e뜨겁게 달아오른 것은 식는 데도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하다.\u003cbr\u003e이도저도 아닌 어설픈 온도가 되어버렸지만 이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u003cbr\u003e(…)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딱 그 정도.\u003cbr\u003e어떻게 인생이 매일 차갑거나 뜨거울 수만 있나.\u003cbr\u003e어쩌면 이게 보통의 나날이 아닐까 싶다.”\u003cbr\u003e\u003cbr\u003e“‘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는 문장은 자주 들었던 것 같은데 그 과정을 직접 눈으로 지켜본 것은 처음이었다.\u003cbr\u003e우리는 생각보다 알면서도 모르는 게 참 많은 것 같다.”\u003cbr\u003e\u003cbr\u003e“문제라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문제가 아닌 것이 없다.\u003cbr\u003e끝까지 가서 좋을 게 없다면 멈추어야 한다.\u003cbr\u003e생각의 주파수를 잠시 다른 곳으로 맞추고 평범한 일상을 잘 살아내는 데 집중한다.\u003cbr\u003e그것만이 내가 할 수 있는 전부라 하더라도 괜찮다.”\u003cbr\u003e\u003cbr\u003e“항상 그렇듯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산책을 한다.\u003cbr\u003e돌아와서는 따뜻한 차를 마시며 책을 읽는다.\u003cbr\u003e여행을 가더라고 평소의 일상과 별반 다를 것 없이 자연스럽게 시간을 보낸다.\u003cbr\u003e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으면 어디에 있든 평온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u003cbr\u003e결국 중요한 건 어디에 있느냐가 아니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보통은 ‘변화’하기 위해서 무언가를 더하는 쪽을 선택한다.\u003cbr\u003e하지만 그보다 더 쉽고 확실한 방법은 나쁜 것을 줄이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지난겨울에 무엇이 그리도 힘이 들었는지 떠올려보려 했지만 아무리 애를 써도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u003cbr\u003e계절을 들여다보면 때에 따라 피고 지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왜 나는 매번 피어 있으려 그리도 애를 썼나 싶어 괜히 머쓱해졌다.”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본문 중에서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삶이 버겁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안부 \u003cbr\u003e“다들 안녕한-가요?”\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집 안과 밖의 풍경을 기록하고 일상에 영감을 주는 콘텐츠로 대중에게 ‘집의 위로’를 선사하는 에디터 무과수의 에세이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u003cbr\u003e무과수는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으로,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 있다.\u003cbr\u003e‘에어비앤비’ 공식 블로그를 운영하던 때에는 떠도는 삶에 대해, ‘오늘의집’ 에디터로 일하면서는 머무는 삶에 대해 이야기해온 저자가 《안녕한, 가》를 통해 독자들에게 다정한 안부를 건넨다.\u003cbr\u003e도심 속, 집이라는 아늑한 보금자리에 단단한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도시 생활자들에게 ‘잘 먹는 삶, 건강한 삶, 안녕한 삶’이 깃들기를 바라며 지난 4년간의 일상 기록을 꺼내 보인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대체로 그저 그런 보통의 하루를 \u003cbr\u003e최선의 날들로 바꾸어준 일상의 기록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소박한 것에 잘 울고 잘 웃는다.\u003cbr\u003e예쁜 노을이 지는 하늘, 에너지가 느껴지는 건강한 밥상, 계절을 지나치지 않는 것.\u003cbr\u003e그것으로도 이미 행복한데.\u003cbr\u003e나는 지금 어딜 향해 그리도 열심히 달리고 있을까.\u003cbr\u003e스스로에게 물어보니 그럴 이유가 딱히 없었다.”_ 「이유」 \u003cbr\u003e\u003cbr\u003e 마음이 힘들어지면 평소 쉽게 해내던 일들도 버거워지기 마련이다.\u003cbr\u003e청소나 끼니를 챙기는 일, 가벼운 산책이나 짧은 명상, 독서, 스트레칭마저 무거운 숙제처럼 느껴진다.\u003cbr\u003e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것 같다가도 어떤 날은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순간들이 교차되는 것이 삶이니까.\u003cbr\u003e\u003cbr\u003e 그 역시 고단한 하루 끝에 놓치고 사는 일과가 적지 않았는데, 그렇게 흘러가는 시간을 돌아보게 해준 것은 다름 아닌 중학생 때부터 써왔다는 일기, 즉 기록이었다.\u003cbr\u003e‘아침에 눈을 뜨면 얼굴에 드리우는 적당한 햇살, 밀린 설거지를 마치고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하고 나와 선풍기 바람을 쐴 때, 노란 햇빛 아래에서 빨래를 탈탈 털어 말리던 작은 테라스, 단단한 채소를 푹 끓여 만든 국과 스프’ 등 일상적인 풍경은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되기 충분했고, 그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글과 사진으로 흔적을 남기기 시작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책을 읽다 보면 우리가 무심코 지나친 하루의 일과가 얼마나 값지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된다.\u003cbr\u003e평범함 속에 가려진 행복과 기쁨이 모습을 드러낸다.\u003cbr\u003e‘이따금 허해지는 마음을 채워주는 건 정신없이 사느라 놓치고 있었던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었음을 고백하는 저자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나다운 삶, 나다운 행복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도록,\u003cbr\u003e- 도시생활자 무과수의 ‘사계절 플레이리스트’\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문득 제철을 더 잘 챙기며 살 수 있기를.\u003cbr\u003e지금 나에게 허락된 행복을 더 누리며 살 수 있기를.\u003cbr\u003e허겁지겁 주어지는 대로 살지 말고, 내가 먼저 앞장서 계절을 마중 나가는 삶을 살고 싶어졌다.”- 「복숭아」 \u003cbr\u003e\u003cbr\u003e 책에는 작은 행복으로 일상을 채우기 바빠 불안할 겨를이 없다고 말하는 도시 생활자의 하루가 빼곡하게 담겨 있다.\u003cbr\u003e이것은 남들이 정해놓은 기준이나 속도에 휩쓸리지 않는 단단한 삶의 비결이자 자신의 하루가 초라하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다.\u003cbr\u003e특히, 이 소박한 행복을 위해 주어진 시간을 얼마나 성실하게 기록하고, 세심하게 관찰하는지 보다 보면 일상에 감사하는 마음이 든다.\u003cbr\u003e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 계절의 흐름이 주는 평범하고 확실한 행복 앞에서 현재의 불안과 불만족은 줄어든다.\u003cbr\u003e\u003cbr\u003e 제철에 나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고, 불필요한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제때 주변을 정리 정돈하고, 아침저녁 문을 열고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등 평범한 일상을 통해 자아내는 건강한 에너지가 독자에게 활기와 생기를 선사한다.\u003cbr\u003e각 계절이 가진 고유의 무드에 저자의 시선이 더해져 흩어진 일상의 행복들이 퍼즐처럼 맞춰진다.\u003cbr\u003e‘계절은 분명 지나가고 말 테니까.\u003cbr\u003e지나가는 걸 안다고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끝이 있음을 아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된다는 저자의 말처럼 주어진 일상을 누리다 보면 행복의 순간은 어쩌면 이미 우리 곁에 와 있을지도 모른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1년 08월 10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388쪽 | 458g | 125*180*22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91766479\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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