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40035","title":"발달장애 당사자연구","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3jYGWrzxGepFxjSUnRJlAUMOl3IWiF.png?v=1765126838\"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발달장애 당사자연구\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63377592\/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감각 민감성, 자폐적 특성과 함께 어떻게 삶을 잘 살아갈 수 있을까?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발달장애 당사자연구》는 자폐스펙트럼장애, 난독, 발성장애 등 다양한 발달장애 경험을 가진 저자가 자신의 몸과 감각, 타인과의 관계를 섬세하게 탐구하며 써 내려간 기록이다.\u003cbr\u003e훗날 ‘아스퍼거 증후군’을 진단 받는 저자는 남들과는 다른 신체 감각을 지니고 세상을 살아간다.\u003cbr\u003e다수의 구성원들이 세상을 너무나 쉽게 살아가는 것과 달리, 저자는 \"지금 나는 배가 고픈 것일까?\", \"난 지금 추운 걸까?\", \"왜 나는 사람들이 무슨 감정인지 알 수가 없을까?\"와 같은, 너무나 일상적이어서 아무도 묻지 않는 사소한 삶의 난관들에 매 순간 봉착한다.\u003cbr\u003e대부분의 사람들은 사회 속 관례대로 자연스럽게 지나치는 것들이 저자에게는 감각의 과잉·중첩·충돌을 섬세히 간추리고 정립해야 하는 고난도의 과제가 되었던 것이다.\u003cbr\u003e바로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저자는 동료들과 함께 자기 스스로에 대한 ‘연구’를 시작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증상’이라는 의료화된 언어를 넘어, 남들과는 다른 신경다양성(neurodiversity)을 지니고 살아가는 자신의 살아 있는 체험을 동료들과 함께 자신의 언어로 세공한다.\u003cbr\u003e당사자연구의 결과물인 이 책이 우리에게 던지는 물음은 단순하지 않다.\u003cbr\u003e우리는 스스로의 몸과 마음의 특수함과 어떻게 관계 맺을 것인가? 우리는 서로의 몸과 마음의 차이에 대해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 몸, 세계, 타인과의 어떠한 관계 맺음이 올바른 것인가? 인간이 몸과 세계, 서로와 관계 맺는 근본 방식을 다시 묻는 이 책의 비옥한 여정에 독자들을 기쁜 마음으로 초대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추천의글ㆍ3\u003cbr\u003e옮긴이 서문ㆍ6\u003cbr\u003e‘천천히, 신중하게 의미나 행동을 정립한다’는 자폐관ㆍ14\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장 몸 내부의 목소리를 듣다: 배가 고픈 것일까?ㆍ21\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신체의 자기소개ㆍ22\u003cbr\u003e2.\u003cbr\u003e행동의 스타트 버튼ㆍ31\u003cbr\u003e3.\u003cbr\u003e구체적인 행동으로의 정립ㆍ40\u003cbr\u003e4.\u003cbr\u003e오늘 추운가요?ㆍ47\u003cbr\u003e5.\u003cbr\u003e감기인가, 우울한 건가, 아니면 피곤한 건가ㆍ52\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장 외부 세계의 목소리를 듣다: 세계와의 접촉ㆍ59\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감각포화란 무엇인가ㆍ60\u003cbr\u003e2.\u003cbr\u003e‘신체 외부의 자극’의 포화: 시각포화의 예ㆍ62\u003cbr\u003e3.\u003cbr\u003e‘사물의 자기소개’의 포화: 청각포화의 예ㆍ68\u003cbr\u003e4.\u003cbr\u003e‘어포던스’의 포화ㆍ71\u003cbr\u003e5.\u003cbr\u003e목소리가 넘쳐흐르는 일상ㆍ72\u003cbr\u003e6.\u003cbr\u003e‘감각 과민’, ‘감각 둔화’라는 단어의 재검토ㆍ75\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3장 꿈인가 생시인가ㆍ83\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꿈 침입ㆍ84\u003cbr\u003e2.\u003cbr\u003e꿈으로의 입구ㆍ87\u003cbr\u003e3.\u003cbr\u003e꿈의 세계ㆍ89\u003cbr\u003e4.\u003cbr\u003e꿈 이후ㆍ99\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4장 흔들리는 타자상, 풀어지는 자기상: 성가신 ‘침입’ㆍ105\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동작의 침입: 〈행동의 정립 패턴의 침입〉 첫 번째 유형ㆍ107\u003cbr\u003e2.\u003cbr\u003e캐릭터의 침입: 〈행동의 정립 패턴의 침입〉 두 번째 유형ㆍ110\u003cbr\u003e3.\u003cbr\u003e〈행동의 정립 패턴〉과 〈의미의 정립 패턴〉의 관계ㆍ114\u003cbr\u003e4.\u003cbr\u003e타자상의 요동: 〈의미의 정립 패턴의 침입〉 첫 번째 유형ㆍ117\u003cbr\u003e5.\u003cbr\u003e자기상의 해이: 〈의미의 정립 패턴의 침입〉 두 번째 유형ㆍ119\u003cbr\u003e6.\u003cbr\u003e‘평범한 척’, 즉 ‘사교’의 곤란ㆍ120\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5장 목소리를 대신할 것을 찾아서: 말을 거둠으로써 자유로워지다ㆍ127\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나와 목소리와의 이야기: 수어를 얻기까지ㆍ128\u003cbr\u003e2.\u003cbr\u003e말하지 못하는 감각ㆍ137\u003cbr\u003e3.\u003cbr\u003e들을 수 없는 사람들의 문화에 근거한 지원ㆍ145\u003cbr\u003e4.\u003cbr\u003e수어로 노래부르기ㆍ160\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6장 꿈에서 현실로ㆍ169\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동양 의학과의 접점ㆍ170\u003cbr\u003e2.\u003cbr\u003e식후의 신체변화ㆍ172\u003cbr\u003e3.\u003cbr\u003e소리로의 공간파악ㆍ175\u003cbr\u003e4.\u003cbr\u003e달빛의 효과ㆍ177\u003cbr\u003e5.\u003cbr\u003e풀과 나무의 목소리ㆍ181\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7장 ‘소외된 존재들’끼리의 이어짐: 공동 저작에 관하여ㆍ189\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뇌성마비 당사자의 경험을 거듭하며ㆍ190\u003cbr\u003e2.\u003cbr\u003e변의의 ‘정립되지 않음’ㆍ192\u003cbr\u003e3.\u003cbr\u003e전동 휠체어와 ‘어포던스’ㆍ196\u003cbr\u003e4.\u003cbr\u003e재활 중의 ‘꿈 침입’ㆍ199\u003cbr\u003e5.\u003cbr\u003e자취로 ‘사물과 이어지다’ㆍ203\u003cbr\u003e6.\u003cbr\u003e‘소외된’ 당사자끼리 이어지다ㆍ207\u003cbr\u003e\u003cbr\u003e끝맺으며: 같지도, 다르지도 않은ㆍ211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장애 당사자의 목소리로 다시 쓰는 지식의 지도\u003cbr\u003e: 감각 민감성, 자폐적 특성과 함께 어떻게 삶을 잘 살아갈 수 있을까?\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오랫동안 ‘연구(硏究)’는 전문가에 의해 이뤄지는 것이었다.\u003cbr\u003e통상적 연구에서 당사자의 경험은 ‘자료’였고, 해석의 권한은 전문가에게 있었다.\u003cbr\u003e그러나 2000년대 초 일본 홋카이도에서 시작된 ‘당사자연구’는 이러한 구도를 근본적으로 전환한다.\u003cbr\u003e이제 당사자는 자료의 제공자가 아니라 연구의 주체가 된다.\u003cbr\u003e자신과 동료의 경험을 관찰·해석하고, 그 당사자연구의 결과를 발표하고 출판함으로써 사회의 새로운 지식 생산에 당사자가 직접 참여하기 시작했던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발달장애를 지닌 저자의 섬세한 당사자연구의 결과물이다.\u003cbr\u003e저자는 ‘증상’이라는 의료화된 언어를 넘어, 남들과는 다른 신경다양성(neurodiversity)을 지니고 살아가는 자신의 살아 있는 체험을 동료들과 함께 자신의 언어로 세공해 나간다.\u003cbr\u003e이러한 실천은 단순히 개인적 자기 이해를 넘어, 사회적 구조 속에서 배제되어 온 정신장애·발달장애인의 삶을 새롭게 사유할 수 있게 하는 집단적 지적 작업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천천히, 신중하게 의미와 행동을 정립하는 존재’로서 발달장애 당사자의 삶\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 자폐를 비롯한 여러 정신장애들은 단순한 진단명이 아닌, 다른 몸과 마음을 지니고 살아가는 삶의 한 양식이다.\u003cbr\u003e스스로에 대한 탐구의 과정에서 저자는 일본 당사자연구 실천에서 발전되어 온 ‘자기병명(自己病名) 짓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u003cbr\u003e자폐스펙트럼장애나 사회불안장애와 같이 외부에서 부여되는 ‘진단명’이 제3자에 의해 부여된 경험의 설명이라면, ‘자기병명’은 “내 몸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사건을 식별하고 이름 붙이는, 스스로 정립한 언어”다.\u003cbr\u003e이를테면 ‘감각 과민성’이라는 중립적인, 그러나 주관적 경험에 대한 묘사가 누락된 용어 대신, 저자는 ‘신체와 사물의 자기소개’, ‘행동의 스타트 버튼’, ‘시각 포화’, ‘꿈 침입’ 등과 같은 창의적이고 당사자 체험의 깊은 현상을 포착하는 단어들을 개발한다.\u003cbr\u003e나아가 저자는 자기병명에 대응하는 ‘자기처방’을 만든다.\u003cbr\u003e내적·외적 감각의 혼선으로 배고픔·피곤함·불안이 한 덩어리로 올라올 때, 동료들과 함께 그 혼란스러운 감각을 섬세히 간추려 이름 붙이기를 시도하고, 이름이 붙은 감각들과 어떻게 관계 맺을지 고민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이처럼 천천히 자신의 걸음을 내딛는 삶의 기술을 신경다양성을 지닌 당사자의 문장으로 보여준다.\u003cbr\u003e당사자연구가 지닌 힘은 바로 여기에 있다.\u003cbr\u003e연구는 더 이상 전문가의 학술 논문 속에만 머물지 않고, 일상에서의 스스로의 삶을 공동 탐구함으로써 서로를 지탱하는 당사자의 체현적 지식으로 나아간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연구’가 ‘연대’가 될 때\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책의 후반부에서 드러나는 공동 저작의 장면들, 즉 뇌성마비, 난독, 감각 민감성 등을 지닌 서로 다른 ‘소외된 존재들’이 경험을 나누고 서로의 언어를 보완해 가는 순간들은, ‘연구’가 곧 ‘연대’가 되는 현장을 보여준다.\u003cbr\u003e뇌성마비로 휠체어를 사용하는 저자 구마가야와, 신경다양성으로 스스로의 몸, 그리고 세계와 관계 맺는 방식에서 어려움을 겪는 저자 아야야는 서로의 전혀 다른 경험에서 공통의 유대를 만들어 간다.\u003cbr\u003e공동의 당사자연구로 탄생한 작은 처방들과 규칙들은, 개인의 요령을 넘어 모두가 함께 살 수 있는 문화적·사회적 인프라로 확장된다.\u003cbr\u003e이처럼 당사자연구는 몸과 마음의 특수함을 안고 살아가는 나름의 방식을 ‘연구’함으로써 서로 간의 이어짐, 즉 ‘연대’를 만든다.\u003cbr\u003e그 연구는 나로부터 시작하지만, 필연적으로 그 끝에는 우리가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발달장애 당사자연구》가 남기는 물음은 단순하지 않다.\u003cbr\u003e우리는 스스로의 몸과 마음의 특수함과 어떻게 관계 맺을 것인가? 우리는 서로의 몸과 마음의 차이에 대해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 몸, 세계, 타인과의 어떠한 관계 맺음이 올바른 것인가? 인간이 몸과 세계, 서로와 관계 맺는 근본 방식을 다시 묻는 이 책의 비옥한 여정에 독자들을 기쁜 마음으로 초대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5년 10월 30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18쪽 | 148*210*2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98184719\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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