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40342","title":"성당 빛의 성작","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VORF7V3sO2VQp2N3wMW.png?v=1764978065\"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성당, 빛의 성작\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02458706\/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40여 년간 대학에서 건축을 가르친 저자는 신앙에 대한 믿음과 공동체에 대한 소망, 건축에 대한 사랑으로 이 책을 썼다.\u003cbr\u003e저자는 성당 건축을 새롭게 해석하면서, 성당은 ‘최고의 사회적 건축’이자 ‘모든 이의 기쁨인 건축’이고, ‘집의 근본을 말하는 집’으로서 공동체 공간의 원점임을 밝힌다.\u003cbr\u003e세계 곳곳의 주요 성당을 답사하며 촬영한 사진과 함께 성당 건축은 어떠해야 하는지, 성당 공간이 전례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상세히 살핀다.\u003cbr\u003e이 책은 사제와 신자는 물론 건축가 그리고 성당 건축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추천의 글\u003cbr\u003e머리말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u003cbr\u003e성당, 돌로 만든 기도서 \u003c\/b\u003e\u003cbr\u003e 돌로 만든 기도서\u003cbr\u003e ‘살아 있는 돌’로 지은 집\u003cbr\u003e 짓는 것이 믿는 것\u003cbr\u003e 종교적 인간의 공간\u003cbr\u003e \u003cbr\u003e\u003cb\u003e2.\u003cbr\u003e'하느님의 집'과 '하느님 백성의 집' \u003c\/b\u003e\u003cbr\u003e 하느님의 집\u003cbr\u003e 하느님 백성의 집\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3.\u003cbr\u003e빛의 성당\u003c\/b\u003e\u003cbr\u003e 초기 그리스도교 성당\u003cbr\u003e 비잔티움 성당\u003cbr\u003e 로마네스크 성당\u003cbr\u003e 고딕 대성당\u003cbr\u003e 오늘날의 성당\u003cbr\u003e \u003cbr\u003e\u003cb\u003e4.\u003cbr\u003e전례의 공간\u003c\/b\u003e\u003cbr\u003e 성당의 공간적 본질\u003cbr\u003e 성사적 건물\u003cbr\u003e 전례를 공간으로\u003cbr\u003e 성당의 평면과 용어\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5.\u003cbr\u003e성당의 자리 \u003c\/b\u003e\u003cbr\u003e 제단\u003cbr\u003e 제대\u003cbr\u003e 독서대와 강론대\u003cbr\u003e 세례대와 성수대\u003cbr\u003e 회중석\u003cbr\u003e 천장\u003cbr\u003e 성가대석\u003cbr\u003e 감실\u003cbr\u003e 제의실과 제의방\u003cbr\u003e 고해소와 고해실 \u003cbr\u003e 나르텍스, 유보의 문랑\u003cbr\u003e 문과 포털\u003cbr\u003e 종탑과 마당\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6.\u003cbr\u003e성당 건축의 근본 과제 \u003c\/b\u003e\u003cbr\u003e 최고의 사회적 건축\u003cbr\u003e 모든 이의 기쁨인 건축\u003cbr\u003e 집의 근본을 말하는 집\u003cbr\u003e 공동체 공간의 원점\u003cbr\u003e 전통과 고유성\u003cbr\u003e 찾지 않는 자를 찾는 건축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세계적인 걸작인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의 롱샹 경당(Chapelle Notre Dame du Haut de Ronchamp)은 1944년 제2차 세계대전 때 폭격을 맞아 크게 파괴된 옛 경당에서 나온 많은 돌과 콘크리트를 새 건물의 벽으로 다시 사용했다.\u003cbr\u003e옛 경당의 돌과 콘크리트가 새 경당의 몸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u003cbr\u003e--- p.32\u003cbr\u003e\u003cbr\u003e그리스의 델포이 근처의 포시다(Phocida)에 호시오스 루카스(Hosios Loukas) 수도원이 있다.\u003cbr\u003e비잔티움 양식의 가경자 루카 수도원이다[호시오스란 가경자(可敬者)라는 뜻이고 루카스는 복음사가 루카가 아닌 953년에 죽은 은수자(隱修者)를 말한다.] 그 안에 있는 카톨리콘(Katholikon) 경당은 참으로 아름답고 신비한 빛으로 가득 차 있다.\u003cbr\u003e이 빛은 하느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불러 모으시는 형태, 사람들이 부름을 받아 모이게 된 형태를 함께 나타낸다.\u003cbr\u003e--- p.106\u003cbr\u003e\u003cbr\u003e르 토로네 수도원 성당에는 로마네스크 성당 건축의 모든 특징이 동측 경당의 작은 제대 뒤에서 빛나는 작은 창문 하나에 집약되어 있다.\u003cbr\u003e이 작은 창을 뚫고 들어오는 빛이 매우 강렬하다.\u003cbr\u003e이 창을 이루는 돌벽은 매우 두껍다.\u003cbr\u003e나팔처럼 안쪽으로 비스듬히 벌리고 빛을 확산시켜주는 돌의 경사면마저도 밝은 빛이 되어버렸다.\u003cbr\u003e빛은 창을 둥그렇게 에워싸고 있는 쇠시리 장식을 타고 더 넓은 벽면을 향해 차례로 번진다.\u003cbr\u003e이렇게 하여 제대를 감싸는 볼트와 벽은 빛으로 가득찬다.\u003cbr\u003e--- p.140\u003cbr\u003e\u003cbr\u003e그는 실제로 벽면이 포물선을 이루는 성당을 만들었다.\u003cbr\u003e독일 보트로프(Bottrop)에 있는 거룩한 십자가성당(Pfarrkirche Heilig Kreuz, 1957)이 그것이다.\u003cbr\u003e벽돌을 차분하게 쌓은 포물선의 벽면이 성당을 감싼다.\u003cbr\u003e포물선이 시작되는 정면 쪽의 큰 창은 마치 성작의 윗면과 같다.\u003cbr\u003e제대 위의 성혈을 마주하고 있는 우리는 성당이라는 거대한 성작의 밑면에 와 있는 셈이다.\u003cbr\u003e이때 어두움이 드리운 제대와 벽면은 주님께서 받으신 수난과 고통의 공간이 된다.\u003cbr\u003e--- pp.224-225\u003cbr\u003e\u003cbr\u003e성당은 제대의 거룩함이 퍼져 나와 제대 주변을 거쳐 그 힘이 가득 채워지는 공간이다.\u003cbr\u003e제대 주변이란 제단(sanctuary)의 바닥, 벽, 천장을 말한다.\u003cbr\u003e제단은 성당 안에서 경배하는 거룩한 장소(성소 聖所), 특히 제대 주위의 장소를 가리킨다.\u003cbr\u003e제단은 솔로몬 성전의 지성소(至聖所)와 같은 곳이며, 교회의 몸체에서 떨어져 있으면서 희생의 제사를 위해 마련된 자리다.\u003cbr\u003e--- p.276\u003cbr\u003e\u003cbr\u003e그런데도 우리 성당 건축에서는 제대의 공간적 깊이를 충분히 주지 않고, 신자들이 마치 극장처럼 회중석에서 제대를 바라보는 쪽을 우선시해 설계된 성당이 제법 많다.\u003cbr\u003e제단의 깊이는 실제로 얼마 안 되는데 제단 앞을 낮은 아치 모양의 벽면을 두면 제단의 깊이가 허약해지고 제단의 의미가 축소되고 만다.여기에 2층 발코니에 회중석을 둔 성당에서는 제대에서 바라보면 강당이나 문화공간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u003cbr\u003e--- p.297\u003cbr\u003e\u003cbr\u003e성당 건축의 원형은 성막이었다.\u003cbr\u003e성당의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하느님의 힘이 백성을 감싸듯이 텐트와 같은 천장은 사람을 감싼다.\u003cbr\u003e롱샹 경당의 만곡한 천장은 텐트의 이미지를 표현한 것으로 유명하다.\u003cbr\u003e서울 반포성당의 천장은 텐트와 같은 이미지로 회중석과 제단을 하나로 묶고 회중이 하느님의 힘 안에 들어가 있음으로 보여주었다.\u003cbr\u003e약간 어둡고 낮은 천장에 이어서 밝고 높은 천장이 겹쳐 나타나 6각형의 중심형 평면에 장축형 성당의 이미지를 겹쳐 보여준 훌륭한 예다.\u003cbr\u003e--- p.355\u003cbr\u003e\u003cbr\u003e가우디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종탑이 구조체가 되고 또 연주하는 악기가 되어 안과 밖으로 울려 퍼지게 한 최고의 성당이다.\u003cbr\u003e이 성당에는 18개의 높은 탑이 있다.\u003cbr\u003e성당의 외관은 교차부 위에 네 개의 금속 기둥으로 지지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탑이 있다.\u003cbr\u003e높이가 172.5m이다.\u003cbr\u003e그 옆에는 네 복음사가에게 바쳐진 네 개의 130m 높이의 탑이 예수 그리스도의 탑을 둘러싸고 있으며, 그 뒤에 이 탑을 안듯이 높이 130m의 성모에게 바친 탑이 서 있다.\u003cbr\u003e이 여섯 개의 탑의 상부에는 빛을 넣는 채광창 역할을 하기 위해 올린 구조물인 심보리오(cimborio)가 놓여 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417\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하느님의 집’, ‘하느님 백성의 집’\u003c\/b\u003e\u003cbr\u003e성당은 하느님의 집이고 하느님 백성의 집이다.\u003cbr\u003e하느님이 계시는 곳이자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u003cbr\u003e그러므로 성당은 다른 어떤 건물보다 더 깊은 의미를 담고 있어 공간과 전례의 연광성을 꼼꼼히 읽어야 제대로 알 수 있다.\u003cbr\u003e성당 건축을 읽는 것은 기도서를 읽는 것과 같다.\u003cbr\u003e기도하는 마음으로 성당의 공간과 빛 속에서 살아 계신 하느님을 만나 뵙길 청해야 한다.\u003cbr\u003e그래야 성당 건축이 우리에게 그 모습을 드러내 보여준다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빛으로 가득 채워지는 공간\u003c\/b\u003e\u003cbr\u003e기독교가 공인되고 지하동굴에 숨어 살던 신자들이 성당을 처음 지으려고 할 때 무엇을 가장 소중하게 여겼을까? 그것은 제대를 중심으로 원형으로 둘러싸인 공간 그리고 위에서 내려오는 빛이었다.\u003cbr\u003e지하동굴에서 경험하기 어려웠던 이 빛은 안으로부터 빛나는 정신을 가진 사람들과 이들에게 빛을 내려주신 하느님의 존재를 드러내는 불멸의 상징이다.\u003cbr\u003e하늘 아래 땅이 있고 그사이를 빛이 가득 채운다.\u003cbr\u003e성당 안에서 세계는 하늘 아래로 열려 있으며, 땅은 제대를 통해서 빛을 향해 올라간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전례의 공간을 이해하면\u003c\/b\u003e\u003cbr\u003e성당 건축은 공간을 통해 기독교적 상징을 구현한다.\u003cbr\u003e성당은 이 땅에서 천상의 전례가 이루어지는 곳이다.\u003cbr\u003e전례가 영혼이라면 성당은 육체라 할 수 있다.\u003cbr\u003e육체인 성당이 그 영혼인 전례를 어떻게 공간으로 담아낼 수 있을까? 미사에서 사제가 제대 앞에서 하는 동작은 공간적 의미를 띄고 있다.\u003cbr\u003e축성된 빵을 받들어 올리는 것은 하늘을 향해 상승하는 수직성을 의미하고, 감사기도를 시작하며 회중을 향해 팔을 벌림으로써 수평성을 나타낸다.\u003cbr\u003e전례에 담긴 상징 언어를 파악하면 성당 건축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저마다 이름이 있는 자리\u003c\/b\u003e\u003cbr\u003e성당 안에는 여러 장소와 공간, 물체와 기물이 놓여있다.\u003cbr\u003e하느님의 집을 이해하려면 이들의 정확한 명칭과 뜻을 알아야 한다.\u003cbr\u003e이 책은 제단과 제대, 독서대와 강론대 그리고 세례대와 성수대 등 성당을 이루는 여러 장소와 기물의 이름과 올바른 위치를 설명하고 이들이 담고 있는 각각의 종교적 상징성을 소개한다.\u003cbr\u003e책의 마지막에는 성당 건축이 갖는 근본 과제와 우리나라 현실을 짚으면서 ‘찾지 않는 자를 찾는 건축’이라는 개념으로 성당의 개방성과 포용성을 상기시키고 있다.\u003cbr\u003e종교 건축과 공동체가 새로운 형식으로 만나야 한다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1년 06월 29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판형 : \u003c\/strong\u003e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462쪽 | 1,106g | 158*232*36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89534202\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89534207\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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