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40427","title":"자유헌정론","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VORLAeS7tKx5ir9VEet.png?v=1764955087\"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자유헌정론\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19006608\/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table\u003e \u003ctbody\u003e \u003ctr\u003e \u003ctd\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자유” 사용설명서\u003cbr\u003e 헌정 질서와 법치의 기반이 되는 자유의 의미를 재조명한다!\u003cbr\u003e “우리 시대의 위대한 정치 철학서” (헨리 해즐릿, 영국 저널리스트)\u003c\/b\u003e\u003cbr\u003e \u003cbr\u003e 이 책을 통해 자유의 의미를 바로 알고 새로운 시대에 맞는 헌정질서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모두가 중요하다고 여기지만 모두가 다르게 생각하기 쉬운 가치에는 무엇이 있을까.\u003cbr\u003e대표적인 것이 바로 ‘자유’일 것이다.\u003cbr\u003e우리 사회에서도 자유의 정확한 뜻을 놓고 첨예하게 대립하는 양상을 보인다.\u003cbr\u003e이러한 상황에 맞춰 하이에크의 『자유헌정론』이 합본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u003cbr\u003e1997년 처음 번역하여 출간한 이후, 26년이 지나 개정된 번역을 거쳐 탄생한 자유헌정론.\u003cbr\u003e자유가 무엇이며 왜 소중한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u003cbr\u003e또한 법치의 올바른 구현은 자유가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역설한다.\u003cbr\u003e자유주의를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책일 것이다.\u003cbr\u003e하이에크 하면 흔히들 『노예의 길』을 떠올리기 쉽다.\u003cbr\u003e그러나 그토록 하이에크가 강조한 자유의 중요성은 바로 이 『자유헌정론』에서 빛을 발한다.\u003cbr\u003e밀의 『자유론』에 이은, 자유주의 사상의 진수를 보여주는 완성판과 같은 이 책.\u003cbr\u003e이 책 하나로 그 자유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보자.\u003cbr\u003e \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td\u003e \u003c\/tr\u003e \u003c\/tbody\u003e \u003c\/table\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저자 서문\u003cbr\u003e머리말\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부 자유의 가치\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자유와 자유들\u003cbr\u003e2.\u003cbr\u003e자유문명의 창조력\u003cbr\u003e3.\u003cbr\u003e진보의 상식\u003cbr\u003e4.\u003cbr\u003e자유, 이성, 전통\u003cbr\u003e5.\u003cbr\u003e책임과 자유\u003cbr\u003e6.\u003cbr\u003e평등, 가치, 공로\u003cbr\u003e7.\u003cbr\u003e다수결 원칙\u003cbr\u003e8.\u003cbr\u003e고용과 독립\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부 자유와 법\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9.\u003cbr\u003e강제와 국가\u003cbr\u003e10.\u003cbr\u003e법, 명령, 질서\u003cbr\u003e11.\u003cbr\u003e법치의 기원\u003cbr\u003e12.\u003cbr\u003e미국의 공헌: 헌정주의\u003cbr\u003e13.\u003cbr\u003e자유주의와 행정: 법치국가\u003cbr\u003e14.\u003cbr\u003e개인의 자유에 대한 보호책\u003cbr\u003e15.\u003cbr\u003e경제정책과 법치\u003cbr\u003e16.\u003cbr\u003e법의 쇠퇴\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3부 복지국가에서의 자유\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7.\u003cbr\u003e사회주의의 쇠퇴와 복지국가의 등장\u003cbr\u003e18.\u003cbr\u003e노동조합과 고용\u003cbr\u003e19.\u003cbr\u003e사회보장\u003cbr\u003e20.\u003cbr\u003e조세와 재분배\u003cbr\u003e21.\u003cbr\u003e통화 체계\u003cbr\u003e22.\u003cbr\u003e주택과 도시계획\u003cbr\u003e23.\u003cbr\u003e농업과 천연자원\u003cbr\u003e24.\u003cbr\u003e교육과 연구\u003cbr\u003e\u003cbr\u003e후기: 나는 왜 보수주의자가 아닌가\u003cbr\u003e주석\u003cbr\u003e역자 소개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개인들에 있어서는 야망, 조바심 및 성급함이 때로는 바람직할 수도 있다.\u003cbr\u003e하지만 이런 기질이 강제적 힘을 행사하도록 이끌고, 또 자신들의 권한에는 우월한 지혜가 들어 있으므로 자신의 신념을 타인에게 강요할 권리가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권한을 부여받고 이들에 의해 사태의 진전이 좌우된다면 이는 매우 위험한 일이다.\u003cbr\u003e나는 사회가 성취해온 소중한 것들을 크건 작건 상관없이 모두 파괴해 온 것은 다양한 모습으로 출현한 완벽주의였다는 점을 우리 세대가 알았으면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이 현재의 자신을 넘어서는 곳, 새로움이 출현하고 평가가 미래에 놓여있는 곳에서 자유는 궁극적으로 자신의 가치를 드러낸다.\u003cbr\u003e따라서 교육과 연구의 문제는 우리를 자유와 규제의 결과가 훨씬 더 멀리 있고 덜 가시적인 곳으로부터 이 책의 중심주제인 궁극적 가치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곳으로 되돌려 보낸다.\u003cbr\u003e100년 전 존 스튜어트 밀이 〈자유론(On Liberty)〉의 서두에 인용했던 폰 훔볼트의 말보다 결론으로 더 적절한 것은 없는 것 같다.\u003cbr\u003e“이 책에서 펼쳐지는 모든 주장이 직접적으로 수렴되는 위대하고 핵심적인 원칙은, 인간의 발전이 가장 풍부한 다양성 속에서 절대적이고 본질적인 중요성을 갖는다는 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강조해야 할 점은 법치란 알려진 규칙을 집행하기 위한 경우 외엔 정부가 개인에게 절대로 강제를 행사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기 때문에, 입법부를 포함한 모든 정부의 권한을 제한한다는 것이다.\u003cbr\u003e그것은 법이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원칙이자, 개별법이 가져야 할 일반적 속성에 관한 원칙이다.\u003cbr\u003e오늘날 법치의 개념은 통치행위에서 단순한 합법성의 요구 조건과 종종 혼동되기 때문에 이점이 중요하다.\u003cbr\u003e물론 법치는 완전한 합법성을 전제로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u003cbr\u003e법이 정부에게 마음대로 행동해도 되는 무한한 권한을 준다면 그 모든 행동은 합법적이겠지만 법의 지배 아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u003cbr\u003e따라서 법치란 헌정주의 그 이상의 것이다.\u003cbr\u003e법치는 모든 법이 일정한 원칙을 따를 것을 요구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본문 중에서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새 시대의 헌정 질서는 이 책을 보라!\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질서가 필요하다.\u003cbr\u003e우리 삶의 헌정 질서는 어떻게 바뀌어 갈 것인가? 현대의 많은 자유주의 국가들은 수많은 진보의 누적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뤄왔다.\u003cbr\u003e하지만 이제 그 국가들은 ‘복지국가’라는 이름으로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고 국가의 역할을 확대하려 하고 있다.\u003cbr\u003e이를 면밀히 살펴보아 주목하고 경계해야 한다.\u003cbr\u003e자유의 원칙들로 바르게 수립되지 않은 정책이나 제도는 언제나 자유에 반할 수 있는 무서운 위협이 되기 때문이다.\u003cbr\u003e인간의 이성을 과도하게 믿는 순간을 조심해야 한다.\u003cbr\u003e거기서부터 역사가 쌓아왔던 성취들이 무너지기 시작하기 때문이다.\u003cbr\u003e이 책을 통해 자유라는 가치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주어, 우리 사회의 진보를 향한 걸음을 더 멀리 그리고 더 빨리 나아가게 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하이에크의 철학적 고찰은 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보호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재차 강조한다.\u003cbr\u003e또 이를 보호하기 위한 법과 제도의 중요성을 이 〈자유헌정론〉을 통해 보여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법치의 올바른 구현을 위한 한 권의 책\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자유헌정론〉에 나타난 자유의 모습들을 탐구해 나간다면, 법치의 올바른 구현의 실마리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법치는 “알려진 규칙을 집행하기 위한 경우 외엔 정부가 개인에게 절대로 강제를 행사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u003cbr\u003e“입법부를 포함한 모든 정부의 권한을 제한”하는 것이다.\u003cbr\u003e곧 사람이 아닌 법이 지배하는 국가원리이다.\u003cbr\u003e언뜻 보면, 억압하고 자유를 제한하는 것처럼 여겨지기 쉽지만 오히려 ‘법치’의 시스템이 올바르게 작동할 때, 자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u003cbr\u003e법에 의해 보장된 시민의 권리가 침해될 때 법치주의가 시민들을 강력히 옹호하고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면, 자유가 지켜진다고 볼 수 없기 때문이다.\u003cbr\u003e역사 속 법과 제도를 바꾼 이들은 자유를 지키기 위해 애썼다.\u003cbr\u003e그리고 그 변화된 법과 제도를 바탕으로 인류는 끊임없이 그 자유를 지키기 위한 통치 방식을 고민해왔고, ‘법치’가 그것의 좋은 대안으로 여겨지고 있다.\u003cbr\u003e법치가 올바르게 구현되어야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다.\u003cbr\u003e이러한 법치가 원활히 구현되도록 하려면 무엇보다 법과 통치를 잘 이해하는 것이 먼저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자유를 바로 아는 것은 정의로운 사회로 가는 길\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문명의 성장과 발전 과정에서 다른 어떤 것보다 중요한 역할을 했던 자유.\u003cbr\u003e자유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중요성을 재발견할 수 있는 책, 바로 〈자유헌정론〉이다.\u003cbr\u003e선진국은 산업화와 민주화의 역사도 훨씬 길고 복잡하다.\u003cbr\u003e후발주자인 우리 한국은 먼저 선진국들이 닦아놓은 그 길들을 보며 본받을 점은 배우고, 아닌 점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u003cbr\u003e‘역사’라는 책의 수많은 페이지들에서 자유라는 단어는 상당한 지분을 갖고 있다.\u003cbr\u003e그것은 역설적으로 그만큼 인간의 역사는 억압의 역사이고, 사람들에게 있어 자유는 곧 ‘정의’와 직결되는 문제임을 늘 인식하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u003cbr\u003e자유는 특히 이 한반도 땅에서도 오랫동안 갈망하였던 가치이다.\u003cbr\u003e독재정권에 맞서 시민들이 외쳤던 자유와 일제강점기에서 독립을 향해 외쳤던 자유가 대표적이다.\u003cbr\u003e이 시간들을 지나온 우리 국민들의 희생과 대가 없이는 결코 지금의 자유대한민국이 세워지지 않았을 것이다.\u003cbr\u003e대한민국의 업그레이드를 원한다면, 새로운 시대의 질서를 읽어라.\u003cbr\u003e그 핵심 내용은 이 〈자유헌정론〉에 담겼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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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84292702\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4318792746,"sku":"140427","price":49.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5ce525dc90aa5ccded01e0e504a873a9.jpg?v=1765431159","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40427","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