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40790","title":"쉽게 읽는 판소리","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VOQg1ZK6PrUTzZRRCKl.png?v=1764979908\"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쉽게 읽는 판소리\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59607331\/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조선에서 오늘까지, \u003cbr\u003e판소리 200년의 감동을 한 권에 담았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쉽게 읽는 판소리』는 판소리 다섯 마당의 명장면인 눈대목 16을 엄선해 소개하고, 전통 판소리에서 창작 판소리로 이어지는 요즘 판소리를 소개한다.\u003cbr\u003e이 책은 쉽고 생생한 해설과 함께 현역 판소리 인간문화재(보유자)들의 사진이 모두 수록되어 있어, 이름으로만 알던 명창들의 얼굴과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독자가 직접 소리판에 참여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전한다.\u003cbr\u003e저자 조순자는 오랜 국악이론 연구와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판소리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데 탁월한 필력을 발휘한다.\u003cbr\u003e책 곳곳에 재미와 유머를 곁들여 독자가 책장을 넘기는 동안 마치 소리꾼의 ‘아니리’를 듣는 듯한 생동감을 느끼게 한다.\u003cbr\u003e또 어려운 판소리 용어도 친절히 풀어주고, 역사적 배경과 오늘날의 감각을 연결하여 독자가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u003cbr\u003e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QR코드 수록으로, 실제로 명창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u003cbr\u003e글을 읽다가 바로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해당 눈대목이나 창작 판소리를 즉석에서 감상할 수 있어, 읽는 재미와 듣는 재미가 동시에 살아난다.\u003cbr\u003e게다가 보는 재미를 주고자 예쁜 꽃 악보를 그려 실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추천의 글\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Part 1, ‘소리판’에 명창이 떴다! 전통 판소리\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아하! 판소리!\u003cbr\u003e\u003cbr\u003e1장.\u003cbr\u003e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판소리 〈춘향가〉 \u003cbr\u003e■ 이리 보아도 내 사랑 ‘사랑가’ \u003cbr\u003e■ 이제 가면 언제 오시오, ‘이별가’ \u003cbr\u003e■ 옥에 갇힌 춘향, ‘쑥대머리 귀신 형용!’ \u003cbr\u003e■ 금준미주는 천인혈이요, ‘암행어사 출도야!’ \u003cbr\u003e\u003cbr\u003e2장.\u003cbr\u003e아이고, 형님! 판소리 〈홍보가〉 \u003cbr\u003e■ 박복한 놈의 신세, ‘가난타령’ \u003cbr\u003e■ 아나 돈아! 어디 갔다 이제 오느냐, ‘돈타령’ \u003cbr\u003e■ 스리렁 스리렁 톱질이야, ‘홍보 박타는 대목!’ \u003cbr\u003e\u003cbr\u003e3장.\u003cbr\u003e끔적, 끔적, 눈을 번쩍 떴구나, 판소리 〈심청가〉 \u003cbr\u003e■ 만경창파 갈매기 격으로 떴다, 물에 가! ‘인당수행’ \u003cbr\u003e■ 청천의 외기러기 높이 떠, ‘추월만정’\u003cbr\u003e■ 내 딸 좀 보자, 어디! ‘심봉사 눈 뜨는 대목’\u003cbr\u003e\u003cbr\u003e4장.\u003cbr\u003e범 내려온다! 판소리 〈수궁가〉 \u003cbr\u003e■ 좌르르르르르, 길을 비켜라, ‘범 내려온다’ \u003cbr\u003e■ 자라와 토끼, 거듭되는 꾀의 대제전 \u003cbr\u003e■ 배를 갈라 보옵소서 ‘토끼 배 가르는 대목’ \u003cbr\u003e\u003cbr\u003e5장.\u003cbr\u003e적벽에 불 질러라! 판소리 〈적벽가〉 \u003cbr\u003e■ 인재를 얻으려고 하면, ‘삼고초려’ \u003cbr\u003e■ 최후의 만찬장을 뒤흔든, ‘군사설움타령’\u003cbr\u003e■ 동남풍아 불어라, ‘적벽대전’\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Part 2.\u003cbr\u003e새 판을 벌여라! 창작 판소리\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와우! 요즘 소리판!\u003cbr\u003e\u003cbr\u003e1장.\u003cbr\u003e시대를 노래한 비가비 소리광대, ‘임진택’ \u003cbr\u003e〈오월 광주〉, 〈백범 김구〉\u003cbr\u003e\u003cbr\u003e2장.\u003cbr\u003e서민의 삶을 노래하고 현실을 풍자한, ‘최용석’ \u003cbr\u003e〈방탄 철가방〉, 〈닭들의 꿈〉 \u003cbr\u003e\u003cbr\u003e3장.\u003cbr\u003e국경을 넘어 판소리의 새로운 지평을 연, ‘이자람’ \u003cbr\u003e〈사천가〉, 〈노인과 바다〉\u003cbr\u003e\u003cbr\u003e4장.\u003cbr\u003e창작 판소리의 지평을 확장한 비가비 광대, ‘한승석’ \u003cbr\u003e〈빨래〉, 〈그대를 생각하다 웃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감사의 글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5868\/MidCate1\/586707830.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한 자리에서 사람의 일생을 다 이야기하기란 쉽지 않겠지요? 그런데, 소리꾼은 합니다.\u003cbr\u003e소리꾼이 한자리에서 이야기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부르는 것을 ‘완창’이라고 해요.\u003cbr\u003e예를 들어, 이몽룡과 성춘향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판소리 〈춘향가〉는 ‘사랑-이별-고난-재회’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는데요.\u003cbr\u003e이 이야기를 책으로 엮으면 한 권의 소설이 되지요.\u003cbr\u003e--- p.16\u003cbr\u003e\u003cbr\u003e춘향은 자신의 집 대문 앞에 엎드린 채로 떠나가는 임의 뒷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봅니다.\u003cbr\u003e“한모롱이 돌아들어 나무만큼 보이다가, 두 모롱이를 돌아들어 별만큼 보이다가, 십오야 둥근 달이 떼 구름 속에 가 들겄구나.” \u003cbr\u003e아! 정말 멋진 표현이지요? 시야에서 조금씩 멀어져 가면서 더욱 작아지는 임의 모습이 “나무만큼 보이다가”, “별만큼 보이다가” 결국 둥근 달이 구름 속에 가려진 것처럼 영영 보이지 않게 되었네요.\u003cbr\u003e영영 이별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 p.49\u003cbr\u003e\u003cbr\u003e와우! 수없이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이렇듯 수없이 돈을 퍼내도 다시 돌아보면 ‘도로 하나 가득’ 차오르는 마법의 상자가 있다니 정말 좋아서 기절할 노릇이네요.\u003cbr\u003e흥보가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얼마나 많은 쌀과 돈을 부어냈던지 쌀이 10만 석, 돈이 10만 냥이었다고 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흥보는 벌써 돈에 취해버렸네요.\u003cbr\u003e\u003cbr\u003e--- p.93\u003cbr\u003e\u003cbr\u003e판소리 〈적벽가〉 중 「군사설움타령」은 『삼국지연의』에는 등장하지 않는 판소리에서 창작한 독창적 대목입니다.\u003cbr\u003e오직 〈적벽가〉에서만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장면으로, 적벽대전을 하루 앞두고 조조 진영의 병사들이 저마다 설움을 토로하는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u003cbr\u003e이 대목은 병사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풀어낸 서정적인 장면으로, 창본과 유파에 따라 구성은 다르지만 대체로 〈부모 생각〉, 〈자식 생각〉, 〈아내 생각〉, 〈위국자 불고가〉 등이 공통적인 대목입니다.--- p.189\u003cbr\u003e\u003cbr\u003e혹시 “이름이 그 사람의 얼굴이고 인격이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u003cbr\u003e들은 것 같기도 하다고요? 그럼,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라는 구절은요? 네, 바로 김춘수 시인의 「꽃」의 일부입니다.\u003cbr\u003e이름은 한 사람의 ‘존재를 나타내는 기호’이자, 사회적 관계를 맺는 중요한 매개이기도 합니다.\u003cbr\u003e‘이름값 한다’라는 표현도 이런 맥락에서 생겨난 것이겠지요.\u003cbr\u003e갑자기 이름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소리꾼 이자람을 소개하려니 그 이름이 새삼 뜻깊게 느껴져서입니다.\u003cbr\u003e--- p.263\u003cbr\u003e\u003cbr\u003e소리꾼 한승석이 쏟아내는 맛깔난 판소리 성음에 기타와 피아노, 장구 장단 등이 어울려 새로운 하모니를 만들어내지요.\u003cbr\u003e이게 판소리 맞아? 이런 생각이 들지도 모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러한 시도는 판소리의 경계를 확장하는 작업인데요.\u003cbr\u003e이 음악의 정체성을 어떻게 규정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그는 단호하게 말합니다.\u003cbr\u003e“반주가 바뀌었다고 판소리가 아닌 게 아닙니다.\u003cbr\u003e내가 부르는 소리가 판소리 어법을 따르고 있다면, 그것은 판소리입니다.” 적어도 연주 방식에 있어서는 다양한 시도가 가능하다는 것이죠.\u003cbr\u003e한승석은 창작 판소리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u003cbr\u003e“창작 판소리는 기존 전통 판소리의 형식을 따라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판소리의 본질을 잃지 않는다면, 형식은 유연하게 변화할 수 있다.” 한승석은 창작 판소리를 고정된 틀로 바라보지 않습니다.\u003cbr\u003e전통 판소리의 음악 어법을 유지하면서도 시대적 변화를 반영하며 확장하는 것이 창작 판소리의 핵심이라고 보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284\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명창의 숨결이 닿는 자리, 눈대목 16으로 떠나는 여정,\u003cbr\u003e무대 위의 감동을 책 속으로 옮기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1부에서는 전통 판소리 다섯 마당 가운데 꼭 들어야 할 명장면, 이른바 ‘눈대목’ 16편을 엄선해 소개한다.\u003cbr\u003e이몽룡과 성춘향의 설렘을 노래한 「사랑가」, 해학과 풍자가 넘치는 「돈타령」, 심청이 인당수로 향하는 비장한 순간을 담은 「인당수 당도하는 대목」, 토끼의 재치를 엿볼 수 있는 「토끼 배 가르는 대목」, 조조의 마지막을 서글프게 그린 「적벽대전」 등, 판소리의 진수를 한 권에서 만날 수 있다.\u003cbr\u003e특히 우리의 소리를 오늘에 잇는 명창들의 생생한 무대 사진과 QR코드가 함께 실려 있어, 판소리가 여전히 ‘살아 있는 예술’임을 생생하게 느끼게 한다.\u003cbr\u003e다채로운 사진과 QR코드를 통해 독자는 마치 공연장에 앉아 있는 듯한 현장감을 체험하며, 판소리의 맛과 멋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창작 판소리, \u003cbr\u003e판소리의 오늘과 내일을 보이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전통 판소리에만 머무르지 않고, 현대 창작 판소리의 흐름을 2부에 담았다.\u003cbr\u003e창작 판소리 선두에 선 작창가인 임진택과 최용석, 이자람, 한승석 등을 조명하며 그들의 대표작들을 소개한다.\u003cbr\u003e광주 민주화운동을 다룬 〈오월 광주〉, 사회 현실을 풍자한 〈방탄 철가방〉, 헤밍웨이의 작품을 각색한 〈노인과 바다〉 피아노 선율과 어우러진 〈빨래〉 등은 새로운 소재와 형식을 담은 창작 판소리로, 판소리가 단지 옛이야기 속에 갇힌 예술이 아니라 지금도 무대에서 살아 숨 쉬는 공연 예술임을 보여준다. QR코드에서 열리는 그들의 공연을 보면서 “이게 판소리라구!”라는 탄성이 터져 나올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교육 현장과 대중을 위한 판소리 길잡이\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판소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부터, 깊이 있는 전통 예술을 찾는 일반 독자, 연구자까지 폭넓게 읽을 수 있다.\u003cbr\u003e교사가 수업에서 활용할 교육 자료로도 손색이 없으며, 문화센터·동아리 활동이나 독서모임에서 판소리 감상 교재로 쓰기에도 안성맞춤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5년 10월 28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291쪽 | 140*210*18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92877701\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4927196202,"sku":"140790","price":34.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d7a94846c00e6143b418689c0a6e6222.jpg?v=1765451867","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40790","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