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40825","title":"용서와 화해 그리고 치유 2","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VEhrLoh1AfXfSZ425qY.png?v=1764956375\"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용서와 화해 그리고 치유 2\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140861474\/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2024년 겨울 비상 계엄으로 촉발된 국가적 혼돈으로 인해 우리 사회는 큰 갈등과 대결로 더욱 신음하고 있다.\u003cbr\u003e이 엄중한 시기에 화해와 평화를 소망하며 『용서와 화해 그리고 치유 2』를 펴낸다.\u003cbr\u003e이 책은 이음사회문화연구원과 미래사회연구원이 주도한 연구 프로젝트의 두 번째 결실이다.\u003cbr\u003e첫 번째 책 『용서와 화해 그리고 치유』(2022)는 철학, 교육학, 역사학, 정치 사회학, 종교학, 신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 속한 13명의 저자가 우리 사회의 갈등을 진단하고, 각 분야에서 진행된 논의를 소개하며, 화해와 치유의 방편을 모색했다.\u003cbr\u003e이번 후속편 『용서와 화해 그리고 치유 2』는 기독교에 초점을 맞추어 신학계와 목회 및 다양한 사회 현장에서 활동하는 12명의 그리스도인 전문가가 각자의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논의한 신학적이고 실천적인 제안을 담았다.\u003cbr\u003e이 두 책은 기독교 교양서적이자 대학교 교양학부의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편집자 서문 9\u003cbr\u003e\u003cbr\u003e총론\u003cbr\u003e\u003cbr\u003e기독교의 용서와 화해 그리고 치유\u003cbr\u003e어떻게 이 시대의 희망일 수 있는가 차정식 21\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제1부 우리 시대 진단: 설문 조사 결과 및 분석\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통계로 본 한국교회의 갈등과 용서에 대한 인식\u003cbr\u003e김상덕 57\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제2부 신학적 담론\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구약성서 속 “용서와 화해 그리고 치유” 김회권 117\u003cbr\u003e\u003cbr\u003e“군대 귀신 들린 자”의 치유 채영삼 157\u003cbr\u003e\u003cbr\u003e용서의 경계\u003cbr\u003e주기도문의 “용서”에 대한 오리게네스의 해석을 중심으로 문우일 197\u003cbr\u003e\u003cbr\u003e해방신학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용서와 화해 그리고 \u003cbr\u003e치유 홍인식 227\u003cbr\u003e\u003cbr\u003e목회적 관점에서 본 개인적·공동체적·사회적 차원의 용서 이도영 265\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제3부 실천적 담론\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형사법적 정의와 용서 천종호 321\u003cbr\u003e\u003cbr\u003e독일교회의 나치 시기 과거사 극복의 역사\u003cbr\u003e독일교회의 사죄와 용서와 화해의 노력과 그 의의 고재백 379\u003cbr\u003e\u003cbr\u003e용서와 화해\u003cbr\u003e기독교상담의 시선에서 이희철 435\u003cbr\u003e\u003cbr\u003e깨어진 세상이 교회에 기대하는 것\u003cbr\u003e영화로 만나는 용서와 치유 최은 467\u003cbr\u003e\u003cbr\u003e“용서와 화해 그리고 치유”를 위한 기독교적 시선\u003cbr\u003e통일 분야 정지웅 503\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 소개(가나다순) 537\u003cbr\u003e책임 편집자 소개 541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화해는 기독교의 최상 가치인 평화를 이루는 데 필요한 가장 중요한 선결 요소다.\u003cbr\u003e화해 없이 평화 없다.\u003cbr\u003e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성육신하여 십자가를 지고 뭇 인간의 죄를 대신 짊어지심으로 대속했다는 교리 신학적인 명제는 한마디로 “화해”의 사역으로 조명된다.\u003cbr\u003e하나님은 이 땅의 타락한 인간들을 구원하고자 실낙원 이후 끊임없이 당신의 종들을 세워 그들로 당신의 말씀을 전파하게 했다.\u003cbr\u003e그 정점에서 독생자 아들을 보내 그로써 인간의 모든 죄과를 담당할 희생제물을 삼아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하심으로 당신의 공의와 사랑을 확증했고, 그렇게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막힌 담을 허물어 화해의 길을 열어놓으셨다는 게 그 핵심 메시지다.\u003cbr\u003e\u003cbr\u003e--- 「총론 - 기독교의 용서와 화해 그리고 치유」 중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하나님의 회복적 정의는 냉혹한 합리주의와 창백한 공정성이 아니라 불합리한(?) 사랑의 원천이고, 납득할 수 없을 정도로 은혜로운 하나님의 자비인 것이다.\u003cbr\u003e이 부조리할 정도로 지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과 소진되지 않는 선(善)의지야말로 하나님의 회복적 정의의 진면목이다.\u003cbr\u003e이 하나님의 회복적 정의가 야웨 하나님의 변함없는 진심이며 이 진심은 당신의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주는 사랑에서는 인간을 향한 일편단심(丹心)의 사랑으로 표현되었다.\u003cbr\u003e--- 「제2부 - 구약성소 속 “용서와 화해 그리고 치유”」 중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한국교회의 약점 중 하나는 개인적 차원과 사회적 차원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점이다.\u003cbr\u003e오직 개인적 차원의 회심과 신앙만을 이야기할 뿐 사회적 차원의 회심과 신앙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는다.\u003cbr\u003e개인적 차원과 사회적 차원은 다르기 때문에 개인적인 변화가 아무리 일어난다고 해도 사회가 저절로 변하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오직 개인적 변화에만 관심을 기울이다 보니 사회적 차원에는 제대로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u003cbr\u003e--- 「제2부 - 목회적 관점에서 본 개인적·공동체적·사회적 차원의 용서」 중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의 성품에 창조 본연의 성품이 회복되지 않으면 용서의 의무를 이행할 수 없다.\u003cbr\u003e용서를 우리의 성품에 새기려면 용서가 먼저 의무임을 받아들여야 한다.\u003cbr\u003e이는 용서를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u003cbr\u003e더 나아가 용서의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려면 용서가 마음의 소원이 되어야 한다.\u003cbr\u003e이를 위해서는 용서에 대한 훈련이 필요하다.\u003cbr\u003e“용서는 감정 이전에 훈련이다.”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제3부 - 형사법적 정의와 용서」 중에서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이 책의 총론은 “기독교의 용서, 화해, 치유: 어떻게 이 시대의 희망일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이 연구 주제의 시의성과 공론화의 필요성을 논한다.\u003cbr\u003e이어지는 글은 총 3부로 구성되었다.\u003cbr\u003e제1부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특별히 수행한 “우리 사회의 갈등·용서·화해에 대한 그리스도인 인식 조사”를 토대로 한국 그리스도인이 이 주제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는지를 통계적으로 분석하고 주제별로 진단한다.\u003cbr\u003e제2부는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이 구약학, 신약학, 초기 기독교학, 해방신학, 목회신학 등 각 분야에서 이 주제에 대해 독창적인 방식으로 해석한 글을 담았다.\u003cbr\u003e제3부는 법률가, 역사학자, 상담학자, 영화평론가, 정치학자 등 각 분야의 그리스도인 전문가들이 자신의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시대적 과제에 응답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각 저자의 글을 하나씩 읽다 보면 용서와 화해 그리고 치유야말로 그리스도인이 세상 학문 및 종교적 기반이 없는 시민들과 연대하여 사회적 진보와 선을 창출할 수 있는 주제임을 깨닫게 된다.\u003cbr\u003e또한 갈등하는 적대적 쌍방을 화해시키려고 애쓴 이전 세대들의 노력의 흔적을 통해 기독교 복음의 핵심인 “용서와 화해”의 의미를 되새기게 됨으로써 “화평케 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소명에 다시금 눈뜨게 될 것이다.\u003cbr\u003e더불어 사는 사회를 이루고자 하는 소망을 지닌 사람들, 용서와 화해라는 가치에 대한 믿음을 다짐으로써 일상의 삶에 평화의 씨앗을 뿌리길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작은 희망의 불씨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4년 12월 27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544쪽 | 148*220*35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61292946\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61292942\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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