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41014","title":"스토리 : 흥행하는 글쓰기","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VOAtQ6CPsBWUg0u8fgY.png?v=1764980701\"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스토리 : 흥행하는 글쓰기\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93522655\/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table\u003e \u003ctbody\u003e \u003ctr\u003e \u003ctd\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기존의 작법서들을 무력화시키는 매력을 가진 책!\u003c\/b\u003e\u003cbr\u003e - 21세기 한국 영화들로 가득 채워진 시나리오 분석\u003cbr\u003e - 현직 영화감독, 시나리오 작가들이 추천하는 필독서\u003cbr\u003e - ‘오의 공식’을 통해 파헤치는 시나리오 구조의 비밀\u003cbr\u003e - 시나리오와 글쓰기에 대한 가장 현명하고 친절한 답\u003cbr\u003e \u003cbr\u003e 작가도 작법서를 읽을까? 물론이다.\u003cbr\u003e스티븐 킹, 제임스 미치너 같은 유명 작가들도 글쓰기에 관한 책을 발표했고, 무라카미 하루키는 여러 에세이에서 자신의 글쓰기 습관을 상세하게 밝힌 바 있다.\u003cbr\u003e또한 대통령 비서관, 기자, 출판사와 잡지사 에디터, 그리고 다양한 직종에서 글을 업으로 삼는 이들이 글쓰기에 관한 책을 내놓았다.\u003cbr\u003e물론 『스토리: 흥행하는 글쓰기』가 논하는 글쓰기란 소설이나 에세이가 아니라 영상 산업, 즉 영화와 드라마 작법이다.\u003cbr\u003e그러나 저자는 작법 기술만이 아니라 글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까지 챙긴다는 점에서도 유의미하다.\u003cbr\u003e \u003cbr\u003e 『스토리: 흥행하는 글쓰기』는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저자의 오랜 경험과 애정의 결과물이다.\u003cbr\u003e왜 시나리오 작법서는 지루해야 하는가, 어째서 대한민국 작가들이 할리우드 영화를 다룬 작법서로 공부해야 하는가, 언제까지 1941년에 만들어진 〈시민 케인〉을 분석해야 하는가, 그리고 ‘이제부터 혼자 써 보라!’가 아니라 ‘같이 써 보자!’라고 손 내밀어 주는 책은 없는가에 대한 답이다.\u003cbr\u003e영화감독 민규동은 글길 막힘이라는 미로에 갇힌 우리 테세우스(작가)에게 꼭 필요한 아리아드네의 실타래 같은 책이라 평했다.\u003cbr\u003e저자는 자신이 개발한 ‘오(기환)의 공식’을 통해 세상의 모든 영화를 간결하게 분석해 내면서도 영화의 메시지와 작가의 주제 의식을 놓치지 않는다.\u003cbr\u003e‘이 책을 읽고 나면 시나리오를 잘 쓸 수 있을까’라는 독자의 물음은 책을 덮은 후에 말끔하게 해소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 \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td\u003e \u003c\/tr\u003e \u003c\/tbody\u003e \u003c\/table\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추천의 글 1 (영화감독 민규동)\u003cbr\u003e추천의 글 2 (영화감독 신연식) \u003cbr\u003e들어가며 \u003cbr\u003e이 책을 읽기 전에 1: 책의 구성 \u003cbr\u003e이 책을 읽기 전에 2: 책의 특성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01 스토리의 이론 \u003c\/b\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Story: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u003cbr\u003e2.\u003cbr\u003e시나리오 가이드 \u0026amp; 시나리오 마스터 \u003cbr\u003e3.\u003cbr\u003e시나리오란 무엇인가 \u0026amp; 시나리오 워크북 \u003cbr\u003e4.\u003cbr\u003eSave the Cat!: 흥행하는 영화 시나리오의 8가지 법칙 \u003cbr\u003e5.\u003cbr\u003e시학 \u0026amp; 스토리텔링의 비밀 \u003cbr\u003e6.\u003cbr\u003e필수 요소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02 플롯 \u003c\/b\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3막 \u003cbr\u003e2.\u003cbr\u003e플롯은 플랜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03 주인공(캐릭터) \u003c\/b\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주인공 찾기 \u003cbr\u003e2.\u003cbr\u003e주인공의 행동 \u003cbr\u003e3.\u003cbr\u003e과거, 현재, 미래 \u003cbr\u003e4.\u003cbr\u003e생각하는 자 vs.\u003cbr\u003e행동하는 자 \u003cbr\u003e5.\u003cbr\u003e주인공은 행동하는 자 \u003cbr\u003e6.\u003cbr\u003e액션이 주인공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04 공식의 개념 \u003c\/b\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오기환의 공식 \u003cbr\u003e2.\u003cbr\u003e플롯의 삼각형 \u003cbr\u003e3.\u003cbr\u003e주인공의 공식 \u003cbr\u003e4.\u003cbr\u003e적대자의 공식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05 공식의 원리 \u003c\/b\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계획은 완성된다 \u003cbr\u003e2.\u003cbr\u003e설정은 절정을 바라보며 달려간다 \u003cbr\u003e3.\u003cbr\u003e‘공격점 1’과 ‘공격점 3’은 쌍둥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06 표면 서사와 심층 서사 \u003c\/b\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보헤미안 랩소디〉 \u003cbr\u003e2.\u003cbr\u003e《괴물》 \u003cbr\u003e3.\u003cbr\u003e《기생충》 \u003cbr\u003e4.\u003cbr\u003e《엑시트》 \u003cbr\u003e5.\u003cbr\u003e《시》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07 공식의 적용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08 장르의 법칙 \u003c\/b\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장르의 공식 \u003cbr\u003e2.\u003cbr\u003e멜로 \u003cbr\u003e3.\u003cbr\u003e휴먼 \u003cbr\u003e4.\u003cbr\u003e스포츠 \u003cbr\u003e5.\u003cbr\u003e공포 \u003cbr\u003e6.\u003cbr\u003e스릴러 \u003cbr\u003e7.\u003cbr\u003e언더커버 \u003cbr\u003e8.\u003cbr\u003e케이퍼\u003cbr\u003e9.\u003cbr\u003e액션 \u003cbr\u003e10.\u003cbr\u003e재난 \u003cbr\u003e11.\u003cbr\u003e장르 총정리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09 스토리 창작 \u003c\/b\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창작의 기초 \u003cbr\u003e2.\u003cbr\u003e주인공 \u003cbr\u003e3.\u003cbr\u003e가치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0 창작의 순서 \u003c\/b\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주인공의 공식 \u003cbr\u003e2.\u003cbr\u003e가치 설정 \u003cbr\u003e3.\u003cbr\u003e설정과 절정 \u003cbr\u003e4.\u003cbr\u003e메인 적대자 설정 \u003cbr\u003e5.\u003cbr\u003e서브 적대자 설정 \u003cbr\u003e6.\u003cbr\u003e표면 서사와 심층 서사 \u003cbr\u003e7.\u003cbr\u003e교차 점검 \u003cbr\u003e8.\u003cbr\u003e스토리 작성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1 장르별 글쓰기 \u003c\/b\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멜로 \u003cbr\u003e2.\u003cbr\u003e휴먼 \u003cbr\u003e3.\u003cbr\u003e공포 \u003cbr\u003e4.\u003cbr\u003e스릴러 \u003cbr\u003e5.\u003cbr\u003e케이퍼 \u003cbr\u003e6.\u003cbr\u003e액션 \u003cbr\u003e7.\u003cbr\u003e드라마 창작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2 체크 포인트 \u003cbr\u003e1.\u003cbr\u003e1막이 완성되면 초고는 완성할 수 있다 \u003c\/b\u003e\u003cbr\u003e2.\u003cbr\u003e서브플롯 \u003cbr\u003e3.\u003cbr\u003e수정 완료 \u003cbr\u003e4.\u003cbr\u003e내 글의 사회화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을 덮기 전에 \u003cbr\u003e나가며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상세 이미지\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3174\/MidCate008\/317371528(1).jpg\" border=\"0\" alt=\"상세 이미지 1\"\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이 책은 미래에 관한 이야기는 아니다.\u003cbr\u003e멋진 과거를 장식했던 명작들의 아름다움을 예찬한다.\u003cbr\u003e미래의 모든 훌륭한 스토리는 전복과 배반 속에서 피어나기 마련이다.\u003cbr\u003e대부분의 명작은 통상적인 기대치와 다른 노선 속에서 태어났고, 그 이유로 오랫동안 살아남아 고전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u003cbr\u003e재미있는 건 그 마스터피스들도 이 책 속에 수놓아진 과거의 개념과 원칙들을 온전히 소화해 낸 후에야 보이는 낯선 길 위에 자신만의 비전을 펼쳤기에 비로소 가능했다는 것이다.\u003cbr\u003e그런 의미에서 대한민국 현직 영화감독이 풀어헤친 『스토리: 흥행하는 글쓰기』는 글길 막힘이라는 미로의 벽 앞에서 도움닫기가 절실한 우리 테세우스들에게 꼭 필요한 아리아드네의 실타래일지도 모른다.\u003cbr\u003e혹시 아는가.\u003cbr\u003e슬쩍 잡아당겼는데 그것만으로도 글길 뚫림의 마법이 휘릭, 하고서 발휘될지.\u003cbr\u003e--- 영화감독 민규동(《허스토리》 《내 아내의 모든 것》)의 「추천의 글」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시나리오 구조에 대한 여러 관점과 이론을 정립하여 처음 시나리오를 쓰는 작가들에게 각자가 찾아야 할 보물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 준다.\u003cbr\u003e여행 초보자는 화려한 보물들에 현혹되기 쉽다.\u003cbr\u003e이 책을 통해 나만의 보물을 찾는 훈련과 지도를 읽는 방법을 익히기 바란다.\u003cbr\u003e분명히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리라.\u003cbr\u003e그리고 목적지에 도달했을 때 뒤돌아보면, 내가 지나온 곳이 나를 위한 길이었음을 깨달을 것이다.\u003cbr\u003e--- 영화감독 신연식(《1승》 《동주》[각본])의 「추천의 글」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스토리를 쓴다는 것,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 일은 너무 힘듭니다.\u003cbr\u003e공산품 제조 공정과 달리 시작과 끝이 불분명합니다.\u003cbr\u003e누구도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되고 언제 어떤 모습으로 끝나는지 정확하게 모릅니다.\u003cbr\u003e하지만 여러분이 마음을 다잡고 글의 시작과 끝을 정한다면 스토리는 시작되고 끝날 겁니다.\u003cbr\u003e저는 여러분 옆에 앉아 여러분이 끝까지 이 길을 완주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도움을 주겠습니다.\u003cbr\u003e‘페이스메이커’라고 생각해 주세요.\u003cbr\u003e저는 그 길을 잘 알고 있습니다.\u003cbr\u003e여러 번 완주해 봤고, 지금도 쉬지 않고 매일 다시 출발하는 사람입니다.\u003cbr\u003e여러분이 마음의 준비를 마쳤다는 신호를 주면 지금 바로 출발하겠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 ‘들어가며」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이야기의 완성은 안정적인 플롯과 행동하는 주인공의 완벽한 결합이라고 생각합니다.\u003cbr\u003e플롯은 플랜이니 스토리의 전체 골격을 담당하고, 주인공은 그 플랜 안에서 강력한 행동을 하며, 하나의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전진해야 합니다.\u003cbr\u003e그것이 제가 상상하는 아름다운 스토리입니다.\u003cbr\u003e따라서 움직이지 않는 인물은 (스토리상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u003cbr\u003e여러분의 글에 존재하는 주인공을 지금 당장 움직여야 합니다.\u003cbr\u003e그때서야 비로소 스토리가 살아 움직이게 될 것입니다.\u003cbr\u003e지금부터 강력하게 움직여 볼까요? 레디, 액션!\u003cbr\u003e--- 3장 「주인공(캐릭터)」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실생활에서 완벽한 계획을 갖고 있는 이는 극소수입니다.\u003cbr\u003e다수는 주어진 환경에서 그때그때 나름의 최선을 다해 살아갑니다.\u003cbr\u003e영화도 마찬가지입니다.\u003cbr\u003e강력한 의지와 계획으로 살아가는 주인공도 있지만 주어진 환경에서 처지에 맞춰 나름의 최선을 다하는 주인공도 존재합니다.\u003cbr\u003e그래서 자신의 강력한 계획이 없는 주인공들이 나오는 영화를 살펴보려고 합니다.\u003cbr\u003e장준환 감독의 《1987》(2017)입니다.\u003cbr\u003e이 영화의 주요 등장인물로는 박처장(김윤석 분), 공안부장(하정우 분), 연희(김태리 분), 이한열(강동원 분)이 있습니다.\u003cbr\u003e이들 가운데 자신의 계획이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u003cbr\u003e--- 5장 「공식의 원리」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표현 서사 아래 심층 서사 밑에 심층 서사가 한 층 더 있다면 어떨까요? 《시》가 그렇습니다.\u003cbr\u003e심층 서사 밑에 심층 서사가 한 층 더 있습니다.\u003cbr\u003e이유는 이렇습니다.\u003cbr\u003e후반부에서 미자는 자신이 쓴 시를 제출하고는 사라져 버립니다.\u003cbr\u003e이후로는 모습을 나타내지 않고요.\u003cbr\u003e미자가 쓴 시를 읊는 이는 미자 자신이 아니라 영화 맨 처음에 죽어서 물에 떠내려온 인물로 추정되는 어느 소녀입니다.\u003cbr\u003e누구일까요?\u003cbr\u003e--- 6장 「표면 서사와 심층 서사」 중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부터 장르의 갖가지 형태를 살펴보겠습니다.\u003cbr\u003e여러분 앞에 놓인 이야기를 날카로운 칼로 뼛속 깊숙이 찔러 넣어 살은 잘 발라내고, 뼈의 형태를 온전히 보겠습니다.\u003cbr\u003e횟집에 가면 서더리탕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u003cbr\u003e생선 잡뼈를 모아 끓인 탕이죠.\u003cbr\u003e강태공들은 뼈만 봐도 전날 광어가 많이 팔렸는지, 참돔이 많이 썰렸는지 단번에 알아봅니다.\u003cbr\u003e뼈와 살을 발라낸 기술로 가게 수준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지금부터 특급 주방장처럼 좋은 칼로 각 ‘장르’의 살을 발라내 보겠습니다.\u003cbr\u003e그리고 모든 ‘장르의 뼈’를 해체해 보겠습니다.\u003cbr\u003e이 뼈가 우리가 써 나가야 하는 글의 길, 플롯입니다.\u003cbr\u003e책의 중?후반부에 장르 분석을 배치한 이유는 지금까지 배운 스토리의 이론에 ‘장르의 공식’이라는 ‘플롯의 지도’를 첨부하기 위해서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 8장 「장르의 법칙」 중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글을 시작했다고 반드시 글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u003cbr\u003e끝나지 않는 글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u003cbr\u003e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남아 있다는 뜻이죠.\u003cbr\u003e앞에서 여러 번 문제의 원인을 다루었지만 아직까지 다루지 못한 문제가 있습니다.\u003cbr\u003e다음은 정체되고 반복되는 스토리 때문에 힘겨운 시간을 겪고 있는 모든 작가에게 바치는 헌사입니다.\u003cbr\u003e이제 막 글쓰기를 시작한 아마추어 작가에서부터 곧 계약한 글의 완성본을 제출해야 하는 프로 작가까지 모두가 각 단계별로 참고할 수 있는 요소들입니다.\u003cbr\u003e각자의 상황에 맞는 곳을 열어 보기 바랍니다.\u003cbr\u003e--- 12장 「체크 포인트」 중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 저는 모든 스토리를 ‘오의 공식’에 대입하여 설명했습니다.\u003cbr\u003e독자인 여러분은 이 공식에 대해 공감도 반박도 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괜찮습니다.\u003cbr\u003e저 역시도 대가들의 시나리오 작법서를 읽고 어느 부분은 감화되기도 하고, 어느 부분은 반박하기도 했으니까요.\u003cbr\u003e수많은 사람이 각자의 방법으로 각자의 글을 씁니다.\u003cbr\u003e이 책은 저의 방법입니다.\u003cbr\u003e저는 계속해서 여러분께 ‘자신만의 툴’이 있는지 물었습니다.\u003cbr\u003e『스토리: 흥행하는 글쓰기』 는 그것을 얻기 위한 도구여야 합니다.\u003cbr\u003e아직 자신의 공식이 없다고 해서 걱정하거나 조급해하지 않아도 됩니다.\u003cbr\u003e저 역시 책을 써야겠다고 마음먹고서 10년이 지난 지금에야 책을 완성했으니까요.\u003cbr\u003e조금 위안이 되나요? 제일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글을 대하는 태도, 좋아하는 글의 방향, 끝내 완성해 내는 의지입니다.\u003cbr\u003e그리고 플롯, 주인공, 가치 이 세 단어 사이를 맴돌며 오늘도 밤을 지새우는 여러분이 진정한 승자입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나가며」 중에서\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이준익, 민규동, 허진호, 윤제균, 장항준 등 \u003cbr\u003e현직 영화감독과 시나리오 작가들의 감탄\u003cbr\u003e“쉽고 재미있고 날카롭고 유용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을 읽고 나면 시나리오를 잘 쓸 수 있을까’\u003cbr\u003e라는 독자의 물음에 관한 작가의 계획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스토리: 흥행하는 글쓰기』를 선택한 당신은 영화 시나리오 혹은 TV 드라마 작가거나 작가 지망생일 가능성이 높다.\u003cbr\u003e아니라도 영화 텍스트를 체계적으로 읽고 싶은 영상 전공 학생이거나 바쁜 일상 와중에서도 짬을 내어 글을 써 보고 싶은 바람을 가졌으리라.\u003cbr\u003e무엇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시나리오를 잘 쓸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지녔을 터다.\u003cbr\u003e이에 대해 저자는 자신 있게 ‘이 책을 읽고 나면 시나리오 창작이 가능하다’고 답한다.\u003cbr\u003e좋은 영화는 플롯이 탄탄하듯 좋은 책도 플롯이 잘 세워져야 한다.\u003cbr\u003e이 책의 플롯은 목차다.\u003cbr\u003e\u003cbr\u003e 1장 ‘스토리의 이론’에서는 기존 스토리 이론서 및 작법서들의 내용을 간결하게 정리했다.\u003cbr\u003e이를 통해 시나리오 이론의 기초 요소를 살핀다.\u003cbr\u003e2장 ‘플롯’과 3장 ‘주인공’에서는 스토리의 기본 이론을 다룬다.\u003cbr\u003e그리고 4장 ‘공식의 개념’부터 7장 ‘공식의 적용’까지는 스토리의 내적 순환에 대해 설명한다.\u003cbr\u003e스토리의 세계를 지탱하는 플롯의 삼각형부터 설정과 절정의 인과성, 공격점 1과 3의 연관성을 다루면서 결국 스토리는 살아 있는 유기체임을 증명해 낸다.\u003cbr\u003e8장 ‘장르의 법칙’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스토리가 어떤 생김새와 구조를 갖는가에 관한 답이다.\u003cbr\u003e장르마다 어떤 모양을 가지고, 어떤 형태로 나열되는지를 10개 장르를 통해 풀었다.\u003cbr\u003e이를 통해 멜로, 휴먼, 스포츠, 공포, 액션 등 여러 장르의 다양한 기본 서사 법칙을 숙지할 수 있다.\u003cbr\u003e또 각 시대마다 선호했던 스토리의 종류는 무엇인지, 시대별 스토리의 형태는 어떻게 변했는지, 그리고 오늘날의 영상 산업 분야에서 선호하는 장르는 무엇인지도 다루었다.\u003cbr\u003e9장 ‘스토리 창작’과 10장 ‘창작의 순서’, 11장 ‘장르별 글쓰기’에서는 스토리 창작의 전체 과정을 상세하게 살펴본다.\u003cbr\u003e영화의 3막에 해당하는 9, 10, 11장은 지금껏 다른 스토리 이론가들이나 창작 작법서가 보여 주지 못한, ‘이론’과 ‘창작’을 연결했다.\u003cbr\u003e어느덧 책을 덮으면 스토리의 미래 예측과 내가 영상 산업 현장에 어떻게 진입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장르, 국적, 계열을 포괄하는 모든 영화 \u003cbr\u003e‘오(기환)의 공식’으로 푼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오(기환)의 공식’은 저자의 이름을 내세웠다.\u003cbr\u003e(그는 대한민국 1호 시나리오 창작 실기 박사 학위를 받았다.) 찬찬히 뜯어보면 두 개 공식의 합이다.\u003cbr\u003e먼저 두 개의 동그라미와 하나의 화살표로 완성되는 주인공의 공식, 그리고 세 개의 동그라미와 세 개의 화살표로 완성되는 적대자의 공식이다.\u003cbr\u003e저자는 이 공식을 통해 [청년경찰], [엑시트] 등의 대중 영화부터 [시] 등의 예술 영화, 그리고 대중성과 예술성을 모두 잡은 [기생충], [괴물], [건축학개론] 등 다양한 영화를 분석한다.\u003cbr\u003e또한 액션, 멜로, 스릴러, 케이퍼, 언더커버, 스포츠, 휴먼 등 각종 장르도 이 하나의 공식으로 풀 수 있다.\u003cbr\u003e한마디로 만능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주인공의 공식은 한 편의 영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이끌어 나가는 주인공(캐릭터)에 관한 공식이다.\u003cbr\u003e즉 스토리의 처음과 끝을 책임진다.\u003cbr\u003e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향하는 화살표의 방향은 주인공의 액션(행동)을 표현한다.\u003cbr\u003e반면 적대자의 공식은 재미와 가치를 책임진다.\u003cbr\u003e적대자가 없는 스토리는 지루하기 때문이다.\u003cbr\u003e즉 스토리를 완성한다.\u003cbr\u003e동그라미가 세 개인 이유는 3막 구조에 따른 것으로, 막과 막 사이를 끈끈하게 이어 주면서 스토리를 발전시킨다.\u003cbr\u003e‘오의 공식’은 살아 있는 유기체인 글의 속성 그대로 내부의 규칙과 흐름이 존재한다.\u003cbr\u003e이를 포함하여 서사의 층위와 장르별 글쓰기 팁 등의 상세한 설명은 모두 책에 담겨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그럼에도 풀리지 않는 글로 고민하고 있는 \u003cbr\u003e작가를 위하여\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어떤 영화는 대중과 평단의 사랑을 듬뿍 받고, 어떤 시나리오는 세상에 나가기는커녕 평생 작가의 책상 위에 놓여 있다.\u003cbr\u003e왜일까? 사실 스토리는 누구나 쓸 수 있다.\u003cbr\u003e초등학교 시절 일기 쓰기를 떠올리면 된다.\u003cbr\u003e억지로 썼다면 연인에게 보낸 편지도 좋다.\u003cbr\u003e따라서 글쓰기는 본질적인 어려움이 아니다.\u003cbr\u003e그러니 내가 글을 쓸 수 있을까라는 질문의 답은 ‘지금 바로 써라!’가 된다.\u003cbr\u003e다만 이는 표면적인 질문과 답이다.\u003cbr\u003e영화에 표면 서사와 심층 서사가 있듯 시나리오 작법의 심층적인 어려움은 따로 있다.\u003cbr\u003e창작자를 정말 힘들게 하는 문제는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는’ 스토리 쓰기다.\u003cbr\u003e이것이 심층적이고 본질적인 어려움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저자의 답을 요약하면 이렇다.\u003cbr\u003e첫째, ‘쓰기’는 현재 내 머릿속에 없는 것을 생각해 내고, 그것을 미리 정리한 다음에 쓰는 것이다.\u003cbr\u003e둘째, 미리 정리하고 쓰는 ‘쓰기’와 아무 생각 없이 시작하는 ‘타이핑’을 구분해야 한다.\u003cbr\u003e셋째, 아이템은 주인공, 주인공의 목적, 주인공의 계획, 적대자의 네 가지 요소로 설명되어야 한다.\u003cbr\u003e넷째, 아이템은 생명체와 같다.\u003cbr\u003e작게 온전하게 태어나서 완전하게 성장한다.\u003cbr\u003e다섯째, 아이템이 잘 성장하려면 끝이 있어야 한다.\u003cbr\u003e끝이 없는 아이템은 아이템이 아니라 단순한 생각이다.\u003cbr\u003e이는 완성될 수 없다.\u003cbr\u003e여섯째, 과정이 선명하고 엔딩 장면이 확실할 때 글쓰기를 시작해야 한다.\u003cbr\u003e일곱째, 세상으로 나갈 글이라면 본격적인 글쓰기 전에 다른 사람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보해야 한다.\u003cbr\u003e저자는 온 힘을 다해 “이 세상이 당신의 글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며 독자를 응원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20년 10월 29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460쪽 | 690g | 154*225*25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65792268\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65792265\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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