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41076","title":"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VOAtQlnKNPR6EAkrFyh.png?v=1764980943\"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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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56746900\/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지난 20년간 꾸준히 사랑받은 미술 교양서의 스테디셀러,\u003cbr\u003e작품 너머의 ‘이야기’로 독자들을 안내하는 \u003cbr\u003e『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2017년 개정신판 출간\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998년 출간 이래 지금까지 독자들의 한결같은 사랑을 받아온 미술 교양서의 스테디셀러, 작품 너머의 ‘이야기’로 독자들을 안내하는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의 2017년 개정신판이다.\u003cbr\u003e작품 도판을 보충하고, 손에 잡히는 판형과 디자인으로 꾸밈새를 달리하여 선보인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는 단편적인 ‘설명’이 아닌 작품의 안과 밖을 넘나드는 ‘이야기’로 독자들을 드넓은 그림의 세계로 안내한다.\u003cbr\u003e1999년, 전문가가 선정한 ‘90년대의 책 100선’에 뽑히기도 한 이 책은 감탄사로 이루어진 평론가의 해설이나 어려운 미술이론 대신 작가의 ‘아이디어’가 어떤 과정을 거쳐 ‘작품’으로 탄생했는지, 또 그 작가는 작품을 위해 어떤 ‘곡절’을 거쳤는지 가늠해보도록 돕는다.\u003cbr\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005 다시 책을 내며\u003cbr\u003e007 개정판에 부쳐\u003cbr\u003e009 프롤로그 \/ 읽기 전에 읽어두기\u003cbr\u003e\u003cbr\u003e1.\u003cbr\u003e작가 이야기\u003c\/b\u003e\u003cbr\u003e019 눈 없는 최북과 귀 없는 반 고흐\u003cbr\u003e026 경성의 가을을 울린 첫사랑의 각혈\u003cbr\u003e031 괴팍한 에로티시즘은 독감을 낳는다\u003cbr\u003e036 브란쿠시의 군살을 뺀 다이어트 조각\u003cbr\u003e040 그림 안팎이 온통 술이다\u003cbr\u003e044 담벼락에 이는 솔가지 바람\u003cbr\u003e048 벡진스키와 드모초프스키의 입술과 이빨\u003cbr\u003e052 대중스타 마티외의 얄미운 인기 관리\u003cbr\u003e056 손가락 끝에 남은 여인의 체취\u003cbr\u003e060 여든 살에 양배추 속을 본 엘리옹\u003cbr\u003e064 대가는 흉내를 겁내지 않는다\u003cbr\u003e068 ‘풍’ 심한 시대의 리얼리스트, 왕충\u003cbr\u003e072 꿈을 버린 쿠르베의 ‘반쪽 진실’\u003cbr\u003e078 말하지도, 듣지도 않는 미술\u003cbr\u003e082 백남준의 베팅이 세계를 눌렀다\u003cbr\u003e086 서부의 붓잡이 잭슨 폴록의 영웅본색\u003cbr\u003e090 우정 잃은 몽유도원도의 눈물\u003cbr\u003e094 살라고 낳았더니 죽으러 가는구나\u003cbr\u003e098 남자들의 유곽으로 변한 전시장\u003cbr\u003e101 다시 찾은 마음의 고향\u003cbr\u003e107 반풍수를 비웃은 달리의 쇼, 쇼, 쇼\u003cbr\u003e110 재스퍼 존스, 퍼즐게임을 즐기다\u003cbr\u003e114 잔혹한 미술계의 레드 데블스\u003cbr\u003e119 붓을 버린 화가들의 별난 잔치\u003cbr\u003e122 손금쟁이, 포도주 장수가 화가로\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u003cbr\u003e작품 이야기\u003c\/b\u003e\u003cbr\u003e129 이런 건 나도 그리겠소\u003cbr\u003e133 장지문에서 나온 국적 불명의 맹견\u003cbr\u003e136 현대판 읍참마속, 발 묶인 자동차\u003cbr\u003e139 세상 다 산 듯한 천재의 그림\u003cbr\u003e143 무제는 ‘무죄’인가\u003cbr\u003e148 귀신 그리기가 쉬운 일 아니다\u003cbr\u003e152 그리지 말고 이제 씁시다\u003cbr\u003e157 신경안정제냐 바늘방석이냐\u003cbr\u003e161 보고 싶고, 갖고 싶고, 만지고 싶고\u003cbr\u003e164 정오의 모란과 나는 새\u003cbr\u003e168 제 마음을 빚어내는 조각\u003cbr\u003e171 평론가를 놀라게 한 알몸\u003cbr\u003e174 죽었다 깨도 볼 수 없는 이미지\u003cbr\u003e178 바람과 습기를 포착한 작가의 눈\u003cbr\u003e182 천재의 붓끝을 망친 오만한 황제\u003cbr\u003e187 양귀비의 치통을 욕하지 마라\u003cbr\u003e190 그림 가까이서 보기\u003cbr\u003e197 봄바람은 난초도 사람도 뒤집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3.\u003cbr\u003e더 나은 우리 것 이야기\u003c\/b\u003e\u003cbr\u003e207 대륙미 뺨친 한반도 미인\u003cbr\u003e210 허리를 감도는 조선의 선미\u003cbr\u003e213 색깔에 담긴 정서 I 마음의 색\u003cbr\u003e217 색깔에 담긴 정서 II 토박이 색농군\u003cbr\u003e224 전통 제와장의 시름\u003cbr\u003e229 귀족들의 신분 과시용 초상화\u003cbr\u003e232 희고, 검고, 마르고, 축축하고\u003cbr\u003e235 붓글씨에 홀딱 빠진 외국인\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4.\u003cbr\u003e미술 동네 이야기\u003c\/b\u003e\u003cbr\u003e243 프리다 칼로와 마돈나\u003cbr\u003e246 대중문화의 통정 I 주는 정 받는 정\u003cbr\u003e252 대중문화의 통정 II 베낌과 따옴\u003cbr\u003e260 미술 선심, 아낌없이 주련다\u003cbr\u003e263 아흔 번이나 포즈 취한 모델\u003cbr\u003e267 인상파의 일본 연가\u003cbr\u003e273 일요화가의 물감 냄새\u003cbr\u003e277 그림 값, 어떻게 매겨지는가\u003cbr\u003e282 진품을 알아야 가짜도 안다\u003cbr\u003e286 뗐다 붙였다 한 남성\u003cbr\u003e290 비싸니 반만 잘라 파시오\u003cbr\u003e293 미술을 입힌 사람들\u003cbr\u003e296 국적과 국빈의 차이\u003cbr\u003e299 귀향하지 않은 마에스트로, 피카소\u003cbr\u003e305 망나니 쿤스의 같잖은 이유\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5.\u003cbr\u003e감상 이야기\u003c\/b\u003e\u003cbr\u003e311 내 안목으로 고르는 것이 걸작\u003cbr\u003e314 공산품 딱지 붙은 청동 조각\u003cbr\u003e318 내가 좋아하면 남도 좋다\u003cbr\u003e323 사랑하면 보게 되는가\u003cbr\u003e329 자라든 솥뚜껑이든 놀랐다\u003cbr\u003e333 남의 다리를 긁은 전문가들\u003cbr\u003e336 그림 평론도 내림버릇인가\u003cbr\u003e340 반은 버리고 반은 취하라\u003cbr\u003e345 유행과 역사를 대하는 시각\u003cbr\u003e351 인기라는 이름의 미약\u003cbr\u003e355 미술 이념의 초고속 질주\u003cbr\u003e359 붓이 아니라 말로 그린다\u003cbr\u003e363 쓰레기통에 버려진 진실\u003cbr\u003e367 물감으로 빚은 인간의 진실\u003cbr\u003e\u003cbr\u003e6.\u003cbr\u003e그리고 겨우 남은 이야기\u003cbr\u003e377 권력자의 얼굴 그리기\u003cbr\u003e380 청와대 훈수와 작가의 시위\u003cbr\u003e384 대통령의 붓글씨 겨루기\u003cbr\u003e388 명화의 임자는 따로 있다\u003cbr\u003e393 모나리자와 김일성\u003cbr\u003e396 어이없는 미술보안법\u003cbr\u003e399 검열 피한 원숭이와 추상화\u003cbr\u003e403 엑스포의 치욕과 영광\u003cbr\u003e406 마음을 움직인 양로원 벽화\u003cbr\u003e409 산새 소리가 뜻이 있어 아름다운가\u003cbr\u003e\u003cbr\u003e413 인물 설명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손철주의 가장 순한 글은 뼈와 피가 화해에 도달할 때\u003cbr\u003e쓰이는데, 뼈와 피는 본래 화목하기 어려운 것이어서\u003cbr\u003e이 책은 그 조화와 다툼의 기록인 것이다\u003cbr\u003e김훈(소설가)\u003cbr\u003e\u003cbr\u003e지난 20년간 꾸준히 사랑받은 미술 교양서의 스테디셀러,\u003cbr\u003e작품 너머의 ‘이야기’로 독자들을 안내하는 \u003cbr\u003e『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2017년 개정신판 출간\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1998년 출간 이래 지금까지 독자들의 한결같은 사랑을 받아온 미술 교양서의 스테디셀러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출간되었다.\u003cbr\u003e작품 도판을 보충하고, 손에 잡히는 판형과 디자인으로 꾸밈새를 달리하여 선보인다.\u003cbr\u003e『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는 단편적인 ‘설명’이 아닌 작품의 안과 밖을 넘나드는 ‘이야기’로 독자들을 드넓은 그림의 세계로 안내한다.\u003cbr\u003e1999년, 전문가가 선정한 ‘90년대의 책 100선’에 뽑히기도 한 이 책은 감탄사로 이루어진 평론가의 해설이나 어려운 미술이론 대신 작가의 ‘아이디어’가 어떤 과정을 거쳐 ‘작품’으로 탄생했는지, 또 그 작가는 작품을 위해 어떤 ‘곡절’을 거쳤는지 가늠해보길 권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말 없는 그림을 이해하는 방법\u003cbr\u003e‘그림 속에서 삶을 보라’\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말 없는 그림을 이해하는 방법은 무엇일까.\u003cbr\u003e저자는 작가와 작품 또는 작품이 탄생한 시대에 대한 지식이 있으면 그림이 품고 있는 의미를 더욱 명쾌하고 다양하게 볼 수 있다고 말한다.\u003cbr\u003e그러나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는 그림을 배우고 익히기 위한 책이 아니라 ‘데리고 놀아볼 사람들을 위한 기록’이기에 ‘지식’이 아닌 미술계의 ‘변방 이야기’로 가득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발작이 일어난 후 자신의 귀를 잘라버린 반 고흐와 자신의 그림에 대한 세도가의 트집에 “네까짓 놈의 욕을 들을 바에야”라며 스스로 눈을 찔러버린 최북의 이야기를 통해 아찔한 색감으로 사람의 넋을 흔드는 일체의 구속이 없는 그들의 그림에 고집스러운 예술정신이 서려 있음을 말해준다.\u003cbr\u003e또한 운보 김기창의 정청(靜聽)이 세상에 나오게 된 사연, 전쟁에서 자식을 잃은 후 반전 작가로 활동하게 된 콜비츠의 모정이 담긴 목판화 이야기 등을 소개한다.\u003cbr\u003e작가들의 이야기와 작품의 뒷이야기는 삶 속에 그림이 있고 그림 속에 삶이 있음을 깨우치게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그림 감상의 진정한 재미 \u003cbr\u003e‘그림과 이야기를 나누어라’\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는 초판 출간 후 20여 년이 흘렀지만 읽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전해주는 보기 드문 스테디셀러다.\u003cbr\u003e그림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많다.\u003cbr\u003e그러나 정작 그림 감상을 일상으로 불러들이거나 체화시키는 미술서는 많지 않다.\u003cbr\u003e수많은 미술서 중에서도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가 단연 돋보이는 이유다.\u003cbr\u003e이 책은 단편적인 ‘설명’이 아닌 작품 너머의 ‘이야기’로 독자들을 드넓은 그림의 세계로 안내한다.\u003cbr\u003e무엇보다 독자들에게 그림을 ‘가르치지’ 않는다.\u003cbr\u003e또한 그림을 ‘보는’ 대상에서 ‘이해하는’ 대상으로 보길 권하며, 그 속에서 그림과 이야기를 나누고, 교감할 수 있게 도울 따름이다.\u003cbr\u003e미술과 인간의 삶을 절절하게 다루는 손철주 고유의 미문(美文)을 맛볼 수 있어 더욱 즐겁다.\u003cbr\u003e그의 문장은 한 번 읽으면 발랄하니 재미나고, 두 번 읽으면 문장 속에 감춰진 의미를 되새기게 되며, 세 번 읽으면 아득하니 감동적이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17년 11월 20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444쪽 | 607g | 129*174*3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88285167\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88285165\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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