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41404","title":"생각하는 교실 철학하는 아이들","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VOAsNAfzt555ZhQhfmh.png?v=1764957839\"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생각하는 교실, 철학하는 아이들\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border-bottom: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color:;padding-bottom:20px\"\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 align=\"center\" width=\"100%\"\u003e\u003ctbody style=\"border:0px\"\u003e\n\u003ctr\u003e\u003ctd align=\"center\" style=\"line-height:1.2em;text-align:center;font-size:18px;color:black;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r\u003e\u003ctd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goods\/76106693\/XL\"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아이들이 가진 철학의 힘\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유치원부터 고등학교에 이르는 아이들이 학교 수업을 통해 추상적 사고를 하는 것이 가능할까? 처음으로 어린이 철학을 시작한 매튜 리프먼(Matthew Lipman)이 말한 것처럼, 유치원에서 교육을 막 시작한 어린 아이들에게 생동감, 호기심, 상상력, 캐묻기와 같은 성향이 풍부하다는 것은 아주 상식적인 사실이다.\u003cbr\u003e이 책은 아이들의 철학하는 능력과 다차원적 사고력을 키우려는, 한국 철학적 탐구공동체 연구회의 첫 번째 공동 저작이다.\u003cbr\u003e여기에는 철학적 이해와 수업 실천 사례가 함께 담겨 있다.\u003cbr\u003e철학은 원래 지혜를 사랑하는 것을 뜻하는 고대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어떤 학문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철학함, 즉 지혜를 사랑하는 행동을, 자연과 사회를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노력함을 뜻한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머리말 \u003cbr\u003e\u003cb\u003e1부.\u003cbr\u003e철학적 탐구공동체의 이해\u003c\/b\u003e\u003cbr\u003e 철학적 탐구공동체 수업이란 무엇인가\u003cbr\u003e 모든 교과에서 철학적 탐구공동체는 가능한가?\u003cbr\u003e 다차원적 사고는 어떻게 작동되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부.\u003cbr\u003e호기심이 질문이 되고, 질문은 철학이 되는 수업\u003c\/b\u003e\u003cbr\u003e 이 세상은 연극 무대인가?\u003cbr\u003e 공익을 위해 사익을 포기해야 하는가?\u003cbr\u003e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은?\u003cbr\u003e 어떤 규칙을 지키려고 다른 규칙을 어겨도 될까?\u003cbr\u003e 어떤 규칙을 지키려고 다른 규칙을 어겨도 될까? 수업 돌아보기\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3부.\u003cbr\u003e생각을 통해 탐구하며 성장하는 수업\u003c\/b\u003e\u003cbr\u003e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나의 교과 ‘가정’\u003cbr\u003e 갈 데까지 가보는 단어 탐구\u003cbr\u003e 사고하면! 사회하나?\u003cbr\u003e 폭력의 비폭력, 비폭력의 폭력에 관한 탐구\u003cbr\u003e 행동의 근거 탐색: 나의 의지, 뇌의 의지\u003cbr\u003e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나의 교과 ‘가정’ 수업 돌아보기\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4부.\u003cbr\u003e맥락에 따라 이야기가 다른 수업\u003c\/b\u003e\u003cbr\u003e 과학기술만 독주하려는 세상의 우리들\u003cbr\u003e 다름을 허용하는 열린사회, 그리고 철학적 탐구공동체\u003cbr\u003e ‘말해진 것’ 너머 ‘말해지지 않은 것’을 탐구하는 문학 수업 \u003cbr\u003e ‘말해진 것’ 너머 ‘말해지지 않은 것’을 탐구하는 문학 수업 돌아보기\u003cbr\u003e\u003cbr\u003e참고문헌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 속으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앞에서 제시한 미래 역량에 대한 논의들은 기업과 경제 전문가 중심으로 제안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u003cbr\u003e인간 계발의 관점으로만 접근한다면, 다시 말해, 철학이 없다면 인간과 사회, 그리고 고유한 역량에 대한 환원주의, 획일화, 경쟁, 빈부격차, 환경 파괴 등의 위험에 빠질 수도 있다.\u003cbr\u003e그렇기 때문에 인문학이 필요하고 성찰을 위한 철학적 접근이 꼭 필요한 것이다.\u003cbr\u003e--- p.15\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정리해보자.\u003cbr\u003e\u003cbr\u003e철학은 질문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철학은 중요한 개념에 대해 질문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철학은 본질적 의미(근원, 전제 등)에 대해 질문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철학은 가치에 대해 질문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철학은 생각의 과정에 대해 질문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철학은 답에 대해 다시 질문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철학은 대개 논쟁적이기 때문에 질문도 답도 열려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 p.30\u003cbr\u003e\u003cbr\u003e공부는 외적 성공의 수단뿐만 아니라 자기 성찰과 함께 삶과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그 목적이 되어야 한다.\u003cbr\u003e그런데 대부분의 교과 수업은 이러한 목적의식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u003cbr\u003e철학적 접근은 이러한 근원적인 목적의식과 관련된다.\u003cbr\u003e교사에게 철학적 사유가 필요하고 교과 안에서 아이들이 철학적인 사유를 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u003cbr\u003e--- pp.47-48 \u003cbr\u003e\u003cbr\u003e비판적 사고, 창의적 사고, 배려적 사고는 탐구에서 함께 작동되며 이런 다차원적 사고를 통해 합당한 판단을 하는 것이 사고를 잘하는 것이고 좋은 사고를 하는 것이다.\u003cbr\u003e이러한 다차원적 사고를 잘하기 위해 공동체의 탐구가 활발하게 자주 일어나야 하고, 탐구 과정에서 적절한 사고 기술들이 적용되어야 한다.\u003cbr\u003e탐구공동체의 역할은 각각의 사고가 높은 수준의 기술이 되도록 훈련하는 장이라고도 할 수 있다.\u003cbr\u003e공동체가 탐구를 하면서 질문을 만들고 토론하고 심화 활동을 하는 과정 전체에서 각각의 사고들이 기술로 발전되며 나아가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u003cbr\u003e교사는 탐구가 잘 이루어지도록 적절한 역할을 해야 하고, 학생들도 탐구가 잘 되도록 각각의 사고를 잘 다루어서 기술로 배어들도록 해야 한다.\u003cbr\u003e--- p.68 \u003cbr\u003e\u003cbr\u003e이러한 절차를 통해 ‘이 세상은 연극 무대인가’가 함께 탐구할 질문(토론 주제)으로 결정되었다.\u003cbr\u003e그리고 이때 선정되지 못한 나머지 질문은 나중에 따로 다루어보기로 하였다.\u003cbr\u003e‘이 세상은 연극 무대인가’라는 이 한 문장의 질문은 이처럼 상당한 논의 과정을 거쳐 선별되고 다듬어진 것이다.\u003cbr\u003e다시 말해 질문에 대한 탐구 과정을 거친 ‘숙고의 산물’인 것이다.\u003cbr\u003e--- p.90\u003cbr\u003e\u003cbr\u003e사르트르는 ‘타자를 지옥’이라고 단정하는 데 끝나지 않는다.\u003cbr\u003e각자가 자유로운 주체로서 스스로의 선택에 대해 책임이 있음을 강조한다.\u003cbr\u003e사르트르에 비해 타자를 보다 적극적으로 껴안는 환대의 철학을 주장한 철학자도 있다.\u003cbr\u003e그의 이름은 임마누엘 레비나스이다.\u003cbr\u003e내가 지금 얼굴을 마주하는 ‘타인의 얼굴’을 통해 그의 고통과 비명소리를 듣고 그를 받아들이고 ‘환대’하는 것이 정의라고 강조하였다.\u003cbr\u003e--- p.125\u003cbr\u003e\u003cbr\u003e질문의 의미에 대한 탐구가 필요한 이런 경우는 질문이 답하기 어려운 문제 즉 난제(아포리아)라는 것을 뜻할 수도 있다.\u003cbr\u003e난제는 우리의 탐구가 철학적 탐구가 되는 한 요인이 된다.\u003cbr\u003e이런 상황은 지적 호기심 같은 탐구의 동기를 유발하는 데 더 효과적일 수 있다.\u003cbr\u003e우리가 질문을 듣는 즉시 자신의 대답을 떠올릴 수 있는 경우라면 더 이상의 토론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u003cbr\u003e--- pp.151-152\u003cbr\u003e\u003cbr\u003e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여 자신의 행동을 수정해나가는 것, 본인의 행동 변화와 실천에 대한 판단을 아이들 스스로 내리는 것, 그러기 위해선 아이들이 생각하고, 이야기 나누고, 다른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고 탐구하며 자기 수정을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u003cbr\u003e--- p.180\u003cbr\u003e\u003cbr\u003e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철학적 탐구공동체에서의 토론 이 생각나는 것이었다.\u003cbr\u003e1. 우리가 문제를 만들고, 2.\u003cbr\u003e그 문제에 대 해 고민하고, 3.\u003cbr\u003e그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고자 했던 수업은 바로 내가 원하는 수업이었다.\u003cbr\u003e--- p.219\u003cbr\u003e\u003cbr\u003e전체 질문에서 논의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초점을 맞추기 위하여 질문 다듬기를 했다.\u003cbr\u003e질문 다듬기는 세 가지 단계로 진행했다.\u003cbr\u003e첫째, 질문의 핵심 용어는 무엇인가? 둘째, 질문의 상위 가치는 무엇인가? 셋째,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전시에 만든 전체 질문은 ‘경태의 생존 수칙은 생존 수칙인가’였다.\u003cbr\u003e여기에서 학생들은 핵심 용어가 생존이라고 얘기했다.\u003cbr\u003e이어서 학생들은 상위 가치가 폭력이라고 했다.\u003cbr\u003e마지막으로 핵심 쟁점은 ‘생존하기 위한 폭력은 정당한가’로 수렴되었다.\u003cbr\u003e--- p.240\u003cbr\u003e\u003cbr\u003e아이 들은 기본적으로 강의식 수업보다 집중이 잘되고 즐겁게 참여했 다는 반응이었으며, 무엇보다 친구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에 즐거워했다.\u003cbr\u003e이 과정에서 자기 수정적인 사고가 작용 하여 자신의 기존의 생각을 확장하게 된 학생도 있고, 전혀 새로 운 생각을 하게 된 학생도 있었다.\u003cbr\u003e또한 윤희의 소감문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사회적으로 플라스틱 쓰레기가 얼마나 심각한 문제 인지 정확하게 인지한 학생들이 있었으며, 플라스틱이 일회용인 줄 알았는데 분리수거가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은 학생도 많았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p.280\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질문과 탐구: 모든 철학적 사고의 출발\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모든 학문과 교과의 기반에는 철학이 있다.\u003cbr\u003e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철학함에 도전할 수 있을까? 어떻게 철학함을 시작할 수 있는가? 그것은 바로 질문이다.\u003cbr\u003e질문은 사물이나 현상 또는 자기 자신에 대하여 의문을 품고 그러한 호기심을 공동체가 함께 탐구하는 일로 전환해준다.\u003cbr\u003e이 책에서 언급된 것처럼, “무엇일까?”, “왜지?”, “어떻게 해야 하지?” 같은 질문과 질문에 대한 열정이 생각을 열어주고 답을 찾기 위한 탐구로 이끌어준다.\u003cbr\u003e그리고 탐구를 위해서는 서로를 존중하며, 경청하고, 비판하며, 자기 수정을 하도록 도와주는 공동체가 반드시 필요하다.\u003cbr\u003e이러한 탐구공동체는 교사와 아이들 사이의 끊임없는 질문과 담화를 나누면서 자연과 인간의 근본적 문제들에 접근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핵심 역량과 다차원적 사고\u003cbr\u003e\u003c\/b\u003e\u003cbr\u003e전 세계적으로 역량 중심 교육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u003cbr\u003e이것은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이다.\u003cbr\u003e아직 역량 중심 교육이 무엇인지, 그것이 교육과정과 어떤 관계를 이루는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논리는 부족해 보인다.\u003cbr\u003e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협력개발기구의 데세코(DeCeCo), 세계경제포럼의 4C, 교육부에서 만든 2015 개정 교육과정의 6개 핵심 역량은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고 있다.\u003cbr\u003e교육부가 만든 6개 핵심 역량은 철학적 탐구공동체가 추구하는 다차원적 사고(창의적 사고, 비판적 사고, 배려적 사고)와 매우 유사한 기능을 하고 있다.\u003cbr\u003e이런 점을 고려하여 이 책에서는 교과의 핵심 역량을 기르기 위해서는 다차원적 사고를 기반으로 한 수업디자인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u003cbr\u003e또한 다원주의적 현실에서 다차원적 사고야말로 숙의 민주주의 핵심으로서 공적 이성과 토론을 기르도록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아이들이 민주시민으로서 자질을 함양하고 합당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19년 07월 19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344쪽 | 522g | 153*224*22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91189404222\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1189404222\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span\u003e\u003c\/span\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brand":"LIBRAIRIE COREENN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3894472114218,"sku":"141404","price":26.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3\/2750\/5962\/files\/868393c40ed7af8d88597e4b77652206.jpg?v=1765434198","url":"https:\/\/librairie.coreenne.fr\/ko\/products\/141404","provider":"LIBRAIRIE COREEN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