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152814","title":"히틀러 1","description":"\u003ccenter\u003e\u003cdiv 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tmgdisk01.cafe24.com\/images\/vs\/4172\/sv\/WQtU9MQYIRmqjk2VeKJgln.png?v=1764949856\" style=\"max-width:100%;max-height:10px\"\u003e\u003c\/div\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u003e\n\u003cdiv style=\"text-align:center;font-size:30px;font-weight:bolder;line-height:1.6em\"\u003e히틀러 1\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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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text-align:center\"\u003e\u003cimg src=\"https:\/\/image.yes24.com\/momo\/TopCate79\/MidCate06\/7857103.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u003e\u003c\/td\u003e\u003c\/tr\u003e\n\u003c\/tbody\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split_style6}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Description\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word-break:break-all;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책소개\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1889년 히틀러의 출생부터 위대한 예술가를 꿈꾼 청년 시절, 1933년 히틀러가 독일 총리에 오른 후 재무장을 선언하고 1936년 라인란트 점령을 계기로 팽창욕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기까지를 다루고 있다.\u003cbr\u003e저자 이언 커쇼는 젊은 히틀러에게 좌절과 분노를 안겨주었고 한편으로 히틀러를 정치의 중심으로 끌어올려준 1차 세계대전 전후의 혼란한 독일 사회를 완벽하게 재구성한다.\u003cbr\u003e쇠락한 독일 민족의 구원자가 되겠다는 히틀러의 환상이 점점 더 많은 지지자를 끌어 모으는 과정을 통해, 저자는 왜 그토록 많은 평범한 독일 사람들이 히틀러를 숭배하거나 묵인하거나 그를 막는 데 무력할 수밖에 없었는지 규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젊은 히틀러의 좌절과 분노의 뿌리를 추적하는 데서 시작해, 패전 후 갈 곳 없는 무명의 병사를 정치의 중심으로 끌고 들어간 독일 사회의 이념적 카오스를 선명하고 상세하게 그려낸다.\u003cbr\u003e독일 민족의 구원자가 되겠다는 히틀러의 환상과 의지가 점점 더 많은 지지자를 끌어 모으는 과정이 여러 시점에서 입체적으로 재구성된다.\u003cbr\u003e대중의 환호와 보수파의 방조로 독일 총리가 된 뒤 순식간에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정치가로 떠오르는 장면들이 숨 막히도록 생생하게 펼쳐진다.\u003cbr\u003e이어 제3제국의 광기가 전쟁으로 질주하고 전쟁 속에서 극단으로 치달아 마침내 베를린의 어두운 지하 벙커에서 히틀러의 자살로 막을 내리기까지 나치 체제의 몰락 과정이 차가운 분석의 메스로 세밀하고도 총체적으로 해부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ul\u003e \u003cli\u003e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span\u003e미리보기\u003c\/span\u003e\n\u003c\/li\u003e \u003c\/ul\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목차\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감사의 말 \u003cbr\u003e머리말 \u003cbr\u003e프롤로그 : 히틀러를 생각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장 반항아\u003c\/b\u003e\u003cbr\u003e히틀러 가계의 비밀 \/ 고아가 된 몽상가\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2장 낙오자 \u003c\/b\u003e\u003cbr\u003e히틀러의 선배들, 쇠네러와 뤼거 \u003cbr\u003e바그너 숭배자 \/ 19살 독학자 \u003cbr\u003e실패한 예술가 \/ 반유대주의의 뿌리 \u003cbr\u003e막 내린 빈 시대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3장 전선의 연락병\u003c\/b\u003e\u003cbr\u003e전쟁 전야 \/ 뮌헨의 이방인 \/ 자원 입대 \u003cbr\u003e제국의 붕괴 \/ 인생을 바꾼 결심\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4장 정치의 발견\u003c\/b\u003e\u003cbr\u003e소비에트 혁명 \/ 혁명 정부의 대의원 \u003cbr\u003e연설가 히틀러 탄생 \/ 당원 번호-555\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5장 맥주홀 선동가\u003c\/b\u003e\u003cbr\u003e국가사회주의의 뿌리들 \/ 떠오르는 별 \u003cbr\u003e군중을 불러 모으는 사람 \/ 단 하나의 적 \u003cbr\u003e후원자들 \/ 카페 정치 모임 \/ 당 독재권을 쥐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6장 북 치는 사람\u003c\/b\u003e\u003cbr\u003e돌격대 등장 \/ 독일의 무솔리니 \/ 개인 숭배 \u003cbr\u003e대중 심리를 읽는 자 \/ 쿠데타 압박 \u003cbr\u003e맥주홀 봉기 \/ 란츠베르크의 수인\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7장 카리스마\u003c\/b\u003e\u003cbr\u003e누가 운동을 이끌 것인가 \/ 민족 운동의 지주\u003cbr\u003e《나의 투쟁》\/ 이론가, 조직가, 지도자\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8장 지도자 원칙\u003c\/b\u003e\u003cbr\u003e나치당 재건 \/ “이 남자는 누구인가”\u003cbr\u003e정치 배우 \/ ‘지도자의 뜻을 따라’\u003cbr\u003e“양떼를 덮치는 늑대처럼”\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9장 권력 의지\u003c\/b\u003e\u003cbr\u003e대공황 \/ 의회 해산 \/ 이념이냐, 지도자냐\u003cbr\u003e민족 공동체 \/ 태풍의 핵\u003cbr\u003e분열된 천재, 비어 있는 내면 \/ 충성과 반역\u003cbr\u003e히틀러의 여자들 \/ 의심하는 자본가들\u003cbr\u003e선전과 약진 \/ “우리는 선거로 집권한다.”\u003cbr\u003e권력의 문턱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0장 제국총리\u003c\/b\u003e\u003cbr\u003e포템파 사건 \/ 힌덴부르크 대 히틀러\u003cbr\u003e슈트라서의 패배 \/ 대공황의 심리\u003cbr\u003e총리 히틀러 \/ 엘리트들의 오산\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1장 독재자 탄생\u003c\/b\u003e\u003cbr\u003e“민주주의를 도려내야 한다” \/ 대공황 탈출\u003cbr\u003e의사당 방화 사건 \/ 수권법과 의회의 죽음\u003cbr\u003e정당의 사멸 \/ 열광하는 지식인들\u003cbr\u003e대중의 영웅 숭배 \/ 95.1퍼센트의 찬성\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2장 절대 권력\u003c\/b\u003e\u003cbr\u003e돌격대의 ‘2차 혁명’ \/ 위기일발\u003cbr\u003e긴 칼의 밤 \/ 불법으로 수호하는 법\u003cbr\u003e돌푸스 암살 \/ 지도자국가 확립\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13장 지도자 숭배\u003c\/b\u003e\u003cbr\u003e‘대중의 국민화’ \/ 노련한 외교가\u003cbr\u003e뉘른베르크 법 \/ 당과 지도자의 분리\u003cbr\u003e라인란트 재점령 \/ 메시아적 확신\u003cbr\u003e\u003cbr\u003e약어 풀이 \u003cbr\u003e주석 \u003cbr\u003e찾아보기(인명용어)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r\u003e\u003cdiv\u003e \u003ch5\u003e\u003cb\u003e출판사 리뷰\u003c\/b\u003e\u003c\/h5\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b\u003e히틀러는 어떻게 히틀러가 되었나? \u003cbr\u003e‘20세기 불가사의’ 히틀러를 둘러싼 모든 의문에 답하는 총체적 전기 !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특별할 것 없는 가정에서 자란 게으른 반항아, 실패한 예술가 지망생, 국가 고위직에 오를 법한 인물과 거리가 멀어도 한참 먼 사람이 어떻게 독일의 최고지도자가 될 수 있었을까? 그 권력을 어떻게 절대 권력으로 굳혔기에 백전노장 사령관들까지 한낱 상병 출신 지도자가 내리는 명령에 무조건 복종할 수 있었을까? 대중의 원초적 정서를 자극하는 선동술밖에 없었던 독학자가 어떻게 성직자, 외교관, 법학자 같은 사회 엘리트들을 완전히 사로잡아 복종시킬 수 있었을까? 어떻게 현대 국가의 시민들이 무자비한 인종 학살의 동조자가 될 수 있었을까?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젊은 히틀러의 좌절과 분노의 뿌리를 추적하는 데서 시작해, 패전 후 갈 곳 없는 무명의 병사를 정치의 중심으로 끌고 들어간 독일 사회 ‘이념의 카오스’를 선명하고 상세하게 그린다.\u003cbr\u003e독일 민족의 구원자가 되겠다는 히틀러의 환상과 의지가 점점 더 많은 지지자를 끌어 모으는 과정이 여러 시점에서 입체적으로 재구성된다.\u003cbr\u003e대중의 환호와 보수파의 방조로 독일 총리가 된 뒤 순식간에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정치가로 떠오르는 장면들이 숨 막히도록 생생하게 펼쳐진다.\u003cbr\u003e이어 제3제국의 광기가 전쟁으로 질주하고 전쟁 속에서 극단으로 치달아 마침내 베를린의 어두운 지하 벙커에서 히틀러의 자살로 막을 내리기까지 나치 체제의 몰락 과정이 차가운 분석의 메스로 세밀하고도 총체적으로 해부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방대한 자료, 균형 잡힌 시각, 탁월한 통찰력, 윤택한 문장이 어우러진 최고의 전기! \u003c\/b\u003e\u003cbr\u003e『히틀러』는 영국의 구조주의 역사학자 이언 커쇼가 30여 년에 걸친 히틀러와 제3제국 연구 성과를 종합하여 완성한 방대하고 압도적인 전기(1권 - 1998년 출간, 2권 - 2000년 출간)의 한국어판이다.\u003cbr\u003e“우리 시대에 이룩된 가장 뛰어난 학문적 성취이자 최고의 전기”로 평가받는 이언 커쇼의 『히틀러』는 지금까지 나온 히틀러 연구서 가운데 가장 치밀하고 깊이 있고 균형 잡힌 저작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출간 즉시 히틀러와 제3제국 연구자들 사이에 동시대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언 커쇼는 지난 수십 년간 발간된 히틀러와 관련된 모든 공식, 비공식 자료들, 독일의 바이에른, 런던, 워싱턴, 모스크바의 국공립 문서고와 여러 연구소를 오가며 수집한 자료들과 히틀러 시대를 살았던 독일의 보통 사람들의 증언과 개인적인 일기와 편지 등의 기록에 이르기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자료를 바탕으로 히틀러와 나치 체제를 분석했다.\u003cbr\u003e그 결과물인 『히틀러』는 출간되자마자 세계 역사학계에 큰 충격을 던지면서 최고의 역사 저작에 수여하는 울프슨 역사상을 수상했다.\u003cbr\u003e또한 우리 말 문장에 탁월한 번역가 이희재 씨의 3년에 걸친 번역과 6개월에 걸친 편집으로 완성된 한국어판 『히틀러』는 원고지 1만 2천 장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임에도 생동감 넘치는 문장으로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가장 극단적이고 가장 충격적인 20세기 정치 현상 \u003cbr\u003e히틀러 신화와 히틀러 인격의 심층 해부학! \u003c\/b\u003e\u003cbr\u003e이언 커쇼의 히틀러 전기는 지금까지 나온 모든 히틀러 연구서 가운데 히틀러와 당시 독일인들의 정신병리학적 심리 상태를 가장 깊이 파고 들어간 책으로 평가받는다.\u003cbr\u003e특히 커쇼는 나치 독일이 세계대전이라는 위험천만한 도박에 민족의 운명을 걸고 유대인 절멸이라는 극단으로 달려갔던 근본 원인을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 히틀러의 ‘카리스마 통치’와 나치 체제의 역동성에서 찾음으로써 최초로 나치 체제를 구조적으로 설명해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는다.\u003cbr\u003e한마디로 이 책은 철저히 객관적이고 냉철한 학자의 눈으로 히틀러와 그의 시대에 대해 어떠한 역사적 면죄부도 부여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히틀러를 ‘악마’로 표현하는 도덕적 수사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씌어진 최초의 히틀러 전기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 히틀러는 20세기의 가장 혐오스러운 인물로 기억된다.\u003cbr\u003e역사는 현대 정치의 악을 온몸으로 드러낸 인물로 히틀러를 기록한다.\u003cbr\u003e그것은 히틀러가 기대했던 자리와는 거리가 멀다.\u003cbr\u003e그러나 악이라는 것은 신학적이고 철학적인 개념이지 역사적 개념은 아니다.\u003cbr\u003e히틀러는 악인으로 불러야 마땅하고 또 그래야만 속도 후련할 것이다.\u003cbr\u003e그렇지만 악인으로 부르는 것은 설명이 아니다.\u003cbr\u003e…… 나는 역사적 인물에 드러난 악의 문제를 도덕적으로 단죄하는 데는 관심이 없다.\u003cbr\u003e내가 하려는 것은 히틀러가 도대체 어떻게 한 사회를 휘어잡았기에 그 사회가 그렇게 엄청난 대가를 치르면서도 히틀러를 지지했는가 하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다.\u003cbr\u003e― 2권 머리말(7-8쪽)에서 \u003cbr\u003e\u003cbr\u003e1권은 1889년 히틀러의 출생부터 위대한 예술가를 꿈꾼 청년 시절, 1933년 히틀?가 독일 총리에 오른 후 재무장을 선언하고 1936년 라인란트 점령을 계기로 팽창욕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기까지를 다룬다.\u003cbr\u003e저자는 젊은 히틀러에게 좌절과 분노를 안겨주었고 한편으로 히틀러를 정치의 중심으로 끌어올려준 1차 세계대전 전후의 혼란한 독일 사회를 완벽하게 재구성한다.\u003cbr\u003e쇠락한 독일 민족의 구원자가 되겠다는 히틀러의 환상이 점점 더 많은 지지자를 끌어 모으는 과정을 통해, 저자는 왜 그토록 많은 평범한 독일 사람들이 히틀러를 숭배하거나 묵인하거나 그를 막는 데 무력할 수밖에 없었는지 규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2권은 이어진 외교적인 승리로 히틀러가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정치 지도자가 된 장면으로 시작하여 독일을 전쟁으로 몰고 가 결국 세계대전을 일으키고 9년 뒤인 1945년 베를린의 어두운 지하 벙커에서 히틀러의 자살로 막을 내리기까지 나치 정권이 맞을 수밖에 없었던 파국의 과정을 자세히 조명한다.\u003cbr\u003e유대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독일 영토 밖으로 이민을 추진했던 정책이 어떻게 ‘최종 해법’ 즉 대량 학살로 급진화되었는지, 그 과정에서 히틀러의 역할이 정확히 무엇이었는지를 규명한다.\u003cbr\u003e또한 저자는 히틀러가 세계대전이라는 위험천만한 도박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민족의 재탄생과 민족 구원의 완성이라는 이념적 목표, 국내 경제와 군수 산업을 모두 성장시킨다는 경제적 목표, 유럽의 불안한 국제 정세에 독일 군부가 보인 팽창주의적 야심이 한꺼번에 유기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임을 밝힌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열정과 광기의 전무후무한 히틀러 권력의 비밀 \u003c\/b\u003e\u003cbr\u003e외곬, 확고부동, 모든 장애물을 단번에 쓸어버리는 무자비함, 영특한 냉소주의, 전부 아니면 전무라는 식으로 큰 승부에 강한 도박사의 배포, 이런 요인 하나하나가 작용해서 히틀러의 권력을 빚어냈다.\u003cbr\u003e히틀러는 단순히 선동가만도 아니었고 음모가만도 아니었고 조직가만도 아니었다.\u003cbr\u003e그는 셋 다였다.\u003cbr\u003e또한 그는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독특한 세계관으로 무장한 이론가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히틀러의 권력은 압도적인 것이었다.\u003cbr\u003e히틀러는 그저 높은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권력을 누린 것이 아니었다.\u003cbr\u003e히틀러는 독일을 구해야 한다는 역사적 사명감에서 권력을 이끌어냈다.\u003cbr\u003e히틀러의 권력은 제도에서 나온 권력이 아니라 ‘카리스마’에서 나온 권력이었다.\u003cbr\u003e“지도자의 카리스마에서 나오는 권력은 허깨비가 아니다.\u003cbr\u003e수많은 사람이 실제로 굳게 믿는 것이다.” 히틀러가 행사한 철저히 개인화된 권력은 성직자, 지식인, 외교관처럼 날카롭고 똑똑한 사람들마저 히틀러한테서 감명을 받게 만들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히틀러에게 사로잡힌 독일 사회와 유럽인들의 모습을 통해 결코 피할 수 없는 질문을 던진다.\u003cbr\u003e히틀러 치하에서 벌어진 일은 현대 문명 자체의 소산이자 특성인가? 그런 참사의 가능성은 이제 완전히 사라졌는가? 히틀러와 그의 시대가 던진 질문은 여전히 현재형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히틀러』에 쏟아진 찬사 \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히틀러의 제3제국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든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u003cbr\u003e히틀러의 병리학적인 정신 상태에 대해 지금껏 누구도 이만큼 잘 드러내지 못했다.\u003cbr\u003e- 니얼 퍼거슨(Niall Ferguson), 'Sunday Telegraph' \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까지 나온 모든 히틀러 연구서를 대신할 단 한 권의 책.\u003cbr\u003e최고의 역사학자만이 쓸 수 있는 거장의 전기이다.\u003cbr\u003e- 데이비드 캐너딘(David Cannadine), 'Observer' \u003cbr\u003e\u003cbr\u003e히틀러와 그의 시대에 대해 이보다 더 뛰어나고 완벽한 전기는 없다.\u003cbr\u003e이 책을 넘어서는 책이 조만간 나오리라고는 상상하기 어렵다.\u003cbr\u003e- 알렉산더 갈루스(Alexander Gallus), 'Rheinischer Merkur' \u003cbr\u003e\u003cbr\u003e21세기를 위한 히틀러 전기.\u003cbr\u003e커쇼는 히틀러가 단순히 자신의 재능이나 독일 사회의 본성 어느 한쪽에 기댄 것이 아니라 양자의 상호 작용에 기대어 최고 권력을 장악할 수 있었음을 매우 성공적으로 입증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 리처드 에번스(Richard Evans), 'Sunday Telegraph' \u003cbr\u003e\u003cbr\u003e히틀러 전기 중에서 이처럼 ‘복종’과 카리스마 통치에 대해 냉정하고 사실적이며 통렬하게 보여주는 책은 본 적이 없다.\u003cbr\u003e…… 커쇼는 진정 새로운 세대, 새로운 세기의 역사가이다.\u003cbr\u003e- 지타 세레니(Gitta Sereny), 'The Times' \u003cbr\u003e\u003cbr\u003e어떤 전기 작가도 히틀러의 마성에 관해 커쇼만큼 치밀하게 탐구하지 않았다.\u003cbr\u003e그의 책은 이해하기 쉽고, 굉장히 풍부한 자료를 담고 있으며, 적절한 판단이 돋보인다.\u003cbr\u003e이 책을 대신할 책은 조만간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u003cbr\u003e- 대니얼 존슨(Daniel Johnson), 'Daily Telegraph' \u003cbr\u003e\u003cbr\u003e대가의 작품이다.\u003cbr\u003e이해하기 쉽고, 균형 잡혀 있으며, 믿을 수 있고, 잘 읽힌다.\u003cbr\u003e히틀러가 권력을 장악하고 유지할 수 있었던 성공의 요인을 설명하는 단 한 권의 책을 꼽으라면 두말할 필요 없이 바로 이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마이클 하워드 경(Sir Michael Howard), 'The Times Literary Supplement', International Books of the Year \u003cbr\u003e\u003cbr\u003e이언 커쇼의 『히틀러』는 폭력과 거짓으로 얼룩진 어둠의 시대를 비추는 진실의 등대로 현 세대 앞에 우뚝 서 있다.\u003cbr\u003e- 크레이그 브라운(Craig Brown), 'Mail on Sunday'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시대의 묵직한 역사 전기 가운데 하나.\u003cbr\u003e커쇼는 새 자료를 폭넓게 섭렵하면서 나치 정권을 움직인 핵심 동력을 눈부시도록 명징하게 해석하고 엄청난 수의 공모자들을 능숙하게 요리한다.\u003cbr\u003e- 재키 울슐라거(Jackie Wullschlager), 'Financial Times', Best Biographies of the Year \u003cbr\u003e\u003cbr\u003e거장답다.\u003cbr\u003e너무나 잘 읽혀서 한번 손에 들면 도저히 내려놓을 수가 없다.\u003cbr\u003e지금까지 내가 읽은 책들 가운데 이 책만큼 히틀러의 퍼스낼리티를 납득이 가도록 설명하는 책을 본 적이 없다.\u003cbr\u003e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독일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이만큼 놀랍도록 치밀하게 설명한 책도 없었다.\u003cbr\u003e- 미리엄 그로스(Miriam Gross), 'Sunday Telegraph' Books of the Year \u003cbr\u003e\u003cbr\u003e이언 커쇼의 『히틀러』는 지난 몇십 년 동안 나온 가장 의미 깊은 현대사 저작의 하나다.\u003cbr\u003e- 프랑크 시르마허(Frank Schirrmacher), '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u003cbr\u003e\u003cbr\u003e가장 높은 수준의 성취! 이 책은 이전 어느 때보다 위험한 군사 전략에 착수하는 히틀러가 느꼈을 법한 긴장감을 생생하게 전해주면서 동시에 이미 너무나 익숙하게 널리 알려진 히틀러의 외교전이나 전쟁 이야기를 전혀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해준다.\u003cbr\u003e- 마이클 벌리(Michael Burleigh), 'Financial Times' \u003c\/div\u003e \u003cdiv\u003e\u003c\/div\u003e \u003c\/div\u003e \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div style=\"width:95%;padding-top:20px;padding-bottom:20px\"\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6px;font-weight:bold;padding-bottom:20px\"\u003eGOODS SPECIFICS\u003c\/div\u003e\n\u003cdiv style=\"text-align:left;font-size:14px;line-height:1.6em;\"\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발행일 : \u003c\/strong\u003e2010년 01월 10일\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판형 : \u003c\/strong\u003e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쪽수, 무게, 크기 : \u003c\/strong\u003e1,004쪽 | 1,556g | 153*224*60mm\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3 : \u003c\/strong\u003e9788991799479\u003c\/div\u003e\n\u003cdiv style=\"width:100%;margin-bottom:5px;line-height:1.6em;font-size:14px\"\u003e- \u003cstrong\u003eISBN10 : \u003c\/strong\u003e8991799477\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style=\"height:10px\"\u003e\u003c\/td\u003e\u003c\/tr\u003e\u003c\/table\u003e\u003c\/center\u003e\n\u003ccenter\u003e\u003ctable\u003e\u003ctr\u003e\u003c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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